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에일리언아지트 입니다 ^^
오늘은 벌써 3월의 따사로운 봄날이 느껴지는 월요병이 물씬 생겨나는 월요일 입니다.
월요일 부터 한주 힘내기 위해 멋진 롤스로이스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세계최고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라고 하면 어떤 브랜드가 떠오르시나요?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3대 럭셔리 카라고 불리는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그리고 벤틀리를 떠올리실텐데요.
(미국 분들은 캐딜락을 끼워넣기도 합니다.)
현재 마이바흐는 벤츠 S클래스에 소속된 고급 트림으로 분리 된 느낌이고.
벤틀리는 판매량이 높아서 그런지 흔하게 보이는 만큼 예전에 비해 그 유니크한 맛이 조금 떨어지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롤스-로이스'가 가장 유니크 하며 럭셔리한 자동차의 최고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904년 영국에서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 경의 의해서 탄생한 롤스로이스는
현재 110년이 넘는 역사와 함께 자동차를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에 들어서 판매량 부진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게된 롤스로이스는 후에 BMW그룹으로 인수되어졌지만,
영국의 굿우드에 위치한 공장에서 롤스로이스는 그들의 고고한 정신과 역사를 이어가고 있죠.
현재 한국에서 판매되는 롤스로이스는 팬텀과, 고스트, 그리고 레이스 이렇게 3가지 모델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오늘 만나보실 모델은 롤스로이스 치고는 가장 대중적인 모델 고스트 입니다.
고스트의 역사는 1907년 7,036cc 6기통 엔진을 사용하던 실버 고스트까지 올라갑니다.
고스트 모델의 역사도 100년이 넘는 세월동안 지속되고 있죠.
가장 최근의 롤스로이스 고스트가 에일리언 아지트에 방문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차량은 주식 전문가 혹은 청담동 부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분의 차량입니다.
롤스로이스뿐 아니라 부가티...ㅎㄷㄷ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등의 여러 슈퍼카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 분이죠;;;(부러우면 지는 겁니다만 전 졌습니다...ㅋ)
예전에 저희 샵에서 레드 & 실버 톤으로 랩핑을 했던 차량이에요.
(일명 : 에일리언아지트 크리스마스 에디션)
하지만...옆문쪽에 스크레치가 발생하여서;;; 일단 에일리언 아지트로 입고!
랩핑한 차량이 사고가 나게되면 사고난 부위만 다시 랩핑을 하면 원상복구는 가능하지만.
이번엔 오너의 의견을 반영하여,기분전환겸 다시 다른 컬러로 분위기를 바꿔볼까 합니다.
이게 바로 랩핑의 최고의 장점입니다.
원상복구가 가능하고 도색과는 다르게 언제든 색을 변경할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비용이 들어가는게 함정이죠;
그나저나 원래 롤스로이스 전용 블랙 색감은 정말 좋군요.
이번에 사용될 필름은 에이버리사의 브러쉬드 브론즈와 브로쉬드 알루미늄을 사용해서 중동스타일로
롤스로이스 고스트에 옷을 입혀줄 생각입니다.
차량의 각 판넬별로 측정한 칫수를 토대로 미리 재단을 해두었습니다.
차량은 세단이지만 각 판넬들이 큼지막 큼지막해서 사용되는 필름의 양도 어마어마 해요.
실버톤옷을 착용하고 또 실버색 필름을 붙이는 우리의 푸슝이형과 큰 외계인 형입니다.
한번 해봤던 차량이라 모두들 어렵지 않게 작업에 임하는 모습.
(푸슝이:롤스로이스는 할때마다 힘든데 뭐가 어쩌구 저쩌구 =_=^ 힘들어요;;;)
형들 열심히 일시켜놓고...
저는 커피한잔 내려마시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ㅋ
하단에 적용되는 브론즈 컬러와 상단에 적용되는 실버 알루미늄 컬러의 경계를 만들기 위해
마스킹 작업이 동반됩니다.
