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자동차 썬팅은 가시광선 투과율(VLT)에 따라 야간 시인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전면 유리는 법규 기준(70% 이상)을 반드시 준수하고, 운전 환경에 맞는 농도를 선택하세요. 업체를 고를 때는 사용 필름의 자외선/적외선 차단율 성능 데이터를 공개하는지, 그리고 시공 후 버블이나 이물질에 대한 보증 정책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시공 후 최소 3~5일간은 창문 개폐를 삼가야 필름이 완전히 밀착됩니다.
안녕하세요
네이버 자동차 인플루언서
카스터모터스 입니다.
어릴 적 우리들의 로망, 도로 위를 다니는
굉장한 배기음과 독특한 디자인 등
마음 한편에 공통된 드림카가 존재했습니다.
바로 아래에 보이는 머스탱과 같은
스포츠카가 아닌가 싶은데요.
카스터의 지인 역시 그 꿈을 실현하고자
중고차량 구입 후 미비한 부분들을 위해
입고되었습니다.
미국 머슬카를 대표하는 모델 중 하나이며
포드 머스탱은 1964년부터 지금까지
긴 역사를 자랑하는 스포츠 카입니다.
2017년형 포드 머스탱 차량의 경우
2.3 에코 부스트와 5.0 GT 모델로 나뉩니다.
2.3 에코 부스트
I4 직분사 가솔린 타입,
2,261 CC / 314 HP / 5,500RPM의
최대 출력과 자동 6단 후륜 구동 타입이죠
더불어 44.3KG.M / 3,0000 RPM의
최대 토크를 자랑하는 반면
이번 입고된 5.0 GT 모델의 경우
8기통 자연흡기 5,000CC
422마력에 54.1KG.M의 토크까지
직접 체감할 수 있습니다.
구변까지 완료된 시점에서의 배기음은
아주 매력적이었는데요:)
2.3 에코 부스트와 5.0 GT 차량의
전장 : 4,780MM
전폭 : 1,915MM
전고 : 1,390MM
축거 : 2,720MM의 사이즈는 같으며
공차중량은 2.3 에코 부스트 모델의
1,680KG에 비해 5.0 GT 모델이
70KG 무거운 1,750KG입니다.
포드 머스탱 5.0 GT 모델의 연비는
도심 6.6KM/L 고속도로 7.3 KM/L
복합 7.9KM/L의 공인연비를 확인할 수 있죠
이그니션 버튼을 누를 때마다 터지는
8기통 특유의 사운드는 귀에 때려 박듯
마치 한 마리의 야생마가 울부짖는 느낌이
강렬합니다:)
6세대 모델은 2006 머스탱 콘셉트에
기반한 디자인이라고 하는데요.
유럽풍의 5세대 머스탱 디자인을 다듬어
보다 미국스러운 모습으로 바뀌었죠
세 줄의 강렬한 라이트와
스포티한 라인들 그리고 공격적인 전면부 그리고
그릴까지 조화로운 모습에 외관에서 한 번
강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개등과 제논 헤드 램프, 하이빔 어시스트까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됩니다.
또한 리어 스포일러는 GT 모델에서만
적용되는 점 참고해 주세요:)
측면 라인 역시 쿠페 타입답게
매끄러운 곡선과 우아한 느낌만으로
이미 합격점을 주고 싶었습니다:)
포드 머스탱 GT 쿠페 타입의 타이어 휠,
265MM / 35 / 20인치로
2.3 에코 부스트 모델은 19인치인 점
참고해 주세요:)
스티어링 휠에서도 한 마리의 야생마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죽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강렬한 패들 시프트 그리고 부분적으로
카본 소재까지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죠
또한 현재 출고되는 7세대 타입에서도
볼 수 있듯이 실내 인테리어에서는
전통적인 면모들이 적용되었는데요.
기계식 기어 노브를 비롯해
핸드 브레이크까지 머스탱에서만
체감할 수 있는 감성적인 부분들까지
체감할 수 있습니다:)
현재 터치식 공조가 불편하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버튼식에 익숙한 분들께
적합한 모습입니다.
사운드 시스템 부분에서는
현재 7세대 모델에 비해 6세대 시스템이
더 좋았다는 평들이 있습니다.
포드 머스탱 6세대 GT 쿠페 모델의
실내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화려하지 않고 안정적이었으며
깔끔한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라이벌 카마로 차량과 특히 비교되지만
머스탱 GT 차량을 더욱 선호하는 이유,
가성비 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외관에서 머스탱에 한 표를
던지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었습니다.
넓은 벌판 위에 한 마리의 야생마가
뛰어노는 듯한 기분, 머스탱 GT 모델로
충분히 느낄 수 있지 않아 싶은 생각을
마무리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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