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에일리언아지트 입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고 멋지다!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지만 막상 사기는 힘든...
차량금액도 슈퍼카마냥 비싸지만 열심히 벌어서 그돈이 생겨도 쉽게 못살거같은 그런 G바겐 중에서도
정말 멋진 포바이포를 보면서 주절주절해보겠습니다.
주변에 여자들에게 어떤차가 멋있냐고 물어보면
이탈리아산 멋진 슈퍼카를 이야기를 하거나 아우디를 이야기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의외로 자주 등장하는 녀석이 있는데 바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G바겐이라는 자동차입니다.
94년도부터 벤츠에서 정식으로는 G 클래스라고 명명했고 과거 1940년대 부터 쓰던 G바겐이라는 말은 독일어로 Geländewagen그러니까 의역하자면 스포츠 유틸리티 비클 SUV를 칭하는 독일어를 G바겐으로 줄여서 불리게된 케이스입니다.
대부분의 SUV들이 마찬가지 이지만, 원래는 군용으로 개발된 차량이 민수용 차량으로 컨버전되어 판매가 시작된 모델입니다.
비슷한 모델로는 영국의 디펜더, 나 JEEP같은 모델이 있겠지만, 디펜더는 얼마전 단종이 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진 모델이고, JEEP는 아이덴티티는 가져가되 디자인을 유지를 하지는 않는 모델이라, G바겐이랑은 차이가 있습니다.
G바겐은 1979년에 완성된 디자인으로 현재까지 실내인테리어와 몇몇 최신기술을 제외하고는 차대에 대한 설계는 고스란히 거의 변경없이 이어져 내려오는 아주 독특한 모델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슈퍼스타들과 국내에도 원빈, 박한별과 같은 스타들이 애용하는 모델이라, 디스패치나, 더팩트 와같은 연예 특종 사이트에도 자주 등장하는 모델이기도 하죠.
오늘 에일리언아지트에서 소개시켜드릴 모델은 메르세데스의 벤츠의 G바겐이 맞긴 하지만, 오늘은 더욱더 특별한 녀석을 소개시켜드릴려고 합니다.
바로 이녀석이 오늘 소개시켜드릴 메르세데스 벤츠의 G500 4x4²(포바이포)라고 불리는 녀석입니다.
틴팅 부스에 입고 시켜놓았는데 부스를 가득 채우는 정말 대단한 포스를 뽐내는 녀석이군요.
현존 최강의 SUV라고 불리는 벤츠 G바겐 6x6라는 모델이 있는데요.
아지트에 입고된 모델은 이녀석이랑 동일한 디자인의 범퍼가 적용되었고, 이뿐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부분이 6x6랑 동일한 옵션이 적용되었지만, 바퀴가 4개만 있는 G바겐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듯 합니다.
그렇다면 이녀석은 바퀴가 4개뿐인데, 6개 달려있는 모델도 아닌데 다른 지바겐보다 특별한점이 무엇이냐? 라고 묻는 분들이 나타나실 때가 되었는데요.
일반 지바겐(G350)과 비교를 해서 보면
포바이포 라고 서브네이밍이 붙는 만큼 이녀석은 오프로드에 특화된 녀석입니다. 차량의 지상고는 450mm 일반적인 G500의 지상고는 210mm로 지상고 차재도 2배이상 높고,
22인치의 대형 알로이 휠과 325/55R 사이즈의 대형 타이어가 적용되어서 진성 오프로드만을 위한 모델이 되었습니다.
휠타이어 위로 얼핏 비추는 서스펜션 댐퍼가 뭔가 이상하죠??
KW사의 서스펜션은 지형이 울퉁불퉁한 오프로드에서 안정적인 차량의 차체제어를 위해 적용되었고, 전자식 제어를 통해서 컴포트 모드와 스포트 모드까지 지원하는 녀석입니다.
쉽게 말해 감쇄력을 조절하는 서스펜션이 바퀴마다 2개씩 달린것.
그리고.
포바이포의 가장 큰 특징!! 이라면 바로 하체를 잘 살펴봐주시길 바랍니다.
보통 드라이브 샤프트라고 불리는 엔진의 힘을 바퀴로 전달하기 위한 '회전기둥'이 바퀴 중심부를 가로질러 보여야 하는데 G바겐에는 로어암이 대각선으로 슬쩍 보일뿐 심지어 디퍼런셜 박스도 보이지 않죠?
자~ 왜 그런지 찾아봅시다.
G바겐은 오프로드 에서 차량 운행시 차고는 높아져도 디퍼런셜이나 드라이브샤프트로의 높이는 변함이 없다는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자사의 '유니목'에 쓰였던 '포털 액슬'을 장착해서 오프로드 성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락 크롤링이라고 불리는 바위가 무진장 쌓인 곳에서 진정한 진면목을 볼 수 있고, 그외에 어떠한 환경에서도 차량이 움직이는데 걱정없이 험로를 주파할 수 있는 진정한 비밀 무기이죠.
단순해 보이지만 하나의 기어박스가 추가되어야 하고 고속으로 회전하는 파츠인만큼 내열, 내구 모든것에 대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야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물론 차량의 가격도 엄청나게 비싸지겠죠?
G500 4x4²은 4리터 V8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서 422마력의 파워를 자랑하는 모델입니다.
순정으로도 수심1m의 강을 별다른 장치없이 건널 수 있고, 약 50도가 넘는 경사로의 진입 탈출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차량...
정말 ㅎㄷㄷ
진정 오프로드 매니아들이라면 정말 환장할만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지만...
가격이 3억대가(이것도 정확하지 않음) 넘는 ㅎㄷㄷ한 초고오급 SUV인 만큼 다양한 변수가 있는 오프로드에서 신나게 타고 긁고 굴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저같이 간이 작은 사람이라면 사다놓고 고이고이 모셔두기만 할지도 ...
곡선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차체 디자인과, 아직도 경첩으로 구성되어있는 철커덩 거리는 도어, 펜더는 모두 카본으로 제작되어도 고급스러움이 나타나지 않는 모습... 등 굉장히 터프한 모습이 여인네들에게 어필하는것 같습니다.
한동안 찾아보기 힘들었던 측면으로 뚫려있는 배기 파이프.
G바겐의 반전매력은 진짜 투박하고 터프하며 올드한 외관과는 달리 속에는 최첨단 장비로 꾸며져 있다는 점입니다.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운 벤츠의 모든 디자인과 파츠들이 적용되어 실내뷰만 촬영하면 이게 쥐바겐이야? 할정도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헤드램프나, 엔진룸에는 최첨단의 벤츠의 기술이 들어가 있다는점이 정말 또 놀랄만한 모습입니다.
겉모습은 마동석형님인데, 집안이 대기업 회장 아들이고, 심지어 머리도 똑똑해서 박사학위같은것도 가지고 있는 남자의 모습이랄까요?
제기랄.
오늘은 저희 외계인들의 아지트에 정말 특별한 녀석이 찾아온 만큼 그냥 차에 대한 이야기만 주절주절 떠들어보았어요.
오프로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차의 진면목을 아실테고, 저같이 오프로드에 큰 관심이 없는 유저분들이라면 가볍게 이런차도 있구나 정도로 알면 되겠군요. ㅎㅎㅎ
다음주에도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차와 함께 다시 돌아옵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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