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슈벨
안녕하세요 에일리언아지트 입니다.
오랜만에 시원하게 욕설로 시작... 이 아니라 엄청난 녀석이 입고되었기 때문이에요.
다들 보이시죠? 오늘 주인공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50-4 슈퍼벨로체 입니다.
오늘 이 녀석에게 시공 할 내용은 아주아주 많기 때문에 ...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죠.
우선 장황하고 길었던 녀석의 이름부터 풀이를 해 드릴께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50-4 슈퍼벨로체"
라 하면 람보르기니는 다들 아시다시피 자동차 메이커의 이름입니다.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라는 아저씨가 만들어서 '람보르기니' 임.
'아벤타도르'라 하면 람보르기니는 차량의 이름을 투우에 관련된 것으로 이름을 붙이는데 아벤타도르는 투우 역사상 용맹했던 스페인의 투우 소에서 이름을 따와서 붙이게 되었습니다. (1993년도 사라고사에서 열린 투우경기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줘 유명해진 소라고 하네요.)
그리고 'LP'의 뜻은 Longitudinale Posterior라는 이탈리아어로 한국말로는 엔진이 세로배치 되어있다 이라는 뜻이고,
'750-4'는 다들 아시다시피 750마력에 4륜구동 이라는 뜻이죠. 뭐 예를들어 200마력에 이륜구동이면 200-2 이렇게 이름이 붙었겠죠?? ㅋㅋㅋ 참고로 제 차는 175-2...
마지막 '슈퍼벨로체' 라는 뜻은 약자로는 SV 라고도 쓰이고 벨로체가 빠른, 빠르게, 라는 뜻이니... 정말 엄청나게 빠르다~ 라고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정말 별거없는데 멋지죠??
그러니까 다 붙어서 해석을 해보면 '람보르기니 아저씨가 만든 아벤타도르라는 소에서 이름을 딴 차가 세로배치 엔진인데 750마력이고 4륜구동이라 무지무지 빠르다' 라고 해석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 쉽죠?
750마력의 엔진은 기존의 아벤타도르 보다도 50마력이 더 상승했습니다.
6500cc에 V12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사용해서 750마력이라니... 저엉말 대단하군요.
(마력은 50마력 상승했는데 토크는 거의 차이가없다능...)
람보르기니에는 V12엔진을 얹고 있는 차량이 플래그쉽입니다.
역시 V12 엔진을 품었던 모델들을 살펴보면
마우라 에서 쿤타치, 디아블로, 무르시엘라고, 그리고 아벤타도르로 이어집니다.
5번째 플래그쉽이군요.
2015년에 아벤타도르 슈벨은 독일의 성지 뉘르부르크링 노르드 슐라이페에서 6분 59초라는 랩타임을 찍었습니다.
과거 슈퍼카는 출력만 높아... 람보르기니는 직빨만 좋데...
라는 얘기가 이제는 아니라는거죠. 코너도 빠르고 직빨도 빠른 슈퍼카가 되었습니다.
아참 최고속도는 기존의 아벤타도르와 동일하게 350km/h 리밋이 되겠습니다.
허공에 가만히 서있는 돌도 람보르기니가 지나가면 시속 350km/h로 부딪히는거 ... 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윈드쉴드 보호 필름을 시공해야 합니다.
안그래도 비싼 몸인데 전면유리는 도대체 얼마나 비쌀까요...
외계인들이 틴팅팩토리 훈남 외계인과 함께 클리프디자인 사의 스페셜리티 필름으로 전면 유리를 보호하기 위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윈드쉴드 보호 필름은 필름 한장 단가로 따지면 굉장히 비싼 금액이 될 수도 있겠지만 람보르기니 전면유리에 비하면 필수로 해야 할만한 작업이에요. 정말 남는 장사라니까요?
참고로 윈드쉴드는 바깥쪽 유리에 시공합니다.
그래야 달려오는 작은 돌맹이와 오염물질에 대한 보호가 되겠죠?
그리고 훈남 외모를 풀풀 풍기는 이 외계인은 틴팅팩토리의 훈남 실장 외계인인데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50-4 슈퍼벨로체(이하: 슈벨)에는 또 특별한 틴팅 필름을 부착할 예정이기 때문에 오랜시간 갈고 닦은 틴팅의 노하우가 있는 장인급 기술자가 매달려야 합니다.
아참 그리고 직접 보시면 아실텐데... 아벤타도르 측면유리는 정말 구조가 이상하게 생겼거든요...
애매합니다~
틴팅에 사용되는 필름은 역시 클리프디자인사의 아이리스 필름을 사용합니다.
독특한 빛을 내는 아이리스 필름과 함께 열차단등의 기능성 필름인 '로버' 필름을 같이 시공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작업을 총 2번을 하게 됩니다. 유리 한짝 한짝 마다 2장의 필름이 덧붙어지게 되는것이에요.
뭐 그렇게 아이리스 + 로버 필름이 시공이 되고 나면 이러한 모습으로 완성!
자연광에서 정말 독특하게 멋있는 필름이 되었습니다.
에일리언 아지트 틴팅팩토리에서 진행하는 틴팅필름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예전에 작성했던거 이거 한번 더 눌러보셔요.
틴팅필름 + 윈드쉴드 보호 필름이 모두 붙었으니... 이제는 차량 도장면을 보호 할 차례입니다.
당연하겠죠. 유리만 보호 하지는 않겠죠?
저희는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라는 PPF로 슈벨의 전체 도장면을 모두 덮어버려서 차량을 보호 할 예정입니다.
그럼 출발.
슈벨이가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있는 이유는 바로 PPF를 시공받기 위해서에요.
