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만큼이나 자동차 색상에도 따듯한 분위기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bmw 428i 쿠페의 전체적으로 바꾸는 수원랩핑 소개할게요.
그 말은 즉. 컬러를 바꾼다는 의미죠
원래는 시원한 파란색이었지만
이번에는 눈처럼 폭신한
사틴 화이트로 정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우선 강원도에서까지 와주신 점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어요.
우선 입고되면 외관의 컨디션부터 확인합니다.
함께 한 바퀴 둘러보면서 문제가 될 만한 곳이 나오면
어떻게 처리할지 의논 후 결정합니다.
예전에 도색을 한 곳의 클리어층입니다.
사실 이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았더라고 하셨어요.
바쁘시고 먼곳에 계셔서 방문 못하는 관계로
메일과 카톡으로 며칠간 길게 상담을 했습니다.
도색과 래핑중에서 고민을 하고 계신 상태라서
각 장단점 또는 wrapping을 했을 때
어찌 할지 자세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었어요.
결론은 손상된 면을 되도록이면 깔끔하게
잡고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원 랩스타카스킨의 첫날은 전체적인 랩핑 시공의 기본이자 최종 결과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세척과 탈지 순으로
표면에 보이지 않는 낙진 또는 이물질 등 모두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반나절 이상 닦아내면 정말
온몸이 뻐근합니다.
각 부분에 맞게 재단을 합니다.
재료가 워낙 고가이다 보니
실수라도 하는 날에는 필름을 재주문해야 되기에
모든 계획이 바뀔 수 있으니
신중하고 정확한 판단력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저야 계속 하다 보니까 이제는 무덤덤하지만
얼마 안 된 분들은 오랜시간이 소요되는 단계입니다.
수원 wrapstar는 언제나 그래왔듯이 앞쪽 범퍼부터 시작해서
오래 걸리는 순서대로 합니다.
어디를 먼저 하느냐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이렇게 해보니 마지막에 시간 맞출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에
넓은 면적부터 하는 게 익숙해진 상태에요.
M 팩이라서 모양도 요란하게 생겼습니다.
전문가인 제가 금방 한다 해도 약 3h 정도 소요되지만
많이 안한 곳에서는 힘들어할 수도 있는 모양이에요.
중요한 건 어느곳에서 어트게 해야 되는지
머릿속에 미리 떠올려 놓지 않으면
마감 또한 엉망으로 나올 수 있는 곳이죠.
지금부터 속도는 빨라집니다.
앞으로는 어려운 곳이 없어요. 시공 방법은
한판씩 따로 붙이니 더 안까지 말아 넣을 수 있어서
완성도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는 것이죠
필림이 많이 소모되는 건 제 몫입니다.
그래도 퀄리티를 위해서라면 못할게 뭐 있나요.
멀리서 수원 영화동까지 오신만큼
잘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했습니다.
보닛을 마지막으로 흰색은 전부 끝났어요.
나머지 포인트 줄 곳만 남은 상태입니다.
역시나 예상했던 거 보다 일찍 했어요!
드레스업해놓은 자동차에는 자주 들어가는 라이트film 입니다.
약간 어두운 톤으로 멋을 더하고
함께 보호 효과도 있으니 지금 시점부터
스톤칩이나 스크래치가 생기지 않으니까
좋은 점이 한두 개가 아니죠?
위쪽은 루프스킨으로 유리와 일체감을 줄 거예요.
BMW 샤크안테나는 탈거가 어렵지 않지만
실리콘으로 붙어있기에
다시 장착할 때는 똑같은 방법으로 되돌려놔야되요
만일 양면테이프나 씰링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나중에 물이 샐 수도 있기 때문이죠.
글라스와 같은 모습을 주는 광이 좋은
하이그로시 필림은 물을 뿌리는 습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일반 시트지와는 달라요.
빼놓은 안테나 역시 검은색으로 래핑 됐어요.
저도 평소 뒤쪽에 커팅 라인이 생기게 하지만 이건 없어요.
솔직히 전문숍도 뒤에는 선이 하나 있게끔 하는 게 보통입니다.
