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에일리언 아지트 막내 유진입니다.
오늘은 2016년 현재 가장 핫 한 자동차를 한대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궁금하시죠? 바로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자동차 아이오닉(IONIQ)입니다.
최근 대중들은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 환경문제의 주범을 자동차로 꼽자 최근 자동차 회사들은 연비효율이 좋은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왔습니다.
그 결과...
유럽의 자동차 브랜드들은 해결책으로 클린디젤엔진을 앞세워서 자동차를 판매했고,
일본의 특히 도요타는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소비자들을 공략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현대자동차는 뒤늦게 '친환경 자동차'라는 사업에 뛰어들면서 하이브리드, 승용디젤엔진을 제작하여 늦게나마 구색을 맞추고 있는 실정이죠.
그중에 특히 하이브리드 같은 경우는...
2009년도 쯤 LPI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아반떼 하이브리드로 부터 시작해서...
최근에는 준대형급인 그랜저와 K7에도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가 되고 쏘나타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까지 탑재되어 판매가 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 그룹은 다양한 차종에 하이브리드가 탑재되긴 했지만 별인기가 없었던 이유는,
베이스가 되는 기존의 세단에 비해 차별화되지 않은 디자인과, 높은 가격, 그리고 최근에 개발되는 엔진들이 워낙 연비효율이 좋아진 탓에 하이브리드 엔진의 가장 큰 장점인 고연비라는 키워드가 조금은 무색해져버린 이유도 있죠.
이를 타계하기 위한 방법으로 현대는 도요타의 프리우스와 같은 하이브리드를 위한 자동차 개발에 착수했고 이틀 전 현대자동차에서는 정식으로 아이오닉 이라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런칭했습니다.
최근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발전을 보여주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아이오닉은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까요.
백문이 불여일견 말이 필요없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늦은 밤 에일리언 아지트에 상큼한 컬러로 무장한 아이오닉이 방문했습니다.
블로거 '순정의미학' 형님께서 시승차로 받아오신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신것이죠.
'순정의미학' 형님의 아이오닉 시승기는 여기서 확인해보세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세그먼트를 담당하는 차량이고 최근에 워낙 온/오프라인에서 핫한 녀석이라
자세하게 외관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하는 현대의 아이덴티티 헥사고날 그릴과 조합된 전면부 이미지는 중앙에 커다란 현대엠블럼이 없더라도 "이차는 현대자동차입니다" 라고 말해주는듯 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차량과 어떠한 부분도 닮은 구석은 보이진 않네요.
면발광 LED로 처리된 ㄷ자 모양의 포지셔닝 램프,
그릴을 가로질러 좌우 헤드램프를 연결시킨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판넬
그리고 커다란 LED가 듬성듬성 박혀있는 DRL(주간주행등)이 차량 전면부의 가장 큰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론트 이미지의 헤드램프가 가장 인상적이였는데요.
공격적으로 날카롭게 생긴 헤드램프는 HID가 적용되었고 낮은 트림의 아이오닉은 면발광 부분이
시그널램프로 작동하게 됩니다..
사이드 시그널램프 주면에 파란색 컬러를 준것은 아마 하이브리드라는것을 티내고싶었나?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보통은 포그램프가 적용되는 하단의 부분은 DRL(주간주행등)이 위치해있으며,
공기저항계수를 낮추기 위함인지 에어 덕트가 뚫려있습니다.
기존의 현대자동차는 디자인을 위해 덕트를 만들어두고 실제로는 막혀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아이오닉은 휠 하우스쪽으로 확실히 뚫려있더군요.
프론트 중앙에 위치한 엠블럼은 프로텍터로 보호를 받고있습니다.
사실 엠블럼을 보호한다라는 목적보다는 그릴안쪽에 있는 레이더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위해 앞차와의 차간거리를 측정하는 레이더가 숨겨있다고 하네요.
그릴 안쪽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출을 최대로 촬영해 봤습니다.
현대 엠블럼 좌우로 작은 검정색 사각형이 보이실텐데요.
엔진룸으로 들어가는 공기유입을 조절하기 위한 플랩이 달려있습니다.
최근 K5 하이브리드 CF를 보면 역시 그릴에 가변 플랩을 달아서 공기저항계수와 엔진의 쿨링을 조절하죠.
마지막 부분에 그릴이 닫히는 모습이 멋저요.
시승차량은 17인치 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하이브리드 휠은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서 디자인이 소위말하는 '고기 불판' 디자인이 많았는데요. 아이오닉의 적용된 휠은 그.나.마 봐줄만 하군요.
