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찜 리스트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이전
우파몰
우파푸른하늘 채널이 운영하는 쇼핑몰로 검증된 차량용품을 판매합니다
차량용유아용품
스토어찜5.9k
평점4.8
상품678
유저리뷰595
영상7

스토어 전체 상품

검색된 결과가 없습니다.
정렬
최신순
추천순
정렬 닫기

고객센터 및 주소

  • 운영정보운영시간 : 10:00 ~ 17:00
    주말 및 공휴일 : 법정공휴일
  • 대표번호0504-3183-5723
  • 교환/반품주소경기도 화성시 동탄첨단산업1로 27 (금강펜테리움 IX타워) C동 433호
주문 취소 및 변경

배송 전 주문 취소는 [마이페이지 > 쇼핑 > 상품주문 내역 > 주문 취소]에서 처리 가능합니다.

배송 전 주문 변경은 12시 이전에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주문 변경 및 배송 중 주문 취소는 교환/환불로 처리되어,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문 취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

구매하시는 모든 상품은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제주도 및 도서산간 일부 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송 전 주문 변경은 12시 이전에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주문 변경 및 배송 중 주문 취소는 교환/환불로 처리되어,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발상컵홀더 차량용 2단 멀티 보냉컵홀더 냉온기능 거치대 +2
평가
영업일 기준 이틀만에 빠르게 도착했습니다!
이전에 소유중이던 스포티지 NQ5때는 컵홀더의 크기가 모두 동일했으나 쏘나타 DN8의 경우 1열 컵홀더의 둘레가 각각 달라 앞쪽에는 벤티 사이즈의 음료를 둘수없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해버렸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도중 해당 제품을 알게되어 고민하다가 이벤트를 통해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수있었습니다.

사실 가격만 보자면 작은 금액이라고는 할수없습니다.
음료를 놓기위해 4만원 가량의 돈을 쓴다 생각하면 다소 부담되는 가격이죠.. 이제 제품 설명 들어갑니다!

구성 및 외형 - 컵과 컵을 이어주는 브릿지라인은 꽤나 튼튼하며 무게감이 있고 재질은 쇠를 코팅해둔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메인이 되는 컵은 블랙색상과 화이트색상이 각 1개씩 들어있으며 지극히 평범한 보온냉병과 동일하게 생겼습니다. 고정이 용이하게 실리콘 재질로 감쌀수있는 띠(?)가 동봉되어있는데 이부분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게 없었다면 차량 컵홀더에 고정이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보냉•온 기능 - 차가운 음료와 뜨거운 음료를 기준으로 실험했으며 차량 온도는 25도에 2단으로 설정해놓고 장거리 운행하여 실험했습니다. 차가운 음료의 경우 얼음이 완전히 녹기까지 약 4시간정도 소요되었으며 따뜻한 음료의 경우 약 3시간정도 지나면 미지근해지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물론 환경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겠지만 통상 같은 환경에서 각각 1시간씩 연장되는 결과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

