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방음 시공은 시공 범위(도어, 플로어, 트렁크 등)에 따라 비용과 효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내 차량의 주요 소음 원인(로드노이즈, 풍절음 등)을 먼저 파악하고 맞춤 시공을 요청하세요. 업체를 선택할 때는 사용 자재(부틸, 흡음재, 차음재)의 종류와 브랜드를 투명하게 안내하는지, 그리고 시공 전후 소음 측정(dB) 비교 데이터를 제공하는지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하부코팅은 매년 상태를 점검하고, 염화칼슘이 많은 겨울철 이후에는 하부 세차를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qm6 2019년형을 아주 조용하게 만드는 프로젝트를 천천히 설명해 드릴 예정입니다. 함께 보시죠!
qm6 2019년형인 이 차량은 dci 엔진을 탑재하고 있는 차량입니다. 네, 디젤 차량이에요. 역시 디젤엔진은 정숙함과는 다소 먼 엔진입니다. 기계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으니깐요. 그래서 기업에서 감안하고 방음을 강구하기 마련인데요. qm6 2019년형은....
그래도 이런 소음에서 많은 문의가 이루어졌는지 첫 출시되고 나서 지금까지 개선된 흔적은 역력한데요. 그래도 부족하죠.
참, 2,700만 원에서 시작하는 가격이 정말 메리트가 있던 차량인데.. 하긴 욕심일까요? 요즘은 그래서 2.0GDe 엔진인 가솔린 모델을 많이 구매하시는 것 같습니다. 2,400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격과 나름 조용하고 패밀리카로서 정말 부족함이 없는 차량이라서 그런가 싶어요!
우리 기술팀이 있으니 조용하게 타실 수 있습니다.
조용함을 선사할 "전체 풀 방음"
천장을 제외한 실내 모든 부위를 재진재와 흡음재를 사용하여 모든 소음에 대응하도록 하여 정숙성을 더해줄 것입니다.
이 모든 단계의 첫 시작인 실내의 파츠들의 탈착입니다. 많이 탈착하면 할수록 더욱 디테일한 시공이 이루어질 수 있겠지요?
탈착 프로세스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단계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파손, 흠집 등이 일체 일어날 수 없으니 안심하셔도 된답니다.
실내 하부 철판의 모습입니다. 항상 저의 블로그를 읽어주시는 분이라면 아실 겁니다. 차이점을 말이죠.
순정데드너의 양이 타 차량들에 비해 얇고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으실 거예요. 강성에 대해 워낙 자신이 있다거나 혹은 생산성, 원가절감 등 같은 이유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조금의 손해 보기 싫은 마음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기술팀에서 보완을 해드릴 겁니다.
역시 트렁크 부위는 데드너가 취약한 부위에 덧발라져 있는 모습이네요. 역시나 역시입니다.
특히 스페어타이어가 들어가 있는 부분은 극히 취약한 부위죠. 리어 휀더도 마친가지구요.
진동을 억제해주고 소리의 변환 즉, Hz(헤르츠) 성질을 변환시켜 차분하게 바꿔줄 방진재 공정입니다. 모든 하부 철판에 빠짐없이 작업이 돼야 한답니다.
순정 데드너의 부족함을 완벽히 메꿔주는 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는 밀착성입니다. 접착면이 되는 철판과 방진재가 들뜸 없이 정확히 밀착이 되어야 높은 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인스톨러의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하기도 하죠.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굴곡이 선명하게 보일 정도니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지요?
리어 휀더.! 정말 중요한 곳입니다. 이 부분은 무조건 실내에서 잡는다고 생각하셔야 해요. 외부에서의 방음처리는 공간이 없어 무의미에 가깝거든요.
뜬금없지만, 뒷시트 고정 프레임이 보니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드디어 리클라이닝 기능을 넣어준다는 소문이 있어서 말입니다. 처음에 참 말이 많은 기능이었는데.. 해주긴 해주네요 : ) 장거리 여행 때 정말 필수죠.
소리를 변환시켜주었다면 이제 흡음재의 차례입니다. 정품 3m사의 신슐레이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극세사 기술이 들어가 있어 소음을 흡수하고 소멸시키는 능력이 정말 탁원한 제품이죠.
무엇보다 무게가 정말 가볍다는 것이에요. 그게 다가 아니랍니다. 불에 강한 난연성은 기본! 안전성을 두말할 것 없고요. 인체해 무해하기까지!
어디 한 곳 부족함 없이 디테일하게 시공이 잘 되었습니다. D2 등급을 가진 녀석이라 여려 겁으로 시공해 드리고 싶지만 추후 재조립이 안되는 불상사가 있기에... 적당히 인스톨해드렸어요.
하지만 정말 추가 보완해 줘야 하는 곳에는 무자비하게 투입시키죠. 바로 리어 휀더.! 이 부위를 계속 강조해 드리는 이유는 정말 취약하기 때문이에요. 소리의 공진이 일어나서 우우우웅 하는 소리의 주범이기 때문입니다.
