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운전대를 잡다 보면
어? 방금 카메라 찍힌 건가? 싶어
가슴이 철렁했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분명 제한속도도 잘 지켰고
안전운전했다고 생각했는데
우편함에 도착한 고지서를 보면
한숨부터 나오게 되죠!
여기서 찍혔다고? 하고
방심했다가 너도 모르게 걸리는
대표적인 단고 과태료 부분을
완벽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카메라 없어도 찰칵”
노란 점선, 실선 주정차
운전을 하고 가다 보면
급하게 갓길에 차를 세우게 되는
순간들이 있죠.
편의점을 가야 한다던가,
잠깐 커피를 사러 간다던가,
누군가를 기다린다거나,
가장 많은 운전자들이 실수하는 순간입니다.
잠깐 비상등 켜놨으니 괜찮겠지 하다가
단속에 걸리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황색실선은 원칙적으로 주정차가 금지이고
황색 점선은 주차 금지, 정차는 5분 이내만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고정식 cctv뿐만 아니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사람들도 많죠.
특히 소화전이나 어린이보호구역 안에서
신고를 당하면 최대 12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꼭 실선, 점선을 확인하고 지켜야겠습니다.
“블랙박스 신고” 은근히 많습니다.
실제로 저는 후방카메라로 찍은 운전자에게
신고를 당해본 경험이 있습니다ㅎ
실선에서 점선으로 넘어가는 그 구간에서
차선을 옮겼는데, 이 약간의 차이를 두고
운전자가 신고를 한 거죠..
뭐 제 입장에서는 억울하지만
아 정말 확실하게 잘 보고 운전해야겠다
요즘은 이렇게도 신고를 하는구나 하고
경각심을 가진 계기가 있었습니다.
특히 방향 지시등을 미점등하거나
실선 구간에서 차선을 변경하거나
정체구간에서 얌체 끼어들기를 하거나
신호위반으로 통행을 방해했을 경우
블랙박스로 신고가 가능합니다.
도로 위에 cctv가 없어도
자동차에는 블랙박스가 언제나 달려있으니
일반 운전자들도 쉽게 공익신고를 할 수 있는 거죠.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에서
위반일시, 장소, 차량 번호판까지 확인이 가능하니
공익신고로도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는 점
꼭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헷갈리는
우회전 일시정지와 횡단보도
아직도 논란이 되는 우회전 일시정지.
단순하게 정리해 보자면
일단 전방에 신호가 빨간불이다?
무조건 일시정지 -> 보행자 없으면 서행
보행자가 없던 있던 무조건 일시정지 후에
천천히 서행해서 지나가야 합니다.
단, 우회전할 때 바로 앞에 첫 번째 횡단보도에
사람이 한 명도 없어야 합니다.
건너려는 사람이 있거나, 대기자가 있을 시
무조건 일시정지해서 기다렸다가
우회전을 해야 합니다.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바로 일시정지죠.
전방신호가 적색(빨간불) : 무조건 일시정지
1초 이상 완전 정지 후 서행해서 지나감.
전방신호가 녹색(초록색) : 천천히 서행하며 지나감
고속도로 ic 출구 & 터널 진입로
“실선 차선 변경”
많은 분들이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구간이죠.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일반 도로의 작은 터널에도
실선 구간에서 차선 변경을 하는 차량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흰색 실선은 기본적으로 차선 변경이 안되는 구간입니다.
교량 위, 터널 내부, ic 진출입로 등등
고정 카메라가 없더라도
내 앞뒤에서 달리던 운전자의 차량 블랙박스로
신고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아무래도 얌체로 끼어들어
운전에 위협을 느끼게 되니
공익신고가 생각보다 많은 구간입니다.
이렇게 많은 차주분들의 단골 과태료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헷갈리거나 방심해서 받는 과태료도 있고
조금 더 빨리 가기 위해 혹은 귀찮아서 등의
이유로 운전해 과태료를 받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속을 규정들은 억울한 교통사고를 막고
도로 위의 운전자들과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우회전 시 잠시 멈추는 1-2초의 여유
그리고 실선이 끝나고 점선이 나올 때의 느긋함
주정차 금지구역을 피해 공영주차장을 찾는
부지런함이 모인다면
억을 하게 나가는 과태료는 0원이 될 것입니다
단속을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안전운전하는
습관을 가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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