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외계인이 만들었다고 알고 있는 포르쉐의 본격적인 스포츠카 911 모델은 1950년말쯤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의 포르쉐 356의후속으로 기획되어 등장합니다. 페르디난트가 아닌 그의 아들 페리 포르쉐와 손자 부치 포르쉐에 의해서 디자인과 제작이 되어 세상에 빛을 보게 된 모델입니다. 하지만 정식양산은 조금 시간이 지난 1964년부터 1세대가 제작하여 판매를 하였다고 해요.
그때부터 시작된 포르쉐 1세대 모델 911 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7세대(991)까지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받으며 이어져오고 있는데요. 오랜 시간동안 포르쉐는 RR레이아웃과 빵빵한 엉덩이,수평대항엔진 그리고 유러한 루프라인 동그란 헤드램프등 전통적인 모습은 그대로 유지를 해오고 있어요. (물론 몇번 변화를 꾀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비슷비슷해 보이는 포르쉐지만, 현재의 7세대까지 오면서 모델별로 각자만의 특징이 있었고, 모델별로 개성도 뚜렸했죠.
그 때문인지 그 디자인과 메카니즘의 특징들 때문에 유독 인기를 끄는 모델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7세대까지 진화를 이루었던 포르쉐의 911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3세대의 911
바로 964 모델을 소개 해볼까해요. 빠밤~
88년 등장한 964는 개구리 눈처럼 불룩 튀어나온 눈과 커다란 리어펜더, 그리고 공냉식의 엔진을 리어에 얹고 있습니다.
언듯 보면 포르쉐의 별명인 개구리와 가장 많이 닮은 모델이기도 해요.
포르쉐 911의 다른 모델들도 모두 인기가 있지만, 964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클래식과 최신식 경계에 있는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엔진은 공냉식을 얹었다는 점도 지금에서 보면 굉장히 큰 매력이죠.
인테리어 디자인이나, 메카니즘은 굉장히 투박하긴 하지만, 또 성능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도 어느정도(어느정도...라고) 어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기 때문에 굉장히 큰 인기를 끄나 봅니다.
그 인기 때문에 얼마전에 RM 소더비 경매에 등장한 신차급의 964 RSR모델은 25억원이라는 큰 금액에 낙찰되기도 했죠.
(물론 51대 소량 생산된 모델인데다가, 마일리지가 10km 언더의 민트급 신차라고 하니 25억 6천만원이라는 금액이 오히려 저렴해 보이기도...)
국내에는 4세대의 해당하는 993 모델부터 정식수입이 되었기 때문에 964모델은 정말 보기 힘든 차량인데...
좋은 주인을 만난 탓인지 이처럼 관리가 잘된 포르쉐 964 모델이 에일리언아지트에 입고되었습니다.
후아...
동그란 헤드램프 정말 ... 너무 이쁘네요.
검정색 964 터보 모델은 우리에겐 윌스미스랑 마틴로렌스 주연의 '배드보이즈'에서 주구장창 나오는 차량이라서 익숙한 차량이긴 합니다. 거기서도 윌스미스는 돈이 많은 경찰이라서 포르쉐를 타고 다니긴 했지만요.. ㅎㅎ
그외 완간미드나잇에서도 블랙버드로 등장하는 964는 역시 돈많은 의사의 자동차로 나옵니다.
사실 포르쉐라고 모든 리어 펜더가 부풀어 있는건 아니고, 터보나 레이싱 지향적인 모델에는 과감한 바디킷이 적용됩니다.
또한 스포일러 부분에 촘촘하게 나있는 에어덕트는 엔진이 뒷쪽에 있기 때문에 냉각을 위한 덕트에요.
냉각수를 식히기 위한 라디에이터가 스포일러에 있는 공기 구멍을 통해서 냉각을 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포르쉐의 사이드뷰는 정말~매혹적입니다.
후드라인부터 루프의 최상단, 그리고 테일부분까지 정말 부드러운 라인으로 그려져있어요.
