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슈니트의 이현민 실장입니다.
요즘 한 달에 2~3대씩은 꼭 컬러 PPF
시공을 하고 있는 편이에요.
저희 슈니트 고객님들께서 기존의 차량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오늘은 911 터보 S 컬러 PPF 시공 후기를
보여드리면서, 컬러 PPF 색상 추천까지
함께 해드리려고 합니다.
컬러 PPF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고민이
"어떤 색상을 골라야 할까"일 거예요.
컬러 PPF는 도장을 바꾸는 게 아니라
필름을 붙이는 작업이라 제거하면
원래 색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장점이 있죠.
그래도 한 번 시공하면 짧아도 몇 개월,
길게는 몇 년을 그 색으로 타게 되니
신중하게 고르셔야 해요.
오늘은 실제 시공 사례로
컬러 선택의 기준을 짚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저희 슈니트에서 진행한 차량은
911 터보 S 컬러 PPF 작업이었는데요.
오너님이 최종적으로 고르신 색상은
브론즈였어요.
어떤 기준으로 이 색을 고르셨는지,
그리고 실제로 시공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함께 보시죠.
컬러 PPF 색상,
어떻게 고르면 좋을까요?
상담하면서 우리 차주님들께서
색상 선택하실 때 가장 많이 하시는 고민은
크게 세 가지 정도입니다.
첫 번째, 차량의 순정 컬러와의 궁합 —
완전히 다른 색으로 바꿀지, 톤 온 톤으로
은은하게 바꿀지 궁금해하시더라고요.
두 번째는 무광/유광 여부인데요.
같은 컬러라도 무광이면 차분하고,
유광이면 화려한 인상을 주잖아요.
그래서 차량의 디자인과 내가 생각하는
내 차가 가졌으면 하는 감성을 고려해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세 번째는 포인트 컬러 조합이에요.
보디 전체를 감싸는 메인 컬러와 별도로,
사이드미러나 도어 캐치 등
일부 파츠에 대비되는 컬러를 넣어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인데요.
이번 911 터보 S 오너님은
오랫동안 투명 PPF로 순정 컬러를 유지해오셨는데,
"같은 색을 오래 타다 보니 새로운 느낌을 원한다"라는
니즈로 컬러 체인지를 결정하셨고요.
여러 색상을 고민하시다가
최종적으로 브론즈 색상을 고르셨습니다.
여기에 사이드미러와 도어 캐치는
유광 블랙으로 포인트를 줘서
컬러 조합의 완성도를 높이기로 했답니다.
컬러 PPF와 래핑
무엇이 다른가요?
색상을 바꾸는 방법을 알아보다 보면
"컬러 PPF"와 "랩핑(카랩핑)"이라는
두 단어를 같이 접하게 되실 거예요.
둘 다 필름을 붙여서 색을 바꾼다는 점은 같지만,
필름 자체의 재질과 목적이 달라요.
랩핑용 필름은 PVC 소재로 제작되고요.
제작 역사가 훨씬 길기 때문에
색상과 패턴이 다양하고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요.
두께가 얇고 신축성 위주라
자잘한 스크래치나 스톤칩 같은 외부 충격에는
별도의 보호 기능이 없는 게 단점입니다.
또한 자외선에 약해서 색이 바래고
2년 정도 지나면 떼는 것이 좋아요.
컬러 PPF는
TPU(폴리우레탄) 소재의 PPF 필름에
색을 입힌 제품이에요.
원래 PPF가 갖고 있는 도장 보호 기능
(스크래치, 스톤칩 방지, 자가 복원 등)을
그대로 가지면서 색상까지 바꿀 수 있어요.
대신 필름 자체가 두껍고 소재 특성상
래핑보다 비용이 높은 편이에요.
정리하면,
"색만 바꾸고 싶다"면 래핑,
"색도 바꾸고 도장 보호도 함께 원한다"면
컬러 PPF
입니다.
이번 911 터보 S처럼
소장의 가치가 있으면서도
데일리로 자주 타면서
스톤칩 걱정이 있는 차량이라면
실질적으로 더 유리한 컬러 PPF를
선택하셨고요.
물론
소재 선택부터 컬러 PPF,
세부적인 디자인까지
모두 차주님과 상의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911 터보 S 컬러 PPF 작업은
타 업체에서 이미 투명 PPF가
시공되어 있던 상태였는데요.