그렇다고 예쁘진 않습니다.. ㅎㅎ
이제 측면부 디자인을 살펴보도록 해요.
측면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프리우스와 많이 다르지 않습니다.
A필러는 낮게 위치하여 차량의 이미지는 스포티하게 연출하였고.
C필러까지 스무스하게 라인이 낮게 그려집니다.
결국은 또 공기저항계수를 줄이기 위한 디자인이지만, 2열 좌석의 헤드룸의 확보는 역시 어느정도 양보했다는 현대자동차의 인터뷰도 있었죠.
사이드 미러의 디자인 또한 새롭습니다.
기존의 현대차 준중형 차량의 미러를 적용할법 한데 그것은 아니군요.
사이드 리피터는 끝부분에 작게 위치합니다.
차량의 컬러와 깔맞춤으로 매치시킨 도어 그립 또한 새로운 디자인.
항상 아쉬운것은 도어락 스위치를 검정 플라스틱이 아니라, 차량 도장또는 도어그립에 맞게 적용햇으면
나름 일체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최근에 다른 수입차들은 그렇게 하고있어요. 특히 터치 방식을 사용하면서 말이죠..
팬더디자인에서는 휠아치 부분에 엣지가 독특합니다.
90년대 후반부터 이어져오던 휠 아치 디자인에서 조금은 다른데.
엣지부분을 네거티브하게 안쪽으로 말아 넣었습니다.
오오 왜 그랬을가요? 다지인? 혹은 공기저항?
한동안 자취를 감추었던 도어 몰딩 또한 하단에 실버톤으로 부활했네요.
루프를 보아하니 샤크안테나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나저나 루프 디자인이, 블랙 하이그로시로 루프랩핑을 하면 딱 예쁘게 되어있네요.
혹시라도 루프 랩핑 생각이 있으신 아이오닉 오너분들은 저희 에일리언 아지트로...
블루 드라이브라는 엠블럼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최근 프리우스 4세대가 런칭하면서 가장 많이 비교를 당한부분이 이 뒷부분인데요.
상당히 깔금하게 나왔습니다.
왠지 벨로스터 처럼 독특하거나,
아니면 도요타의 프리우스 처럼... 해괴 망칙하진 않군요.
도요타의 프리우스 뒷태가 (그렇다고 얼굴도 잘생긴건 아니지만...) 거의 건담에 나오는 모빌슈츠 수준으로 난해한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아이오닉이 잘생겨 보이는 효과도 있는듯하네요,
트렁크 공간은 상당히 큰편.
다른 세단처럼 깊지는 않지만. 차량에 하부에는 배터리가 깔리고,
루프는 낮게 디자인 된것을 감안하면 트렁크는 상당히 넓게 적용되었다고 봅니다.
후방 시야를 확보히기 위해 뒷유리는 스포일러를 기준으로 상하로 분리가 되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의 벨로스터 또는 프리우스등에서 쉽게 보이던 모습이라서,
이제는 독특하진 않은듯해요.
이 모델의 복합연비는 20.2km/l 입니다.(17인치 휠 적용)
이 수치도 낮은것은 아니지만 15인치 휠을 적용하면 22km까지 복합연비는 올라가게 됩니다.
이제는 실내로 한번 들어가보죠.
아이오닉이라고 영어로 이름이 박혀있는 알루미늄 킥플레이트가 맞이해주는군요.
성능이나, 다른부분에 있어서 대단한 부품은 아니지만, 킥플레이트가 있고, 없고
재질이 금속이냐 플라스틱 이냐하는것은 차량의 고급스러움을 배가 시킬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럭셔리 혹은 프리미엄 이라는 키워드랑은 거리가 좀 있는 차량이기 때문에
도어 트림 또는 내부 인스트루먼트 패널등이 고급스럽지는 않습니다.
요모조모 깔끔하게 디자인된 도어트림.
실내에서는 시선을 확 끄는 디자인 요소는 스티어링 휠입니다.
D컷으로 깔끔하게 디자인된 스티어링 휠은 스포티한 모습도 연출할 뿐더러
왠지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용되어 있으니 예상치 못한 감동이 다가오는군요.
좌우로 블루투스와, 오디오, 그리고 크루즈,트립등을 컨트롤할 수 있게 스위치들이 배치되어있네요.
클러스터 부분은 디지털로 모두 표기가 됩니다.
가운데 부분은 속도를 볼 수 있게 원형으로 아날로그 클러스터의 느낌을 내지만 그래픽으로 전환도 가능하며
좌우로 배치되어있는 LCD부분은 차량의 상태와 정보를 그래픽으로 제공합니다.