총평 - 사실 구매이유는 1열 컵홀더에서 앞쪽 직경이 작아 벤티사이즈가 들어가지 않는 사유로 구매했기에 흔들림 또는 헐거움 없이 튼튼하게 거치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다만 광고상에 나와있는 것처럼 경이로운 보온냉 기능을 보여주지는 않는 관계로 아쉬운 부분도 있네요. 그래도 가격대비 싼마이 느낌이 나지는 않으니 대체로 만족스럽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발상컵홀더 차량용 2단 멀티 보냉컵홀더 냉온기능 거치대
발상컵홀더 차량용 2단 멀티 보냉컵홀더 냉온기능 거치대
25% 44,800
[현대오일뱅크] 현대 엑스티어 알파 연료첨가제 500ml 6개 SET +3
평가
강원도의 이번 겨울은 혹독하기 그지없습니다.
영하 20도. 체감은 그 이하인 날이 여러차례. 낮기온도 영하 10도 이하인 날도 많았구요. 눈은 왜 이리 자주 오는지...
이런 날씨에 디젤엔진 차량은 정말 쥐약입니다.
연료통 내부에 결로로 인한 습기가 발생하여 살짝 슬러쉬 형태가 된다고 해야 할까요?
아침 출근길에 시동을 걸면 연료펌프에서 고주파 음이 들리기 시작하고
출력저하, 연비저하는 기본.
아...
이런 혹독한 날씨가 이어질 때 디젤차량은 반듯이 관리를 하며 타야 합니다.
주유소에서 이미 동결방지를 대비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어느 정도 날씨에만 효과가 있을 뿐 요즘 같은 날씨에는 속수무책이더군요.
저역시 디젤 차주로서 영하 15도 이하로 내려가는 날이 여러날 이어지면서 연료펌프에서부터 반응이 오기 시작.
처음에는 연료펌프를 교환해 봤지요.
안 되더군요. 바로 또 소리.
그 다음은 연료필터 교환
역시 안 되더군요. 며칠 못 가서 다시 소리..
원래 타 첨가제를 3-4개월에 한 번씩 꾸준히 넣어주고 있었기 때문에 연료펌프나 연료필터를 의심하고 교환했었는데 고민하다가
차량도 현대차량이어서 현대 엑스티어 알파 연료첨가제를 넣어봤습니다. 때마침 행사도 해서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했었죠.
그랬더니 출근길 시동시 소음도 적어지고 출력도 조금 개선되더라구요.
물론 영하 20도가 이렇게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완전히 샥~하고 살아지는 마법까지는 아니었지만 분명 효과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는 있었습니다.
현대오일뱅크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주유소에서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가격은 오늘의 카에서 구입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혹독한 날씨로 시동지연, 출력저하, 연비감소, 저주파 소음 등으로 고생하시는 분은 한번쯤 사용해 보십시오.
더 좋고 비싼 첨가제들도 있지만 현대 엑스티어 알파 연료첨가제도 가성비 측면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오일뱅크] 현대 엑스티어 알파 연료첨가제 500ml 6개 SET
[현대오일뱅크] 현대 엑스티어 알파 연료첨가제 500ml 6개 SET
42,600
[카나나] 레인쉴드 발수코팅 와이퍼 +3
평가
겨울철 눈이 자주 내리는 지역인 강원도에 살다보니 와이퍼를 꼭 교체해야 합니다.
요즘처럼 눈도 자주오고 영하 20도 이하로도 내려가는 상황에서 와이퍼의 고무가 쉽게 경화되고 새벽에 내린 성애나 눈과 비과 섞여 내리는 날 와이퍼를 사용하다보면 와이퍼 고무가 손상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그러다 보니 겨울철마다 최소 1회 이상은 와이퍼를 교체하게 됩니다.
와이퍼는 제가 아는 짧은 상식으로는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로 나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 종류마다 가격이나 성능면에서 장단점이 있어서 특정해서 어느 세대의 와이퍼가 좋습니다! 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1세대 일반 와이퍼의 경우 리벳 및 요크 구조로 누름 압이 고르게 작용하고 강한 압력으로 유리에 밀착이 되는 장점이 있지만 고속 주행시 떨림 현상이 발생하고 겨울철 쉽게 결빙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2세대 와이퍼는 플랫와이퍼로서 제가 이번에 구입한 제품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체형 커버로 떨림 및 풍절음은 적지만 주름 압이 고르지 못해서 양끝 부분은 떨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겨울철 결빙도 1세대에 비해 강하지만 빗물이 끌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3세대 하이브리드 와이퍼는 일체형 커버 및 공기역학적인 구조로 떨림 및 소음 방지효과가 뛰어나며 유리면에 밀착되어 강력하게 유리를 닦아주지만 가격이 비쌉니다.
4세대 와이퍼는 3세대의 관절구조를 보다 세분화하여 보다 완벽하게 유리면에 밀착되어 강력하게 유리를 닦아주는 와이퍼이지만 역시 단가가 올라가서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저의 경우 3-4세대 와이퍼를 주로 사용해 왔지만 이번에는 2세대 플랫와이퍼가 궁금해서 구입해봤는데요.
일단 배송면에서 아숴웠습니다. 650, 550 각 1개씩을 구입했으나 550 2개로 배송이 되어 왔습니다. 몇 번의 전화와 웹을 통한 문의 끝에 다시 교환받았지만...번거로웠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배송사고가 났을까요? 포장재 박스를 보면 분명 550 600 650 등 표기란이 있었지만 어떤 사이즈인지 표기는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동일한 박스에 아무런 표기없이 그냥 똑같이 배송되다보니 사이즈 오배송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포장박스도 아쉬웠습니다. 수십개는 들어갈 정도의 큰 박스에 달랑 두 개가 들어가 있다보니 이리덜렁저리덜렁거리며 배송이 되어 왔더라구요. 안에 뽁뽁이 하나 없이 말입니다.
제품 품질은 음.... 오래 고민했는데요. 와이퍼의 생명은 와이퍼 고무죠. 보호캡이 씌워 있기는 했지만 650 사이즈의 경우 박스의 길이에 타이트하게 들어가서 그런건지 보호캡부터 눌려서 와이퍼 양끝의 고무 부분이 눌려있다고 해야 할까요? 휘어 있다고 해야할까요? 음... 박스내에서 이리저리 놀다가 끝 부분이 개봉되면서 어찌어찌 그렇게 된 것 같은데 이미 한 번 오배송 때문에 교환받은 상태라 그냥 포기하고 버렸습니다. 550사이즈는 멀쩡했습니다. 550 사이즈 1개만 있는터라서 그냥 작업차량인 트럭 한쪽을 교환하는 것으로 만족했지요.
개인적으로 배송도 그렇고 와이퍼 고무 상태도 그렇고 그냥 저가형 1세대와 큰 차이점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저는 그냥 다음 부터는 4세대를 사용하는 것으로.... 순정 와이퍼도 좋구요. 암튼 이래저래 마음이 좋지 않았던 수령 및 사용기였습니다.
[카나나] 레인쉴드 발수코팅 와이퍼
[카나나] 레인쉴드 발수코팅 와이퍼
9,900
[스텝스티치] 차량용 키케이스 현대 제네시스 기아 쌍용 쉐보레 +4
평가
스텝스티치 스마트키 가죽 키케이스
신차 받으면서 제일 먼저 넘겨받은 스마트키
설레임에 손까지 부들부들 떨며 받았던 기억이....
요즘 스마트키가 그립력이 좋다고 하지만 떨어뜨리게 되면 흠집이 생기면 그만큼 마음이 아픈것도 없죠.
그래서 가죽 키케이스에 항상 넣고 다니는데요.
몇 년 되니 아무래도 키케이스가 낡기도 하였고 신차때의 설레는 겜성을 다시 느껴보고자 이번에 새로 구입해 봤습니다.
가죽 제품이고 주문 제작이 이루어지는 특성상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3일만에 상당히 빨리 배송이 되어 왔습니다.

