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컨버터블이라고 하면 루프가 개방되어 에어로 다이나믹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차량을 보통 말하지만.
포르쉐에는 에어로 다이나믹을 즐길수 있는 독특한 컨버터블(혹은 카브리올레)이 하나 더 있죠.
바로 포르쉐 911 타르가 입니다.
포르쉐는 전통을 지키는 브랜드입니다.
오랜시간동안 스포츠카에는 거의 약점이라고 불리는 RR레이아웃(뒷차축에 엔진이 있고, 뒷바퀴를 굴리는 차량)을 사용하고 있고,
911이라는 넘버링과, 전체적인 차량의 디자인 또한 과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차량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있죠.
(예를들면 A필러에서 리어 범퍼까지 흐르는 라인이라던지 동그란 헤드램프 등이 그렇죠.)
타르가는 그중에서도 정말 특별한 모델입니다.
1967년 처음 등장한 포르쉐 타르가는 사실 미국의 안전규제로 인해서 태어난 자동차입니다.
컨버터블이라는 모델이 차량이 불의의 사고로 인해서 전복되었을때, 루프가 없다보니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보장시켜주지 못한다는 이유로 미국정부는 그당시 컨버터블을 판매하는 자동차 브랜드의 압박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문에 포르쉐는 쿠페와 컨버터블의 중간쯤 되는 모델로 타르가 탑을 적용하기로 했고, 두툼한 B필러는 튼튼하게 유지한체 캔버스 루프를 사용해서 사용자는 지붕만 탈착하면 개방감이 큰 컨버터블을 만들수 있고, 역시 두툼한 B필러 덕분에 전복사고에도 탑승자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자동차의 형태로 911 타르가가 탄생하게 된것이죠.
그렇게 미국의 규제로 탄생한 타르가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덕분에 미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도 인기를 얻게되고 팬층이 생기다보니 포르쉐는 2016년 현재까지 약 50년이라는 시간동안 911 모델에 타르가 탑을 장착한 모델을 만들어 명맥을 잇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에일리언아지트에서 열심히 때를 빼고 광을 내고 있는 이 시퍼런 녀석은
포르쉐 911 타르가 4S (991) 모델입니다.
'타르가'라는 모델이 탄생하고 50년째 되는 등장한 가장 최신형의 타르가 인것이죠.
이렇게 전면부 사진만 보면 뭐, 일반적인 911하고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에일리언아지트에 외계인들한테 차량을 고객님꼐서 맡긴 이유는 차량의 보호를 위해서 PPF 시공을 위뢰하셨습니다.
포르쉐라면 워낙 많은 차량을 주물럭거려본 외계인들한테는 타르가든 타르가리옌이든 문제없이 시공이 가능합니다.
둥글둥글한 프론트 범퍼는 엠블럼만 깔끔하게 탈거한 후 바로 PPF가 시공가능합니다.
엠블럼의 탈거는 깔끔하고 손쉽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탈거를 하긴 하지만, 고객님의 오더에 따라 차량의 난이도에 따라 탈거를 안하고 작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PPF 시공이 진행되고 있으니, 차는 조금 있다가 꼼꼼하게 더 살펴보는것으로 하고 작업이야기를 소개해드릴께요.
도어 플레이트 라고 불리는 이 이부분은 차량의 승하차시에 생각보다 쉽게 상처가 많이 나는 부분이에요.
간단하게 PPF 한장을 시공하면 구둣발에 채이더라도 차량이 상처를 입는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도어를 닫으면 안보이는 부분이라서 대부분 무심하게 넘어가는 부분이지만, 의외로 운전자에 눈에는 잘 띄는 부분이라서 PPF 시공은 적극 권장해 드리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헤드램프와 A필러에도 PPF를 시공합니다.
포르쉐의 헤드램프 가격은 정말 ㅎㄷㄷ 합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헤드램프 한세트면 국내 경차 한대값 정도는 나오니까요.
물론 헤드램프가 쉽게 깨지지도 않고 깨질만한 충격이면 PPF가 버티지도 못하긴 하지만, 스톤칩과 같은 작은 스크레치와 상처들을 보호할 수 있으니, 오랫동안 차량이 새차같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원하신다면 강추!
눈이 맑으면 차가 깨끗해 보여요.
