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자동차 썬팅은 가시광선 투과율(VLT)에 따라 야간 시인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전면 유리는 법규 기준(70% 이상)을 반드시 준수하고, 운전 환경에 맞는 농도를 선택하세요. 업체를 고를 때는 사용 필름의 자외선/적외선 차단율 성능 데이터를 공개하는지, 그리고 시공 후 버블이나 이물질에 대한 보증 정책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시공 후 최소 3~5일간은 창문 개폐를 삼가야 필름이 완전히 밀착됩니다.
안녕하세요.
영등포 후퍼옵틱 문래점
레인보우M&C입니다.
이제 당분간 맡길 계획이 없다는
단골 차주분의 올해 마지막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2~3년 전부터 가족들 차량도 모두 작업했고, (약 7대)
올해 7월 한 달 동안 아내, 아버지, 본인 차량 순서로 총 3대를 맡겨주셨고
올해는 더 이상 차량 구매 계획이 없어 향후 2~3년 후 연락을 주기로 하셨습니다.
새 차보단 상태 좋은 중고차량을 매입해
매번 재시공을 필요로 하시곤 하는데
3년 전 맨 처음 맡기셨던 카이엔으로 시작으로
카이엔 쿠페로 올해를 마무리하셨습니다.
선택하신 필름은
어김없이 후퍼옵틱 프리미엄 나노 세라믹입니다.
처음에 차량을 맡겨 주셨을 때
유명 타사 필름과 후퍼옵틱 프나세 필름을 정말 오래 고민하셨었는데//
고민 끝에 선택하신 프나세 필름을 경험하신 뒤론
다른 필름으로 선택은 하지 않습니다.
굳이 다른 필름으로 모험을 할 필요도 없고
프나세 필름을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엔
농도를 다르게 택하셨는데
재시공 과정과 농도 선택은 어떻게 하셨는지
지금부터 보시겠습니다.
카이엔 쿠페.
언제 봐도 멋진 차입니다.
기존에도 후퍼옵틱 필름으로 시공이 되어있었는데
아마도 GK 등급인 듯 보였습니다.
후퍼옵틱 필름 등급을 확인해 보면
맨 왼쪽 드레이부터 맨 오른쪽 GK까지
왼쪽부터 고사양 필름인 점 참고 바랍니다.
차량도 옵션에 따라 차량 가격이나 사용 후기가 다르듯,
썬팅 필름도 그러한데요.
같은 후퍼옵틱의 필름이지만
가장 보급형 등급인 GK는 실제 사용함에 있어
사실 다소 아쉬운 등급의 필름입니다.
그 내용은 아무래도 열 차단이 대표적인데,
요즘같이 뜨거운 날씨엔 아쉬움이 바로 나타나게 됩니다.
꼭 GK 등급이 아니더라도
그와 비례하는 타사의 필름도
여러 가지 아쉬움이 따라오게 되는 건
당연한 것이니 처음 시공하실 때 진지한 선택은
내 피부 보호와 쾌적한 실내 공간을 만들어주는 지름길입니다.
앞 유리는 주황빛 색감이 입혀진 라미네이트 글라스입니다.
모든 차량의 앞 유리는 이중 접합유리이고 유리와 유리 사이 차음성능, UV 차단 성분 등이 포함되어 있고
이렇게 색이 보여지닌 유리는 염색 측을 한 겹 더 적용한 유리이기 때문에
썬팅지를 붙여도 유리 자체의 색감이 표현됩니다.
색감은 이렇게 주황빛 이나 푸른빛으로 크게 나뉘는데
푸른색의 대표적 차량은 벤츠 S 클래스에 적용이 됩니다.
프나세필름은 프라세만의 은은한 부드러운 색감을 가지고 있지만
포르쉐 카이엔 쿠페의 앞 유리처럼
색이 적용된 라미네이트 글라스 인 경우 프나세의 고유 색감이 표현되지 않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실내가 살짝 비쳐 보이는데
일부러 측후면 농도를 평균 농도보다 조금 밝게 선택하셨습니다.
전면, 측, 후면, 선루프
전체 30%
이런 농도로 시공을 했을 때 장점은
아무래도 시야 개방감이 높다는 것이죠.
탁 트인 시야 덕분에 눈이 편안하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프라이버시 보호 면으론 아쉬울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도 세라믹 성분 덕분에
약간의 반사감이 기반 되어
부족한 프라이버시 보호가 마냥 아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렇게 보이는 각도에 따라서
실내 비침의 정도가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이번 경우는 좀 특별하게
뒷유리까지 프나세 필름으로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프나세 필름은 백화현상이 나타나는 명백한 특징의 필름인데
그 백화도 필름 농도가 어두울수록 더 강하게 나타나다 보니
보통 15% 내지 5%로 시공하는 뒷유리는
클래식으로 시공하라-는 본사의 지침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어두운 농도가 아닌 30%로 시공을 하기 때문에
비교적
백화가 눈에 보이지 않게 작업이 가능하여
차주 분과 상의하에
뒷유리까지 프나세 필름으로 시공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백화현상 ' 하면 따라오는 오해의 내용이 많은데요.
몇 가지 정리해 드려보고자 합니다.
우선 백화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필름의 자체적인 특징 때문입니다.
히팅건(열풍기)의 열이 필름에 닿는 순간
백화는 이미 보입니다.
때문에 백화는 아예 없이! 나타나지 않게! 시공을 합니다- 라는건 100% 신뢰하기 어려운 답변이고
저희는 필름의 성질을 파악해 최대한 보이지 않게 시공합니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필름의 자체적인 특징을 뒤집어 버릴 순 없으니까요.
시공자 눈에는 보이지만
직접 사용하는 소비자분들의 눈엔 보이지 않게-라는 표현이 더 정확한 답변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용하심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시공합니다.
또 하나의 오해.
백화현상은 시간이 지나서 나타나는 반응이 아닙니다.
백화현상이라는 주제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몇 년 지났는데 백화가 나타났어요-
2년째 프나세 사용 중인데 갑자기 백화현상이 보입니다-.
라는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백화는 히팅건(열풍기)의 아주 높은 열이 닿았을 때 바로 나타나는 현상이며
시공 후에 추가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이 아닙니다.
아마도 몇 년 후에 보였다는 건
세차하다 갑자기 보였을 수도 있고
빛의 각도, 굴절에 따라서 갑자기 보이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경우로 생각해 주시는 게 가장 이해가 되는 상황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처럼 프나세는 백화현상의 이슈로 언급이 많이 되고 있어 아쉽지만
다양한 성능에 대한 확신이 있는 필름이기 때문에
많은 소비자분들께서 선택하시는 필름입니다.
저희 단골 카이엔 쿠페 차주분께서도 그렇고요.
저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좋아하는 필름입니다.
작업은 깔끔하게 잘 끝냈고요!
워낙 여러 차종의 경험이 있으셔서
시공 후 특징은 아실 테지만
다시 한번 간단하게 안내드리고 안전하게 인도해 드렸습니다.
작업시간은 재시공의 경우라 약 5시간 소요되었습니다.
시간은 현장 상황, 차종, 필름 종류에 따라 달라지니
현장 직원의 안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년뒤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공문의 및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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