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푸슝이 입니다 ^^
요즘 전...아지트에 묻혀서 정말 좀비처럼 일만 하고 있습니다;;;
"봄이 그렇게도 좋니? 멍청이들아~"이 노래를 들으며 봄 놀이하고 싶은 마음을 접고...
"인생은 짧은데...즐겨야 하는데 말이죠!"...그렇지만 즐기는 건 꼭 술 마시고 여행 가고 연애하고 이런 것들만 있는 건 아닙니다.
즐기는 것도 사람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꿈이 있으면 그 꿈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 것도 매우 즐거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죠...물론 노동은 기본;;;
예전 987박스터를 처음보았을때...정말 눈이 휘둥그레졌었습니다.
986 때만 했어도 제 취향이 전혀 아니었는데 말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포르쉐의 사슴 눈 디자인은 제 스타일이 아닌 거였습니다.
하지만 987은 정말 너무 이뻐 보였죠!
전 개구리 눈을 좋아하는 겁니다.
이때부터였습니다.
포르쉐를 드림카로 정한 게!
물론 911이 좋고 GT3는 더 좋고 918같은 슈퍼카는 말할 필요도 없는 거지만...
꿈이라고 무조건 크게만 꾸지 말고 현실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ㅋ그래야 가능성에 다가가기가 쉽거든요.
오픈 에어링이 되면서 미드쉽 엔진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렇게 멋지게 생긴 녀석이라면 저에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그렇게 사고싶다를 생각하며 열심히 하루하루 살다보니...
시간이 흘러 어느덧 981 박스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981박스터가 너무 멋지게 나와서...처음 볼 때는 마치 918스파이더를 스쳐 지나가며 보는듯한 느낌이었죠!
이제 겨우 987박스터 상태 좋은 차량을 살수 있을듯했는데...
1억이 넘는 차를 여유 있게 사는 게 정말 정말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현실적으로 차에 올인을 할 수는 없으니까요.
아무튼...다시 981로 리셋입니다. ㅠ_ㅠ
그렇게 또 열심히 열심히 살아가는데...
최근에 SK엔카에서 981박스터 수동 매물이 나왔었죠!(개인적으로 수동차량을 엄청 좋아하는지라 가슴이 뛰었습니다!)
이제는 때가 되었구나 싶어서 고민 끝에 전화를 걸어보았지만...이미 한발 늦은 후였습니다. ㅠ_ㅠ
그런데...
이번엔 718 박스터가,,,포르쉐에서 기존의 자연흡기를 버리고 (포르쉐 터보 제외) 터보 엔진을 달고 나왔습니다.
아주 핫!
HOT 하게 말이죠!
네...맞아요...제 박스터 프로젝트는 계속 한걸음 다가가면 한걸음 멀어지고 있는 평행이론?같은 그런 상황입니다.
앞모습을 보면 981에 비해 크게 달라진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항상 멋있다고 생각했던 헤드라이트에 4점식 LED
그리고 981에 이어 718에서도 심플한 데이라이트(주간주행등)
깜빡이를 넣으면 LED 컬러가 바뀝니다.
아직까진 981과의 큰 디자인 차이는 못 느낍니다.
981 디자인이 너무 이쁜 이유도 있겠죠 ^^
아무튼 역시 이쁜 박스터의 옆모습!
보통 흰색 바디에 빨간 루프탑이 가장 이쁜 박스터의 표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바로 이거죠.
그런데 흰색바디에 청색 루프탑도 매력적이어서 이 컬러를 들여다보는 걸로.
하지만 뒷모습에서 확 세련되어 졌습니다.
물론 981의 디자인도 멋지죠.개인차가 있겠지만 느낌적으로는...
기존 981과 디자인 차이를 많이 내는 718의 뒷모습은 실제로 보면 정말 세련되어진 느낌입니다.
요 멋진 엠블럼의 위치가 더욱 핸섬한 엉덩이를 만들어준 듯합니다.
사이드에 있는 에어덕트는 중간에 창이 한 개냐 두 개냐의 차이.
718의 이 20인치의 휠도 참...어찌나 이뻐 보이는지.
자 그럼 이제 실내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아... 도어 캐치가 바뀌었습니다.
드...디...어...!!!
기존에 도어 캐치는 랩핑하기 힘들었거든요 =0=; (직업병임)
아무튼 반가운 디자인입니다 ㅋㅋㅋ
심플한 도어 캐치를 올리며 도어를 열고 들어가면.
포르쉐 마크가 더욱 멋져 보이는 스티어링 휠이 보입니다.
