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루프스킨 제거 작업만 진행한 sm7 후기
안녕하세요.
루프스킨 제거 전문
카앤맨(Car & Man)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루프스킨 제거 작업
입니다.
기존 필름 상태에 따라서 제거하는 비용의 차이나 작업 시간의 차이에 대해서 디테일한 부분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포스팅 참고해 주시고요.
루프스킨 제거를
위해서 입고된 sm7 차량입니다.
필름이 여기저기 터지면서
하얀색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보기 싫어서
더 이상 이대로 운행하기는 힘들 것 같아서
루프스킨 제거를 위해서 찾아 주셨습니다.
먼저 전화로 상담받을 때에
기존에 시공한 기간이나 지금의 상태를
가능하면 파악하려고 합니다.
가능하시다면
현재 상태의 사진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게 보내 주시면
대략적인 작업 시간이나
작업비를 안내해 드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좋은 건
제가 직접 눈으로 보고
부분적으로 제거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하겠죠?
전화로 상담하면서 확인한 내용은
중고로 해당 차량을 구입하신지는
대략 5~6년 정도경과되었고
그때 당시부터 루프스킨이
적용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루프스킨을 시공하자마자
바로 차량을 판매하시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기존에도 대략 1~2년 정도는
루프스킨이 시공되어 있었던 것으로
유추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루프스킨이 시공되어 있었던 전체 기간은
대략 8년 전후라고 보입니다.
실제로는 그것보다 더 오래되었을 가능성도 있죠.
차주분께서는 가능하다면
루프스킨 제거 후에 재시공은 원치 않으셨습니다.
지금 정도의 손상이라면
십중팔구는 대부분 재시공까지 진행하게 됩니다.
필름을 제거하고 보면
당장에도 보기 싫은 상태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샤크안테나는 랩핑이 아니라
사재 블랙 유광의 사재 안테나로 파악이 됩니다.
루프스킨 제거하고 나면 안테나만 블랙으로 남겠지요?
상태가 양호하다면 그대로 둬도 상관이 없겠지만...
블랙 유광이었던 사재 샤크안테나도
빛이 바래서 거의 무광에 가깝습니다.
도색도 이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빛이 바래고 노후될 수 있습니다.
물론, 도색의 퀄리티에 따라서
내구성에도 분명 차이가 있겠죠.
요는 랩핑을 적용하는 필름도
일종의 소모품으로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필름에 따라서 내구성이 좀 더 오래 지속되고
짧고의 차이가 있을 뿐
영구적일 수는 없다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안테나는
기존의 루프스킨 제거 작업만 진행하게 된다면
제가 별도로 도장 색에 맞춰서
랩핑을 따로 해 드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만약, 다시 루프스킨을 올리게 된다면
블랙으로 랩핑할 것이고...
제거만 할 거라면 화이트 계열로 랩핑을 해 드려야겠죠.
우선은 기존의 루프스킨 제거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들은 탈거를 진행합니다.
샤크안테나 탈거, 루프 사이드 몰딩 탈거.
sm 차량들은 타 차종과는
사이드 몰딩을 고정하고 있는
클립의 방식이 살짝 다릅니다.
탈거할 때에도 좀 주의가 필요하고요.
연식이 있는 차량이라서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죠.
루프 몰딩을 고정하는
키가 살짝 깨져있는 곳들이 몇 군데 보이네요.
제가 탈거하면서 부러졌다면
잔해가 있어야 하는데...
보이지가 않습니다. ㅎㅎ
기존에 이미 깨져있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사실 오래된 파츠의 경우,
특히 저런 작은 플라스틱 키들은
아무리 조심해서 탈거해도
무조건 부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조심해서...
저런 부분들 탈거하기 전에는
히팅건으로 충분히 열을 준 다음에
제거하면 조금이나마 파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한동안 외국에 계시는 동안에
사모님께서 주로 운행하셨다는데...
그때 당시에 초보운전 스티커를 부착하고
다니셨다는데...