휠베이스나 오버행의 길이도 딱~ 예쁜 자동차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틴팅이 되지 않은 윈도우로 실내의 시트가 비춰보이는데, 이런 모습이 너무 예뻐서인지 틴팅은 따로 하시지 않으셨더군요.
89년도에 데뷔한 모델입니다. 실내는 아주 단촐하고 이제는 약간 클래식해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버튼류들도 그렇고, 작동하는 감촉도 옛것 그대로입니다. 기계적인 느낌이 강하게 품어져나오는 계기류들도 그렇고요.
RR레이아웃 때문에 후드아래에는 자그만 트렁크 공간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틴팅이 안된 유리안으로 보이는 멋진 버킷시트...
하이림으로 구성된 실버 휠까지...
뭐 오늘은 포스팅이 감탄 뿐이네요.
차량이 에일리언 아지트에 방문한 이상, 본격적으로 이제 외계인들이 일을 할 차례입니다.
해외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한국에서도 매우 귀한 녀석인 만큼 저희 외계인들이 확실히 차량을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겠죠?
오너분께서 차량 도장면이 많이 얇아져서 광택을 더욱 빛내고 도장면 보호도 하고싶다고 하셔서 필름 상담 후 진행합니다.
후드부터 깨끗하게 씻고 PPF 필름으로 감쌀 예정입니다.
역시 사용하는 필름은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 필름입니다.
필름이 부드럽고 맑아서, 시공하는 외계인들이 입장에서도 시공하기가 굉장히 편리한 필름이기도 하면서, 필름이 유연해서 작업 퀄리티도 굉장히 잘 나오는 필름이에요. 필름이 맑고 오렌지 필이 없어 시공후에는 오히려 촉촉한 느낌으로 도장면이 깊어보이는 모습까지 연출합니다.
프리마X 같은경우에는 셀프힐링기능이 큭화되어있어서, 작은 흠집이나 긁힘은 자연적으로 복원을 해 늘 깨끗하고 맑은 느낌으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다는점도 굉장히 큰 장점이에요. 물론 저황변필름이라 황변에 대한 걱정도 없습니다.
참고로 프리마X는 "클리프디자인_전문점"에서만 시공이 가능합니다.
프리마X 필름,전문점 문의도 푸슝이:로 연락주세요 ^^
패널 하나하나 정성껏 ppf를 시공합니다.
ppf 시공후에는 가벼운 스톤칩이나, 벌레의 의한 오염, 혹은 다른 케미컬이나 예상치 못한 도장면 오염 (예를 들면 주차장에서 떨어지는 석횟물 같은...)을 모두 보호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접촉사고에는 필름만 교체해서 다시 원상복구도 가능하고요.
늘 에일리언 아지트에는 포르쉐가 많이 방문을 하지만, 이렇게 오래된 클래식한 멋을 가진 964를 시공하니, 더욱 더 신경을 많이 쓰고 연구해서 높은 퀄리티를 낼 수 있도록 작업했습니다.
전체적으로 ppf 시공을 모두 마무리를 했습니다. 작게는 헤드램프 부터 도어,펜더,스포일러, 테일램프까지 모두 꼼꼼하게 PPF를 시공했죠. 모든 시공을 마친후에는 날씨가 좋아 PPF 시공의 검수를 진행할겸 차량을 앞 마당으로 빼놓았습니다.
그렁그렁 포르쉐노트를 뿜어내는 공냉식 엔진과 함께 964가 밖으로 나왔습니다.
PPF 시공을 모두 마친 후의 차량이라 이제는 외부에서도 공격적으로 활동하셔도 될듯합니다.
이런 멋진차들이 주차장에서만 아껴지는것도 이해는 하지만, 안타깝기도 하잖아요.
RR 레이아웃 답게 911의 엔진은 리어에 실려있습니다.
커다란 스포일러가 달린 리어 해치를 열어 재끼면...
좁은공간에 가득 차있는 공냉식엔진이 보입니다.
음....
과감한 바디킷 때문에 터보모델일꺼라 생각했는데 인터쿨러가 따로 보이진 않는군요.
