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HUD는 차종별 전면 유리 각도에 따라 표시 선명도가 달라지므로, 본인 차종 시공 경험이 많은 업체를 선택하세요. 순정 HUD와 사제 HUD는 표시 정보 범위와 밝기 조절 성능에 차이가 있으니 실물 시연을 요청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대시보드 복원 상태와 배선 정리가 깔끔한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스미스클럽 일산지사 입니다.
기아 카니발은 현존하는 가장 멋지고
실용성있는 승합차죠.
국내 승용차 중 고급 세단 모델에는
네비게이션과 연동하는 HUD를 가진 모델이
많은데요. 꽤 저렴하지 않은 가격대에
속해 있는 카니발 옵션에는 HUD를 가진
모델은 없네요.
요즘엔 벨로스터에도 컴바이너 방식의
HUD가 장착되어 나오던데..
조만간 경차에도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문제는 앞으로 나올 카니발이 아닌
지금 이 모양을 하고 있는 올뉴카니발의
판매량이 엄청나게 박차를 가해서.
보급율이 엄청 높다는데에 있지요.
때문에 HUD 없는 카니발에는 적절한
대체품이 필요하겠죠.
이렇게 멋진데시보드에 아무것도 없다는게
정말 비극이에요.
네비게이션도 있고 계기판도 있지만
모두 쳐다보려면 전방주시를 못한다는
단점이 있지요.
보통은 내비게이션을 볼때 곁눈질을 통해
또는 잠시 전방주시 의무를 저버리고
보긴하지만 일단 전방에서 시선을 떼어버리는
것이니 위험하긴 위험합니다.
HUD는 최대한 전방주시를 하고 있는
앞유리에 가깝게 투영을 시켜
전방을 최대한 볼 수 있도록 만든 장치 입니다.
시선을 빼앗기지 않고
HUD를 통해 들어오는 많은 정보를
습득하면서 운전하는데 방해를 덜 받을 수도
있지요.
HUD 에 나타난 정보는 나에게
필요한 정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운전에 방해가 되는 정보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준비한 카니발 HUD 입니다.
보통 남성분들은 신장이 크기
때문에 운전석에 앉으면
아이포지션이 신장이 작은 사람보다
위에 위치합니다.
때문에 앞유리에 투영하는 HUD 나
앞유리에 반사시키는 HUD가
시야에 무척 방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신장이 작은 사람이라면 말이죠.
아이포지션이 계기판의 상단을 살짝 넘기는 정도라면
계기판 근처에 놓여있는 어떤 장치도
눈에 거슬리게 되겠죠.
카니발 hud 로 사용된
폰터스 h1000 은 obd-2 단자를
이용하여 카니발에 설치됩니다.
제품의 배선연결을 통해 순정 내비게이션과
연동을 하게됩니다.
원래는 스마트폰의 폰내비를 블루투스로
연결시켜 네비게이션 정보를
OLED 에 띄우게 되는데
순정 네비와 연동이 된다는 사실은
굉장히 번거롭지 않고 획기적이다
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제품은 본체박스와 순정내비게이션과
연결시킬 수 있는 별도의 모듈이
구성됩니다.
HUD CAN 모듈이 없으면 현대/기아 차
라고 할지라도 순정네비와 연동을 시키지 못하죠.
처음에는 특정 세대의 네비게이션만 연동가능했지만
이제는 몇년된 순정 네비게이션과도
호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폰터스 H1000 HUD 는
앞유리에 투영하거나 컴바이너 등에
투영하는 방식이 아닌
그 자체가 디스플레이를 담당한
투명한 액정 T-OLED 입니다.
투명한 액정이 아주 미려한그래픽으로
화면에 HUD 정보를 보여줍니다.
보여주는 정보는 스마트폰으로 지정 가능하며
넣고 빼고 할 수도 있지요.
과거에 DIGIT 를 미리 만들어 놓고
정해진대로 켜지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식의 LED 와는 차원이 다른 겁니다..
이 작은 공간이 마치 컴퓨터의 모니터 같은것으로
굉장히 화려하진 않지만 간결하고
깔끔한 HUD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장착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지만
배선은 정확하게 연결하지 않으면
오동작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OBD 단자에 연결이 되면 빨간 불빛이 점등되면서
엔진의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HUD로 전달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기름의 잔량으로 갈 수 있는 거리와
순간연비 배터리 등이 표시가 되었네요.
순정 내비게이션과 연동시 평소와 다름없이
안내해 주지만
새로 장착한 폰터스 HUD 에서는
화려한 그래픽으로 진행방향을 정확히 알려줍니다.
생각보다 큼직한 글씨들은
가독성이 매우높아 운전하는데 오랫동안
시선을 빼앗지 않으며
금방금방 캐치할 수 있게 만듭니다.
각종업데이트와 HUD 기기의 세부작동은
스마트폰을 통해서 조정할 수 있으며
일단 셋팅이 완료되면 별도의 조작이나 작업이
필요없이 쭉 한결같이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카니발hud 폰터스 h1000 실제 네비게이션과
연동해봤습니다.
튜닝·정비 AI 추천 상담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