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에일리언 아지트 입니다. !!
성탄절이 얼마남지 않은 지금... 아지트는 성탄이고 뭐고 끊임없이 들어오는 지구인들의 차량의 랩핑,PPF,코팅,틴팅,윈드쉴드 등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하지만, 지구인들의 성탄절 크리스마스가 일요일이라는 점은 외계인으로써도 매우 안타까운 일이군요. ㅠㅠ
저번 포스팅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형 SLK가 아니라. SLC를 소개시켜드렸었죠?
오늘은 SLC의 형이라고 할 수 있는 고성능 모델 메르세데스 벤츠 SL 63 AMG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메르세데스의 벤츠는 1954년도에 등장한 그 유명한 SL300 (W121/W198)로 부터 역사가 시작한 모델입니다.
(뭐, SL300이야 SLS의 계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가 많을 수 도 있을텐데요. 아버지가 같은 그래서 같은 성을 쓰는 형제와 같은 라인업 이라고 생각하면 쉽겠네요. )
오랜 역사에 비해 국내에서는 워낙 SL의 인지도가 낮은데요. 이유인즉 국내에서는 벤츠가 워낙 대형세단 혹은 고급스러움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져있고, 워낙에 로드스터 같은 차종들은 날나리 들이 타는 자동차라고 오랜시간 색안경을 쓴 시선으로 쳐다보는 실정 상 벤츠의 SL은 국내에서만큼은 유명하지기 힘든 차종 중에 하나였습니다.
또 벤츠의 슈퍼카라고 할 수있는 SLR이나 SLS같은 화려한 차량들 한테 스포트라이트가 가다보니까,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고 오랜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SL의 관심도는 적어질 수 밖에 없었죠.
이번에 아지트에 입고된 벤츠 SL 63AMG 모델은 6세대의 해당되는 모델입니다.
벤츠 SL의 데뷔는 1954년이니 약 63년정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고고한 모델입니다.
여담인데...
벤츠의 SL모델은 저에게는 나름 의미가 있는 모델입니다. ㅎㅎ
한 10년전쯤에. 아는 지인의 리미트가 해제된 SL55 AMG F1 퍼포먼스 팩 (국내에 몇대 있지도 않았음.)을 가지고 새벽에 천안 논산간 고속도로에서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Zㅔ로의 영역으로 저를 보내준 모델이기도 하죠. ㅎ
기억을 더듬어 보면...
그때의 저는 30kgm정도 토크에도 놀라곤 했는데 직접 운전하는 70kgm가 넘는 토크빨은 ... 한동안 정신을 못차리고 다닐정도였어요. ㅎㅎ 당시 그 모델의 연비가 공인연비로 4km/l 정도였는데... 그날 밤에만 잠깐 달린것으로 한 10만원은 넘게 쓴것 같아요. ㅎㄷㄷ 당시 휘발유값이 1200원이였는데 말이죠...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지트에 입고된 6세대의 SL 63 AMG는 약 550마력 90토크의 파워를 내는 녀석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있습니다. 심지어 연비는 공인연비 9.9km(거짓말같지만...)라고 하네요.
이 굉장한 녀석이 아지트에 온 이유는 역시 PPF 입니다.
고성능 프리미엄 모델인 만큼 외장의 데미지에 취약해질것이고, 그에따라 오너들은 속상해 하는 경우가 발생할테니...PPF가 필수 아닌 필수가 되었죠.
전체 PPF의 시공을 요청해주셨고,
우리 외계인들의 무기는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 필름으로 전체 시공을 진행합니다.
프리마X 필름은 셀프힐링을 가지고 있고, 필름의 표면이 고른편이라, PPF를 시공후에도 글로시한 광택이 흐르는 도장면으로 탈바꿈하게 되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다란(코가 커다란) 벤츠의 그릴은 외계인의 적수가 되지 못합니다.
시원하게 컷팅해버리고 디테일하게 마감합니다.
또한 윈드쉴드(전면유리)의 보호필름 시공도 같이 진행합니다.
윈도우 유리에 관한 모든 시공은 에일리언아지트 틴팅팩토리의 훈훈한 외계인 실장님께서 진행합니다.
사용되는 필름은 역시 클리프디자인의 스페셜리티 라는 윈드쉴드 전용 보호필름으로 시공합니다.
꽤나 두터운 필름이 유리의 바깥쪽에 부착되게 되며, 스톤칩과 오염에서 차량의 윈도우를 보호합니다.
틴팅팩토리의 관련 정보는 여기서...
외계인의 터치가 모두 끝난 차량의 모습입니다.
물론 조명을 받긴 했지만,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 필름으로 인해서 더욱 깊은 느낌의 광택을 보실 수 있으실꺼에요.
글로시한 느낌으로 차량이 촉촉하게 변화했어요.
과거 조금은 저렴한 PPF 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모습이죠.
어느순간 SL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되버린것 같은 날카로운 삼각형의 테일램프는 최근에 SLC모습에서도 찾아볼 수 있죠.
5세대 부근쯤에서 시작된 테일램프 디자인은 곧 국내에도 슬슬 보이기 시작할 6세대 F/L모델에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조금 스포츠카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강력한 모습의 이미지를 보여줘서 그런지 또 강해보이기도 하네요.
벤츠에서 같이 S로 시작하지만 분명히 S클래스와는 다른 차량이에요.
아예 SL클래스로 따로 분류가 될 뿐더러 S클래스 쿠페의 럭셔리함은 찾아보기 힘들죠. (물론 상대적인겁니다...)
그래도 누가봐도 벤츠의 실내임을 나타내는 분위기는 있습니다.
아참 벤츠의 SL의 이름의 뜻은 별거 없어요.
독일어로 Sport Leicht 그러니까 영어로는 스포츠 라이트웨이트 한국어로는 스포츠 카인데 가볍다 라는 뜻이라고 생각하면되요. (물론 그닥 가볍지는 않은 차량이지만...) 그래서 SLK의 K는 Kurz라는 건데 이게 짧다 라는 뜻이에요.
스포츠카인데 가볍고 짧아 그롬 SLK인거죠 (최근에 작명법이 바뀌긴 했지만.)
뭐 벤츠도 별거없어요.
오늘은 저에게도 의미가 있었던, 벤츠의 숨겨진 또 하나의 슈퍼카 SL63 AMG와 함께 해보았습니다.
외계인들은 올 연말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아마 내년에도 열심히 일하겠죠? ㅎㅎ
저희 외계인이 전하는 지구의 멋진 자동차 이야기는 꾸준히 이어갑니다.
그럼 다음번에 또 뵈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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