​포장을 뜯으면 교환/환불 안내와 더불어 착용 후에는 교환/환불이 불가 하다는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하지만 투명 비닐 속에 담겨진 영롱한 키케이스를 보면 특별히 주문을 잘 못 넣지 않았다면 바로 개봉하게 될 겁니다. ^^
키 케이스 착용 방법은 설명서 없이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교환/환불 안내 뒷면을 보면 친절하게 착용방법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주의 사항도 따로 적혀 있습니다.
1. 물에 닿지 않게 주의하고
2. 나사로 되어 있는 장식은 풀릴 수 있으니 자주 조여주라고 합니다.
이번에 구입한 키케이스는 아내를 위한 선물이기 때문에 레드로 주문하였습니다.
예쁘죠??
고리는 레드골드 유광으로 선택하여 레드 색상의 가죽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습니다.
아쉽다면 네임텍이라던가 가죽스트랩, 가죽테슬 등이 제품 설명 사진에는 보이는 것 같은데 주문할 당시에는 옵션에 없었습니다.
같이 구성이 이루어져 있었다면 훨씬 더 멋지고 고급스럽지 않았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것도 동전의 양면처럼
한 발 물러서서 바라보면 “비움의 미학”이랄까요?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일단 기존에 쓰던 키케이스에서 자동차 키를 분리해주고요.
배송되어온 가죽 케이스를 분해합니다.
작은 아령 모양의 동그란 금속 나사를 반시계방향으로 살살 돌리면 분해가 됩니다.
자 이제 기존의 자동차 키를 새 가죽 키케이스 안에 넣어 줍니다.
새 제품이라서 잘 안들어갑니다. 또 헐렁하면 버튼이 안 눌러질수도 있고 안에서 놀수도 있으니 타이트한 것이 맞겠죠?
먼저 키케이스를 넣기 전에 손가락으로 가죽 케이스 안쪽을 살살 벌려주고요.
최대한 밀착되게 밀어 넣어 줍니다.
정말 수작업 맞춤제품이 맞습니다. 아주 따~~악 들어맞습니다.
이제 다시 나사로 되어 있는 장식을 홈에 끼워서 조여주면 끝입니다.
당연히 잠글때는 풀때와 반대로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됩니다.
설명서에도 헐겁게 잠그면 부러지거나 풀릴 수 있다고 하니 최대한 꽈~~~악 잠가 주었습니다.
붉은 색의 통통한 차키
버튼 하나하나 눌러보며 제대로 작동하는지까지 확인 하면 끄~~~~읕
가죽에 각인되어 있는 버튼 위치도 정확히 잘 맞는 듯 합니다.
밝은 붉은색에 유광의 로즈골드 장식은 선택을 잘 한 것 같습니다.
집사람이 붉은 색을 좋아하거든요 ㅎㅎㅎ
실버유광과 고민을 살짝 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붉은색 가죽에는 로즈골드가 맞는 것 같고
무광이 살짝 더 고급스럽긴 하겠지만 유광으로 한 층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아무래도 키 본래의 그립감보다는
좀 더 가죽에 의한 통통해진 사이즈와 손으로 착 감쌌을 때의 그립감은 최고입니다.
​가죽이다보니 와이프 손목시계의 가죽밴드와도 어울리고
여성분들 지갑 들고 다닐 때도 맞춤이겠지요.
무엇보다 여성분들이 키케이스없이 그냥 시커먼 키를 들고다니기에는 좀 그렇잖아요
차도 겜성이고 오너의 얼굴인데
키케이스 하나만 봐도 오너의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마누라에게 점수도 딸겸
가죽키케이스 교체해주었습니다.
오늘 저녁 밥상은 어떨까??? ㅎㅎㅎ
와이프에게 점수 따기 좋은 가성비 좋은 아이템이었습니다
[스텝스티치] 차량용 키케이스 현대 제네시스 기아 쌍용 쉐보레
[스텝스티치] 차량용 키케이스 현대 제네시스 기아 쌍용 쉐보레
46% 28,900
[100원딜_금요일] 마그웻 업앤다운 워시미트 +4
평가
워시미트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노란색과 회색의 양면! 겜성도 두 배~!
마그웻 업앤다운 미트

