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2018년 새해 좋은꿈들 꾸셨나요?
새해인사 치고는 조금 많이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제라도 인사드려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2018년도 여러분들 큰~~~~ 복 받으시라고
큰~~~~~차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ㅎㅎㅎ
아메리칸 SUV
캐딜락의 에스컬레이드 시공이야기입니다.
에일리언아지트의 에스컬레이드가 입고되었습니다.
그동안 어떠한 차량들이 들어와도 넉넉하게 쓸 수 있는 에일리언 아지트의 세차부스인데요...
노란색 라인이 가득차다 못해 넘칠정도로 차량이 빡빡하게 들어가네요.
앞뒤는 물론 좌우로 가득 차량을 채워두고 세차를 진행했습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PPF 시공을 진행합니다.
차량의 전체를 모두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필름으로 시공을 할 예정이에요.
아무래도 차량 크기가 정말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미국산 차량의 많이 쓰이는 크롬 장식 부분은 모두 블랙으로 래핑까지 진행할 계획이라, 앞범퍼와 그릴은 우선 탈거를 하고 시공을 진행합니다.
에스컬레이드는 기본적으로 에스컬레이드 (숏바디) 그리고 에스컬레이드 ESV(롱바디) 모델로 나뉘는데, 오늘 에일리언 아지트에 입고된 차량은 ESV모델로 롱바디에 속하는 모델입니다. 무려 전장(차량의 앞에서 엉덩이까지의 거리)가 약 5.7미터...가 삭짝 안되죠.
우리나라의 EQ900 리무진이 5.5미터가 살짝 안되는 길이인데... 무려 리무진보다 20cm가 더 길고, 차량의 높이는 1890mm입니다. 그러니까 저보다 커요... 차가...
그 때문에 시공을 하기에 앞서 후드의 크기부터가 정말 엄청나게 큽니다.
풀 LED로 만들어진 헤드라이트도 다다다다닥 눈이 박혀있어서 조금은 징그럽기도 하지만 이것 또한 매우 크고 ... 큽니다.
도어 역시 굉장한 압박감을 보여주는 사이즈입니다.
직선위주의 차량이라서 슈퍼카들에 비해 시공난이도가 높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정말 모든것이 커서 필름을 굉장히 크게 사용을 해야하는 어려움은 있습니다.
이미지로 보여드리니 크기가 가늠하시기 어려울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쪽창' 이라고 불리는 쿼터글라스의 크기가 웬만한 차량의 전면유리 수준입니다. ㅎㄷㄷ 하죠?
캐딜락의 디자인큐를 그대로 살린 GM의 간판, 기함답게, 세로로 배치되는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스컬레이드를 야간에 뒤에서 만나게 되서, 세로로 길게 주욱 뻗어 나오는 테일램프 마주하게 되면 깜짝놀라긴 합니다.
응?? 이거 뭐지? 할정도에요. (실 경험담)
테일램프의 길이만 약 1m는 되는듯해요;
헤드라이트와 달리 테일램프는 멋을 조금 주기위해 한톤 조금 다운시키는 보호필름으로 모두 꼼꼼하게 시공해줍니다.
크고 길고 험난한 싸움이지만, 외계인들이 열심히 매달려서 꼼꼼하게 차량의 패널을 한장한장 PPF로 덮어나가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PPF 시공이 마무리가 되어갈때쯤.
이제는 크롬 장식을 모두 블랙으로 래핑 할 차례.
꽤나 크롬장식이 많았고, 또 말씀드리지만, 파츠 하나하나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래핑도 쉬운작업은 아니였습니다.
아무래도 외계인이 혼자 파츠를 들고 필름을 래핑하며 작업하는거와 파츠의 크기 때문에 혼자 드는것조차 애매한 파츠들도 있었으니까요.
차량의 루프라인을 가로지르는 크롬라인도 모두 블랙으로 단정하게 다듬어줍니다.
