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어라운드뷰 시공은 카메라 장착 위치와 캘리브레이션 정밀도가 영상 품질을 결정하므로, 해당 차종 시공 경험이 풍부한 업체를 선택하세요. 순정 연동형과 사제 모니터형의 기능 차이와 비용을 비교해 보시고, 주차보조선 정확도를 시공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에는 카메라 렌즈를 주기적으로 깨끗이 닦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세요.
안녕하세요. 스미스클럽 일산지사 입니다.
10년 정도 된 이야기 이긴 한데
쉐보레 자동차가 과거 GM대우 일때
스테이츠 맨 이라는 대형세단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랜져 보다는 높고 제네시스 급 정도
되는 차 였네요.
가격도 그 레벨이 되었구요.
그 당시엔 사이드미러가 자동으로 접히는
차들이 있을 때 였는데
스테이츠맨은 사이드미러가 자동으로 접히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비싼차가 전동접이 사이드미러 기능도
없냐고 항의가 들어가니 나오는
답변이 끝내줬었죠.
스테이츠맨은 GM대우의 호주 산하 그룹인
홀덴의 자동차 인데.
호주에서는 워낙 주차장이 넓어서 사이드미러를
접을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차들이 사이드미러를 굳이 접는
이유는 주차를 했을때 사이드 미러때문에
사람이 빠져나가기 힘들정도로
좁아서 이기 때문이죠.
미러가 수동접이 이던 시절에는 사람들이
괜히 이리저리 접어 놓았고
암생각없이 시동을 걸고 차를 끌고 나왔는데
조수석 사이드미러가 접혀 있으면
그걸 다시 펴야하기 떄문에
그러느니 미리 자동으로 접고 미리 자동으로
펴겠다는 전동접이 미러라는
옵션이 생겨나기 시작했지요.
그리고 혼다 파일럿에 풀옵션을 때려넣어도
얻을 수 없는것
바로 어라운드 뷰 입니다.
예로부터 일본이라는 나라는 기술 강국으로
우리나라에 인식되었었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은가 보네요.
하지만 그런 파일럿에도 어라운드뷰 기능하나
넣는것 쯤 암것도 아닙니다.
혼다 파일럿의 센터 모니터에 큼직하게 나오는
어라운드 뷰는 실제 파일럿의
이미지를 그대로 넣어 동떨어진 느낌을
최대한 줄여줍니다.
앞뒤 그리고 좌우에 장착된
와이드 카메라는 정확한 보정작업을 통해서
4방향에서 촬영되고 있는 영상을
정확하게 합쳐놓습니다.
그걸 한 화면에서 보여주면
마치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켜 줍니다.
하지만 착각이라고 해도 차에 근접하는
여러가지 장애물들을 감지하기엔
아주 충분한 역할을 해줍니다.
그게 어라운드뷰의 장점이죠.
실제 혼다 파일럿은 너무 크고 높은 차라
시트포지션의 좌석 보다 낮은 곳은
전혀 알 수 없지요.
보이지 않는 부분은 감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혼다 파일럿은 감으로 해결하기에는
너무 큽니다.
사실 4방향에서 초광각 카메라가
촬영하는 장면은 정확하게 4군데에서
중첩되는 부분을 잘 잡아서
완전한 360도의 느낌을 낼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어라운드 뷰의 최고 관건이
되기도 합니다.
최근에 생산된 차량에 순정으로 달려있는
어라운드뷰를 봤는데
보정을 어떻게 했는지 양쪽 옆부분은
하나도 맞지 않더라구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순정이 최고라고
입을모아 말하지만
순정이 최고 일 수 없는것들이
더러 있는데 바로 이런 튜닝용품 같습니다.
좀 더 최신형으로 변신해야할 것만
같은 콕핏부분이지만
혼다 파일럿의 아이덴티티를 꿋꿋히
지켜주고 있습니다.
신차인 혼다 파일럿에 장착된
블랙박스는 아이나비 QXD1500은
과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FHD 화질이
전후방 촬영을 하고
주차모드에서도 타임랩스 기능을 이용해
전력사용을 최소화 하는 기능도
주목을 끌만합니다.
특히 블랙박스의 장착을 위해
배선을 연결하고 휴즈박스에
+ 전원을 감아 장착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ECM 룸미러의 전원을 이용한
잭바이잭 방식으로 아주 간편하고도
아주 정확하게 블랙박스를
장착하였습니다.
신차작업의 썬팅은 스미스클럽 T2로
스미스클럽의 썬팅필름 중 최고등급임을
자랑하는 스펙을 가진 필름입니다.
썬팅 필름을 얘기할때 열차단율을 많이
이야기 하는데요.
열차단율은 주차해놓은 차 안의 실내가
얼마나 금방 뜨거워지는지를
따지는 비율이 아닙니다.
바로 운전중에 유리를 통해 받는 뜨끈뜨끈한 열기를
얼마나 잘 차단해주느냐 라는 것이죠.
표에서 IRC 라고 써있는 부분이
바로 열차단율입니다.
스미스클럽의 T2 필름은 가장 많이 시공하는
전면 30% + 측후면 15% 의
썬팅농도에서 90.8 이상의
높은 열차단율을 보여주는
썬팅필름이라 한창 더운 여름날에도
실내에서 뜨거운 기분을 느낄 수
없게 됩니다.
T2 보다 높은 레벨인 T3 는
반사필름이라 카테고리가 다르구요.
혼다 파일럿에 장착된 어라운드뷰는
작은 리모콘으로 조작을 변경하거나
모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달리 모드를 변경할 일은 없습니다만
아예 없는것과 기능의 변경이 가능한 것은 다릅니다.
빵빵거리는 클랙슨은 평소에 별로 쓸 일이 없어
잘 쓰지 않지만 그 기능이 있는것과 없는것은
천지차이 인것과 같은 이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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