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유진입니다.
2월이 되면서 아지트가 너무 바빠져서 포스팅에 또 소흘해 지고 있어요.
날씨가 풀리니까 자동차에 신경을 슬슬 쓰시는 고객님들 때문에 정신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죠. ㅎㅎ;
오늘 같이 만나보실 모델은 페라리社의 458 이탈리아 스파이더 입니다.
흔하지 않지만 자주 볼 수 있는 슈퍼카중에 한대이죠.
확실히 '페라리'라는 슈퍼카는 흔하지 않은데 458모델은 국내에서 꽤나 절찬리에 판매가 되었나 봅니다. 하하
(우선 진표형의 리뷰를 잠깐 보고 가죠.)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V8기통의 4500cc자연흡기 엔진을 품고 있는 모델입니다.
(출력은 565마력 55kgm라는 출력을 자랑하죠.)
페라리 가문에는 V12기통을 품은 녀석과 V8기통을 품은 리틀 페라리로 크게 나뉘는데,
잘 조율된 밸런스와 페라리에서만 느낄수 있는 감성이 잘 버무려진 이녀석은 역대 최고라고 평가받는 녀석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기존의 페라리와는 확실히 다른 디자인 요소와 F1기술을 대거 적용한 458 이탈리아는 크게 성공해서 지금은 페라리를 대표하는 차종이 되었습니다. 또한 페라리의 큰 수입원이라고 봐도 무방해요.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은 F430 스쿠데리아가 가장 페라리 답긴 하던데...)
2009년에 458이 공개되었고 스파이더는 2011년에 공개되어서, FMK를 통해 국내에서도 정식으로 판매가 되었습니다.
가격은 4억 2천만원 부터... 역시 쉽게 볼 차량은 아니네요.
지금 작업은 프론트 범퍼에 PPF를 재시공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서킷에서 트랙을 공략하시다가 차량이 펜스에 부딪히는 사고가 있었거든요.
차량의 속도가 빠르지 않았기 때문에 PPF의 손상만 발생되어 필름을 교체하고 있습니다.
PPF를 시공했다고 차량이 파손되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경미한 사고는 PPF가 어느정도 보호해주긴 합니다.
특히 이런 고가의 차량은 도색 또는 파츠의 비용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 PPF가 오히려 경제적이기도 하죠.
그나저나 과거에도 노란색 458 이탈리아를 PPF 했던 기록이 있네요.
스파이더는 아니였지만...
그리고.. 뚜둥!!!
길게 뻗은 스트라이프 데칼...
드디어 메인 작업을 시작할 차례입니다.
고객님께서 요청하시는 데칼은 바로
Ferrari 458 speciale aperta 의 센터 스트라이프 데칼을 주문해주셨거든요.
페라리 스페치알레 아페타라는 뜻은 이탈리어어로 '최고로 특별한' 또한 루프가 '열리는'... 뭐 이런뜻을 가지고 있는 이름입니다.
458은 4500cc V8기통을 뜻하며 스파이더는 루프가 열리는 2인승 스포츠카를 뜻하죠.
2014년 뒤늦게 등장하여, 전세계 499대 한정판으로 출시되어서 이녀석은 정말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모델입니다.
그리고 현재 마지막 자연흡기엔진을 품은 페라리라는 수식어도 붙는 특별한 녀석이에요.
(2015년 부터 488GTB가 데뷔하여 앞으로 생산되는 페라리는 터보차저와 함께 한다고 하네요.)
자자!!! 이제 외계인 디자이너와 차량을 정확하게 실측을 하고. 일러스트 디자인 후.오래되었지만 아직은 잘 움직여주는 컷팅기로 데칼을 만들어보도록 하죠.
사실 필름이 재단만 되면 데칼을 부착하는 작업은 어렵지가 않은데...
실측해서 정확하게 디자인을 뽑아내는게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됩니다.
단순해 보이는 스트라이프도 차량의 곡선에 따라... 부착 후 선이 틀어지는 경우가 많아서요.
조금만 있으면 나름 흔한 458 이탈리아 스파이더가 유니크한 스페치알레 아페타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실수 있으실꺼에요.
이제 베이스가 되는 짙은 블루컬러의 필름을 차량의 부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론트의 후드부터 엔진룸 을 거쳐 트렁크 리드까지 주욱 이어질 꺼에요.
차량의 중앙에 정확하게 그리고 곧게 필름을 부착하는것이 관건입니다.
아페타의 데칼 포인트는 끝부분에서 좌우 테일램프까지 주욱 퍼지는 디자인이 가장 큰 포인트입니다.
일반 쿠페버전의 스페치알레는 길게 스트라이프로 마무리가 되고 말죠.
뭐 큰 외계인횽아가 작업을 했으니까 이정도 퀄리티는 우습게 나옵니다. 푸흡.
그리고 그위에 커팅기로 정교하게 잘린 화이트 데칼을 또 중앙에 정확하게 붙이는 작업을 하면 끝!
따로 오너분께 데칼 디자인을 받은게 아니라서 구글링으로 이미지를 충분하게 보고
저희가 직업 치수를 재고 만든 데칼이랍니다.
저번에도 포스팅 했지만 저희가 데칼은 잘합니다. ㅎㅎ
기존의 옐로우 페라리 458에 비해 간단한 스트라이프 작업으로 포인트가 되고, 차량의 인상이 달라졌습니다.
한번쯤은 주변에서 다시 돌아볼만한 디자인 요소가 되었네요.
리어부분도 깔끔하게 작업이 들어갔네요.
페라리 458 이탈리아 스파이더는 하드탑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25kg정도 쿠페보다 가볍고, 미드쉽 로드스터 최초의 하드탑 모델입니다.
페라리 엠블렘은 잠시 탈거를 하였다가 다시 부착했어요.
워낙 얇은 녀석이라 이 엠블렘 탈거도 조심스럽게 해야합니다.
워낙 비싼몸이라서요.
어떠신가요? 확실히 포인트가 되어서 차량의 이미지가 달라졌죠?
기존 저희 에일리언아지트에서 윈드쉴드를 작업했던 오리지날 스페치알레의 데칼과 비교해도 모자라지 않네요.
한번 타본사람은 극찬을 한다는 그녀석.
저도 열심히 살아서 소유를 해봐야겠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은 힐끔 스쳐만 봐도 섹시하다는 그녀석 페라리 458 이탈리아와 함께 주절주절 떠들어봤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뵈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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