이제는 떼어내셔도 된다고...ㅎㅎ
간단하게 제거해 드렸습니다.
이런 스티커들도 너무 오랫동안 부착해 두시면
나중에 흔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지금은 후면 유리의 틴팅도 빛이 바래서
크게 흔적이 남지는 않아 보이네요.
필름 상태가 정말 최악의 상태는 아니지만...
지금 상태를 보고서
제가 견적을 내는 프로세스를
간략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리지 않으면
그냥 덤탱이 씌우려고 하는구나
생각하실 수도 있기때문에...ㅎㅎ
일단은
지금 상태는
기존의 필름만 제거하는데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겁니다.
필름이 열을 주고서 제거해도
중간중간 끊어질 수밖에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죠.
그나마 히팅을 충분히....
이 충분히라는 것도 생각하시는 것보다
더 충분히 줘야 합니다. ㅎㅎ
저도 이 정도면 되겠구나 생각하는 타이밍에
필름을 뜯어내 보면 쉽게 끊어지고
필름이 잘 일어나지가 않습니다.
이 정도까지 열을 줘야 해? 하는 정도로
충분히 줘야 그나마 쉽게 일어나는 케이스입니다.
그래도 필름이 갈라지지 않은 구간은
충분히 히팅을 하고서 조심스레 제거하면
필름이 같이 떨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신에 필름만 제거되고
접착제 성분은 도장에 남으면서 제거됩니다.
이게 브랜드 필름이라고 하더라도
표면의 손상이 많이 진행된 경우에는
이런 패턴(접착제가 도장에 남음)으로 제거됩니다.
결국은 눈에 보이는
손상된 루프스킨도 제거해야 하고...
이후에 남은 접착제 부분들도 추가로 제거해야 하는 공정이 불가피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추가 작업 시간이 발생하게 됩니다.
필름 제거하는 시간+ 잔여 접착제 제거 시간까지 제거비를 산정하는데
포함 시켜서 견적을 낼 수밖에 없어요.
물론, 이걸 작업 진행하기 전에
이미 기존의 필름 상태를 보면 대충 감이 오죠.
때로는 그걸 눈으로 보고만 판단했을 때와
실제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간혹 견적 미스를 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가급적이면
입고 때 알려드린 견적에서
추가로 요청하는 경우는 최대한 없도록 하려고 하죠.
그리고 이후에 다시 루프스킨을 재시공할 것이냐
아니면 그냥 출고할 것이냐에 따라서도
제거비 산정에 조금은 영향이 있습니다.
세트 할인이라고 해야 하나...
추가로 루프스킨 재시공까지 하신다면
제거비를 일부 dc 해 드리긴 하는데...
사실은 추가로 루프스킨 작업하게 되면
작업 시간이 훨씬 더 많이 소요됩니다.
루프스킨 시공하는 시간은 정해져 있지만...
재시공까지 진행한다면
제거 과정을 훨씬 더 디테일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그 부분은 아래쪽에서 좀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갈라진 구간들에 진입하게 되면 이때부터는
조각조각 뜯어내야 하는 수도 있습니다.
히팅을 충분히 주고서 제거하면
같이 일어나는 부분도 있지만
조각조각 따로 제거해야 하기도 합니다.
아마도 루프스킨 제거 작업은...
작업자들도 크게 선호하는 작업은 아닐 겁니다. ^^;
그렇지 않아도 차주분께서
저에게 연락하시기 전에
여러 군데 연락을 해 보셨는데...
제가 가장 친절하게 상담을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은 제가 전화응대가
그렇게 친절한 편은 아닌데...ㅡㅡㅋ
마음이 그렇진 않은데...
말투 자체가 살갑거나 상냥하진 못합니다. ^^;
오해 없으시길...
일단은
기존의 루프스킨 필름 제거 공정을 마쳤습니다.
제가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기존에 이미 터져있던 구간들의 도장 대미지가
어느 정도가 될까입니다.