사용된 필름의 접착력이 예상보다 강해
제거 과정에서 본드 잔여물이 상당히 많이
남아있었답니다. ㅠㅠ
컬러 PPF나 일반 PPF 모두 위와 같은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원단과 점착제, 코팅제가 조합되어
하나의 필름이 완성됩니다.
생산 원가를 낮추기 위해
저렴한 재료를 사용하게 되면
필름과 점착제가 분리되어 도장면에
본드 잔여물이 남게 됩니다.
스티커 제거제를 사용해도 쉽게 제거가 안되고
결국에는 손톱이나 헤라를 이용해
가압을 주어야 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티끌만 한 잔여물이라도 남으면
컬러 PPF를 붙였을 때,
눈에 띄기 때문에
매의 눈으로 보고 또 보고
만져보고 또 만져보고
작업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눈이 시릴 정도였어요ㅎㅎ
내 피부에도 좋은 원료를 기반으로 한
화장품을 사용하는 게 좋듯이
자동차의 피부에도 좋은 제품을
사용하셨으면 해요.^^
내 차를 아껴주기 위해 결정하는 게
PPF, 컬러 PPF니까요.
저희 슈니트는 시공 직후뿐 아니라
4~5년 후의 차량 컨디션까지 생각하여
좋은 품질의 필름과
정성을 담아 최선을 다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필름을 제거하고 남은
잔여물을 깨끗하게 제거하지 않으면
이후 컬러 PPF 시공 시
표면 요철이나 필름 들뜸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꼼꼼하게 클리닝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사진이 2장밖에 없는 건
저도 이 작업에 열심히 참여했거든요.
손 하나라도 보태서
최대한 빠르고 깨끗하게 하고 싶었거든요.^^
저를 포함한 팀원, 대표님까지
모두 모두 한마음이 되어
작업에 집중했어요.^^
이제는 정말로 본격적인
컬러를 바꾸는 작업이
시작될 차례예요.
항상 서두에 말이 많은 저.
네이버의 SEO에는 안 맞다고 하는데
저는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것들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최대한 자세하게 글을 쓰는 편이에요.
이게 바로
소통하는 아니겠습니까요? ㅎㅎ
제트 블랙의 터보 S가 변신할 차례예요.
후기를 쓰는 중에 보니 어떤 색이든
참 멋진 터보 S네요.^^
차주님이 고르신 컬러는 바로
브론즈 색상이고요.
911터보 역시 이 컬러와 똑같은 색상으로
작업하셨는데요.
살짝 갈등하던 터보 차주님께서
위 시공 후기를 보고
브론즈 색상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꼼꼼한 표면 정리가 끝난 후,
본격적인 브론즈 컬러 PPF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대표님은
위쪽에서 아래쪽으로의
작업 순서를 선호하는 편이신데요.
이번에도 전면 유리 프레임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네모 반듯해 보이지만
약간의 굴곡이 있는 디자인이에요.
911 카브리올레의 디자인에 맞게
필름의 특성을 잘 살려서
작업해 주는데요.
PPF는 랩핑용 필름보다 두께가 두껍고
컬러 PPF는 그보다 더 두께가 있어서
필름에 텐션을 당겼다 풀었다 하면서
인스톨해 줍니다.
911 터보 S는 노멀 911보다
휀더의 오버 정도가 더 드라마틱 한데요.
뒤휀더의 오버스러움과
필름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게
작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뒤휀더에는 고성능 차량답게
에어덕트가 위치해 있는데요.
이 에어덕트가 포함된 디자인을
고려해서 세심하게 작업했습니다.
제트 블랙의 터보 S가 브론즈로
점점 변신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상단, 하단으로 나뉘어 있는
터보 S의 앞 범퍼입니다.
◆911터보 S 컬러 PPF 1분 영상
제거부터 완성까지의 전체 과정을
1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작업 모습과 완성까지
꼼꼼하게 촬영하고 편집했으니
많은 분들께서 봐 주셨으면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포인트 컬러 조합이
바로 이 부분이에요.
브론즈 컬러 PPF와 함께 사이드미러, 도어 캐치에는
유광 블랙 필름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브론즈의 따뜻한 톤과
유광 블랙의 깊은 광택이
만나 단색으로만 마감했을 때보다
훨씬 스포티하고 세련된 인상을 주더라고요.^^
하이그로시 부위들은
투명 PPF로 보호해 주었습니다.
이 하이그로시 마감이
광도가 정말 좋은데
스크래치에 대해 굉장히 취약해요.