최근에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디자인 때문에 다시 크롬 장식이 트렌드하게 떠오르는 시대가 되었지만요. 블랙 바디 컬러의 덩어리가 큰 차량일 경우 화려한 장식보다는 전체적으로 차량의 톤을 정돈시키면 그 부피감이 더욱 멋스럽게 다가옵니다.
도어의 몰딩도 원래는 크롬이였습니다. 앞문부터 뒷문까지 이어지는 몰딩 또한 블랙 유광 필름으로 래핑을 시공하고,
사이드미러도 리피터를 제외하고는 모두 블랙으로...
전면부 그릴같은 경우는 래핑보다는 도색이 맞는 선택이라 도색 작업으로했습니다.
아무래도 전면부는 스톤칩등으로 손상되기 쉽고, 엔진열에 쉽게 노출되는 부분이며, 시공되는 부위의 형상이 가늘고 얇은 부분이 많아서 정말 힘든 파츠긴해요.
생각보다 많은 부위의 크롬을 모두 블랙으로 래핑 또는 도색으로 톤을 다운시켰습니다.
전체적인 덩어리가 굉장히 안정감있고 힘찬 느낌을 줄것이에요.
그렇게해서 완성된 에스컬레이드 입니다.
미국 힙합 뮤직비디오 또는 미국 형사 드라마에 나올것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죠?
너무 과한 크롬보다는 이런식으로 블랙으로 톤을 다운시키는것도 강하고 단단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시공이 마무리 되었으니 이제
GM의 기함.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조금씩 살펴보도록 하죠.
과거와는 달리 전통있는 차량들도 이제는 디지털 클러스터를 많이 채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기함인 에스컬레이드도 디지털 계기를 사용하고 있네요. 센터페시아는 과거에 비해서 많이 세련되게 정돈되었고,
아직도 기어체인지 레버는 컬럼방식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핸들 우측 뒷편으로 보이는 굉장히 커다란 레버(와이퍼가 아니에요)가 기어 체인지 레버입니다.
골프백을 20개는 집어 넣어도 들어갈것 같은...
성인남자가 열명은 충분히 들어갈것 같은...
광활한 트렁크.
5.7m라는 말도안되는 차량의 크기에서 나오는 것이랍니다. 역시 양놈들은 다커
트렁크공간이 크다고 해서 1,2열 승객이 탑승하는 공간을 포기하고 만든 공간이 아니랍니다.
1열은 물론 2열 또한 웬만한 대형차 수준의 좌석공간을 가졌으며, 리클라이닝이 되므로 굉장히 편안한 승차감을 가질 수 있도록 되어있죠.
귀여운 이 휠도 순정으로 제공되는 22...인치의 휠이랍니다.
22인치...
오너분께서 추후 휠도색도 한다고 하셨으니 더욱 멋져지겠죠 ^^
미국의 머신답게 6.2L의 자연흡기 휘발유 엔진이 탑재되어 있고,
당연히 V8...
파워는 426마력 토크는 63kgm를 뿜어내는 초대형 SUV 입니다.
공차중량이 2.7톤
미국을 대표하는 GM의 캐딜락 브랜드의 기함인 에스컬레이드는 이 어마무시한 엔진과 기름을 퍼붓는 연비, 또한 차량의 크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워 보이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이 때문인지 많은 스타들이 사랑하는 자동차이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사실 흑인과 잘어울릴것 같은 이미지도, 미국 힙합 뮤직비디오에 자주 나오는것도, 해외의 유명한 축구 스타들이 애용하는 차량이기도 한 에스컬레이드는 SUV이지만 다른 슈퍼카와 같은 '나는 성공한 사람이야' 라는 이미지 메이킹을 해주는 충분한 자동차이죠.
차량의 크기도 그렇지만, 이미지 또한 단정하고 고급스럽기 때문에 경찰, 경호원의 경호차량으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크으으은~ 크기 만큼 많은 매력을 담고 있는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함께 해보았습니다.
외계인들과 함께하는 자동차와 시공이야기
2018년에도 쭈욱 이어갑니다.
그럼 여러분 다음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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