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자동차 썬팅은 가시광선 투과율(VLT)에 따라 야간 시인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전면 유리는 법규 기준(70% 이상)을 반드시 준수하고, 운전 환경에 맞는 농도를 선택하세요. 업체를 고를 때는 사용 필름의 자외선/적외선 차단율 성능 데이터를 공개하는지, 그리고 시공 후 버블이나 이물질에 대한 보증 정책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시공 후 최소 3~5일간은 창문 개폐를 삼가야 필름이 완전히 밀착됩니다.
안녕하세요
카스터모터스 입니다.
오늘은 아이오닉6 차량의 솔직하고 담백한
사심 리뷰로 인사를 드리네요:)
아이오닉6 차량은 모두의 기대를 받으며
첫날 약 3만 7천 대의 신기록 달성과 동시에
중형 세단의 위상을 높이는데 한 몫 했답니다.
각종 자동차 브랜드마다 전기차를 하나 둘
내 놓고 있는데요.
아이오닉6 차량은 지역마다 다르지만
평균 약 700만원 가량의
정부지원 보조금을 받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기도하죠
우선 아이오닉6 차량의 외관을 살펴보자면
기존 입체감 보다는
요즘 트렌드인 2D 로고를 사용하였으며
라이트 역시 Full LED 헤드램프로
프로젝션 타입이 적용되었네요.
기존 아이오닉5와는 달리 중형 세단의 스탠스를
취하고 있지만 전기차의 장점만을 최대한 살려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아이오닉5의 각진 모습과는 달리
유한 곡선을 많이 사용한 모습이네요.
또한 곳곳에 적용되어있는
아이오닉 특유의 파라메트릭 픽셀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죠
아이오닉6 핵심 디자인 요소인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는
바람으로부터 저항을 최소화하여
부드럽고 공기 역학적인 측면부를 완성했습니다.
사이드라인과 리어는 툭 떨어지는 라인으로
아이오닉6만의 핵심 디자인 요소를
고려한 점이 나타납니다.
더불어 도어캐치 기존 아이오닉5와 동일한
역시 오토 플러쉬 타입을 적용하여
공기역학에 신경을 쓴 티나 나네요.
많은 이들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 중 하나인
후면부인데요.
후면에도 역시 파라메트릭 픽셀 다지인이 적용되어
디테일을 꽤나 잘 살린 것 같네요:)
또한 정면으로 들어오는 공기를
하지만 그만큼 디테일만 잘 살렸다 라던지
반면에 테슬라 모델3 보다는 확실히
외관이 세련되고 스포티하다 라는 말들로
호불호가 갈리고 있답니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LED로 점등이 되는데
이 부분이 강점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클래식 스포츠카들의 전유물이던
리어 스포일러는 고속 주행 안정성과
아이오닉6만의 전체적인 디자인 면모를 봤을 때
매끄러운 인상을 남겨주었네요.
리어 글래스 상단의 스포일러는
리어 글래스 끝단에 위치해 테일게이트와의
적당한 단차를 두었어 후면의 한 획을
그었다고 날이 어두워지면 사람들이
그렇게 부르기도 한답니다:)
참고로 아이오닉6 차량에 사용된
파라메트릭 픽셀은 약 700개 이상으로
전체적인 느낌은 픽셀 디자인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양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트렁크 부분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패스트백 구조로 인해 다소 크지 않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죠
다들 스팅어처럼 뒷유리까지 같이 오픈되는
형태를 기대하고 있던 탓일까요:)
부피를 차지하는 복잡한 내연기관
기계 장치들이 전기차에는 존재하지 않아
수납 공간을 넓히기 위해
엔진룸에도 수납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추세죠
이번 아이오닉6 차량은 18인치로
전기차 특성상 주행 안전성을 위해
합리적인 선택이 아니였나 생각이 드네요:)
실내 모습으로는 계기판(클로스터)과 내비게이션이
조금더 심플한 느낌을 살린 디자인을
강조한 듯 싶네요.
핸들에는 현대자동차 로고가 없어
개인적으로는 깔끔한 느낌이 강하네요.
기어 변속기 역시 아이오닉5와 동일한 방식이
적용되어 벤츠와 비슷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터치식 공조 버튼들은 기존 아이오닉5와
크게 차이나지 않아 보이는 모습이네요.
아이오닉6 차량의 경우
앞좌석 양층 창문 및 도어 잠금 장치가
컵 홀더가 존재하는 센터 콘솔에 적용되어
도어 트림에는 별도의 버튼이 없어
깔끔한 면모를 보여줍니다.
또한 하단에 넓은 수납 공간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또한 무선 충전 패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USB 단자도 깔끔한 위치에 적용되어 있네요.
핸들 왼쪽편 하단에는
미끄럼방지 및 파킹 브레이크와
사이드 미러 조절까지 가능한
기능들이 존재합니다.
이번 아이오닉6 차량은
아이오닉5와 동일하게 대시보드 하단을 깎아
운전자가 시트를 젖히고 편한 자세를 취했을 때
레그룸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였으며
앞좌석은 물론 뒷좌석까지 모두 최적화 된 모습이네요.
암 레스트 하단에는 USB 단자 및 수납 공간이
존재하여 아이오닉6 차량만의
최대한 수납 공간을 다양한 곳에 배치한
노력을 알 수 있죠
또한 아이오닉6 차량의 스마트키는
은색과 하늘색의 조화로 제 기준에서는
이색적이고 독특해 마음에 쏙 드네요:)
다들 하는 얘기지만
하지만 가볍고 재질 또한 고급스러워 보이진 않네요.
앞좌석의 경우 도어 트림에 별다른 버튼이 없지만
뒷자석의 경우는 열선 버튼과 윈도우 컨트롤 버튼이
함께 존재하네요.
또한 사운드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는
대형 스피커는 음악을 즐겨 들으시는 분이라면
욕심낼만 하겠네요.
뒷자석 송풍구는 깔끔한 모습으로
전체적으로 아이오닉6 차량의 느낌은
깔끔한 느낌이 가장 크게 와닿네요.
하단에는 C타입 충전구가 있어
앞좌석만을 위한 차량이 아님을
소소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뒷자석 역시 헤드룸은 남자 성인 기준
180CM 정도라면 조금 답답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레그룸을 보다 크고 넓게 만들어
편안한 자세를 취할 때 탑승자를
생각해 준 것 같네요.
이렇게 아이오닉6 차량에 대한 소개 및
개인적인 생각으로 인사를 드려봤는데요.
사실 전기차를 생각하면 테슬라 밖에
떠오르지 않았지만 이전 제네시스 라인부터
아이오닉5와 EV6를 지나 아이오닉6까지
현기차의 하드웨어는 테슬라보다
한 수 위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정도로 국내차가 발전했다는 얘기죠
추후 그랜저 차량과 싼타페 차량의 리뷰로
다시 한번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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