좌/우가 정확하게 같은 라인이 나오기 위해서는 꽤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죠.
저는 그사이에...
흔하게 볼 수없는 차량인 만큼 실내를 슬쩍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롤스로이스 계열 차량들은 인테리어를 둥글게 그리고 원형을 많이 배치해서 디자인 해놓았습니다.
덕분에 손끝에 걸리는 모든 버튼 느낌들이 부드럽게 느껴져,
어느부분을 만져보아도 모서리에 날카로운 감촉이 느껴지질 않죠.
계기판은 총 3계의 원형 클러스터를 사용했는데,
화이트 베젤과 고풍스러운 롤스로이스 전용 폰트를 사용해서 검정색으로 숫자표기를 해두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RPM 대신에 차량의 남은 파워를 보여주는 파워 리저브 계기판입니다.
아이들시에 100%를 가리키고 차량이 힘을내면서 바늘이 남은 파워의 퍼센테이지를 알려줍니다.
클러스터 하단부에는 사각형의 길다란 디스플레이 패널을 사용해서 각종 차량 정보를 오너에게
깨끗한 그래픽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도 접하기 전에는 전혀 생각조차 못했던 디지털 패널이라 깜짝 놀랐어요.
롤스로이스는 BMW그룹에 소속되어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부분인데...
BMW의 i 드라이브와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인포테인먼트 기능들을 디스플레이 해주는 이 액정패널은 평소에는 우드 커버 뒷편에 숨어있다가
차량의 시동을 걸거나 아님 오픈 버튼을 작동시켜 외부에 노출시킬수 있습니다.
모든 버튼들이 부드럽게 조작이 됩니다.
다이얼을 감을때 혹은 버튼을 누를때 압력이 걸리는 느낌과, 버튼의 작동유무를 알수 있는 반응들은...
정말 디테일이 대단하다고 느낄정도에요.
물론 매우 비싼차라고 하니 약간의 선입견도 반영이 되지 않났나... 라는 생각도 포스팅을 쓰는 이시점에 드는군요...
헤드램프를 조작하는 다이얼입니다.
일반적인 다이얼과는 조금 다른 디자인이지만, 하는 일은 같습니다.
도어 트림에 붙어 있는 윈도우 조작 스위치와 사이드 미러 조정 레버 또한
디자인 자체는 흔하게 볼수 있는것 같은데...
번쩍거리는 크롬재질과 작은 디테일들이 이 차량은 롤스로이스다.. 라고 보여주는 듯 합니다.
요즘 차량을 촬영하면서 느끼는것은 실내에 작게나마 아날로그 시계들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전혀 다른일을 하지만 포르쉐의 스포츠 크로노나 벤츠의 IWC시계도 마찬가지고요...
특별히 시계를 보지 않아도 인테리어 디자인의 한요소로만 봐도 굉장한 역활을 하는듯합니다.
롤스로이스 고스트의 스마트 키입니다.
굉장히 무겁고 두툼합니다.
이제 뒷좌석으로 이동해 볼까요??
롤스로이스의 도어는 과거 전통을 살려서 코치도어, 혹은 수어사이드 도어라고 불리는 방식으로 문이 계폐됩니다.
뒷좌석 승하차가 굉장히 편리합니다.
특히나 뒷좌석의 도어는 실내에서 버튼하나로 닫을 수 있는 기능까지 마련되있죠.
보통 이좌석을 앉는 사람은 굉장한 VIP 또는
어느정도 재력을 쌓으신 분이겠죠??
제가 한번 앉아보겠습니다.
센터 콘솔 뒷부분에는
요즘은 국산차 준중형차에도 있는 2열 쪽 에어벤트와
2열 승객을 위한 공조기 조절 버튼이 위치 해있습니다.
역시나 조작감이 좋습니다.
