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도 매년 증가하는 전기차의 판매량이 무섭습니다.
조만간 머지않은 시일내로 자동차시장에는 내연기관을 밀어내고 차세대 동력원으로 전기자동차가 상용화될 것은 분명한듯 보이는군요. 그로 인해 다양한 브랜드들이 전기자동차를 시범적으로, 혹은 본격적으로 시장에 전기자동차 모델을 내놓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만 놓고 보더라도 돌풍적인 판매량을 보여주는 쉐보레의 볼트(Bolt)를 비롯해서 현대,기아지동차의 아이오닉을 비롯한 EV모델들과 BMW의 i3와 같은 전기차들이 심심치 않게 도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세상이 열려버렸죠.
물론 아직은 전기자동차의 차량 가격대가 매우 비싸고, 충전 인프라가 여유롭게 활성화가 된 상황은 아니지만, 정부 지자체의 보조금과, 꾸준하게 늘어나는 충전인프라의 속도를 보면 진짜 향후 5년 이후에는 전기차를 편안하게 탈 수 있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전기차의 판매량이 늘어남에 따라 주요 부품 가격대가 내려가게 되고 이후에는 보조금 없이도 전기차를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가격대의 시장이 열릴것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지트에 입고된 전기자동차는 엘론 머스크의 자동차인 '테슬라'브랜드 모델S 입니다.
세단 바디를 가진 모델S는 2012년 세상에 등장해서 전세계 셀럽들이 친환경을 강조하며 차량을 구입해줬고, 그로 인한 마케팅 효과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옵션들, 유지비용등이 이슈를 끌며 전세계 적으로 인기를 끌었죠.
아지트에 입고된 모델S는 2016년 페이스리프트 된 모델로 프론트 범퍼의 디자인이 조금 바뀌었고, 자잘자잘한 업데이트가 진행된 가장 최신형 모델입니다. 국내에서는 약 1억원이 넘는 가격대로 판매중입니다. 사실 이돈이면 포르쉐의 파나메라도 구입이 가능한 가격대의 돈인데 테슬라를 선택해서 구입한다라... 아직 내연기관의 배기음이 좋은 저라면 한참 고민을 많이 해보겠군요.
제목은 거창하게 미래 자동차의 외장관리는 어떻게 할까? 라고 써놨지만. 전기자동차 라고 해서 특별히 지금 운행하는 내연기관 자동차랑 다른 외장관리를 해야하는것은 아닙니다. 똑같이 페인트를 이용한 외장을 마감을 했고, 자동차 라고 불리는 물건의 레이아웃 자체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동일하게 차량을 관리하시면 됩니다.
헤드램프도 동일하게 PPF를 씌워서 스톤칩과 같은 데미지에 미리 보호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둡니다.
역시나 에일리언아지트의 메인PPF 최상위 필름인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 필름을 이용해서 PPF시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행함에 있어서 일반적인 엔진을 가지고 있는 자동차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프론트에 그릴이 없다는점 이겠군요.
전기자동차는 뜨거운 엔진을 식히는 라지에이터가 필요가 없기 때문에 프론트 범퍼에 그릴이 없고, 그릴이 만들어내는 공기저항이 없으니 연비까지 상승하는 효과를 거둡니다.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내연기관 자동차에 당연스레 보이던 그릴이 없으니 아직은 눈에 안익은 나머지 심심해 보일 수 는 있겠으나, 시공의 난이도는 자연스레 많이 내려갑니다. 허허허
전기자동차는 디자인이 연비를 끌어올리기 위한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요소를 많이 채택해여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밋밋하고 심심한 외장 파츠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PPF를 시공함에 있어서는 굉장히 좋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리어범퍼에 PPF를 시공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매끈한 디자인에 머플러도 없어 지금까지 슈퍼카 PPF를 주로 시공했던 외계인들이 보기에는 정말 쉬운 디자인의 범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공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연비를 위한 공기역학적인 디자인들이 전체적인 시공난이도를 낮추어주었고 그 결과 시공의 내구성은 올라가게 될 것이에요.
테슬라는 현재 모델S를 비롯해서 모델X 그리고 출시예정인 모델3까지 전기차 라인업을 차근차근 확장해 하고 있습니다.
