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외계인 인사드립니다.~
작정하고 5월달 포스팅은 랩핑으로만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재미있으셨나요?
오늘도 역시 새롭고 재미있는 랩핑필름을 소개시켜드릴꼐요.
과거의 유행했던 도장중에 카멜레온 도장이라는게 있었어요.
보는 각도에 따라서 도장면의 컬러가 변하는 카멜레온 도장은 굉장히 가격이 비싸지만, 국내에서는 쇼카들을 통해서 간간히 선보였고 화려한것을 워낙 좋아하는 미국쪽에서는 큰 인기를 끌었던 도장이죠.
도료 자체가 비싸기 때문에 일반 도장보다는 시공을 하는데 단가가 비쌌고, 지금보다도 더 보수적이 였던 그당시에 워낙 시선을 끌어버리는 강렬함과, 맑고 깨끗하게 도장을 유지해야만 하는 특이성 때문에 관리가 까다로웠던 카멜레온 도장은 어느순간부터 시장에서 슬슬 사장되는가 싶더니...
우리의 3M에서 2017년 신상품으로 카멜레온 차량용 필름을 부활 시켰습니다.
Flip이라는 서브타이틀을 달고 있는 이 필름들은 글로시 계열의 일렉트릭 웨이브와, 새틴계열의 2가지 컬러로 우선은 3가지 색상으로만 출시가 되었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컬러가 선보여질것 같군요.
오늘 이 화려한 3M의 플립 필름을 시공할 차량은 ...
오토봇 군단의 귀염둥이 '범블비'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쉐비의 카마로가 주인공입니다. 그중에서도 국내에서 가장핫한 카마로 SS가 주인공이에요.
트랜스포머의 주인공의 애마인 카마로 라는 자체만으로도 큰 인기를 끄는 요소이긴한데, 지금 선보이는 6세대 카마로 SS는 미국 머슬카의 자존심과도 같은 V8 6.2L엔진을 얹고도 5천만원대라는 너무나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작년 가을 판매를 시작하고 한달만에 600대를 판매했으니 어느정도인지 아시겠죠?
오늘은 분당의 외계인들과 함꼐 사이버트론의 카마로를 멋지게 변신시켜 보도록 하죠.
깔끔하고 완벽한 마감을 위해서 외장 파츠는 일부 탈거를 해서 랩핑을 시공합니다.
사용되는 필름은 3M사의 글로스 플립 일렉트릭 웨이브 필름을 사용하지만, 벨트라인 위에 루프 라인은 블랙 컬러의 필름을 이중으로 시공해서 차별화를 둘 예정입니다.
마스킹 테잎을 경계로 필름을 시공합니다.
랩핑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프론트 범퍼입니다.
특히나 카마로나, 챌린저 같은 미국의 머슬카들은 워낙 프론트 범퍼의 힘을 많이 주어서 선이 두껍고 라인의 각이 큽니다.
그래서 까다롭죠....
그래도 완벽하게 시공을 하기위해서 헤드라이트, 그릴등을 깔끔하게 분해한 후 랩핑을 진행합니다.
트렁크 좌우의 삼각형으로 필름을 남겨서 시공한 이유는 루프라인을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함이에요.
나중에는 블랙 필름으로 자연스럽게 마감이 됩니다.
프론트 범퍼 하단에도 블랙 유광 필름으로 포인트를 주기로 합니다.
스포츠카, 슈퍼카들은 검정색의 포인트로 하단을 마무리하면 더욱 스포티해 보이는 효과가 있거든요.
검정색 포인트를 모두 랩핑 한 후에 프론트 범퍼의 마무리를 플립 필름으로 시공합니다.
좌우 부분의 엣지좀 보세요... 거의 90도.. ㅎㄷㄷ
벨트라인 윗부분의 필러와 루프는 블랙유광 필름으로 마무리합니다.
짜란... 붉은색의 카마로 SS가 빛에 따라 색이 변하는 카멜레온 플립 필름으로 푸르게 변화했습니다.
빛을 정면으로 밭는 부분은 보라색 계열의 컬러로 밝게 보이게 되며, 빛을 반사하는 각도에 따라 차량의 채도가 전혀다르게 변화합니다. 루프는 검정유광 필름으로 마무리가 되어서 포인트를 주었죠.
굉장히 예쁘긴 한데...
살짝 2% 부족한 사이드 부분을 더욱 보강해보도록 하죠.
미국의 머슬카이고, 스포츠카는 포인트 요소가 많아도 지저분해 보이지 않죠.
도어 하단부분을 길게 검정색 필름을 부착해서 라인을 주고 칫수를 체크합니다.
그리고 3M 플립 일렉트릭 웨이브 컬러의 필름을 컷팅기로 정교하게 컷팅해서 데칼을 만들었어요.
고유의 카마로 SS 폰트를 사용해서, 일체감을 높힙니다.
그리고 슥슥 헤라로 문질러 부착하면...
오오오..
깔끔하지만 확실한 포인트 요소가 되는 데칼이 완성되었습니다.
차량의 브랜드나, 차량의 네이밍으로 데칼을 만들게되면 순정과도 같이 깔끔한 포인트 요소를 만들 수 있어요.
이제 모든 시공이 완료되었습니다.
블랙과 플립 필름을 2개 사용해서 시공을 했는데 굉장히 잘 어울리는군요.
쉐비의 카마로는 워낙 차량의 인상의 강한 모델이라, 화려한 플립컬러의 필름도 무난하게 소화하는군요.
리어 스포일러도 블랙으로 처리해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프론트의 하단은 블랙으로 처리한 부분이 개인적으로도 가장 마음에 듭니다.
카멜레온 필름이란게 시공된 카마로가 계속 에일리언아지트 부스에만 있으니, 화려함이 덜했는데요.
이렇게 자연광이 비추는 실외로 차량을 끌고 나오게 되면 더욱 도드라지는 컬러감이 보이실꺼에요
이게 사진으로는 표현이 잘 안되는데 실제로보면, 굉장히 멋스럽습니다.
과거의 카멜레온 필름보다는 색상이 변화하는 폭을 줄여서 촌스럽지도 않고요.
오늘도 에일리언 아지트에서는 새로운 랩핑 필름을 소개시켜드렸습니다.
시공을 하는 인스톨러들도 갈수록 랩핑의 기술력을 올리고 있고, 필름을 제작하는 회사들도 꾸준하게 신제품이 나오고 있으니,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랩핑 필름의 세계와, 다양한 자동차들. 재미있군요.
에일리언아지트에서 기회가 되는데로 계속 소개시켜드릴께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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