앞좌석 시트 뒷부분에는 2열 승객을 위한 작은 모니터와
작은 테이블을 펼칠 수 있습니다.
가벼운 독서 혹은 다과 같은것을 차량 내부에서 이용할 때 유용하겠군요.
특히나 2열좌석의 크기가 굉장히 넓기 때문에 쾌적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헤드룸은 물론 레그룸도 넓직하게 마련되어 있고,
전동으로 2열 시트는 리클라이닝 기능도 제공됩니다.
(의자를 뒤로 재낄수 있다는 말입니다. 편안하게 누워서 가라고요.)
제공된 모니터는 2열 센터 콘솔위에 마련된 스위치로 각자 개별적으로 구동이 가능합니다.
왼편에 앉은 승객은 영화를 우측편에 앉은 승객은 음악감상을 할 수 있는것이죠.
bmw의 i 드라이브와 똑같은 조작방식으로 조작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주아주~~ 쉬워요.
돌리고 밀고 댕기고 누르고...
과거 클래식한 느낌을 내기 위해 스티어링 휠은 얇고 크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립감이 나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유명한 기능중에 하나인 휠 중앙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로고는 휠이 회전을 하더라도 절대 같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롤스로이스 로고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이 보기싫다고 했던 창업자의 의견이 반영되었다고 하네요.
롤스 로이스를 뜻하는 RR 로고는...
요기에도 저기에도... 헤드램프 안에도 위치합니다.
또 하나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환희의 여신은 시동을 끄거나 여신에게 강한 힘을?! 주게 되면 차량 내부로 숨게 되는데..
숨으면 어디로 가나 했더니 저렇게 삐딱하게 누워있네요.
그릴 위 상단 커버를 제거했더니 보이더군요. ㅎㅎ
아직도 외부에서는 외계인 형들이 밖에서 열심히 작업중입니다.
브러쉬드 필름은 필름의 결이 있기 때문에 결에 맞춰서 작업을 해야하는 작업인만큼 난이도가 높으며,
필름이 조금이라도 차가운 공기에 노출되어지면 결따라 찢어지는 최악의 사태도 간간히 일어나곤 합니다.. ㅡㅡa
짜잔 중동풍의 아랍왕자가 탈것 같은 롤스로이스 고스트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차량은 예전에 저희 에일리언아지트에서 재미있는 영상도 촬영했던 차량이죠.
외계인들이 주인공입니다.
다시봐도 너무 재미있는 에일리언아지트 영상 함께 보시죠!
차량을 탈취한 외계인들...
차량이 출고가 되었는데요...
어라?!
아직도 외계인들이 차량을 소유하고 있군요 ㅎㅎ
촬영하지 말라고 위협을 합니다. 권총이라도 들고 있어야 더욱 어울릴듯한데~
남에차 탈취해서는 생색내는 외계인...위협은 커녕 귀엽기만 합니다.
엥? 뒷좌석에도 한분이 타고 계시네요...
오 포스있어...
오랜만에 에일리언 아지트에 방문한 외계인...
외계인 회장 푸슝슝일리언 입니다.
코치도어는 정말 타고 내리기 편합니다.
기사는 이제 사람이나 외계인이나 하는일은 똑같습니다.
차량을 닦아야죠...
지구에 와있는 외계인노동자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아싸 이희진님의 롤스로이스가 에일리언 아지트에서 또 한번 멋지게 변신을 하였습니다!
롤스로이스를 패션카처럼 이렇게 멋지게 타고 다니는 오너분의 성향에 항상 기대에 부흥하는 에일리언아지트 입니다.
자~그럼 다음 이시간에 또 재미있는 차량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당신의 차량도 에일리언 아지트와 함께라면 언제든 더욱 반짝반짝(광택,코팅) 멋지게(랩핑) 혹은 안전하게(PPF) 될수 있습니다.
그나저나...내 주식은 언제 오르려나...휴우...ㅋㅋㅋ
-푸슝이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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