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엠비언트 라이트 시공은 차량 내장재를 탈거하는 작업이 포함되므로, 내장 분해 및 복원 경험이 풍부한 업체에 맡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가형 LED 모듈은 색상 불균일이나 단선이 발생할 수 있으니 제품 품질도 함께 따져보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동일 차종 시공 후기와 실제 야간 점등 사진을 확인하고, 전동트위터 시공 시 CAN 통신 연동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기아자동차 더 뉴 K8 엠비언트 라이트 추가
K8은 정말 저희 매장에 오는 게 드믑니다.
정말 잊을만하면 한 번씩 온다는....ㅠㅠ
이번 차량은 기아자동차 세단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인 더 뉴 K8입니다.
당연히 저희 매장에 왔다면 엠비언트 시공을
하러 온 거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순정은
차량 등급이나 옵션에 따라서 엠비언트가
있는 차도 있고 빠진 차량도 있습니다.
사실 순정이 있다고 한들 광량이 그렇게
밝지가 않고 K8 차량은 조명이 들어오는
부위가 정말 많이 아쉽게 되어 있습니다.
더 뉴 K8 엠비언트 라이트 시공 내용
기본 라인
- 대시 보드 라인 2P
- 도어 라인 4P
- 기존 순정 연동 100%
추가 옵션
- 1열, 2열 풋등
- 기어다이얼
- 1열 컵홀더LED
마린커스텀
엠비언트 시공 후 : 미 점등 시
대시 보드 라인은 시공하는 부위가 업체마다
약간씩 다르게 됩니다. 저희는 이렇게 상단
라인에 매립을 해드립니다. 하단 부위에 시공을
해놓은 걸 보긴 했는데 시인성은 확실히 위쪽이
훨씬 좋아 보이더라고요.
조명이 켜지지 않았을 때에 모습을 보시면 완전히
매립이 된 상태에서 육안으로 봤을 때엔 살짝
아크릴 라인이 보지만 실제로 손으로 만져
보시면 걸리거나 만져지지가 않습니다.
대시 보드 라인에 조수석 부분 역시 상단으로
매립을 하였는데 이렇게 조금만 어두운 곳에
있으면 어디에 라인을 매립했는지 구분이 잘
가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게 시공이 됩니다.
이번 더 뉴 K8 엠비언트 시공에서 가장 킥이 되는
부분이 아마도 도어 라인이 아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왜냐하면 대시 보드 라인이 조금
짧은 느낌이 나지만 도어 라인은 정말 길게 뻗어
있다 보니 도어가 좀 더 크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대충 봤을 때에 나 자세히 보시더라도
어디에 매립을 했는지 크게 구분이 가지 않죠?
아크릴 매립을 1.5mm 정도의 두께이다 보니
틈 사이이 매립을 하게 되면 정말 깔끔하게 보여요.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보더라도 이게 정말 순정
처럼 아주 깔끔히 틈 사이에 끼워집니다.
비노출 엠비언트 시공이 아니다 보니 간혹
이게 빠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더라고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 만약에 조금이라도 빠지거나 들어가게
되면 당연히 무상으로 AS 처리를 해드려요.
진짜 한 두 발짝만 뒤에서 보게 되면 어디에서
매립을 했는지 구분이 잘 가지 않을 정도로
정말 깔끔하게 보입니다.
더군다나 1열, 2열 모두 라인이 정말 길게
뻗어 있어서 실내 분위기가 더 좋아요.
무조건 라인이 길다고 이쁜 건 절대 아닙니다.
그 차량의 조건과 디자인에 따라서 차이가
나니 혹시라도 이번 K8 차량 시공을 보시고
다른 차량과 동일하게 작업을 한다고 생각
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아래 영상은 순정 도어 엠비언트 부분은
도어를 열게 되면 조명이 꺼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추가적으로 한 부위는
도어를 열게 되면 같이 점등이 됩니다.
이렇게 같이 점등이 된다고 해서 차량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으니 안심하세요.
(원래는 이렇게 되는 게 정상입니다.)
대시 보드 라인 좌, 우 점등 시에 모습입니다.
아크릴 엠비언트는 낮에도 시인성이 좋기
때문에 과속 연동을 해놓으면 운전하는데
도움이 정말 많이 돼요. 특히 택시 차량은
진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고속도로든
국도든 한 번씩 전화 통화를 하거나 옆 사람과
이야기하다가 무의식적으로 과속 구간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고 카메라에 찍히는 일이
정말 많더라고요.
대시 보드 라인과 1열 도어 라인이 살짝
매치가 조금 안되는 거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부자연스럽지 않게 보이네요.
기존에 순정 엠비언트 색상과 사제 엠비언트
색상은 아무래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거기에 예민하시다면 순정 엠비언트도
광량업을 하시면 전혀 문제가 없겠죠?
2열 도어 라인은 이렇게 라인만 추가를 해서
조금 밋밋한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차주님에 성향에 따라서 조금씩 추가 시공
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느껴지죠~
좀 더 화려하게 하시려면 도어 캐치, 도어 하단 포켓
등등 추가를 하시면 화려해지긴 하나 비용이
계속 올라가는 게 함정이죠.
(여유가 되신다면 야~)
그리고 이번 기아자동차 더 뉴 K8 차량 역시 기어
다이얼 엠비언트 시공이 가능합니다.
이건 정말 기아자동차만에 특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른 차량은 하고 싶어도
못해요.
거기에 차주님께서 뜯은 김에 컵홀더 LED 도
추가를 하셨습니다. 바닥 부분에 시공을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컵을 고정해 주는 돌기 부분에
조명이 들어와서 추후에 습기나 물이 스며들어
문제가 생기는 건 전혀 없습니다.
풋등 옵션은 정말 기본 중에 기본 옵션이라고
보셔도 무관할듯하네요. 특히나 이번 차량
더 뉴 K8 차량처럼 아크릴 엠비언트 자재로
시공을 하면 간접 조명처럼 빛을 많이
퍼지지 않기 때문에 풋등정도는 해주면
좋을듯합니다.
1열 전체 점등 모습입니다. 너무 과하지도 않고
딱 정당하게 된 거 같네요. 자세히 보시면 도어에
순정 엠비언트가 들어오지 않는 건 2열 도어가
열려있어서 꺼진 상태입니다.
밝은 곳에서도 이 정도의 광량인데 야간에 보시면
확연히 실내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지실 거예요.
야간 시 점등 모습
사진상에는 조명 밝기가 최대로 되어 있다 보니
많이 밝게 보입니다. 순정 연동 100%로 되면
도어를 열었을 때엔 최대 밝기 10으로 점등이 되고
도어를 닫으면 조명이 밝기 설정을 5 정도로
했다면 5로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거기에 어두운 곳에서 밝기 조절을 체크하게 되면
드라이브를 넣으면 밝기가 1 정도로 줄어들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 차주분들께서 순정은 10으로 밝기
설정을 해놨기 때문에 어디서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
잘 모르실 거예요.
2열도 만약에 풋등을 하지 않았다면 먼가
바닥이 허전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아크릴 엠비언트가 생각보다 주위를 비추게
약합니다. 보기엔 밝게 보이지만 간접 조명
으로는 전혀 맞지가 않죠.
이건 서로 간에 장. 단점이 있다 보니 차량의
구조에 따라서 시공 방식이 다르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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