1. 겜성
노란색과 회색? 양면의 색상과 손목 부분에 새겨진 마그웻 로고는 겜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2. 착용감
손목부분의 밴딩이라든가 안쪽의 고정 스트랩? 은 충분이 안정적이고 손에 촥 붙는 느낌입니다.
다만, 장갑도 사람의 손 사이즈에 맞추어 몇 가지 종류가 있듯이 사이즈가 2-3종류 나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핸들링시 이탈하거나 하는 부분은 없지만
제가 손이 좀 작다보니 안 쪽에서 약간 헐렁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3. 핸들링
도장면과 수평을 이루며 부드럽게 핸들링이 됩니다.
좁은 부분과 모서리 부분도 장갑처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서 부드럽게 닦을 수 있었습니다.
가압에 의한 미트질이 아니라 도장면 위로 손바닥을 부드럽게 미끌어져 내려뜨리며 자연스럽게 미트질을 할 수 있었습니다.

4. 흡수성
카샴푸의 흡수성은 꽤나 좋았습니다.
카샴푸를 머금을 수 있는 양이 많아서 한 번에 보다 넓은 면적을 세정할 수 있었습니다.
3-4번 허리를 구부려가며 샴푸를 머금었던 이전과 비교하면 2번 전후로 줄어드는 수준입니다.
흡수성이 좋다고 손목에 무리가 갈 정도로 무겁지는 않았습니다.
샴푸를 머금은 미트를 도장면위에서 짜 보았습니다. 미트 안에 손을 끼운 상태로 한 손으로 가압을 했는데요.
상당히 많은 양의 카샴푸를 머금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미트를 벗고 맨손으로 가압을 통해 샴푸의 머금은 양을 확인해 보니 상당하네요^^

