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어라운드뷰 시공은 카메라 장착 위치와 캘리브레이션 정밀도가 영상 품질을 결정하므로, 해당 차종 시공 경험이 풍부한 업체를 선택하세요. 순정 연동형과 사제 모니터형의 기능 차이와 비용을 비교해 보시고, 주차보조선 정확도를 시공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에는 카메라 렌즈를 주기적으로 깨끗이 닦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세요.
벤츠 GLC(X253) 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15년식 차량으로 이미 커맨드가 업그레이드된 신형 GLC 차량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오토빌리지를 방문해 주신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바로 순정 #어라운드뷰 를 장착하기 위해서 방문해 주셨는데요.
차량을 구매할 때에는 꼭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센터 A/S 무상 기간이 끝나는 시기에 맞추어서 방문해 주시는 경우도 많구요.
혹은 충분히 타시다가 불편함을 이겨내지 못하시고 방문해 주시는 경우도 많구요.
이번에 입고된 15년식 GLC 차량에는 순정의 어라운드뷰가 장착될 예정입니다.
순정의 어라운드뷰는 고가의 작업이기는 하지만 실용성이 좋아서
이전 차량에서 한 번이라도 사용해보셨으면 다음 차부터는 대부분 안고 가는
사랑스러운 옵션이죠.
벤츠에 장착되는 어라운드뷰에는 순정 제품과 사제 제품으로 나누어집니다.
무엇을 선택하시던 편안한 드라이빙에 도움이 되지만 제품이 정확하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선택하시는것이 제일 중요하겠죠.
15년식 GLC 차량에 장착되는 순정 어라운드 뷰 작업입니다.
페리전 모델이라 순정 어라운드뷰가 장착이 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장착 가능합니다!
#장마철 이 시작되어 비가 오는 날이 훌쩍 많아졌습니다.
15년식 GLC 차량에는 커맨드 버전에 맞게 벤츠 순정 어라운드뷰를 주문해 두어야 하니
제품 문의를 주실 때에는 차종과 연식을 꼭 남겨주셔야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벤츠에는 어라운드뷰의 전방 카메라는 순정과 사제 모두 그릴에 장착됩니다.
순정과 사제를 가르는 가장 큰 차이가 여기에서 나누어지기도 하더라고요.
순정 어라운드뷰는 어라운드 뷰 거치대 전용 그릴이 따로 있어서 완벽하게 마감이 가능해집니다만
사제 어라운드뷰는 카메라를 그릴에 부착해 주어야 합니다.
부착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부분 피스로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얼마 전 오토빌리지에 사제에서 순정으로 교체된 사례가 있어서 아래에 링크 남겨드릴 테니
조금 더 자세한 차이를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순정의 사이드 미러는 이제 카메라 거치가 가능한 사이드미러로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구멍을 뚫거나 피스로 고정한다면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순정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완성도인 거죠.
순정 제품이 가격이 높아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만 완성이 된다면 만족도는 더욱 높아지실 겁니다.
벤츠 GLC(X253) 사이드 미러는 탈거가 진행됩니다.
어라운드 뷰 작업은 간단한 작업은 아니기에 보통 6~8시간 정도 작업시간을 예상해 주셔야 합니다.
오랜 기간 작업을 위해 방전이 되지 않도록 서플라이를 연결해 주도록 합니다.
오랜 기간 작업을 하다 보면 차량의 배터리를 모두 사용해 버리는 일이 발생될 수 있기에
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거죠.
GLC 그릴에는 전면 카메라가 그릴 안쪽으로 설치가 됩니다.
순정 카메라 전용 거치로 순정과 같은 마감을 보여주는 완벽한 제품이죠.
사이드 미러도 순정 커버로 교체가 되어 피스 사용 없이 1:1 교체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
간혹 순정 어라운드뷰의 사이드 카메라 위치를 못 잡으시는 분들도 계신데
아래에서 살펴볼 때 외에는 크게 눈에 띄지는 않습니다.
벤츠 순정의 옵션답게 따로 인터페이스를 연결해 주거야 하지는 않습니다.
순정의 메뉴에서 360카메라라는 메뉴가 활성화되는데 조작 방식이 순정의 방식 그대로라
어려움 없이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360도 카메라라는 메뉴가 활성화 되었습니다.
전면 그릴에도 완벽하게 카메라 거치가 완료되었고요.
마찬가지로 멀리서 본다면 크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이번에 페리 된 신형 GLC와는 화면 구성이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
커맨드 버전이 다르기에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사용하기에는 어렵고 만약 최신 GLC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원하신다면 커멘드도 함께 업그레이드를 해주어야 합니다.
굉장히 큰 작업이 시작되는 거죠.
물론 비용도 장난 아니게 올라갑니다!
벤츠 GLC 페리전 차량의 순정 어라운드 뷰 실제 작동 화면입니다.
신형과 작동 방식이 조금 달라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360도 화면이라고 나와있지만 위 화면은 전면 카메라라 조금 이상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360도 화면이라는 것은 버 선택 버튼을 누르면 360도 화면을 띄어준다는 의미로
현재 화면의 작동 방식을 표시하는 것이 아닌 360을 비추기 위해 있는 버튼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신형과 조금은 다른 인터페이스 이긴 하지만 기능은 거의 동일합니다.
왼쪽에 어라운드 뷰 화면을 비춰주고 우측으로는 상세 화면을 띄어줍니다.
원하는 화면을 띄우게끔 움직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순정 어라운드 뷰 장착으로 새롭게 활성화된 메뉴들입니다.
위의 메뉴들을 움직이면 다양한 시야를 앉은 자리에서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좁은 골목길이나 바닥이 깔끔하지 못한 지역을 지나갈 때에 띄어두면 좋은 앵글이죠.
운전석에 앉아있다면 확인이 쉽지 않은 시야를 카메라로 정확하게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옆 차량에 부딪칠까 말까 하는 좁은 골목길에서 아주 유용한 기능이죠.
차량의 주변의 시야와 전면을 확대해서 보는 모드입니다.
마치 차량의 위에서 지켜보는듯한 시야로 하늘에 카메라를 두었나 착각하게 만들 정도입니다.
벤츠 순정의 어라운드뷰는 타 브랜드와 다르게 좋은 점이 있습니다.
카메라에 비추는 화면이 주변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차량의 일부까지 함께 비워준다는 점이죠.
쉽게 지나칠 수도 있는 이점이긴 하지만 실제로 주행하다 보면 굉장히 필요한 점이기도 합니다.
주변만 보여준다면 보이긴 하지만 실제 내 차량이 어디까지 왔는지 디테일하게 체크가 안되어
센서에 의존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차량의 일부까지 비춰준다면 아주 디테일하기
다가갈 수 있게 되는 거죠.
제 개인적인 이점이긴 하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
구형 커멘드에도 순정의 어라운드뷰가 장착이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포스팅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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