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벤틀리'라는 브랜드는 롤스로이스, 마이바흐에 이어서 세계 3대 울트라 럭셔리 브랜드로 불리는 굉장히 비싸고 아주아주아주 럭셔리한 자동차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그 세계 3대 명차브랜드라고 불리는 브랜드들은 현재, 롤스로이스는 BMW산하에 마이바흐는 벤츠, 그리고 벤틀리는 폭스바겐 그룹에 속해 있지만 어디에 속해도 과거 고집스럽게 지켜왔던 집안내력과 귀품있는 매력은 숨길 수가 없죠.
오늘 소개해드리는 벤틀리는 영국에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소위 좀 있는분들을 위한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수공생산, 값비싼 소재를 과감하게 사용하며 명차 반열에 올랐으며, 롤스로이스에 매각된 이후에는 럭셔리 스포츠 모델을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레이스에서도 높은 성적을 거둬 들였죠. 1919년에 설립된 벤틀리는 그 브랜드만 100주년을 맞이했으니 이제는 헤리티지도 상당한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깔께없죠.
고로 페라리나, 람보르니기와 같은 브랜드는 몸매좋고 반반한 얼굴을 가진 요즘 잘나가는 비디오 스타라고 칭할수 있다면 벤틀리는 왠지 모르게 영국의 금발 헤어를 가진, 품위있는 복장을 단정하게 입고, 귀티가 풀풀 나는데, 집안 배경도 너무 좋고, 잘생긴건 아닌데 모나지 않았으며, 운동도 잘하는데 어머, 애가 똑똑해. 그런 놈 아니 브랜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16년 고풍스러운 그 벤틀리 집안에 새로운 막내가 새로 태어났습니다.
어찌보면 이단아 일수도... 새로운 벤틀리 가문에 대들보가 될 수 있을법한 SUV로 말이죠.
장황하게 설명했던 벤틀리 가문에 새로운 막내 '벤테이가' 입니다.
벤테이가 라는 이름은 유라시아 대륙에 있는 숲의 이름 '타이가'에서 유래됐다고 해요.
그 숲만큼 정말 덩치가 어마어마 합니다.
어느 브랜드나 마찬가지지만 새로운 도전 앞에서는 감수해야 하는 고통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대표적으로 포르쉐가 카이엔을 만들때 팬들에게 욕을 많이 먹었다고 해요. 이게 무슨 포르쉐냐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대박이 났죠. (한참 욕하던 놈들 다 어디갔나 몰라)
그러더니. 알파로메오 같은 고고한 이탈리아 브랜드도 '스텔비오'라는 SUV를 내놨고, 우후죽순으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SUV를 만들며 시장을 넓혀갑니다. 만들기만 하면 잘팔리니, 인기만점 세그먼트가 되었습니다. 대형 SUV시장은요.
뭐, 결국은 콧대 반반한 벤틀리도 시장에 흐름에 따르기로 하며 SUV를 내놓습니다.
(조만간 람보르기니도 우르스라는 SUV를 내놓는다고 하죠 ㅎㅎ)
워낙 고가의 차량이기 때문에 출고와 동시에 외계인들이 있는 에일리언아지트에 입고해서 PPF를 시공합니다.
물론 고객님의 선택은 외계인들이 메인으로 사용하는 최상위급PPF 프리마X 를 선택.
태어난지 얼마안된 막내 벤테이가를 뽀송뽀송하게 아껴주려고 하는 오너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차량이 크고 비싼차량이라고 해서 사실 시공 공정이 다른 차와 차이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묵묵하게 하던대로 꼼꼼하게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 필름을 이용해서 시공을 이어갑니다. 후드부터.
사이드 패널들과 리어 범퍼도 꼼꼼하게 시공을 합니다.
PPF는 랩핑과 다르게 습식으로 시공을 하기 때문에 조금 더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도 더욱 많이 듭니다.
근데 또 반대로 랩핑은 수많은 부분을 탈거를 해야해서 그만큼 힘이 많이 들죠.
이래저래 외계인들의 노동력;;;
막상 시공하는 모습 옆에서 보면 손재주가 있으신 분들은 '나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근데 또 그게 그렇지 않아요 실제로 가볍게 DIY를 해보신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굉장이 어렵고 노하우가 필요한 작업이에요. ㅎㅎ
벤틀리의 트레이드마크 2개로 나눠져있는 둥근 헤드램프 또한 PPF를 시공합니다.
마치 보석과도 같이 정말 정밀하게 세공되어 있는 벤틀리의 헤드라이트는 필수로 PPF를 꼭 시공하시길 바랍니다.
강추! 안그러면 제맘이 아플것 같아서요.
사진엔 생략 되었지만 에일리언아지트 틴팅팩토리 부스에서 코니카미놀타 RT라인으로 틴팅이 완료된 후
전면유리 또한 보호용 전용 필름으로 겉면에 두터운 필름을 시공합니다.
사용하는 필름은 클리프디자인의 스페셜리티 필름입니다.
윈드쉴드 전용 보호 필름으로 PPF와 다른 성질의 필름이 부착됩니다.
PPF보다는 필름이 조금은 더욱 두텁기 때문에 스톤칩과 같은 대미지에 강하며, 운전자의 시인성에 영향을 주면 안되기 때문에 더욱 맑고 깨끗합니다. 하지만 필름이 두터워 잘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높은 난이도를 요합니다.
전면유리에 부착하는것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죠.
PPF 와 윈드쉴드 보호 필름이 모두 시공이 끝났내요.
국내에서 진행하는 윈드쉴드(전면유리)보호 필름은 부착 후 필름과 유리면의 경계의 차이가 나지 않게 하는 시공이 유행이고 기술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윈드쉴드 필름을 시공했음에도 시공 전, 후가 차이가 없게 말이죠.
