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후딱 지나가고 이제는 연말만이 남아있군요.
2016년 병신년이 지나가면 이제 저는 또 나이를 먹는데... 옛날만큼 신나진 않네요 누가 세뱃돈 주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ㅎㅎ;
2017년에도 외계인들의 아지트는 숨바쁘게 지나갈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꺼고요.
오늘은 저번 포스트에 이어서 AMG를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녀석과 함꼐 돌아왔습니다.
현재 스피드를 즐기는 여러분들 중에 AMG를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가지고 싶은 그녀석
메르세데스 AMG GTs 모델입니다.
저번 포스트에 SLC와 SL에 이어서 SLS의 계보를 잇는 녀석입니다.
조금은 분파가 나눠어지긴 했지만 할아버지가 SL300이라는 같은 핏줄에서 튀어나온 녀석이니까
약간 형제라기 보다는 친척과 같은 개념으로 이해하면 될것 같아요.
최근의 자동차 업계 트렌드 답게 이녀석도 생긴거와는 다르게 다운사이징 엔진을 품고 나온녀석입니다.
물론 자연흡기 대비 터보차저를 2개나 달고 있기 때문에 출력은 업그레이드가 되었죠.
무려 510마력의 66.3kgm의 토크를 자랑하고 최고속도는 310km/h를 상회합니다.
V8기통의 4리터 엔진에 2개의 터보차저로 내는 출력이에요.
국내 출시가격은 약 2억원, AMG GT 모델은 같은 엔진의 같은 바디이지만, 50마력이 더 낮고 , 가격은 약 4천만원 정도가 저렴합니다. 그래도 남자라면 S로고가 박힌 녀석을 선택할 수 밖에 없을거에요.
50마력에 4천만원이면 참 싼거죠. ㅎㅎ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있는 차량이고 고가의 차량이니 만큼 PPF로 인해서 차량의 도장면을 보호하기로 합니다.
사용되는 필름은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필름이에요.
저희 아지트에 추천할만큼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PPF인 프리마X는 셀프 힐링 기능과 더불어서 필름의 표면이 매끄럽고 부드러워서 시공후에도 차량의 도장면이 더욱 글로시 해보이고 깊은 광을 나타내는게 특징이에요.
고객님께서는 합리적으로 퍼포먼스 패키지(프론트위주의 데미지가 날수 있는곳만 시공)을 선택해주셨고, 후드부터 프론트 펜더, 범퍼와 헤드램프등을 시공합니다.
SLS의 후예 답게 롱노즈 숏테일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어서 후드나 펜더만 시공을 하는데도 굉장히 많은 필름이 필요합니다.
면적이 굉장히 넓어요. ㅎㅎ
시공을 모두 마쳤습니다.
아까 말씀드린것 처럼 PPF 필름을 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좋은 리플렉션을 보여주죠?
컬러감이 있는 유채색의 외장면이 였다면 더욱더 깊은 컬러감을 나타냈을거에요.
혹시라도 차량의 도장면의 광이 죽을까봐 PPF를 고민하고 계신 고객님이 계신다면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외계인들이 믿고 추천드립니다. 乃
전면부 위주로 PPF를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도장면에 스톤칩이나 오염물로 인해서 차량이 데미지를 입을 확률을 대폭줄여놨으니...
전면유리에 보호필름을 덮을 타이밍입니다.
틴팅팩토리 부스로 차량을 이동시켜, 윈도우 전문 스페셜리스트
훈남 외계인 실장님한테 바통을 넘깁니다.
혹시라도 차량의 발생할 흠집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꼼꼼한 마스킹은 필수 입니다.
또한 유리면을 꺠끗하게 닦으면서 사용되는 케미컬이 묻을수도 있으니, 이래저래 마스킹은 하면 좋은것이지요. ㅎㅎ
실장님의 스킬에 의해서 윈드쉴드가 시공되었네요.
정말 순식간에 끝나버리는 바람에 촬영도 제대로 못했는데...
암튼 사용된 필름은 클리프디자인의 스페셜리티 라는 필름이 사용되었습니다.
윈드쉴드 보호 용으로 제작된 스페셜리티는 두꺼운 필름으로 만들어졌지만, 코팅막의 내구성이 좋아서 쉽게 코팅이 벗겨지지 않아 방오성 발수성이 좋고, 시인성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을정도로 투명한 필름이에요.
하지만 역시 필름이 두텁기 떄문에 높은 차원의 기술자가 시공을 해야지 좋은 품질이 나오는 필름입니다.
