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에일리언아지트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굉장하고 엄청나게 엄청난 슈퍼카와 함께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영국차를 좋아하는것은 대부분 저희 에일리언아지트 블로그를 봐주시는 이웃분들이라면 다들 아실텐데요.
저는 페라리도 굉장히 좋아하고, 람보르기니도 그냥 좋아하고, 부가티도 쫌 좋아하긴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슈퍼카 브랜드라면
영국의 애스턴 마틴과 그리고 '멕라렌'을 가장 좋아합니다!!
애스턴마틴이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고급 슈퍼 세단 혹은 쿠페 GT카 느낌이라면, 멕라렌은 진정한 달리기 만을 위한 서킷에서 가장 잘어울리는 퓨어한 스포츠 머신인데요.
오늘은 720s가 등장하기 전까지 멕라렌이라는 브랜드에서 가장 강력한 모델로 (피원 제외) 판매가 되었고, 새로운 많은 멕라렌 팬층을 이끌어간 675LT가 아지트에 방문해주었습니다. 짝짝짝
다들 이름에서 예상하셨겠지만, 675마력이라서 675라는 네이밍이 LT라는 이니셜은 롱테일 (길다) 라는 뜻으로 붙여졌다고 해요.
전작 650s를 기반으로 출력은 25마력 올려져 쿠페/스파이더 500대씩 한정판으로 제작된 차량입니다.
오늘 저희 아지트에 방문한 멕라렌은 스파이더 500대중에 한대군요.
프론트 표정이 정말 묘하죠?
헤드램프 디자인은 자신의 브랜드인 멕라렌의 로고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 된 거라고해요.
멕라렌의 하이퍼카라고 불리는 플래그쉽 'P1'에서 최초로 적용되었고 시장의 반응이 뜨거워서 차근차근 그 하위 그레이드의 차량들에게도 적용이 되어 지금의 멕라렌의 이미지를 확고히 만들어준 마스크 입니다.... 만.
최근의 발표된 720s에서는 조금 인상이 다시 바뀌었네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저는 이 모델이 더욱 미래지향적이고 멋있다고 생각해요. ㅎ
혹시라도 궁금하실까봐....
좌측의 실버 바디를 한 머신이 멕라렌의 P1 모델이고,
우측의 화이트 머신이 이번에 새롭게 플래그쉽으로 발표되었던 720s 입니다.
... 저는 멕라렌의 신작이 더욱 얼굴이 쾡해보여서 좀 걱정을 했는데 720s를 작업하면서 실제로 차량을 보곤
역시 "와~~~"
실물이 훨씬~멋집니다.
참 다행입니다.^^
굉장히 얇은 5개 스포크로 이루어져 휠 내부의 브레이크 로터와 캘리퍼가 훤하게 보이는군요.
간간히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에서는 가끔 비슷한 모양의 휠은 본적이 있지만, 트랙에서 굉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675LT의 구동력을 모두 노면으로 전달하고 지탱한다니 정말 대단해보이네요. 휠만 봐도..
에일리언아지트에 방문한 이유는 675LT 외장 바디에는 보호를 위한 PPF를 부착하고,
조금 더 개성넘치고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탈바꿈하기 위해서 차량의 이곳저곳 포인트 데칼/래핑 을 진행해볼까합니다.
PPF는 당연히 클리프디자인사의 최상위급 프리마X 제품을 사용합니다.
필름의 퀄리티는 굉장히 우수한 하이엔드급의 필름이면서도 인스톨러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편안한 시공성을 제공하는 필름이죠.
아무래도 슈퍼카들은 곡선이 많은 바디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고출력의 엔진을 냉각하기 위한 덕트들도 커다랗게 뚫려있는 경우가 많아서 낮은 퀄리티의 낮은 시공성을 가진 필름을 시공하면, 나중에 필름작업의 하자현상이 올 확률이 커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래핑으로 포인트를 줄 차례.
노란색의 바디를 가진 차량에 오렌지 컬러의 필름을 부착할 예정이에요.