워낙 람보르기니의 차량은 면이 모두 날이 서있고 직선 위주로 빳빳하게 캐릭터라인들이 서있기 때문에 필름을 부착할때 다른차에 비해 더욱 신경을 써야합니다. 모서리에 공기가 찬다거나 하면 하자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슈퍼카들은 그리고 판넬들이 모두 조각조각 다양하게 나눠져 있기 때문에 재단에서도 시공에서도 작은 조각을 하나하나 붙여야하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이제부터는 집중력 싸움.
그리고 슈퍼카, 레이스카, 스포츠카에는 모두 남자의 보석이라 불리는 카본파츠들이 여기저기 요기조기 있는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웻-카본 스타일이 아니라 드라이-카본 소재가 사용되었기 때문에 이부분은 소재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무광 PPF가 사용되었습니다. 드라이-카본 위에 일반 PPF를 부착하게 되면 PPF 자체에서 글로시한 광택을 내기 때문에 웻-카본 처럼 보일 수 있는것을 막은것이에욥.
날이 잔뜩 서있는 프론트 범퍼와 5각형의 헤드램프, 6각형의 주유구커버...
이 녀석 굉장히 모난녀석이군요.
곡선은 찾아보기 참 힘듭니다. 휠 빼고
자 외계인들이 PPF 작업을 마무리 하는 동안 저와함께 슈벨을 조금 더 살펴보시죠.
사실 궁금하시잖아요.
저도 이렇게 흥분되는데.
아벤타도르의 실내는 에일리언아지트에 자주 방문해주시는 고마우신 고객님들 덕분에 많이 경험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익숙해졌는데요. 슈퍼 벨로체도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이리저리 알수 없는 붉은 라인과, SV라는 자수가 놓여있는 카본 버킷시트
그리고 센터콘솔 CD 및 SD카드를 넣을 수 있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슬롯부분 아래도 SV라는 자수가 놓여있다는점이 조금 다르고...
도어를 개방하기 위해서는 실내에서는 저 붉은 끈을 당겨야 한다는점.
포르쉐에서 자주 봐왔던것이죠.
아마 경량화를 위해서 일까요?
기존 아벤타도르 대비 슈벨은 약 50kg의 무게 감량을 하긴 했는데 이런곳에서 했나보군요.
(현재 몸무게 1,525kg)
카본이 덕지덕지 발린 센터페시아는 기존의 아벤과 똑같습니다.
그리고 이거...
클러스터가 기존의 아벤타도르와 가장 큰 차별점인데요... 이 클러스터 어디서 본것 같지 않나요???
왠지 게임에서만 볼것같은 계기판이라니요...
이거... 2013년에 선보인...
전세계 전시차 포함 4대 (전시차1대 + 이탈리아 국기 색상별로 1대씩 총 3대) 베네노의 클러스터와 같은 겁니다.
후후훗....
베네노의 냄새를 슈벨에서 맡을수가 있군요.
레이시한 알칸타라 가죽으로 감싸진 스티어링 휠...
센터에는 붉은 띠까지 정말 레이시하군요.
너는 정말 엄청나게 빠른 슈벨이니까~
역대 람보르기니의 SV들은 모두 과격한 에어로다이나믹 바디킷이 적용되었는데요.
이번 아벤타드로 슈벨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전면부는 기존의 날카로운 모습보다 더 삐죽삐죽 해진 프론트 스플린터를 비롯해서.
과격해진 에어덕트 등으로 브레이크의 냉각 성능을 더욱 극대화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벤타도르의 시그니처인 Y 제우스의 번개는 유지!
테일램프도 기존의 아벤과 비슷하지만 하단부에 에어로다이나믹을 위한 디퓨저가 굉장히 과감해졌죠.
또.한!
아벤에는 귀여운 가변 스포일러가 있었다면,
슈벨에는 커다란 리어 스포일러 ... 리어윙이 달려있습니다.
물론 다운포스를 증가 시키는것도 한 몫하겠지만...
레이시한 대형윙은 정말 뿅가... 게 멋져욥.
수동으로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네요.
머플러는 기존의 깔끔한 맛이 있었다면, 얘는 조금 더 와일드해졌습니다. 안그래도 야생스러운 사운드를 뿜어내는데, 이제는 비쥬얼도 야생입니다.
"크으어어어어어어어어엉~"
근데... 휠은 21인치... 굉장히 고급스럽고 멋스러운 휠...
당연히 P ZERO 타이어가 사용되었고, 센터락입니다.
서비스 센터에서만 풀수 있어서 센터락이에요....
그쵸? 알죠?
잘못보면 아우디 ? 인줄 아는... 그 키...
슈벨이라고 달라지진 않았습니다.
람보르기니 아저씨가 만든 아벤타도르라는 소에서 이름을 딴 세로배치 엔진을가지고 750마력이고 4륜구동이라 무지무지 빠른차인데... 스마트키는 똑같습니다. 옛날 그 모습 그대로...
숨가쁘게 오늘은 슈벨을 훑어보았습니다.
굉장히 멋진 차량이고 굉장히 빠른차량이고 굉장히 유니크한 차량이며 굉장히 비싼차량인데요.
에일리언아지트에서 높은 퀄리티로 PPF와 윈드쉴드보호필름, 그리고 틴팅까지 All in one으로 작업을 해드리게 되어서 저희 외계인들도 기분이 좋습니다.
저번에 약속 해드린데로. 재미나고 멋지고 빠르고 아름다운 녀석과 돌아온다고 약속드렸죠?
저 지켰습니다. 약속.ㅋ
오늘 끗!
담주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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