상당히 보기 편한 느낌이지요? 최근에 출시되는 볼보에서도 비슷한 클러스터 디자인이긴 해요. ㅎㅎ
센터페시아의 디자인은 커다란 디스플레이 좌우로 위치한 사각형의 에어밴트와
벤츠 혹은 BMW에서 보던 스타일의 버튼디자인으로 깔끔하게 연출되어 있습니다.
버튼의 작동 느낌도 좋고 시안성도 모두 좋고, 차량의 가격을 생각해보면 나무랄때 없는 느낌이군요.
센터에 위치한 디스플레이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존의 하이브리드 차량들은 계기판에서 제공하던 정보들인데... 굳이 보지 않아도 될 정보를
운행중 내내 봐야했던 스트레스에서는 해방이네요.
아이오닉은 내비게이션, 오디오, 공조컨트롤,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정보를 이 센터 모니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어 셀렉트 레버는 가죽으로 되어있는 기어부츠와 함께 있는데,
좌우로 열선시트, 통풍시트, 스티어링 열선버튼들이 큼지막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12V 파워아울렛은 센터페시아 하단에 2개가 위치하고 있고 AUX USB등 모두 간결하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단에 패드는 모양을 보아하니 최신기종의 스마트폰을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패드같네요.
기존에 준중형 차량에서 쉽게 보이던 별볼일없는 맵등 부분...
사용된 스위치 선그라스 수납함 등 ...
별볼일 없어요~~
시트는 전동으로 포지션을 맞출 수 있는 가죽 시트가 제공됩니다.
블루 계열의 포인트를 줘서 이차량은 역시 하이브리드구나 라는 느낌을 주죠.
스티치는 아니고 튜브모양의 포인트입니다.
에어 벤트 디자인은 역시 최신식자동차 라는 느낌을 주는 (왠지 건담같은...) 모양이며,
역시 블루 포인트가 적용 되어있습니다.
엔진룸을 열어보죠.
파워트레인은 최고 105마력을 자랑하는 카파 1.6엔진 (기존에 경차에 적용되던 엔진)
과 43.5마력을 내는 전기모터의 힘을 합하여 차량을 움직입니다.
특이 했던 점은 냉각수 보조탱크가 엔진룸에 2개나 보였는데 추후 알아보니.
엔진에 적용되는 냉각수와 하이브리드 인버터에 적용되는 냉각수를 별도로 운용한다고 합니다.
최근 현대와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쉘 헬릭스.
WRC에서 활동하는 i20뿐만이 아니라 국내에서 판매되는 아이오닉 엔진룸에도 쉘 스티커를 볼수 있군요. ㅎㅎ
지금 까지 현대 아이오닉 한번 슬쩍 둘러보았습니다.
마침 에일리언 아지트 샵에 렉서스의 CT200h가 들어와있어서 같이 촬영을 해보았네요.
저는 이만 여기까지 하고 푸슝이 형한테 시승기를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시승기 첨부합니다.
"안녕하세요 푸슝이 입니다 ^^"
네 그러합니다. 그렇습니다!
시승은 역쉬 푸슝이가 해야 제맛이겠죠!
요즘 RC가 사라지고 가뜩이나 좀 심심하던 찰나에 순정의미학 일건이 형이
궁금했던 아이오닉을 가져와서 함께 시승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프리우스를 겨냥한 하이브리드 차량이니만큼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은 출력 문제였죠.
주행성능이 답답하지는 않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출발!
첫느낌은 역쉬 하이브리드의 전기로 부드럽게 밀고나가는 느낌이죠
느낌 아니까~^^;
고속구간 특히 경사에서는 사실 조금 답답한감이 있어서...빨리가고 싶을때는 좀 답답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건 경제성을 강조한 하이브리드니까요!
코너에서의 느낌과 핸들링을 느껴보고 싶었는데 이건 하이브리드니까요!
구지 무리하면서 차량을 컨트롤할 필요는 없는듯합니다.
하지만 현대의 야심작인 만큼 아이오닉도 반전은 있습니다!
스포츠모드 일명 푸슝이모드이죠 ^^
스포츠모드로 가는 순간 배기음이 안으로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고알피엠을 쓰면서 답답했던 마음은 사라지고 하이브리드의 파워를 합세해서 초반부터 힘을 내기 시작합니다.
다만 급정거시 차가 좀 밀리는 현상이 있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시승을 해본거라 사실 이렇다 저렇다 말할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가격대비 정말 좋은차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면서...현대차 주식을 사야하나를 고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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