기존의 스포츠 스티어링 휠에 있는 패들쉬프트도 멋지게 뒤에 위치해 있으며 각종 편의장비들을 스티어링 휠에서 다 컨트롤할 수 있도록 버튼들이 즐비합니다.
달리기만 한다면 딱히 없어도 될듯하지만 있으면 매우 편하게 사용되어집니다.
그리고 박스터는 잘달리기도 하지만 달기기 보단 감성 드라이빙이 더욱 묻어나는 차량이니 이런 버튼 기능들 너무 좋습니다.
볼 때마다 너무 이쁜 포르쉐 박스터S의 로고.
자 그럼 키 온을 하고.
이 공처럼 둥글둥글한 버튼이 궁금해서 돌려보면 각가지 정보들이 계기판에 있는 디스플레이 창에 나옵니다.
횡지를 보여주는 기능하며 공기압 트립 등등
네비게이션 선택과 오디오 화면 그리고 크로노.
차량의 현제 상태들과 네비 화면!
저기에 티맵이 나온다면 정말 정말 좋을듯한데 살짝 아쉽습니다.
두둥~~~
바로 이 버튼!!!
개인적으로 718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버튼을 돌리면
노멀모드 개인저장모드
그리고 스포츠...스포츠 플러스!
스포츠로 돌리는 순간 배기음이 웅장하게 바뀝니다.
우와와와왕왕왕~~~
터보 엔진으로 바뀌어서 배기음이 걱정되었던 분들은 걱정 안 하셔도 될듯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더 좋은듯합니다.
이 버튼의 가장 포인트는! 바로 스포츠 리스폰스!
20초 동안 모든 출력을 동원해서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만듭니다.
아~마치 만화영화나 카트라이더의 부스터 같은 녀석이죠!
정말 이건 너무 즐거운 드라이빙의 재미를 선사해줄듯합니다.
너무 아쉬운 건 제가 눌러만 보고 정작 풀악셀을 해보지는 못하는거...=_=;
아직 번호판도 없는 풀리지 않은 718이라...일단 그냥 보는 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미드쉽 엔진의 2500cc 터보의 350마력의 42.8토크 제로백4.4초의 성능을 가진 718 박스터S에 부스터 버튼을 누른다면...
아 상상만으로도 운전이 즐거울 거 같습니다!
기존의 981박스터에서 크로노가 센터패시아에 박혀 있어서 좀 아쉬웠는데 이제 911처럼 위로 올라가 더욱 멋을 냅니다.
갤럭시 탭이 박혀있는 듯한 디스플레이창에는 갖가지 기능들이 있습니다.
터치로 작용하는 방식인데 센서가 달려있어서 손이 다가가면 화면에서 먼저 반응을 합니다.
보조석에 컵홀더와 대시보드 안에는 옥스 단자와 usb 단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패스가 있는데...이건 뭐 따로 작업한듯합니다.이제 필수로 달아서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존에 있는 서스펜션과 스포일러 등의 버튼들.
그래...너 PDK야...
스포일러 버튼을 누르면 이런 모습으로 움직입니다.
저 작은 스포일러도 고속주행 때 차이를 낸다고 하니 참 과학의 힘이란;;;
박스터의 가장 중요한 버튼은...
네!바로 오픈에어링 버튼이죠!
이 오픈에어링의 매력은...정말 실제로 타보지 않은 사람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 정도로 상쾌하거든요 ^^
제가 그래서 미니를 구매했을 때도 JCW는 안중에도 안 두고 컨버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빠른 차들이 좋지만 오픈에어링은 빠른 거와는 별개의 즐거움이거든요.
그런데 빠르고 오픈에어링까지 된다면...정말 금상 첨화죠.
그게 바로 박스터S 입니다.
그래서 제가 더욱 박스터 S를 소유하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고요.
오픈에어링이 되었을 때의 진정한 박스터의 매력 넘치는 모습.
어서 어서 귀요미니 잘 키워서 박스터로 만들어야 하는데...ㅋㅋㅋ
슬픈 이야기지만 제가 소유하고 있는 320D와 미니S컨버를 다 처분해도 박스터S를 못 사는 이 슬픈현실...이 갑자기 와닫습니다.
아 몸에 해로운 담배가 땡기는 시점입니다...
쌀쌀한 날 오픈에어링을 할 때 중요한 히팅시트...더욱이 좀 더운 날을 위해 통풍시트까지...완벽합니다.
오늘도 이 멋진 녀석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조금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이러다 보면 언젠가 내 계약서 사진도 하나 올라오겠지;;;
튜닝·정비 AI 추천 상담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