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에일리언아지트입니다.
날씨가 매우 시원해졌죠? 굉장히 달리기 좋은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달리기 성능은 굉장하지만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게 운용이 가능한 스포츠카를 한대 소개시켜드릴께요...
(과연 얼마만큼 편안할지는 두고봅시다...)
애니웨이! 오늘의 주인공은,
영국의 슈퍼카 맥라렌 혹은 맥클라렌의 새로운 엔트리 모델 570s입니다!!
맥라렌에서는 570s를 처음 출시하면서 데일리 스포츠카로 가능한 자동차라고 어필을 했는데요.
경쟁자라고 타겟을 잡은 타사의 모델은 아우디의 R8 V10, 그리고 포르쉐의 911 입니다.
과연 이 570s는 어떤 매력을 뿜어낼지 같이 한번 찬찬히 살펴보도록 해요.
최근 맥라렌의 디자인 트렌드는 P1의 디자인에서 큰 모티브를 많이 따오고 있습니다.
맥라렌의 가장 큰 형이며 슈퍼카의 범위를 넘어서는 P1은 디자인이 우선 엄청나게 먹어주기 때문에 시장에서 반응이 엄청 좋았죠.
그덕분에 그 이후에 제작되었던 650s나 675LT나 P1의 디자인 모티브를 모두 조금씩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570s는 조금은 귀엽게 다듬어졌지만, 맥라렌의 로고를 형상화한 P1의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맥라렌 특유의 사이드미러 디자인도 좋고... 전체적으로 조금은 앙증맞지만 깔끔하게 다듬어진 모습을 하고 있군요.
솔직히 이전에 MP4 12C는... 음.... 아쉬웠어요.
뭐 에일리언아지트 블로그를 보시는 문들이면 이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다 아시겠지용??? ㅋㅋㅋ
570마력입니다. 이녀석 ㅎㄷㄷ 토크는 약 61kgm
배기량은 3.8L V8기통의 트윈터보를 사용합니다.
S는 스포츠의 S이고 얼마전에는 570GT도 공개되었죠. GT는 그란투리스모의 약자에요. 성향이 대충 보이시죠?
650s는 650마력 ! 675LT는 675마력이에요.
참쉽죠?
이번엔 실내를 한번 들여다 봅시다.
맥라렌은 원래 카본을 적극적으로 쓰는 브랜드인데요.
남자의 보석이라는 카본이 여기저기 막 깔려있고,
웻카본 느낌이 아닌 드라이카본 으로 약간 날것의 느낌을 줘서 개인적으론 더 좋습니다. 아주~ 좋아요.
그리고 570s는 데일리 로드카를 지향하는 만큼 다양한 옵션이 탑재되어있다고 합니다.
후드에 사용된 맥라렌의 로고에도 배경을 카본으로 사용했어요.
그.리.고.
맥라렌집안에 엔트리 모델이지만... 도어만큼은 굉장히 멋있게 열립니다.
바로 다이히드럴 도어라고 칭하는 도어방식이죠.
뭐 버터플라이 도어랑 헷갈리는데 맥라렌에서는 다이히드럴 도어랍니다.
이것부터가 로드카 같지는 않은데...(그런데 다이히드럴 도어는 코닉세그의 트레이드 마크아닌가?)
자자 이제 차는 그만 쳐다보고 에일리언아지트 답게 차량을 보호할 수 있는 작업을 시작해야 하겠죠?
맥라렌 570s는 0-100km 가속시간이 무려 3.2초 200km까지는 9.5초만에 도달하는 녀석이니 만큼 PPF가 필수적으로 보입니다.
우선 전면부 범퍼부터 차근차근 PPF 시공을 시작합니다.
그 다음은 후드...
에일리언아지트는 PPF필름 만큼은 최상급의 필름을 사용하는데요.
맥라렌에 시공되는 필름은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필름을 사용했습니다.
무 황변필름으로 접착제에 의해 필름이 노랗게 변하는 현상이 거의없으며,
셀프 힐링이 있어 작은 스크레치 같은 흡집은 자동으로 복원되는 필름이죠.
프론트 디자인은 아까 보셨다시피 너무 공격적으로 생겨서 PPF시공도 뚝딱뚝딱 쉽게 되지는 않습니다.
굴곡과 패널마다 하나씩 컷팅해서 꼼꼼하게 부착해야지 나중에 필름하자가 발생할 확률이 줄어듭니다.
곱디 고운 카본과 독특한 모양으로 디자인된 맥라렌의 사이드미러도 스톤칩에 취약한 부위라서
꼼꼼하게 PPF를 시공합니다.
리어펜더에 휠앞쪽은 오염물에 취약하고, 스톤칩에도 취약하기 때문에 순정으로도PPF가 시공되서 나온는 차량들이 많은데요.
이부분은 순정과 똑같이 컷팅해서 더욱 견고하게 PPF를 시공해드렸습니다.
전체PPF 시공이 아니라 스톤칩에 취약한 퍼포먼스 패키지는 이렇게 시공합니다.
물론 차량마다 차이는 조금 있지만요.
시공은 모두 마쳤는데.
마침 에일리언아지트에는 노랑노랑한 녀석들이 모여있군요.
좌측에 차량은 혼다의 S660입니다.
경형 스포츠카의 대표적인 주자.
PPF 시공을 모두 마친후 틴팅팩토리 부스로 옮겨서 최종검수를 진행합니다.
세차도 하고, 마무리 디테일링 작업까지 진행했죠.
PPF도 필름이 차량에 부착되는거고 습식작업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다양한 조명환경에서 다각도로 검수를 진행해서
높은 퀄리티에 도달하도록 시공합니다.
맥라렌에 엔트리지만...
정말 곱네요.
아아아~~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아하는 570s의 후면부 디자인.
베이비 P1이라는 별명답게 P1의 테일램프를 비슷하게 재현했습니다.
하지만 P1처럼 압도당하는 디자인은 아니고 귀여운 모습이 힐끗힐끗 보이네요. ㅋㅋ
좌우 끝에 뻣어있는 찌그러진 사각형 머플러팁과 공격적인 디퓨저도 제맘에 쏙~
근데 이거 얼마라고요?
나름 슈퍼카 브랜드에서 만든 데일리 스포츠카라고는 하는데...
저같은 서민이 보면 정말 어디에서 로드카 냄새가 나는지 모르겠네요.
아참 ... 스톱앤고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긴한데...
그래서 그런가?
정말로 귀염귀염한 외모.
하지만 맥라렌의 혈통이 보이는 디자인.
매력적입니다.
맥라렌은 안그래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막내까지 이렇게 매력을 풀풀 풍기다니.~
키햐~ 오늘은 맥라렌의 막내 (사실 아래 540c 라는 진짜 막내가 있긴한데 디자인이 거의 똑같으니 넘어갑시다.)
570s와 함께 해보았어요.
정말 영국자동차들의 매력은 끝이 없군요. 엔트리 모델이고, 기존에 650s를 675LT를 봐왔던터라 제 눈에 안찰줄알았는데.
이건 이거대로 또 매력이 줄줄... P1은 또 압도당하는 가격 디자인과 성능에 매력이 콸콸
아무튼 보기만해도 즐거운 데일리 로드카 맥라렌 570s였습니다.
담주 또 제가 좋아하는 자동차들과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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