여유가 조금 생겨서 한번 해본 거예요.
저의 랩 자부심이라고
귀엽게 봐주세요.
밤늦게 작업이 끝났습니다.
예정된 것보다 하루 일찍 마무리됐네요.
3일 동안 정말 고생해서 이 순간만 오면
뿌듯함이 가득 채워지곤 합니다.
무언가를 기다리는 일이란 참 힘든 것이죠.
누구나 새 차를 받기 전날 설렘으로 자꾸 생각하게 되고
그것만을 기다리는 건 한 번쯤 겪어 봤을 것입니다.
딱 맞게 하면 정상이고
약속을 못 지키게 되면 신뢰를 잃는 것이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반면, 예상했던 것보다 일찍 된다면 느낌 자체가 다른 것이죠.
예측하지 못했던 작은 선물이라고 할까요?
수원에서 많은 랩핑 해왔지만
오버된 적은 솔직하게 딱 한번 있어요.
실수로 인해 필름을 더 구해 와야 되는 상황인데
재고가 없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때 정신없었던 기억이 있네요.
일찌감치 완성된 저의 작품 퀄리티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디테일하면서 솔직하게 보여드리려 해요.
유/무광 어떤 것에도 속하지 않는 중간 계열
SATIN WHITE COLOR입니다.
우유빛깔의 부드러운 느낌이죠.
조금 있으면 눈이 내릴 텐데
그 속에서 숨바꼭질해도 되겠죠?
따뜻함을 잘 전달해주는 사틴 화이트 필름입니다.
난도가 높은 축에 속하는 M범버는 어려운 편이랍니다.
한 장으로는 할 수 없으므로 어디 구간에서 어떤식으로
나눠 붙이는지에 따라서 분명히 차이가 날 수밖에 없어요.
또한. 처음 출고 당시에서는 깔끔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구성은 시공 기술과 비례하죠.
몇 군데만 잘 살피면 그 샵의 퀄리티를 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바닥에 낮추어서 찍는다거나
접사를 이용하는 건 그렇게 많지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직접 구해온 퍼포먼스 데칼은 폭이 약간 달라서
제가 임의적으로 수정한 다음에 붙여드렸어요.
안되는 것도 가끔 되게 하는 센스 있는 비니루랍니다!
테일램프 FILM 덕분에 뒤쪽은 부드러움 속에서
강함을 표현하고 있어요.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적절한 선택이었습니다.
모서리 마감은 차량의 판 끝 모양새나 두께에 따라서
매번 다른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비엠은 동그란 라운드가 도톰하게 돼있어서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됩니다.
손잡이는 기술을 익히기에 좋은 형상입니다.
쉬울 것 같지만 들뜸 없는 내구성을 낼 수 있는 게 결코 쉽진 않죠.
특히나 BMW 손잡이가 대표적입니다.
여기는 보통 무슨 역할을 하는 곳인지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견인고리 뚜껑은 아니고
헤드라이트 전용 워셔액 노즐이 숨어있는 커버입니다.
간혹가다 이곳을 따로 안 하고 덮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저도 궁금해졌어요!
사이드 스커트와 바퀴 안쪽까지 잘 마무리됐어요.
이곳은 주행 시 바닥에서 올라오는 모든 것을 다 받아내야 되기에
내구성에 특별히 신경을 더 쓰는 곳입니다.
트렁크를 열어보면 끝까지 해놓은 모습이에요.
안 보이는 곳까지는 신경 안 쓰지만
수원까지 랩핑 하러 오셨으니
더 확실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유리만큼이나 반짝거리는 지붕이 보이네요.
오렌지 필도 적고 조명을 거의 그대로
표현해주는 매끄러운 표면의 모습입니다.
가격 면에서 일반 유광과는 두 배 정도 차이가 나니까
적절한 선택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강원도에 있다가 며칠간 수원 랩핑 하느라 함께 있던
BMW 428I 쿠페 다시 보내려니 아쉬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이상으로 wrapstar carskin이 소개한
3일간의 래핑 스토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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