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벤츠 GLC 앞범퍼·뒷범퍼 탈착도색 수리 후기|수입차 범퍼도색은 왜 탈착 후 작업해야 할까요?|1991모터스 성남하대원점
안녕하세요.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에서 수입차와 국산차 판금도색, 보험수리, 외형복원 전문으로 작업하고 있는 1991모터스 성남하대원점입니다.
벤츠를 비롯한 수입차는 단순히 색만 입힌다고 좋은 결과가 나오는 차량이 아닙니다.
도장 품질은 물론이고 범퍼를 어떻게 탈거하고, 어떤 방식으로 도색하며, 조립 후 단차와 센서까지 얼마나 꼼꼼하게 확인하는지가 완성도를 크게 좌우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차량은 많은 고객님들이 찾으시는 벤츠 GLC입니다.
이번 차량은 앞범퍼와 뒷범퍼에 생활 흠집과 스크래치가 누적되어 차량의 전체적인 인상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범퍼 자체가 크게 파손된 것은 아니었지만 여러 부위에 긁힘과 도장 손상이 발생하여 부분도색보다는 앞범퍼와 뒷범퍼를 모두 탈거한 후 전체 도색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성남 하대원동뿐 아니라 상대원동, 도촌동, 금광동, 은행동, 태평동, 신흥동, 야탑동, 이매동, 서현동, 위례, 판교 등 다양한 지역에서 벤츠 외형복원을 위해 방문해 주시는 만큼 이번 작업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진행하였습니다.
벤츠 GLC 범퍼는 왜 탈착도색이 중요한가?
간혹 비용을 줄이기 위해 차량에 범퍼를 장착한 상태에서 마스킹만 하고 도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수입차 작업에서는 가급적 이러한 방법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범퍼를 장착한 상태에서는 틈새까지 도장이 균일하게 들어가기 어렵고, 마스킹 라인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도막 경계가 눈에 띄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벤츠 GLC처럼 곡면이 많은 범퍼는 탈착 후 작업해야 모든 면에 균일한 도막을 형성할 수 있으며 신차와 가까운 품질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번 차량 역시 앞범퍼와 뒷범퍼를 모두 안전하게 탈거한 후 본격적인 복원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작업 전 차량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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