엘론 머스크의 뛰어난 영업력?! 때문에 무럭무럭 커가고 있는 테슬라는 한국에도 2개의 매장을 오픈했고, 차량을 정식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지트에 방문한 모델S는 90D라는 서브네임을 가지고 있는데, 숫자는 배터리의 용량을 뜻하고 D라는 알파벳은 듀얼모터를 적용해 4륜을 굴린다 라는 뜻입니다. 간혹가다 P라는 알파벳이 추가로 앞에 붙은 모델도 있는데 그거슨 고성능이라는 뜻
좌측 테일램프 끝단은 충전기가 물리는 주유구?!와 같은 개념인데 테일램프 디자인의 녹여두어서 설명해주지 않으면 일반 사람이 찾기 힘듭니다. 사진을 찍어놓고 봐도 모르시는분들은 어디가 주유구?!인데? 하실꺼에요.
도어 핸들도 평상시에는 차량속에 숨어져 있다가 운전자가 스마트키와 함꼐 접근하거나, 살짝 터치해주면 튀어나오는 구조로 설계되어있습니다. 공기저항도 줄일 수 있으며,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연출하기 위함이에요.
전기차는 미래지향적인 자동차이며 친환경입니다 라는 이미지를 계속 소비자에게 심어두는 이미지 마케팅을 하거든요.
스마트키는 포르쉐처럼 자동차의 디자인을 따라만들었는데, 테슬라의 스마트키는 후드를 쓰다듬으면 후드가 열리고, 도어를 쓰다듬으면 도어가 열리는 진짜 미래형 스마트키입니다.
사실 테슬라의 인테리어는 단조롭기 그지 없습니다.
2개의 커다란 터치스크린이 차량의 모든 정보를 제공하며, 운전을 제외한 자동차의 편의장치를 모두 제어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아 그런데 실내의 조립품질이나, 사용된 소재등은 1억이 넘는 자동차라고 하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클러스터는 당연히 디지털 액정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터치 스크린은 무려 17인치 액정이 턱하니 박혀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한 나머지 적응이 안되긴 하지만, 사용함에 있어서 불편함은 크게 없습니다.
세세한 설정까지도 모두 컨트롤이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인해서 성능과 실내 비쥬얼 업그레이드는 테슬라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2열 시트의 공간도 넉넉하게 뽑혀나왔습니다.
엔진이 없는만큼 사용자가 탑승하는 공간이 넓어졌고, 가장 큰 공간을 차지하게 되는 배터리는 차량의 바닥에 차곡차곡 쌓여있기 때문이에요.
미래의 자동차를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자동차 테슬라.
테슬라의 시승은 하남과, 강남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신 후 언제든지 탑승이 가능합니다.
내연기관과는 확실히 다른 전기모터만의 강력한 파워를 느껴보고 싶으신 오너라면 얼른 신청해서 시승해보시길 바래요.
진짜 지금까지 알던 자동차와는 운전감각이 다릅니다.
전기자동차의 매력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아직은 내연기관이 꽉 자동차 시장을 잡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것들이 많습니다. 배기가스가 나오지 않는다는것 만으로도 큰 매리트지요. 전기차에 비해 밋밋한 디자인은 개인적으로는 아쉽지만요.
테슬라는 꾸준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고속 충전이 가능한 슈퍼차저와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큰 배터리 용량 등. 현재 전기자동차가 겪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전기자동차 브랜드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품질에 비해 말도 안되는 가격표와 모델3와 같이 소비자를 우롱하는듯한 영업전략등은 관심있게 이 브랜드의 자동차를 구입해도 되는지 지켜봐야 하겠어요.
아지트에 전기차가 방문해서 흥분한 나머지 자꾸만 샛길로 빠졌다가 들어왔다가 했네요.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며 자동차 문화도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로, 무인자동차로, 소유하는 문화에서 쉐어하는 문화로. 다양하게 자동차 문화는 변화하지만 자동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들 매니아들이 있다면 차량의 외장관리 하는 방법은 크게 변화하지 않을것으로 보이네요. 물론 과거의 인피니티 처럼 셀프힐링이 되는 도료등이 더욱 개발되어 전체 브랜드의 PPF가 필요없을 정도로 대단한 도료가 적용되어 차량이 출고되도 매니아들은 한번 더 보호하는 방법을 찾을테니까요 ㅎㅎ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음에도 즐거운 자동차 이야기와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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