차주분께서 가능하다면
재시공은 하지 않으시길 원하셨기 때문에
도장에 대미지가 최대한 크게 없어야 합니다.
제가 만든 대미지가 아니라...
필름 터져서 접착제 노출된 부분들에 생긴 대미지.
필름이 기존에 터져있던 구간들은
자세히 보면 접착제 성분들이
도장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자주 설명드리는 부분인데요.
접착제가 외부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부분이
장기간 노출되어 있으면
도장에 변형을 일이 키기도 합니다.
제가 자주 비유하는 김부각.
열기가 식은 상태에서는
손으로 만지기만 해도
바스러지는 김부각과 비슷합니다.
필름이 저렇게
조각조각 제거되는 상황이라면
제거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추가 공정인 잔여 접착제 제거입니다.
접착제 제거제를 뿌려 주고
충분히 불려 준 이후에
곱게 다듬은 헤라를 이용해서
최대한 도장에 대미기가 덜 가도록 제거해 줍니다.
이 과정에서는 긁어내는 방식에 따라서
미세한 스크래치를 더 많이 만들 수도 있고,
최대한 적게 만들면서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차주분들이 봤을 때에
눈에 선명하게 보이는 그런 깊은 스크래치가 아닙니다.
작업자 눈으로 보면 보이는 미세한 스크래치.
광택으로 손쉽게 제거 가능한
그런 미세한 스크래치가
접착제 제거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접착제가 이번처럼 남지 않는 경우에는
이 과정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접착제 제거제도
강력한 걸 사용하면
접착제 성분을 거의 녹여서 흐물흐물한 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케이스도 있고,
적당한 세기의 제거제를 사용하면
완전히 녹지는 않고 찐득한 코딱지 같은 정도까지만 녹여 주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적절한 걸 사용하는 것이
작업하는데 편하더라고요.
무조건 강력한 것이 빠르고 깔끔할 것 같지만...
경험이 누적되다 보면
그때그때 적합한 것이 다르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ㅎㅎ
루프스킨 제거 이후에
재시공까지 진행하게 된다면
확실하게 기존의 접착제들을
제거해 주고 진행해야 합니다.
그냥 보기에는
웬만큼 접착제가 제거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손으로 만져보면
느낌이 다르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왼쪽은 대충 보면 크게 접착제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살짝 오염된 타월로 그 부분을 닦아보면
먼지가 묻으면서
잔여 접착제가 남아 있는 부분이
좀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저렇게 그냥 눈으로만 보고 넘어가면
잔여 접착제를 놓치고 지나가 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손으로 일일이 만져보고
타월로 닦아보면서
최대한 잔여 접착제 찌꺼기가
남지 않게 제거해 준 다음에
루프스킨을 재시공해야만
깔끔하게 작업이 나올 수 있습니다.
선루프 안쪽 부분도
눈으로만 봐도 작업자는 대충 감이 오긴 합니다.
뭔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살짝 접착제가 추가로 남아 있구나 느껴집니다.
그리고 너무 오랫동안 방치된 경우에는
닦아내도 닦이지 않고 쩔어서 붙어버린 경우도 있어요.
잔여 접착제 성분들도
최대한 깨끗하게 닦아내고
추가로 미세하게 남은
접착제 성분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마무리는 크레이바를 이용해서
깨끗하게 표면 정리까지 해 줍니다.
제가 우려했었던
기존에 터져있던 구간들은
도장에 변형, 대미지까지는
심하게 진행된 부분은 크게 없었습니다.
아주 자세히 보면
미~세하게 대미지가 남은 구간도 있긴 한데,
크게 우려할 정도까지는 아닌 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심하게 대미지가 생긴 부위는
도장 자체가 약해져서
페인트가 나중에 떨어져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많은 경우라면
도장이 떨어져 나가고 비를 계속 맞다 보면
부식까지도 진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케이스는 눈물을 머금고서라도
재시공까지 진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끔 도장 변형, 대미지 때문에 샌딩 해서 재시공한 경우도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car_n_man/223769758443?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가능하면 저렇게 될 때까지
두지 않으시는 것이 가장 좋겠죠?
