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엠비언트 라이트 시공은 차량 내장재를 탈거하는 작업이 포함되므로, 내장 분해 및 복원 경험이 풍부한 업체에 맡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가형 LED 모듈은 색상 불균일이나 단선이 발생할 수 있으니 제품 품질도 함께 따져보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동일 차종 시공 후기와 실제 야간 점등 사진을 확인하고, 전동트위터 시공 시 CAN 통신 연동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 대구·경북 식빵등 출장장착, 3만원에 시공해드립니다!
✅ 배선 테사 흡음테이프 마감
✅ 연결부 수축튜브 절연
✅ 차량별 구조에 맞춰 시공
✅ 대구·경북 출장장착
이번 작업 차량은 기아 EV6입니다.
EV6 트렁크는 적재공간이 제법 넓은 편이지만,
야간이나 지하주차장에서 짐이 많이 들어가 있으면
순정 트렁크등만으로는 바닥과 반대편까지 한눈에 보기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너무 하얗고 강한 느낌보다는 EV6 실내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웜화이트 식빵등으로 작업했습니다.
완성된 모습은 트렁크 둘레에 조명 한 줄이
들어간 것처럼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 작업은
순정 트렁크등에서 전원을 가져와 연장배선을
하단까지 이동시키고, 식빵등 전원선과
다시 연결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 EV6 트렁크, 식빵등 설치 전 모습부터
작업 전 기아 EV6입니다.
식빵등은 트렁크를 닫아두면 외부에서
보이지 않는 작업이라 차량 외관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트렁크를 열었을 때만 조명이 켜지면서
내부 전체를 밝혀주는 방식이라, 순정 느낌을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 실용성을 높이기 좋은 작업입니다.
이번 차량은 웜화이트 색상으로 선택해 과하게 밝은 튜닝
느낌보다는 은은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맞췄습니다.
✅ 전원의 시작은 기존 순정 트렁크등
기존 순정 트렁크등입니다.
식빵등을 추가한다고 해서 기존 조명을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순정 트렁크등은 그대로 사용하면서 여기에서
추가 조명의 전원을 구성해, 트렁크를 열었을 때
순정등과 식빵등이 자연스럽게 작동할 수 있도록 작업합니다.
✅ 순정등을 탈거해 안쪽 배선을 확인합니다
순정 트렁크등을 탈거한 모습입니다.
겉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순정배선과 커넥터를 확인하고,
식빵등까지 전원을 전달할 연장배선을 연결할 준비를 합니다.
전원 작업은 단순히 선을 꼬아서 묶는 것 보다는
연결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이후 내장재 안쪽에
들어갔을 때 배선이 불필요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만드는 것까지 생각해서 진행합니다.
✅ 순정배선과 연장배선 연결부는 수축튜브로
순정배선과 식빵등 쪽으로 내려갈 연장배선을
연결한 뒤 수축튜브로 배선을 마감했습니다.
연결부는 작업이 끝나면 안쪽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밖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차량은 주행 중 계속 진동을 받는 만큼,
배선을 그대로 노출시키기보다는 수축튜브로
감싸 보호해주는 방식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수축튜브 작업 뒤에는 배선 자체도 정리
수축튜브로 접속부를 보호한 뒤 주변 배선은
테사 흡음테이프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테사 흡음테이프는 배선을 한데 묶어주는 것뿐 아니라,
내장재 안에서 배선이 주변 플라스틱과 직접 맞닿으며
생길 수 있는 마찰이나 잡소리를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작업이 끝나면 보이지 않는 곳이지만 이런 부분까지
마감해두면 배선이 안쪽에서 훨씬 안정적으로 자리 잡습니다.
✅ 이제 전원을 트렁크 하단까지 내려줍니다
순정 트렁크등에서 연결한 연장배선을
트렁크 하단까지 이동시켰습니다.
식빵등은 상단과 양옆뿐 아니라 하단까지 이어지는
구조라 전원 연결 위치까지 배선이 길게 이동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도 선을 무리하게 당기거나 내장재 조립부에
끼이지 않도록 여유를 확인하면서 위치를 잡았습니다.
결국 식빵등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LED지만,
실제 작업 시간은 이런 배선 이동과 정리에 더 많이 들어갑니다.
✅ 하단에서 식빵등 전원선과 최종 연결
하단까지 내려온 연장배선과 식빵등 전원배선을 연결했습니다.
이 접속부 역시 수축튜브로 마감해 연결 부분을 보호했습니다.
순정 트렁크등 쪽에서 한 번, 식빵등 전원선 쪽에서 한 번.
두 군데의 연결부가 안정적으로 구성되어야
트렁크 둘레 전체에 설치된 LED까지 정상적으로 전원이 전달됩니다.
✅ 다 숨기기 전에 먼저 켜봅니다
배선을 최종 정리하기 전에 식빵등
전원을 넣어 점등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상단부터 양옆과 하단까지 빛이 끊기는 부분 없이
일정하게 들어오는지 먼저 살펴봅니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없다면 이후 배선을
안쪽으로 정리하고 조립을 진행합니다.
이번 웜화이트는 새하얀 화이트보다 색온도가 따뜻해서
트렁크 내부가 밝아지면서도 눈에 부담스럽게 튀는 느낌이 적습니다.
✅ 순정 트렁크등은 작업 전 모습 그대로
전원과 점등 상태를 모두 확인한 뒤 순정 트렁크등을 다시 조립했습니다.
추가된 연장배선은 안쪽으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밖에서 보면 작업 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기존 순정등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불필요하게 추가 배선이 드러나지 않도록 마감했습니다.
추가 작업을 했더라도 겉모습은
최대한 순정처럼 남겨두는 것이 깔끔합니다.
✅ EV6 트렁크 전체가 웜화이트로 이어집니다
최종 설치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트렁크 상단에서 시작해 양옆과 하단까지
웜화이트 라인이 이어지면서 기존처럼 한쪽에서만
빛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트렁크 둘레 전체에서
내부를 비춰주는 형태가 됐습니다.
실제로 트렁크에 신발이나 박스, 가방처럼
여러 물건이 들어가 있어도 한쪽 조명이
짐에 가려지는 영향을 덜 받습니다.
바닥이나 짐 사이를 확인하기도 편하고, 조명 자체도
트렁크 라인을 따라 설치되기 때문에 별도의
튜닝 부품이 튀어나와 보이는 느낌이 적습니다.
이번 EV6 작업에서는 순정 트렁크등에서 연장배선을
연결한 뒤 접속부를 수축튜브로 보호하고,
테사 흡음테이프로 배선을 정돈했습니다. 이후 연장배선을
트렁크 하단까지 이동시켜 식빵등 전원선과 다시 수축튜브로
연결한 뒤 정상 점등을 확인했습니다.
밝기는 넓게 확보하면서 색감은 부드럽게, 보이지 않는 배선은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한 EV6 웜화이트 식빵등 작업입니다.
이 시공 후기는 네이버 블로그에 공개된 글을 옮겨 온 것입니다. 원작자이시면 게시 중단·삭제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게시글 삭제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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