워낙 독특한 디자인을 가진 차량이다보니, 안그래도 확!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자태를 가지고는 있지만, 그중에서도 개성있는 멕라렌을 만들 수 있는 방법중 하나이죠. 고가의 카본 파츠를 따로 부착하지 않고도, 나름 품위있고, 개성있는 모습을 만들어 볼께요.
짠. 우선 프론트의 덕트 라인으로 한가닥 윙을 래핑해 보았어요.
어때요? 비슷한 톤의 컬러지만, 투머치 하지 않고, 깔끔하게 새로운 디자인이 연출되죠?
그리고 라인 데칼을 준비해서 프론트 후드에 부착해주었습니다.
우선은 검정색 바탕을 하나 넣어주고 역시 오렌지색의 통일된 컬러로 다시 한번 포인트를 줄 계획입니다.
이런식으로 멕라렌을 하나하나 업그레이드 시켜보도록 하죠.
영롱한 빛을 내는 드라이카본 재질의 사이드미러에는
역시 프론트에 적용했던 오렌지색 필름으로 그리고 675LT라는 레터링을 넣어서 포인트를 추가.
엔진을 냉각하기 위한 커다란 사이드 덕트를 따라서 역시 오렌지색 컬러의 필름으로 래핑을 해주었습니다.
곳곳에 조금씩 포인트를 주고 있는데요.
의외로 노란색에 바탕과 오렌지 포인트가 조합이 좋군요.
노란색은 검정색이랑만 어울리는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하나하나 살펴보면 이런식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량은 클리프디자인의 PPF를 둘러쌓아서, 도장면의 대미지를 최소화 시켜줄 수 있고,
요소요소 작은 파츠 마다 오렌지색 컬러의 래핑 필름으로 마감을 하면 이런식으로 마무리가 되죠.
전면부 모습이에요.
하단에는 오렌지색 라인이 힐끔 보이게 되고,
프론트후드 부터 시작해서 루프위로 가로 지르는 라인 데칼이 굉장히 멋있죠?
안그래도 675LT는 한정판 차량이기도 한데, 더욱 특별한 차량처럼 보여주는 데칼이 완성되었습니다.
측면부는 이런식으로 마무리가 되었어요.
브레이크 캘리퍼를 처음에 시작할때 슬쩍 보여드렸는데, 이 캘리퍼와 포인트 래핑필름의 컬러톤을 맞춰서 이질감없이 깔끔하게 연출이 되었죠. (이것도 유행이지만, 오렌지 컬러는 한때 고성능을 상징하는 컬러였습니다.)
프론트 후드부터 시작된 오렌지&블랙 라인 데칼은 루프를 지나서 끝까지 뻗어 트렁크 리드에서 마무리 됩니다.
트랙에서 멕라렌을 주행할때 헬리캠등으로 탑뷰 촬영을 하게 되면 굉장히 멋있을꺼에요.
리어부분의 테일램프를 감싸고 있는 데칼입니다.
둥글게 말린 부분에 필름을 적절한 두께감을 줘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정면으로 리어부분을 봤을때도 포인트가 되죠.
개인적으로 모든게 다 이쁘지만, 675LT의 가장 마음에 드는 배기파이프 위치와 디자인.
번호판보다 위에, 테일램프 사이에 싱글파이프 2개로 배치하였는데,
이런류의 리어 디자인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기본적으로 배기 파이프는 아랫쪽에 달려있긴한데, 과거의 페라리 스쿠데리아나, 포르쉐 918, 멕라렌 P1와 같은 정말 멋진녀석들은 배기파이프가 점점 위로 올라와서 위치합니다.
실용적이진 않겠지만, 포스는 작살.
멕라렌의 실내는 단촐합니다. 다른 슈퍼카에 비하면요.
고정식의 버킷시트와 센터페시아는 터치패널로 이루어져서, 페라리 같이 인테리어 요소랄께 없죠.
하지만 왠지모르게 우주선을 타는 느낌이 많이 들긴합니다.
남자들의 보석이라 불리는 카본으로 만들어진 멕라렌 키...
선물받고 싶네요.
오늘은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슈퍼카 멕라렌 675LT와 함께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오랜만에 굉장히 흥분해서 글을써서 그런지 저도 매우 즐거웠네요.
다음에도 재미있는 차량과 시공 내용을 가지고 돌아올께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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