에일리언 아지트의 틴팅팩토리 담당 훈남 외계인 실장님은 믿을만하니까 관심있으시면 연락주세요. (미혼이에여)
그리고 틴팅 윈드쉴드 및 유리에 관련된 시공은 여기서도 자세히 소개가 되고 있으니,
서로이웃도 다시한번 부탁드리고, 소문도 많이 내주세욥 ㅎㅎ 굽신굽신. ㅎㅎ
퍼포먼스 PPF시공과 윈드쉴드 시공이 모두 끝났으니 이제 AMG GTs를 찬찬히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개인적으로 벤츠에서는 SLS차량을 가장 좋아하는데, SLS가 단종되고 그 바통을 이어받아 나온녀석이라, 마음이 끌리는 모델중에 하나입니다.
SLS에 비해 저렴하게 나온 가격과 컴팩트한 차량의 크기도 정말 마음에 들죠.
(저렴하다고 해도 제가 살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AMG의 상징과도 같은 V8 바이터보 엠블럼은 그대로 유지했고, (물론 배기량은 2리터가 넘게 빠졌지만...)
측면에 커다란 에어벤트 와 카나드 또한 SLS에서 계승되어 디자인큐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게 브랜드의 역사를 말해주는것 같아요.
계승되지만, 업그레이드 되는 디자인말이에요.
핀타입의 커다란 휠과 브렘보에서 제작한 AMG가 커다랗게 박힌 브레이크도 이차량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요소이며, 매니아들의 마음을 들끓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사용되는 타이어는 당연하게도 미쉐린의 PSS!!
SLS에서 계승되는 디자인 답게 트렁크 부분은 굉장히 짧게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롱노즈라서 프론트가 길고 숏 테일이라 꽁지가 짧죠.
가로로 길개 놓인 테일램프와 커다란 벤츠 엠블럼 그리고 레터링만으로 심플하게 리어뷰를 마무리하고 있어요.
가변 스포일러는 이차의 출력에 비하면 귀여워 보이네요.
나 AMG이지만... 벤츠야!!
라고 말하는듯한 인테리어 디자인,
SL이나 SLC와는 달리 새로운 벤츠의 디자인요소를 모두 품고 있습니다.
커다란 공조기의 고급스러움과 센터 페시아 주변으로 커다랗게 장식처럼 박혀있는 스위치들은 정말 경이롭군요.
침을 안흘릴수가 없어요.
몸에 딱 맞는 수트를 입고 아무렇지도 않게 버튼을 부드럽게 눌러대며
500마력의 차량을 과감하게 모는 남자...
라고 잠깐 상상해봤습니다. ..
출력대비 얌전해 보이는 시트와 이제는 심심해보이는 밋밋한 스티어링이 조금은 아쉽지만.
기어 셀렉트 레버 주변의 센터터널이 너무 멋스러워서 봐줍니다.
리밋은 310km/h라고 제원상말하는데. 클러스에서는 360km/h까지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AMG의 클러스터는 시인성이 좋고 직관적이라 참 좋은 클러스터의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갈수록 차량들의 계기판(클러스터)가 화려해지고 디지털로 변해가는 모습이 안타까워 하는 사람이라서 그럴수도 있고요.. 제가.
벤츠의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의 꽃이라고 할 수있는 공조벤트.
금속성의 둥그런 마감과 죽 3~4개씩 배열된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벤츠의 디자인은 굿 굳 GOod 짱 !!
야밤에 이런 차량이 룸미러에 스윽하고 우루라라라라랑 하면서 뒤에 붙는다면 정말 포스가 ㅎㄷㄷ 이네요.
그레이컬러의 도장면이 어두운곳에서는 더욱 어둡게 연출이 되어 매력이 있어보입니다.
컴팩트한 바디 사이즈.
커다란 휠과 브레이크 시스템.
V8기통 510마력의 엔진
롱노즈 숏테일 디자인의 정식 사이드 뷰...
그리고 AMG라는 브랜드...
아아... 멋집니다.
갖고싶다 너
모든 검수과정을 마치고 이제는 출고만이 남았습니다.
3일간 같이 공들여 작업한 녀석이 출고할때에는 시원섭섭합니다.
특히나 매력있는 차량들은 말이죠.
오늘을 마지막으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스포츠카 라인업 SLC, SL AMG, AMG GTs를 소개시켜드렸습니다. ㅎ
개인적으로는 너무 잘만들어진 독일의 자동차는 사람냄새가 안나서 좋아하진 않는데... 그리도 정감이 가는 녀석들은 있어요.
오랜역사를 가지고 있고 잘 달리는 녀석들 말이죠.
2016년의 에일리언 아지트 마지막 포스트는 이렇게 마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17년에도 열심히하는 외계인들이 되겠습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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