5. 양면 활용
사전에 프리워시를 거치고 고압수도 충분히 뿌려준 상태로 세차를 진행하지만
노파심에 항상 상부와 하부를 따로 미트질 했었는데요.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노란색 부분으로 상부 미트질을 하고
하부는 반대편으로 미트질을 함으로 인해
한 바퀴 돌고 다시 되돌아 와서 하부세차를 진행하던 이전의 방법과 달리
보다 효율적으로 미트질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색의 구분이 명확해서 다음번에도 상,하부 헛갈림 없이 사용했던 노란색은 상부에, 반대편으로는 하부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 헹굼
기존의 패드는 그릿가드위에 가압에 의해 문지르며 헹궜는데요.
마그웻 미트의 경우는 손목의 스넵을 이용하여 휘휘~~~ 돌려가며 헹굼함으로써
보다 편하고 빠르게 중간중간 헹굼할 수 있었습니다.
당분간 마그웻 업앤다운 미트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손이 조금 작아서 안에 목장갑이라도 한 겹 끼고 다음번에는 세차를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100원딜_금요일] 마그웻 업앤다운 워시미트
[100원딜_금요일] 마그웻 업앤다운 워시미트
99% 100
[100원딜_수요일] 에어디 붉은악마 차량용 방향제 치우천왕 +4
평가
에어디 붉은악마 차량용 방향제 치우천왕
월드컵 기념으로 1,000개만 제작되어 한정판이라고 합니다.
송풍구 부착형 방향제로 원하는 위치에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구성품
1. 뒷캡
2. 클립
3. 헤드(붉은 악마)
4. 테라코타 방향제(우드페로몬 향)
입니다.
테라코타 갭슐의 향기가 상당히 강합니다. 제 차량이 대형 SUV인데도 3열까지 그 향이 확~ 퍼집니다.
2-3개월 지속이 된다고 하는데요. 처음이라서 그런지 약간 향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단점이 있다면 향기의 강도를 조절할 수가 없습니다.
처음 끼우고 얼마간은 다소 향이 강해서 불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럴 경우 히터의 바람이 나오는 송풍구 보다는 다른 위치에 두었다가 향이 어느 정도 은은해지면 송풍구의 위치로 옮기면 될 것 같습니다.
2-3개월 후에 향이 약해지면 캡슐만 다른 향으로 교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캡슐만 따로 구입이 가능해서 본 케이스는 그대로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취향에 따라서 여러 향을 바꾸어 가며 사용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착하는 방법은 상당히 쉽습니다. 따로 설명서가 없지만 장착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1. 자석클립 뒷캡에 끼우기
2. 헤드에 테라코타 캡슐 끼우기
3. 헤드와 뒷캡 결합. 말이 결합이지 자석이라서 그냥 가져가기만 하면 끝
4. 완성된 차량용 방향제를 원하는 위치의 송풍구에 끼우면 끝
케이스의 경우 360도 회전이 가능합니다. 가로/ 세로 어느 방향이든 설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내 차의 송풍구 날개의 방향을 신경쓰지 않고 구입하셔도 됩니다.
클립에는 고무가 끼워있어서 송풍구의 날개를 손상할 우려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송풍구형 방향제에 비해서 가볍습니다.
메탈이미지 이지만 실제로는 약간 플라스틱의 느낌? 아니면 알루미늄 같은 느낌의 가볍습니다.
태극전사의 강렬한 붉은 색과 치우천왕의 강렬한 이미지. 터프한 상남자의 차량이라면 이미지 딱입니다. 붉은 악마가 원래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 축구의 빛나는 미래를 상징하는 만큼 강하고 오랫동안 인상에 남기는 이미지잖아요. 이번 방향제 역시 그렇습니다^^
앞서 언급해 드린 것처럼 초기에는 방향제의 향 강도를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송풍구의 위치를 적당히 옮겨서 설치하는 것이 좋겠고,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후에 운전석 가까운 위치로 이동하면 은은한 향을 오래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0원딜_수요일] 에어디 붉은악마 차량용 방향제 치우천왕
[100원딜_수요일] 에어디 붉은악마 차량용 방향제 치우천왕
100
23년형 카톤 전동분무기 자동차 세차 압축분무기 3.5L +4
평가
굉장히 인기가 많은 카톤 전동분무기
올해 화제의 아이템을 꼽자면 단연 1위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오면 일찌감치 품절 대란이 되어서 구하기 쉽지 않았고
한 달을 기다려서 구입한 지인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리뉴얼 되기 직전이라서 그런지 이번에 저는 쉽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카톤 전동 분무기”
[사양]
1. 용량 : 3.5리터
2. 배터리 : 리튬이온베터리 2600mah
3. 분사종류 : 미세분사, 직분사, 폼분사 등 총 3가지
4. 분사세기 : 1단 40psi, 2단 46 psi

[사용설명서상의 주의사항]
1. 카톤 전동분무기 내부에 액상이 있는 경우 거꾸로 뒤집으면 헤드에 물이 유입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보관할 때는 세워서 보관할 것
2. 보틀이나 헤드 노즐은 씻어서 보관하고 헤드 부분은 물로 씻지 않을 것
3. 점성이 있는 케미컬은 사용을 자재할 것
4. 케미컬을 넣어 사용할 때는 물을 먼저 넣고 케미컬을 넣을 것. 따로 섞을 필요는 없음.
5.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충전해 줄 것.

