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어라운드뷰 시공은 카메라 장착 위치와 캘리브레이션 정밀도가 영상 품질을 결정하므로, 해당 차종 시공 경험이 풍부한 업체를 선택하세요. 순정 연동형과 사제 모니터형의 기능 차이와 비용을 비교해 보시고, 주차보조선 정확도를 시공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에는 카메라 렌즈를 주기적으로 깨끗이 닦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세요.
녕하세요. 벤츠 레트로핏 전문 장착점 오토빌리지 입니다.
벤츠 레트로핏 이란 벤츠에 달려 나오지 않은 옵션을 순정 그대로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작업을 말합니다. 가령 여기 보시는 이 차는 어라운드뷰가 달려있지 않은데 오늘 순정 어라운드뷰를 장착하고 나갔습니다.
말그대로 순정작업인지라 순정부품이 그대로 사용되고 순정모니터에 그대로 연동되어 순정 커맨드 다이얼로 조작하고 필요한 만큼 조작할 수 있는 순정 레트로핏 어라운드뷰를 장착하였습니다. 원래 벤츠를 안내하는 공식홈페이지의 브로셔에는 어라운드뷰 라는 옵션명이 존재하지 않고 후방카메라에 360 이라 적히는데요.
한달쯤 전부터 실행하고 있는 와이드콕핏&360 어라운드뷰 할인이벤트에 여러가지 작업들을 해주셨는데요.
360 뷰라고 부르는 어라운드뷰 작업은 전 - 후 - 좌 - 우에 장착되는 카메라를 한곳으로 집약시켜 한가지의 화면으로 합치는 작업을 말합니다.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기발한 아이템이죠. 국내에서는 옴니뷰 라는 회사에서 제일먼저 사제품이 출시되고 점점 양산차에 장착되기 시작하더군요. 하지만 수입차는 진즉부터 기능에 있었죠. 벤츠 E클래스는 W212 모델부터 장착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360뷰가 장착이 되면 전에 없던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이 장치가 겉으로만 360 인척 하는 장치가 아니기 때문에 원래 옵션이 장착되었던 것 인양 완벽하게 E클래스의 내부에 파고들게 되어 모든 기능들을 막힘없이 수행하게 됩니다.
후진기어를 넣으면 예전에 펼쳐지던 와이드한 후방영상이 아닌 조금은 생소한 360뷰 영상이 펼쳐집니다.
어라운드뷰는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나 바퀴쪽의 디테일한 부분을 쳐다볼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운전하다가 차체에 손상을 입지 않아도 보도블럭 같은데에 휠을 긁힐 수 있는데. 휠이 한번 긁히기 시작하면 그것처럼 지저분해 보이고 눈에 띄는게 없거든요.
완벽한 순정을 위해서는 사이드미러에 장착되는 카메라도 타공을 하거나 임의로 브라켓을 만들어 카메라를 삽입하는 것이 아닌 원래 순정부품이 그대로 들어가야 합니다.
전방은 광각카메라도 지원하여 전방의 상황을 폭넓게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360뷰와 함께 뷰타입을 지원하여 좀 더 세밀하게 볼 수 있습니다. 주차를 할때는 저마다 필요한 모드나 시각이 있는 법인데 적당히 필요한 모드를 잘 선택하면 평소의 상황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이 작업을 꽤 많이 하다보니 회원님들도 360뷰를 필요로하는 사용처가 저마다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기본적으로 보여주는 기본뷰보다 메뉴를 하나하나 움직여 기능들을 보다 보면 평소에 필요로 하는 뷰타입이 나올꺼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은 회원님 여러분들의 가정이나 주차공간 또는 평소 주차해야하는 상황이 어떤 구성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문제점들을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상황도 맨홀뚜껑이 올라와 잘못밟으면 휠에 기스가 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어라운드뷰가 전부 커버를 해주고 있는 모습이죠. 이렇게 보이는 상황이라고 하면 휠기스를 절대 낼 일도 없을듯합니다.
순정 전동트렁크
거기에 연달아 전동트렁크를 장착했습니다. 과거의 승용차들은 트렁크 열림버튼을 누르면 손으로 열어야 했지만 요즘엔 전동트렁크를 별도로 장착하지 않아도 열리는것 정도는 자동으로 됩니다. 하지만 전동트렁크는 열리고 닫히는게 전동으로 이루어지지요.
그래서 벤츠의 메뉴얼이나 옵션북에는 오토클로징트렁크 라는 명칭으로 사용도기도 합니다. 닫히는것만 자동이라는 이야기도 되지요.
사제 OEM 트렁크는 삐~삐~삐 소리를 내며 천천히 닫히지만 벤츠는 좀 더 박력있게 닫히는게 차이점이랄까요.
전동트렁크를 열고 닫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방법은 이렇게 트렁크에 새로 내장된 버튼을 이용하는 것이죠.
차키를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열고 닫을 수 있지요. 주머니속에 키를 넣고 마트에 주차된 차를 향해 걸어가면서 트렁크를 미리 열어놓는것도 꽤 모양새가 납니다. 제가 자주하고 있지요. 비록 제 차는 사제품이라 삐~삐~삐 하는 소리를 내지만요. ㅎㅎ
이 차는 풋센서도 장착하여 범퍼의 정 가운데에서 발로 킥 하면 트렁크를 열 수 있습니다. 발로 안하고 다른걸 써봤는데 잘 안되네요.
실내에서도 도어트림에 장착된 트렁크 열림버튼으로 트렁크를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전동트렁크를 장착하면 안쪽 도어트림의 버튼도 바뀌는데요. 버튼에서 표시되는 화살표가 양방향으로 바뀐것으로 이 부분의 부품이 바뀌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와이드콕핏 와이드디지털계기판
와이드콕핏은 올 한해 오토빌리지의 히트상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E220d 의 아날로그틱한 계기판이 눈부신 디지털로 바뀌는 모습을 볼때 모두들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화면이 모두 액정으로 바뀌어 마치 게임화면을 연상시키는 신기한 장면은 이전에 미친드시 춤추던 바늘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비쥬얼이라 너무 신기해할 정도이지요.
속도와 RPM 이 정가운데로 집약되는 프로그레시브 모드에서는 벤츠의 이런저런 정보를 보여주는 창이 양쪽으로 활성화 되어 훨씬 다이나믹한 와이드콕핏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완성된 와이드콕핏은 이제 센터 모니터 뿐 아니라 핸들에 장착된 리모콘으로 충분히 조작 가능한 상태가 되어 이제 와이드콕핏에서도 각 기능이 원할하게 돌아갈 수 있게 되었네요.
E클래스 W213의 순정옵션 레트로핏 튜닝작업으로 와이드콕핏+360 어라운드뷰+전동트렁크와 풋센서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작업문의는 위에 적인 연락처나 댓글달아주시면 쪽지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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