이제 시공이야기는 여기까지하고 벤테이가 구경 좀 하겠습니다.
사실 벤틀리의 럭셔리한 모습은 외장에서 잘 뿜어져 나오지 않습니다.
둥글둥글하고 매끈하게 다듬은 모습도 단정하고 멋있지만, 엠블럼에서 주는 플라시보 효과가 50%이상은 된다고 보거든요.
쫙 뻗은 날개에 B가 박혀있으니 아 이거 되게 비싸구나 하는 효과랄까요?(비싸서 비~)
하지만 도어를 열어서 실내를 한번 슬쩍 들여다보게 되면
아.... 역시 벤틀리...
하게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벤틀리는
영국 왕실의 응접실을 고스란히 옴겨놓은듯한 느낌입니다. (가보진 않았어요. 근데 전생의 느낌이... 말해주는거 같아요.)
확실히 영국의 럭셔리 자동차라서 그런지 전체적인 분위기는 롤스로이스의 냄새도 조금 나는듯합니다.
2016년 데뷔해서 국내에는 이제 막 선보이기 시작한 모델인데도, 기품있는 가문의 막내 답게 인테리어 느낌은 트렌디한 신차라기 보다는 과거의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와중에 이런저런 새로운 기술들은 다 적용이 되어있고요.
아 참! 이녀석의 최소 시작가격은 3억 4천만원 정도로 시작합니다.
어디서 본듯한 디자인과 별다른 기능이 없는 재떨이도.
이게 벤틀리 도어 트림에 꼽혀있으니까
굉장히 탐이나고,
갖고싶고,
집에 두고싶고,
집에두면 화장실에 놓고 쓰고싶고,
비싼거라고 여자친구한테 선물하고 싶고...응???;;;
뭐 그정도로 쓸데없이 로고 하나 땜문에 탐나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스윽...
시트의 작은 스티치부터, 자수, 쓰인 가죽의 느낌 까지 어느것 하나 고급스럽지 않은 부분이 없습니다.
SUV라고는 믿기 어려운 뒷좌석의 느낌도 대형 세단의 뒷좌석과 별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넓직하고 편안한 뒷좌석을 제공하는 SUV군요.
하지만 벤틀리는 뒷좌석보다는 운전석에 앉고싶은 브랜드입니다.
새롭게 튜닝되어 선보이는 W12 6리터급 트윈터보 엔진이 608마력을 뿜어내고 91kgm의 강력한 토크가 거대한 벤테이가를 가뿐하게 구동시켜줄꺼니까요.
스티어링 휠은 다른 인테리어와 다르게 럭셔리 SUV답지 않은 스포티한 디자인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 덩치의 100km 달리기 기록은 4.1초입니다... 굉장하죠?
속도계의 표기되어 있는 300km 수치는 실제로도 그정도를 달릴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해요.
(국내에 어떤차는 계기판에 10,000PRM 표기가 되어 있는 차량도 있다는데. 1.6 터보가...)
어디서 본듯한 오버헤드 컨트롤러. ㅎㅎ
폭스바겐 그룹에서 생산하는 SUV는 대부분 플랫폼을 공유하기 때문에 어디서 본듯한 부품이 나오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앞으로 나올 람보르기니의 우르스도 같은 플랫폼 .
그전에 투아렉도 같은 플랫폼.
카이엔도 같은 플랫폼.
Q7도 같은 플랫폼.
그룹이 플랫폼을 공유해서 생기는 잇점으로는 차량의 개발비용을 절감하고, 오랜 테스팅으로 차량의 품질을 끌어올리며, 부품의 공유로 생산 단가를 떨어뜨릴 수 있어, 플랫폼의 공유는 지금부터 한동안은 자동차 산업의 필수 과목이 되었습니다.
플랫폼을 만들어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면 그 자동차회사는 낮은 품질의 차를 비싸게 팔아야 이문이 남게되겠죠. 그래서 벤테이가는 저렴한 3억 4천이고,람보르기니의 우르스도 저렴하게 나올것 같아요.한 4억?
아,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데 벤틀리랑 정말 친해서 회사 로고도 비슷하게 쓰고 이름도 비슷한 브라이틀링이라는 시계회사가 있습니다.
다들 아시죠? 브라이틀링.
결혼할때 혼수로 받고 싶은 그거요.
애니웨이, 브라이틀링에서 벤테이가 옵션으로 제공하는 시계가 있는데요. 그 이름도 굉장히 멋진 '뚜르비용'이라는 시곕니다.
이 시계를 지금 보이는 자리에 옵션으로 넣을수가 있다고 해요. 성능상으로 크게 달라지는건 없지만, 내 손목에 찰 수 있는 시계는 아니지만 벤틀리 벤테이가에게 시계를 선물하는 기분으로 옵션을 넣으면....
2억추가.
https://www.youtube.com/watch?v=IRW7U8fW2rc
벤틀리 브랜드에서 나오는 자동차들은 모두 하나같이 헤드라이트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실제로 보게되면 정말 보석을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다른 브랜드의, 수억원의 슈퍼카들도 많이 보는 외계인들이지만, 벤틀리가 가지는 뭔가 아름다운 느낌의 헤드램프는 페라리로, 람보르기니도, 롤스로이스도 못하는것 같아요. 이런건 벤틀리가 갑입니다.
하아... 한참 차에 푹 빠져서 이야기를 떠들다보니까요.
역시 영국차는 매력이 있네요. 너무 멋진것 같습니다. ㅎㅎ;;
벤틀리의 이단아가 멋져보이다니... 크흨 내눈 ㅠ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럼 따뜻한 봄이오는 3월에 또 만나요 여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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