[구성품]
1. 카톤 전동 분무기 헤드
2. C타입 충전선,
3. 코니컬튜브
4. 기본 노즐 이외의 2가지 타입 노즐
5. 3.5리터 보틀
6. 손잡이

[특징]
1. 제가 구입한 분무기는 3.5리터용량이며 옆면에 불투명한 하얀색 라인이 있어서 물을 넣을 때나 잔량을 확인하기 용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2. 헤드 부분에는 하얀색 동그란 실리콘 버튼(전원버튼)이 있으며한번 누르면 1단 작동, 두 번 연속해서 누르면 2단 작동, 길게 누르면 라이트가 작동 됩니다.
3. 라이트 기능이 있어서 희석을 하거나 잔량을 확인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4. 전원버튼 밑에는 충전구가 있습니다.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도톰한 실리콘 덮개가 있습니다.
5. 충전구는 C타입이었습니다.
6. 저는 일단 기본 노즐만 이번에 구입했는데 카톤 부채꼴 노즐이 25도 / 50도 / 80도 등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7. 손잡이가 따로 있어서 잡는 방식에 따라 돌려끼울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8. 기본형 노즐은 구성품 중에 따로 분사팁이 있어서 총 3가지 타입의 분사가 가능했습니다.노즐을 손으로 잡고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분사타입 변경이 가능합니다.
9. 직분사는 직선으로 나가서 극소 부위에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10. 폼분사는 직분사에 그물망팁을 끼우면 흐르는 폼분사타입이 되는데요. 세차장에서의 쫀쫀한 폼은 아닙니다.
11. 마지막 미세분사.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기타]
기본형 타입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런 분사 타입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2.0리터 용량도 있지만 가격차이가 별로 안 나서 저는 3.5리터 용량을 추천드립니다.
3.5리터 용량이라서 가득 채우면 다소 무겁긴 하지만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다거나 펌프질을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버튼 눌러두고 손으로 잡고 있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1단만 사용해도 만족스러운데 2단까지 있기 때문에 힘은 강했습니다.
고압수 만큼은 아니겠지만 충전식 분무기에서도 꽤나 강한 분사력을 보이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따로 주렁주렁 달지 않아도 되고 팔이 아프게 펌프질 안해도 버튼 하나만으로 자동 분사가 되니 참 편하더라구요.
수동 압축분무기를 사용하면서 팔이 아프셨던 분이나
공기압보충기 옆에 주렁주렁 달고 다니셨던 분들에게 강추드려 봅니다.

참고로, 세차 이외에
욕실청소, 다용도 물 분사기, 코로나 시기에 집안 구석구석 방약 소독기, 집사람 화분에 물주기 등등 다방면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 되겠습니다.

또 하나 뜨거운 여름철이나 추운 한 겨울에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코팅을 위해..
혹은 차량 하단이나 루프 부분, 그릴부분 등 손이 닿기 어려운 부분의 코팅을 한 번에 하기 위해
습식 코팅제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잔사의 두려움 때문에 쉽게 사용하기 어려웠는데요.
카톤의 또 다른 역작 “스펙트럼 습식발수코팅제”
이 발수코팅제를 사용할 때 카톤 전동분무기와 최적의 조합이라고 합니다.
물과 희석해서 사용하는 스펙트럼에는 Sio2나노입자들이 구성되어 있어서
자동차 표면에 카톤 전동분무기로 고르게 분사하였을 때
물을 따라 자연스럽게 코팅막을 형성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올 겨울 습식코팅제 사용을 위해 카톤 전동분무기를 구입한 것입니다^^
올 해는 폼분사형 카톤 전동분무기도 출시가 된다고 하니 하나씩 구입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3년형 카톤 전동분무기 자동차 세차 압축분무기 3.5L
23년형 카톤 전동분무기 자동차 세차 압축분무기 3.5L
20% 59,000
[현대오일뱅크] 현대 엑스티어 알파 연료첨가제 500ml 6개 SET +4
평가
클린디젤, 친환경 연료라며 정책적으로 권장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경유 가격이 폭등하고 각종 환경 규제를 받고 있는 디젤 차량
저는 수 십년 동안 카니발, 베라크루즈, 투리스모, 스포티지, 투싼, 팰리세이드 등 경유 차량만 운행하고 있는 차주입니다.
개인적으로 연비, 주행 성능, 출력 등의 면에서는 디젤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1인이지요^^
현재 운행 중인 팰리세이드는 3만 5천 정도 운행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12월 1일 처음 영하 1도로 내려가던 날
2열 하단 연료펌프 위치에서 얼음 갈리는 소리? 히터 가장 세게 틀었을 때의 소리? + 고주파음 까지 섞여서 나기 시작합니다.
머리가 울릴 정도로 소리가 점점 커지더라구요.
날씨가 점점 영하권을 돌면서 소리도 점점 커집니다.
20일 경과 후에는 엔진 경고등까지 들어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서비스센터에 들어갔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연료 점도가 낮아져서 그러는 겁니다”
“수분 제거제나 연료 첨가제 넣어보세요”
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힝... 그래도 이건 너무 하는데...