클리프디자인사의 프리마X 필름으로 전면부 PPF 시공을 모두 완료했습니다.
PPF는 투명한 보호 필름이기 때문에 시공이 끝나도 전과 차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엄청나게 큰 장점이지만, 어떻게 보면 단점일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포르쉐의 전통과도 같은 둥그런 개구리 눈깔. 아니 헤드램프.
전체적인 실루엣은 둥그런 모양으로 오랜 시간동안 디자인의 변화는 없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최신 광원 기술이 집약된 부품입니다.
특히나 최근의 포르쉐는 포지셔닝 LED를 4개를 사용해 낮이건 밤이건 독특한 차량의 인상을 나타내고 있죠.
PDLS옵션이 채택된것이에요.
저는 포르쉐의 몸매 중 가장 좋아하는 부분을 꼽으라면 바로 이 뒷태를 꼽습니다.
크고 빵빵한 엉덩이가 정말 매력적이죠. 섹시하기도 하고.
특히나 타르가는 실버톤의 B필러와 세로로 주욱 늘어서 있는 엔진 냉각용 에어벤트가 레트로틱하니 옛날 감성을 자극시켜 더욱 멋스러운것 같아요.
곡선으로 말려있는 커다란 리어 윈도우는 타르가 톱을 개폐할때에 번쩍 들려서 오픈되는 구조입니다.
으음... 타르가 톱은 어떻게 오픈되는지 궁금하시죠?
우선 커다란 리어 글라스가 번쩍 들리고
캔버스 재질의 루프탑이 트렁크쪽으로 이동되어 수납이되면,
다시 리어글라스가 턱~ 하고 닫히는 구조이죠.
50년전의 타르가와 다른점이라면 ... 20초만에 모든 작업이 마무리되는 전.자.동 이라는 것이죠. 후훗.
이런식의 레터링이 B필러에 부착되는 모델는 모델은 포루쉐중에 타르가가 유일하다고 해요.
뭐 ... 대단한건 하니지만요.
2016년형의 포르쉐 타르가 이기 때문에 실내의 디자인이 싹다 바뀌었습니다.
싹~다' 라는 표현을 사용하긴 했지만...
매니아 눈에는 많은부분이 개선된점이 보일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이전세대의 사진을 보여드려도 바뀐점을 찾기는 쉽지 않을것 같군요.
클러스터와 크로노는 뭐 크게 바뀐점이 없어보이지만...
바로 이 새로운 스타일의 GT 스포츠 스티어링이 적용되었다는점이 크게~~ 바뀐점이죠.
포르쉐 카이맨/박스터에서 보던 드라이브 모드 셀렉트 버튼도 추가되었고,
언제나 포르쉐 스티어링은 깔끔하고 예뻣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포르쉐는 늘 단정되고 정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로 이버튼이 소위 부스트 버튼이라고 불리었던 드라이브 모드 셀렉트 버튼입니다.
쿠페 모델과는 달리 타르가에는 양쪽 테일램프의 브레이크등이 중앙의 LED바로 인해서 이어지는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오! 저건 '타르가'구나 라고 알수도 있죠.
.... 물론 B필러가 워낙 엄청나게 튀기 때문에 테일램프보다 시선이 먼저가긴 하겠지만요.
물론 포르쉐는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스포츠카이지만
타르가는 분위기 좋은 곳에서 루프를 열고 천천히 달리는 멋이 있는 자동차인것 같습니다.
스타일 좋은 중년 아저씨의 느낌이랄까요?
음... 로버트 드 니로 ? 같은 ㅎㅎ
더 빠르기 위해서 태어난 모델이 아닌 빠르지만 안전하기 위해서 태어난 포르쉐 911 타르가.
올해가 타르가 탄생 50살이 되는 해인데요.
앞으로도 이 모습 그대로, 이 컨셉 그대로 100살이 되는 포르쉐 타르가를 볼수 있음 해요.
음... 제 나이 80이 넘어야 볼수 있겠군요...
오늘 에일리언아지트에서 포르쉐 911 타르가 4S 모델을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필름으로 PPF를 시공해보았습니다.
다음번에도 재미있는 자동차나, 정말 재미있는 시공이 있음 다시 돌아옵니다.
그럼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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