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에일리언 아지트입니다.
오늘은 슈퍼카의 대명사 페라리와 함께하는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페라리중에서도 현재 가장 핫한 모델 488 GTB와 함께 클리프디자인의 PPF와 윈드쉴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판교에 있는 에일리언아지트에 입고된 페라리 488 GTB 입니다.
페라리를 가장 대표하는 컬러 로쏘를 뒤집어 쓰고 있는 아름다운 녀석이에요.
오늘 페라리가 입고된 이유는 이 아름다운 로쏘컬러를 오랜시간동안 고스란히 유지하기 위한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어떻게 차량의 외장을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는지 오늘 알려드릴께요.
차량의 외장면에 두터운 PPF필름을 부착할 예정이기 때문에, 시공 전 확실한 세차는 기본입니다.
패널과 패널사이의 틈새 먼지, 휠 하우스 주변의 모래, 도장면에 달라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물질이나, 유막을 모두 제거해야 PPF의 수명이 오래가고, 더욱 맑고 깨끗하게 도장면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죠.
고압세차 장비는 물론이고, 유막을 제거할 수 있는 케미컬을 사용해서 오랜시간 공들여 차량을 닦아줘야 합니다.
도장면의 세차 작업과 유막제거 정리가 끝난 후에는 본격적으로 PPF 시공을 진행합니다.
일반적인 자동차와는 확연하게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펜더 패널 한장을 시공하는데도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곡이 깊고, 패널의 디자인이 남과 다르기 때문이죠.
사용하는 필름은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를 사용했습니다.
이외로 차주에 의해서 데미지를 많이 입는 사이드스커트 패널도 꼼꼼하게 PPF를 시공합니다.
차량의 승하차시 의외로 신발에 의해서 많이 다치는 파츠에요.
엔진이 뒷부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차량의 뒷부분에도 공기를 흡입하기 위한 덕트들이 많이 뚫려 있는데요.
그로 인해서 다른 일반차량에 비해서 뒷부분에도 스톤칩이 많이 발생하거나, 오염물질이 많이 묻어나긴 합니다. 역시 꼼꼼하게 시공을 진행합니다.
루프는 넓은 면적이며 필러를 함께 시공해야 함으로 생각보다, 정말 의외로 손이 많이가는 작업입니다.
PPF를 재단하면서부터 신경을 많이 써야 하죠.
그래도 역시 슈퍼카의 전/후면 범퍼가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죠.
범퍼의 크기도 크고, 곡면이 깊기 때문에 많은 외계인들의 힘도, 기술도, 노력도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또한 공기흡입구가 워낙 크고 많으며, 가장 많은 데미지를 입는 파츠라 꼼꼼한 시공이 내구성으로 이어집니다.
프론트 범퍼만큼이나 쉽게 데미지를 입기 쉬우며,
비싼 부품중에 하나인 헤드라이트는 정말 외계인들이 PPF를 적극적으로 추천드리는 부분이에요.
헤드라이트 PPF 자체만으로는 시공 비용도 저렴하며 그에 비해 얻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새차를 가지고 계신다면 헤드라이트만큼은 꼭 시공하시길 권해드려요.
이 모든 시공은 클리프디자인 프리마X PPF로 시공했습니다.
모든 시공이 끝나고, 이제 찬찬히 차량을 둘러보죠.
페라리 488 GTB입니다.
V8을 얹은 가장 최신예 페라리이며 인기가 워낙 높아 지금 신차를 계약해도 약2년을 대기해야 차량이 인도된다고해요.
브레이크는 고성능 차량에 어울리는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를 적용했어요.
노란색의 브레이크 캘리퍼가 디스크를 거의 절반이나 가리는군요. ㅎㄷㄷ
MR 방식의 레이아웃을 가졌기 때문에 엔진을 뒷부분에 위치합니다.
리어 펜더에 커다란 덕트 또한 엔진의 냉각을 위한 부분이죠.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전작의 458 디자인과 비슷한것 같지만, 신형인만큼 더욱 스타일리쉬하게 디자인이 잘 빠졌어요.
분명 비슷한 느낌은 있지만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하나하나 전부 다릅니다. 엔진 자체도 N/A에서 터보차저를 사용하는 과급 방식이고요. 페라리 로고 말고는 모든 부분이 다른차죠.
PPF 시공을 진행했음에도 광택도는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욱 글로시한 모습을 연출합니다.
과거의 PPF와는 달리 차량 도장면의 광택도를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그래도... 얼핏 보면 정말 458 같은 느낌이 나죠?
458이 너무 잘 팔려서 우리눈에 익숙해졌기 때문인가봐요.
프론트 펜더의 동그란 사이드 시그널 램프와 페라리 로고는 변하지 않는 페라리의 시그니처입니다.
윈드쉴드 또한 클리프디자인의 스페셜리티 필름으로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헤드라이트/프론트범퍼/윈드쉴드 는 고속으로 달리는 차량은 스톤칩으로 인한 데미지를 입기 가장 쉬운 파츠에요.
하지만 윈드쉴드(전면유리)는 재질이 유리이기도 하며, 운전자의 시야가 가장 많이 머물러 안정성까지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PPF와는 다른 윈드쉴드 전용 필름을 사용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 488GTB의 디자인중 가장 멋진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곳이 리어부분인데요.
둥그런 테일램프 주변의 블랙베젤과 치켜올린 배기 파이프.
그사이에 위치하는 F1스타일의 램프등... 정말 고성능을 마구마구 표현하는 느낌이라 너무 좋아해요.
최근에 나오는 페라리의 실내는 정말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모든 기능이 담긴 스티어링휠은 F1에서 가져왔으며, 자칙 평범할 수 있는 에어벤트 또한 디자인이 원형 또는 사각형이 아닌 페라리만의 모습을 보여주죠.
488이라는 숫자는 과거의 페라리에서 사용하는 작명법입니다. 배기량이 3902cc인 엔진을 8기통이라 8개로 나누면 1개의 실린더당 488cc라는 체적이 나오는데 그 수치를 차명으로 사용한것이죠. 좀 어렵네요.
GTB는 그란 투리스모 베를리네타의 약자에요.
670마력에 77토크. 제로백 3초의 슈퍼카 페라리 488 GTB였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유의하시고요. 다음에도 재미있는 자동차 / 외장 시공이야기로 돌아올께요.
그럼 안녕~!
튜닝·정비 AI 추천 상담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