소리가 회절 증폭하지 못하게 뒷 공간에 저렇게 빽빽히 인스톨 되어야 해요! 물론 기계적 간섭이 없는 조건하에서 말이죠.
발판 아래에 비닐봉지(?)에 감싸져 있는 플라스틱 4덩어리가 있습니다 : )
좀 특이한 경우죠. 이렇게 되어있는 건 이 차량이 처음이에요 ;; 뭐 나쁜 건 없습니다만..
이곳에도 흡음재를 융착기로 고정해서 정숙함을 더 해줬어요. 좋은 게 좋은 거니깐요!
그리고 실내를 탈착하면서 나온 파츠들에도 똑같은 연유로 초음파 융착기로 고정해 드렸습니다.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하나하나로써는 부족할지 몰라도 모이면 강해지잖아요?
믿고 맡겨주신 만큼 정숙성을 최대한 확보해 드리려고 노력한 모습이에요! 칭찬해 주세요! ㅎㅎ
조립의 한계치까지 인스톨 된 트렁크 도어와 휀더 커버까지 총 3중 방음이 되었습니다. 조용해질 수밖에 없는 모습이죠.
지금까지 노면 소음이었다면 이젠 "엔진 소음!"
네, 지금까지 노면 소음에 대한 설명이었다면 이젠 엔진 소음을 저감할 방법을 소개해 드릴 거예요.
첫 번째는 당연히 보닛이죠. 우선 방진재를 사용해서 소리를 변환시켜주고요. 보닛 내부의 공간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신슐레이트를 충전시켜줘야 해요. 공명점들을 다 차단시켜주는 것이죠.
그리고 흡음재를 순정 흡음판에 고정해 드렸습니다. 엔진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본드 고정으로는 턱없이 부족하죠. 그래서 우리 기술팀에서 사용하는 초음파 융착기를 꼭 사용해야 하는 것 잊지 마시고요!
이제 실내로 들어와서 크래시패드 내부에 공명점을 제거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공명점 제거를 해야 소리의 증폭을 막아 차분한 음색으로 변환이 되거든요.
여기에 들어가는 자재량만 대략 10미터가 들어가니 내부의 공간들이 얼마나 크고 많은지 알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시공함에 있어 메인터넌스, 기계적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 해드리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이런 사유로 인해 업체 선정이 정말 중요하죠. 우리 기술팀의 기술력을 벤치마킹은 가능해도 이러한 부분에서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아, 좋은 소식을 인터넷 기사로 봤습니다. 신형부터는 인포테이먼트 조작이 좀 편리해진다고 하더군요! KT와 협업해서 기가 지니를 활용하여 편리한 조작감을 준다고 합니다. 처음에 태블릿 피시다고 홍보하여 많은 인기를 구가하였지만 실질적으로 사용감이 많이 떨어져 욕을 많이 먹었잖아요. 편의성을 점점 개선해 주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마울 뿐입니다.
도어 서비스 패널 마감입니다. 빗물을 막기 위해 비닐로 마감을 해놓은 모습이에요. 조금 실망스러우셨나요?
그래서 방진 매트를 사용하여 인스톨해드렸습니다. 이참에 스피커까지 같이 튠이 들어갔다면 더욱 진득한 사운드를 느껴보실 수 있으셨을 텐데 조금 아쉽네요.
보스 오디오 옵션이 들어가 있어 저역이 나름 괜찮은 소리가 내어주긴 하나 밸런스 부조화와 저역의 덩덩함이 상당하거든요. 저역이 매우 부스팅 되어있어 처음 들이시는 분들은 괜찮다고 잠시 생각할 뿐이에요. 아쉽습니다.
핵심 공정인 정품 3m 신슐레이트로 정확히 재단하여 입력해드렸어요.
특히나 고속주행 시 생기는 풍절음이 저감 댔음을 체감하실 겁니다. 도심 주행에서는 더욱 느끼실 거고요.
프런트 휀더인 경우는 실내에서 할 수 없다 보니 실외에서 완벽히 잡고 가야 한답니다.
커버는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있기 때문에 비 오는 날 빗물 소리, 돌 튐 소릴, 타이어를 타고 올라오는 노면 소음에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1차로 재진재를 사용하여 강성을 확보해 주고요.
그리고 흡음재를 입력해 줍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외부에 있다 보니 습기에 노출이 되어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자재를 방수, 방오 재질을 사용하여 인스톨해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또한 본드 스프레이가 아닌 융착기를 통해 작업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죠!
하부 풍절음이 발생되는 부위입니다. 그래서 순정 흡음재가 있는 곳이기도 하죠. 재진재를 활용하는 것보단 순순히 흡음재 보강만 해주는 것이 무게적인 측면과 효과적인면에서 더 큰 자재 선택이죠.
이로써 1박 2일간의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평소에 소음에 스트레스를 받으셨던 분이라면 이 글을 통해 위안 받으셔도 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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