공냉식 엔진의 아이들링 사운드나 RPM이 상승하며 뿜어내는 뭔가 굉장히 건조한듯하면서 털털 컬컬 거리는 소리는 정말 한번듣고나면 중독이 되어버릴지도 모릅니다.
과거에 멋모르던 시절에 지인덕분에 포르쉐 964 모델을 약 한달정도 타볼일이 있었는데요.
낮은 운전석에 앉아서 걸걸 거리는 엔진음을 들으면서 사이드미러를 봤을때 살짝 보이는 스포일러 끝부분과 리어펜더를 보고 있으면 굉장히 흐믓해지고 뭐 ... 그렇답니다. ㅎㅎ
그 당시에는 제가 너무 어려서 포르쉐의 진가를 잘 몰랐고, 특히나 964 모델은 너무 구형차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도 말이에요.
요녀석의 매력을 간접적으로나마 전달해드리자면...
음성더빙이 이상하게 들어가있는듯 하지만 그나마 화질이 가장 좋은 녀석이니 이걸 한번 보세요.
무려 30년이 다되어가는 디자인이지만, 포르쉐는 역시 포르쉐입니다.
공기저항 따위는 신경쓰지 않는 툭 튀어나온 헤드라이트도, 리어를 거의 모두 감싸고 있는 커다란 스포일러도 너무 매력적이에요.
심지어 하이림에 두툼한 리어 오버펜더는 정말... 취향저격이군요.
신형 벤츠 E클래스와 함께...
지향하고 있는 타겟층이 전혀다른 차종이지만. 디자인에서 만큼은 전혀 꿀리지 않습니다.
개취라면 저는 당연히 포르쉐...
관리를 깔끔하게 해주신 차주덕분에 차량은 매우 완벽하고 양호하게 보존되고 있었습니다.
올드카는 열정만으로도 안되고. 돈만 있다고도 데리고 있을 수 가 없는 녀석이거든요.
실내 인테리어의 보존도 매우 깔끔하게 되어있었습니다.
가죽이 상하거나, 트림이 찢기거나 부식된 부분은 찾기 어려웠어요.
정말 대단한 열정.
오리지널 스티어링이 장착되어 있지 않다는건 조금 아쉬웠는데,
그당시 스티어링 휠은 정말 못생기기도 했었고... 나름 MOMO의 3스포크 스티어링 휠도 포르쉐에는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5개의 링이 주욱 가로로 나열되어있는 911의 계기패널...
역시 가운데에는 RPM이 위치하고 그옆으로 속도나 연료 온도 등 자잘한 정보를 운전자에게 전달합니다.
맨끝에는 시계가 있고요... ㅎㅎ
이 부분도 현재까지 계승되어 오고있는데 현재는 4번째 계기판이 디지털 액정으로 되어있어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긴 하죠.
964의 계기판은 정말 기계적인 느낌이 팍팍 뿜어져 나와 저같은 아재나, 공돌이들한테는 더욱 어필이 될만한 요소에요.
오랜만에 보는 아날로그.
역시 스티어링의 왼편에 꼽아서 시동을 겁니다.
센터패시아라는 개념자체가 모호한데... 공조기와 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에어벤트 아랫쪽에는 안개등이나, 시거라이터 버튼들이 보이는데 오랜만에 추억돋네요.
저희 아지트에 방문한 964는 4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모델이였습니다.
오늘은 어째 저도 차만 구경하다가 포스팅을 마치려고 하는군요. ㅎㅎ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 X PPF 필름을 시공한 올드포르쉐 911 964 모델과 함께 했습니다.
명품의 가치는 시간이 지나야 더욱 빛을 발한다는 말이있죠?
포르쉐라는 자동차와 브랜드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을내는것을 보아하니 확실히 명품이 맞긴 맞네요. (가격도 비싸고...)
개인적으로는 포르쉐라는 브랜드를 좋아하게 만든 차량이 964 모델이라 저에게도 매우 의미가 있는 차량이였습니다.
오늘 저희 에일리언아지트에서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건강유의하시고. 조만간 또 재미난 이야기로 찾아뵙도록 하죠.
그럼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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