PPF를 붙여주면
광도가 좋아지고
스크래치를 방어해 주어서
하이그로시 보호에는
PPF 만한 게 없어요.^^
터보 S의 난이도가 가장 높은 곳은
바로 911터보 S 트렁크 스포일러인데요.
스포일러의 디자인과 필름이
한 몸이 될 수 있도록
정성 들여 시공해 드렸습니다.
뒤 범퍼에도 컬러 PPF가
올라갔습니다.
건조와 마감 작업이 남았지만
뒤 범퍼 작업하는 날은
이제 다 끝나가는구나라는 생각에
긴장이 아주 살짝 풀리는 기분이에요.^^
전 작업을 안 하지만
사진과 영상 촬영을 하니까
작업 기간 동안의 긴 호흡을
함께 하는 느낌이거든요.
911터보 S 컬러 PPF
완성!!
드디어 일주일간의
시공이 끝났습니다.
컬러 PPF는 기존의 색상을
다른 색상으로 완전하게 감싸는 작업이기에
좀 더 손이 많이 가고
집중력이 필요한 작업인데요.
그래서 일주일 내내
매장의 공기가 굉장한 긴장이 감돌았는데요.
이때 실수하면
저희 사장님께 평소보다
좀 더 혼나요. ㅎㅎ
그만큼 바짝 긴장을 하고
집중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때 우리 대표님
살짝 무서움
저희 대표님께서
911터보 S 작업하실 때마다
이번에는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부분이
바로 트렁크 스포일러인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래 부위의 경사가 급격하기 때문에
매끄럽게 작업하는 것이
난이도가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 스포일러는
어느 정도의 두께가 있어요.
컬러 PPF를 이 각에 들어가게
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고 하시는데요.
항상 그렇듯이
어렵다고 하지만 막상 완성된 모습을 보면
"와 이게 정말 필름을 씌운 거라고요?"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작업 완성도가 굉장히 높답니다.
괜히 맥가이버 사장님이라는 별명을
가지신 게 아니에요.^^
깔끔한 911 엠블럼은
원래 자리에 예쁘게 붙여드렸고요.^^
외계인의 눈알(?)을 닮은
헤드라이트와 휀더와의 접합 부위 역시
깔끔하게 완성되었습니다.
외계 인하니까 생각나는 영화가 있는데
바로 'HOPE'죠.
이 글 보신 분들 중
관람하신 분 계실까요?
저는 지난 일요일에 봤는데
참 재미있게 봤어요.
비록 사건의 개연성이 안 맞고
시의적절하지 않은 대사,
조인성은 왜 안 죽는지,
의문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CG도 자연스럽고
한국 블록버스터급 영화로서는
굉장한 발전을 봤어요.
한국의 농촌과 빈티지 속에서의
힙합도 느껴졌고요.^^
탄(Tann) 색상의 실내가 돋보였던
실내도 촬영해 보았습니다.
참 멋집니다.^^
이대로 늙어도 멋있을 남성의
느낌이랄까요?
상단, 하단으로 나누어져 있는
앞 범퍼도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어느 곳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911이죠.
터보는 더 멋지고요.^^
차주님께서 선택하신 색상은
메탈릭 한 펄이 들어가 있어
911의 근육을 훨씬 더 드라마틱 하게
만들어 주었네요.
원 색상보다
살짝 황금색에 가깝게 나온
사진인데요.
브론즈 색상과 유광 블랙이
굉장히 잘 어울렸습니다.
내 차를 작업한 테크니션의
숙련도와 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패널과 패널 사이, 꼭짓점을
클로즈업한 사진이에요.
깔끔하게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모든 작업을 마친 911 터보 S는
브론즈 컬러와 유광 블랙 포인트가
조화를 이루며
완전히 새로운 인상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완성된 모습을 보신
차주님께서
"차가 아주 이뻐졌네요."
라고 하시면서
굉장히 만족해 주셨답니다.^^
바로 BMW 7시리즈까지
맡겨주셨어요.
컬러 PPF 색상 추천을 고민하실 때는
순정 컬러와의 궁합,
무광/유광 여부, 포인트 컬러 조합
이 세 가지를 함께 고려하시길 추천드려요.
이번 911 터보 S 컬러 PPF 사례처럼
메인 컬러와 포인트 컬러를 함께 조합하면
훨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컬러 체인지를 고민 중이신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911터보 S 컬러 PPF
시공후기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벌써 새벽 2시가 넘었네요.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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