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자동차 썬팅은 가시광선 투과율(VLT)에 따라 야간 시인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전면 유리는 법규 기준(70% 이상)을 반드시 준수하고, 운전 환경에 맞는 농도를 선택하세요. 업체를 고를 때는 사용 필름의 자외선/적외선 차단율 성능 데이터를 공개하는지, 그리고 시공 후 버블이나 이물질에 대한 보증 정책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시공 후 최소 3~5일간은 창문 개폐를 삼가야 필름이 완전히 밀착됩니다.
한 주의 시작이자 새 달의 시작이네요. 그나저나 벌써 11월이라니 안믿겨집니다. 2020년은 매장 이전도 있었고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이런저런 생각을 할 새가 없는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벤츠 GLC300e 후퍼옵틱 썬팅
벤츠 GLC300e 썬팅 후퍼옵틱 클래식 멋진 스타일
GLC는 작년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GLC350e 를 내놓았지만 같은 2019년에 국내 출시한 C220d 에 비해 2018년식 이전의 커맨드를 가지고 있었던 모델이라 신형이지만 신형같지 않은 느낌이 있었는데요.
확 달라진 페이스리프트의 스타일과 기능 그리고 내장을 가지고 새롭게 탄생한 GCL300e 가 슬슬 시중에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멋진 썬팅을 시공하기 위해 저희 SHADE에도 입고되었네요. 저희는 일반썬팅 작업보다는 프리미엄 썬팅 작업이 많은지라 작업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합니다.
작업차량으로 빽뺵하게 들어선 실내로 일단 차를 입고시켰네요.
작업순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몇년전까지 보던 GLC는 그냥 미니SUV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C클래스엔 맞지도 않을 것같은 20인치 알로이휠을 장착하고 아주 근사한 벤츠SUV의 느낌을 주고 있네요.
실내도 굉장히 멋졌습니다.
가장 뒤에서부터 쭉 이어져온 작업은 드디어 GLC300e 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보닛에 큼직한 SHADE의 보양천을 얹어주고 그 둘레에 마스킹 재료를 이용하여 기본작업을 진행합니다.
하이그로시 부분은 기스에 취약하기 때문에 미리 마스킹재료로 잘 막아 둡니다.
고온을 살짝살짝 움직여 앞유리의 굴곡면에 맞게 필름을 구부리는 열성형 작업을 위해 열차단마스킹을 진행합니다.
자동차 앞유리를 고정하고 있는 고무내장제의 열화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30분 정도 진행되는 마스킹 작업이 다되면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됩니다.
전면 앞유리의 시공작업은 가장 먼저 시작할 수 있어 때로는 마스킹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에도 미리 실행되기도 하지요,
전면 앞유리의 성형작업이 모두 마무리 되고 이제는 본격적인 시공을 위한 준비작업이 진행됩니다.
다른 유리면 보다 작업 공정이 많고 까다로운 작업일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썬팅 가격표에 전면 썬팅시공은 별도의 가격으로 책정되는 경우가 흔하지요.
전면 앞유리의 시공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다른 직원들도 윈도우에 한명씩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윈도우 부분의 썬팅시공은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고 공정이 많지 않지만 신중하게 작업해야한다는 사실은 다르지 않습니다.
작업을 마친 후에도 미비된 부분은 꾸준한 마무리 작업으로 채워줍니다.
전면 앞유리와 측면 윈도우의 마무리 부분도 깔끔하게 썬팅작업을 하면 아무리 잘해도 뜸은 있게 마련입니다.
작업을 마친 직후 이런 잡티 들을 없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작업을 마쳤습니다. 후퍼옵틱 프리미엄 나노세라믹
5분후면 도착한다는 캐리어를 기다리며 차를 잠시 매장 밖으로 꺼내보았습니다. 썬팅의 느낌은 실내의 조명으로는 다 말씀을 드릴 수 없을 정도로 햇빛을 받았을때와 그렇지 않을때의 차이가 많이 있지요.