그래서 현대 엑스티어 연료첨가제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엔진 출력, 연료 효율 향상, 엔진 수명 연장, 수분 제거, 소음진동 감소 등 만능의 효과를 보여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수치적인 개선을 확인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1. 요즘처럼 눈이 쌓이고 얼어 붙어서 노면 상태가 불규칙적인 경우 일반적은 주행시 대비 소음이나 연비가 개선됨을 확인하기 어렵다.
2. 디젤 차량의 경우 어느 정도 운행을 해야 가열을 받고 연비가 개선되기 때문에 단거리 운행을 통해서는 연비 개선을 확인하기 어렵다.
3. 디젤 차량은 유독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영하 2-3도만 떨어져도 소음, 진동을 바로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이고, 연비가 후두둑 내려감을 느낀다. 물론 장거리를 운행하면 회복이 되지만 시내 주행 혹은 100km 이하 주행만으로 소음이나 진동, 연료 효율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4. 차량 운행 습관, 주행경로, 온습도, 노면상태, 엔진음 외의 풍절음 등 기타 소음 유입 여부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수치적인 개선 효과를 환산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료첨가제를 사용하는 이유는
비타민이나 보충제를 먹었다고 금새 몸에 큰 변화를 느낄 수 없는 것처럼
소중한 내 차를 오랫동안 새차처럼 운행하려면
보약이다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넣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제 택배를 받고 오늘 아침에 바로 넣어 보았습니다.
연료의 2/3정도가 채워져 있는 상태에
현대 엑스티어 한 병을 넣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주유시마다 2회 정도 연속으로 넣어주고 그 이후에는 3,000km 전후로 한 번씩 넣어주면 될 것 같습니다.
구입 시에는 경유용인지 휘발유용인지만 구분하시면 되고
주입 시 연료주입구를 열고 그냥 넣어주면 됩니다.
혹시 요소수 주입구에 넣는 실수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엑스티어는 세계 명차의 연료첨가제를 원료로 사용하는 세계적인 화학회사 독일 바스프사의 원료를 기본으로 현대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접목하여 제작되었다고 적혀 있더라구요.
그건 그거고

사용자 입장에서 솔직하게 글을 적어보면
1. 단순히 만원도 안되는 돈을 투자해서 소음, 진동이 확실히 체감 가능할 정도로 줄어들거라고 기대하지는 않으시겠지요? 혹시 뭐 오래되고 관리 안 된 낡은 차량이라면 모르겠습니다.
다만 앞에서도 언급드렸다시피 내가 아침마다 먹는 비타민처럼 매일은 아니더라도 차량은 3개월에 한 번 정도 챙겨주지 뭐~~ 하는 생각이라면 강추드립니다.
2. 디젤 차량은 수분제거가 중요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제 차량이 지금 as센터에서는 수분이 기온 변화에 의해 연료탱크에 결로로 인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영하 1도에서부터 결로가 생긴다는 말은 이해가 안 되고 요즘은 주유소 탱크 안에서도 수분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처리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탱크로리로 연료가 운반되는 과정에서, 주유기를 통해 주유되는 과정에서 혹은 기온 변화 때문에 등등 여러 요인이 있으므로 수분 제거 차원에서라도 주입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3. 다른 분들은 단순히 차량 내부 한두 지점에서 소음, 진동 측정하시고, 단순 연비 비교를 해서 효과가 있다고 하시지만 소음, 진동이 제대로 효과가 있는지 측정하려면 실험실 내부에서 대조군을 설정하고 수십개의 측정지점을 잡아서 측정해야 맞다고 보며, 연비 역시 동일 트랙을 돌면서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지 여러 변수들을 배제하고 결론을 짖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4. 그냥 편하게 경유차 오너로서 차량 관리 차원으로 여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내가 매일 비타민 챙겨 먹을 때 대비 내 소중한 차량도 아주 가끔. 3개월 정도마다 한 병씩 먹여주는 배려.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타. 내일은 영하 15도(체감온도 영하 21도)까지 내려가는 극악의 날씨라고 하네요. 내일 아침 차량에서 동일한 소음이 들릴지? 아니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질지 기대가 됩니다
[현대오일뱅크] 현대 엑스티어 알파 연료첨가제 500ml 6개 SET
[현대오일뱅크] 현대 엑스티어 알파 연료첨가제 500ml 6개 SET
42,600
[메이튼] 메이튼 차량용 목쿠션 목베개 1개+1개 +4
평가
메이튼 차량용 목쿠션 목베개 구입했습니다!
딱 봐도 편할 거 같고 느낌 좋아보여서 바로 2개 1+1이니까 4개를 구입한 건 아니구여 사실 실수로 2개만 필요한데 실수로 4개가 왔네요 1+1이니까요 ㅋㅋ

