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카앤맨(Car & Man)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BMW X6 본넷, 전면 범퍼 PPF 제거
입니다.
연식을 보니까 21년 초에 출고된 걸로 보이네요.
아무래도 고가의 차량이다 보니, 불안한 마음에 전면의 본넷과 범퍼 부분에 PPF 필름 시공해 두셨는데요.
아마도 출고 직후에 시공하셨겠죠?
대략 5년 가까이 경과되었는데요.
지금 상태는 필름 자체의 광도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구분이 안될 것 같긴 한데요.
시공되어 있지 않는 곳이 광이 살아 있는 것에 반해서...
시공되어 있는 부분은 광이 다소 떨어져 있네요.
PPF 필름도 일종의 소모품 개념으로 보시는 것이 낫습니다.
한번 시공하고 폐차할 때까지 둬야지 하신다면...
그 목적에 맞지는 않아요.^^;
적당히 안전하게 운행하시다가 수명이 어느 정도 다했구나...싶으면 제때에 제거해 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광도도 떨어지고 황변도 진행된 상태라서 제거하는 것이 맞지요.
저기에서 더 오래 방치하시면 더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눈으로만 보고서 판단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랩핑 필름은 눈으로 보고서 어느 정도 판단이 되는 부분이 있는 것에 반해서 PPF 필름은 약간은 복불복. ㅎㅎ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전면 범퍼부터 뜯어 보고 있습니다.
광도는 많이 죽은 상태지만 필름은 그래도 양호하게 깔끔하게 뜯어지는 편.
필름이 잘 떨어지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거되면서 접착제를 남기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해요.
PPF 필름의 잔여 접착제는 랩핑 필름보다 제거하는 것이 더 어렵더라고요.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왜 그런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랩핑 필름은 에어 프리 기능을 위해서 에어 채널이 있는 반면, 보통의 PPF 필름들은 에어 프리 기능이 없습니다.
고로, 접착면이 면의 전체.
무슨 말인지 말 이해가 안 되실 수도...^^;
여하튼 PPF 필름 제거하는 과정에서 접착제가 많이 남아 버리면 뒷감당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리고 그런 경우에 추가적으로 광택 작업까지 해야 할 수도 있다...
그 정도로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센서 부분은 그냥 통으로 부착해 두었네요.
센서 부분을 도려내는 것도 어찌 보면 일이라서...
밀착시켜 둘 수 있다면 저 방법도 나쁘지는 않아요.
꺾인 구간들은 따로 나눠서 뜯어내면 접착제도 덜 남고 힘도 덜 들이면서 PPF 제거할 수 있습니다.
대신, 도장에 칼집을 남기지 않게 반 컷을 확실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
도장을 보호하기 위해서 PPF 시공했는데...
실컷 잘 보호한 이후에 뜯어내면서 대미지를 남기면
억울하겠죠? ^^;
상당한 굴곡 부분들도 나눠서 시공하지 않고 통으로 시공해 두었네요.
시공하면서 빡셌겠구나 싶습니다. ㅎㅎ
억지로 힘으로 뜯어내면 힘만 더 들고 접착제만 더 많이 남을 수 있어서 구간을 나눠서 스무스하게.
그리고 접착제 남기지 않는 이런 상태라면 PPF 제거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수 있어요.
점착 부분이 눌어붙고 찐득거리면 엄청 고생할 수도 있죠.
그래서 다른 것보다 필름 선택이 중요한 이유.
요렇게 살짝 쓸렸던 부분도 깊게 상처가 있으면 도장까지 대미지가 있을 수도 있지만...
운이 좋으면 요렇게 대미지 거의 남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뭐... 이거 하나로 본전을 뽑았다고 볼 수도...
시공한 곳에서 디테일한 곳까지 다 시공을 해 두었네요.
저기도 센서 부분을 그냥 덮어 두었네요.
다행히 센서 오작동은 없긴 하던데...
이렇게 지저분해 보이던 것이 필름을 뜯어내면 출고 때의 깨끗한 면이 그대로 나오면 기분이 좋죠. ㅎㅎ
저만 그런 건 아니죠?
액정보호 필름이나 보호비닐을 제거할 때의 그 쾌감이 있습니다.
비용을 좀 많이 받았겠는데? 싶은... ㅎㅎ
견인고리 커버도 시공이 되어 있네요.
안개등 몰딩도...
범퍼 부분의 필름은 모두 제거.
부분 부분 커팅 라인 부분에 남은 접착제들을 닦아내 주고요.
이제 본넷의 필름 차례.
뭐 거의 동일한 필름으로 시공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범퍼 부분에서 양호하게 진행 되었기 때문에 본넷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수월하게 제거될 거라고 믿습니다. ㅎㅎ
근데, 가끔은 정말 예상하지 못한 그런 일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
엠블럼 탈거해서 후드 부분도 PPF 제거.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되네요.
그동안 보호하느라 고생했다...
역시 작업을 할 때에는 끝까지 방심은 금물.
뭔가 잘못되었음을 감지.
뭐가 잘못되었는지 보이시나요?
바보ㅡㅡㅋ
엠블럼을 거꾸로...
결국 마스킹 다시 해서 엠블럼 돌려서 다시 고정. ㅎㅎ
뜯어 놓고 보면 확실히 황변이 다소 진행되었다는 것이 보입니다.
요즘도 무황변이라고 믿고 계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죠?
아무래도 고가의 필름들이 황변이 서서히 더디게 오는 건 맞지만 무황변은 .... 저는 믿지 않아요.
짧게는 5년, 길게는 7~8년 정도 부착했다가 제거한다고 생각하시고 시공 받으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
PPF 필름들도 랩핑 필름과 마찬가지로 평소에 차량 관리 패턴에 따라서 수명을 좀 더 길게, 혹은 더 짧게 볼 수도 있기 때문에 판단이 잘 안된다 하시면 전문가들과
상담받아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믿고 작업 의뢰해 주신 차주분께 감사드리면서...
이번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튜닝·정비 AI 추천 상담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