특히 후퍼옵틱의 프리미엄 라인의 경우 나노세라믹 입자가 도포되어 햇빛을 받았을때의 느껴지는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거든요. 일반 저가형 썬팅은 염색계열의 필름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실내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와 이렇게 외부에서 받는 느낌의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염색계열의 필름이란 여러겹으로 구성된 썬팅필름의 사이에 색을 칠해 어둡게 만든 필름이 들어있다는 뜻입니다. 그런 경우는 나중에 그 색이 빠져 탈색이나 변색을 일으키게 되고 야간시인성이 매우 취약하지요.
도심에서 요즘 유달리 상향등을 켜고 다니는 차들이 많이 늘었는데 특별히 밤눈이 어두운 경우를 빼고는 대부분 이렇게 염색계열의 썬팅필름을 시공해서 그런 겁니다.
은은한 느낌의 썬팅은 15%로 시공되어 측면에는 프리미엄 나노세라믹 보다는 한단계 낮은 클라식으로 썬팅시공이 되었습니다.
클라식은 클래식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Klassisch 라는 이름은 클라시스가 더 정확한 명칭이라고 하네요.
클래식 블랙 15는 58%의 적외선 차단율로 90%에 육박하는 차단율을 가진 프리미엄 나노세라믹과 합쳐져 퍼포먼스를 발휘하게 됩니다.
프리미엄 나노세라믹이 전체로 둘려지는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가성비를 따진다면 하이레벨의 필름을 전면에 시공하고 그보다 한등급 아래의 필름을 측후면에 시공하는 방법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실내는 기존의 GLC에 비해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E클래스의 커맨드가 적용되면서 엠비언트가 밝아졌고 색상이 다양해졌으며 멀티컬러 엠비언트같은 독특한 기능이 추가되어 실내가 훨씬 화사해졌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E클래스의 핸들은 반자율주행이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절하게 다룰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클라식 블랙 15 는 외형적으로는 새까맣게 어두운 느낌을 주지만 실내에서는 시인성이 꽤 괜찮다는 느낌을 줍니다.
어두운 지하주차장이나 야간 운전시에도 썬팅이어두워 운전이 거슬린다는 느낌을 크게 받지는 못했거든요.
부페스터 옵션만 들어갔으면 좀 더 좋겠다 라는 느낌도 있네요. 여기에 블랙 애쉬우드트림이 들어간다면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새로 풀체인지 되는 C 클래스는 모든 파워트레인에 48V 마일드하이브리드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일드하이브리드는 콧방귀 정도 껴줄 수 있는 GLC300e 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죠.
이렇게 뒷범퍼에 전기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구가 위치한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전기자동차인 EQC 와는 다른 개념이라 할 수 있겠죠.
아직 까지 우리나라는 자신의 동선 상 전기충전소가 위치하지 않는다면 전기자동차를 타고 싶어도 타기가 쉽지 않은것이 사실이죠.
후퍼옵틱 프리미엄 나노세라믹 30 전면 과 후퍼옵틱 클라식 블랙 15 측면 윈도우 그리고 후면 열선유리의 시공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해치 윈도우의 와이퍼가 닿지 않는 범위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후퍼옵틱 본사 시스템에 이 차의 정보를 입력시켜 최종 마무리를 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차가 이미테이션 배기구를 적용하고 있는것에 반해 완벽한 듀얼 머플러를 가지고 있어 더욱 강인한 느낌이 드네요. 2000cc 가솔린 엔진으로 전기모터가 더해져 270마력의 출력을 낼 수 있다니
기존의 350e 보다 높은거 아닌가요.
묵직한 알로이 휠이 피팅되어 더욱 멋지고 큼직한 SUV의 형태를 갖춰좋은 벤츠 GLC300e 가 고객님의 품으로 안전하게 이동하기 위해 캐리어에 올라탔습니다. 이 차를 받으시려고 꽤 오랜시간 기다리셨을텐데 첫인상부터 매우 좋은 느낌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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