바로 착용샷 보시죠
목뒤에 벨트부분이 아주 짱짱합니다! 부모님이 쓰시는 다른 제품은 좀 헐렁~~해가지구 정위치에 있지 않아서 사용할 때마다 정위치를 잡아줬어야 했는데 요건 아주 해드레스트와 등받이 상단 사이에 쏙 들어가면서 짱짱하니까 흔들림 없고 좋아요!!
하지만 단점은 높낮이가 본인 앉은키와 맞지 않는 경우 조절이 안되니 쿠션이 뒤통수에 닿을 수도 있고 사진에서처럼 승모근에 닿을수도, 딱 정위치에서 목을 받쳐쥴수도 있다는 거

참고로 저는 176센티에 앉은키가 살짝 있는 편입니다!
저의 경우 운전시 엉덩이를 아주 시트 끝까지 쏙 집어넣고 허리 바짝 세우고 하는 스타일이라 마지막 사진처럼 승모근에 좀 더 많이 걸리는 느낌이 있어요
겨울이라 두꺼운 옷 입고 있으면 조어금 불편한 감이 있어요
앉은키가 크고 허리 곧추 세워서 운전하는 저의 경우이니까 침고하세요!

큐션감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쑥 들어가죠? 뒤통수와 승모근 사이에 휭하니 뜨는 부분을 잘 채워주구요 목이 누르는 만큼을 딱 잘 받쳐줍니다!!

참고로 사진에는 없지만 되게 저렴한 제품인데도 배송된 물건 받아서 포장지 뜯을 때 아주 까암짝 놀라실 겁니다
내가 ㅂㅣ싼거를 잘못 샀나? 싶은 생각이 들 거예요
궁금하시라고 사진은 없어요ㅎㅎㅎ

많이 파세요~~ 잘 쓰겠습니다!
[메이튼] 메이튼 차량용 목쿠션 목베개 1개+1개
[메이튼] 메이튼 차량용 목쿠션 목베개 1개+1개
27% 12,900
[금요일_100원딜]로드메이트 HUD 헤드업디스플레이 GPS 방식 +4
평가
여러분~~^^
저 100원 딜에 성공했습니다~!!!ㅎㅎㅎ
우선, 어플 설정에서 알림 설정을 해놨더니 100원 딜 시작 전에 각종 상품의 수량들을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ㅎ
제 차량은 15년식 쏘렌토라서 HUD가 없습니다. 순정으로 달자니 너무 비용 부담이 크고, 슬림하면서 순정처럼 단속 카메라도 알려주는 HUD를 갖고 싶었습니다. 근데 마침 오늘의카 신상품으로 GPS 방식의 HUD 상품을 발견했고, 100원 딜 상품 목록 확인해서 차분하게 성공했습니다^^(뿌듯♡)
오늘의카에서 원래 가격도 GPS 방식의 타사 HUD보다 저렴하더라구요. 역시 오늘의카가 최고입니다.
직접 설치했는데 설치 방법도 아주 쉬웠습니다. 난이도 하 입니다. 여성분들이나 남자분들 중 어렵게 느끼시는 분들은 출장장착 50% 할인권 사용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실 장착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주 깔끔하고 선명합니다. 밝은곳에서도 선명하고 이쁩니다.ㅎㅎㅎ
더 선명함을 원하시면 박스에 들어있는 HUD 전용 필름을 앞유리에 붙이시면 더 선명합니다^^
전 붙이지않았는데도 선명하더라구요
크기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딱 적당한 사이즈 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단속 카메라 알려주는게 최고입니다. 스쿨존에서 카메라 찍히면 벌금에 벌점에ㅠㅠ너무 아깝죠
로드메이트 HUD 스쿨존 벌금보다 저렴합니다ㅎㅎ오늘의 카에서^^
스마트 HUD 어플을 설치하시면 밝기 설정부터 볼륨, 안내모드, 차종 설정까지 가능하며, 단속 카메라 정보를 최신화 할수있어 새로 생긴 카메라도 업데이트가 쉽게 가능합니다ㅎㅎㅎ
이렇게 좋은 상품 이벤트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오늘의 카 화이팅!!!
[금요일_100원딜]로드메이트 HUD 헤드업디스플레이 GPS 방식
[금요일_100원딜]로드메이트 HUD 헤드업디스플레이 GPS 방식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