차주분께 기존의 루프스킨 제거 완료한 이후에
도장의 변색 정도를 사진으로 보여 드리고,
설명을 드린 이후에
작업은 요기까지만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
변색되고 얼룩덜룩한 자국들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겁니다.
처음처럼 완벽하게 깔끔하게 돌아오지는 않겠지만...
색상만 하얗게 돌아와도
지금보다는 깔끔한 상태로 보일 겁니다.
추후에 색상이 돌아오게 된다면...
그때 사진을 한번 보내달라고 요청을 드렸습니다. ㅎㅎ
저도 결과가 궁금하기도 하고요.
빠르게 돌아온다면 한 달 이내에 돌아올 겁니다.
추후에 결과를 받게 되면
추가로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루프스킨 제거까지만 진행을 하게 되었기 때문에...
샤크안테나는 도장 색상에 맞춰서
화이트 계열로 랩핑해 드려야겠네요.
변색이 되어 있는 색상과는
살짝 이질감이 있지만...
어차피 시간 지나면 살짝 돌아올 테니...
기존의 변색되지 않은 도장과 비교해 보면
그래도 비슷합니다.
순백의 화이트는 차이가 있을 거라서
진주 펄로 샤크안테나 랩핑.
이걸 그냥 부착해 두면
요것만 또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화이트 펄로 샤크안테나 래핑.
블랙 유광은 겹친 구간이 티가 덜 나지만...
화이트나 유색 계열은
오버랩 구간이 조금은 더 도드라져 보이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제발 최대한 원상복구가 되기를 바라면서...ㅎㅎ
뒤에 다른 작업도 있어서
일부러 외부에 햇볕을 좀 받으라고
미리 꺼내서 주차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차주분들께
랩핑한 이후에 제가 거의 설명을 드리는 부분이
있는데요.
필름의 수명을
그래도 이왕이면 오랫동안 유지하시고자 하신다면...
평소에 차량을 깨끗하게 관리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드립니다.
최소한 필름 랩핑된 구간만이라도
오염이 되어 있다면
대략적으로 닦아 주는 것만으로도
훨씬 더 오래 유지될 수 있다고 설명드립니다.
랩핑 필름이 수명이 다할 때가
되지는 않은 것 같은 시기의 차량들도
가끔은 오염되거나 손상되어 있는 경우를 보면...
대부분은 차량의 다른 부분들의 상태를 보면
평소에 차량관리를 소홀히 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차량이 오염된 상태로 장기간 방치되면
세차만으로는 제거할 수 없는
오염이나 얼룩이 발생을 하게 되는데요.
필름과 도장 2가지를 대조해 보면...
아무래도 방오성이나 내구성은
필름이 도장에 비해서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름 부분은
조금 더 신경 써서 관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기 후면 유리에 표시한 것은
단적인 예로 유리 부분에 스팟들이 누적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스팟들이 유리에만 생겼을까요?
부위에 따라서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차량의 다른 부분에도 저런 스팟이 생길 동안
오염이 방치되어 있었다고 유추할 수가 있죠.^^
결론은...
랩핑된 부분은 가능하면 깨끗하게 유지하시라....
이상으로...
루프스킨 제거 작업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 자동차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그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
주 소 : 북구 검단동 838-4번지 팩토리 밸리 104동 111호
번지수로 찾아오시면 찾기 힘들어요^^;
집합건물이라 한 번지에 여러 건물이....
“성광고등학교” 검색하시고 오시면 대각선 길 건너편입니다.
상담전화: /
(유선 전화는 작업 중에 잘 못 받으니 가급적 휴대전화로...)
영업시간: 10:00~20:00 평일/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제로 오픈
(1~2일 전에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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