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커다란 타코메터를 중심으로 좌우엔 디지털 클러스터가 위치해있습니다. 좌우에 위치한 작은 디지털 클러스터는 속도와 수온을 비롯해 다양하고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죠. 가운데 RPM 타코메터에는 작게 말이 한마리 그려져있네요? 보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이차는 무엇일까요??
웬만한 팬들은 아시겠지만 수많은 남자들을 울리는 그 자동차 페라리의 신작 488 스파이더 모델입니다. 악셀레이터를 꾸욱 밟아서 RPM을 약 5천만 넘기면 테일 파이프에서는 차쟁이들의 가슴을 흔드는 고음의 배기음이 뿜어져 나오는 바로 그 페라리입니다...(그렇지만, 488은 터보차저를 적용한 모델이라 아쉽게도 기존의 458만큼의 훌륭한 배기 사운드가 나오진 않아요.)
페라리의 고유 컬러인 붉은 (루쏘)를 뒤집어 쓴 모델은 아니지만 화이트 컬러의 페라리도 상당히 세련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화이트컬러의 페라리는 개인적인 시각에 따라서는 기존의 페라리보다 더 젊은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화이트컬러의 488이 에일리언 아지트에 방문한 이유는 스파이더 모델만의 더욱 특별한 개성을 더해줌과 동시에 PPF & 윈드쉴드 보호 필름을 시공해 모빌의 외장 내구성을 높히려고 합니다. 신차를 구입한 오너나, 차에 애착이 있으신 오너의 마음은 모두 같지요?
자, 그럼 이제 오더를 받은 이상 외계인들이 출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페라리 488은 스파이더 모델이라, 루프가 개방되는 '오픈카;' 입니다. 그러나 단단한 하드탑 루프로 제작되어 루프를 닫고 있을때에는 쿠페 모델과의 차별점이 크지 않습니다. 물론, 페라리를 좋아하거나 자동차를 좋아하는 광팬들은 A필러에서 끊어지는 부분만 보고도 바로 이차는 스파이더 구나 라고 판단하시겠지만, 확실히 실루엣으로는 쿠페 모델과 스파이더 모델의 차별된 디자인이 확실히 부각되지 않죠.
이번 작업은 더욱 488 스파이더 모델만의 차별점을 주기 위해서 루프부분을 블랙 유광 필름으로 랩핑해 컬러를 더 해 보려고합니다.
하단의 화이트 컬러의 원톤을 가지고, 상단을 블랙 컬러를 추가하면 확실히 루프가 열리는 모델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도록 말이죠.
화이트컬러로 도장된 A필러부터 루프 그리고 C필러까지 블랙 유광의 랩핑필름을 사용해서 색을 더해줍니다. 실제로 시공이 진행되는 파츠는 많진 않지만, 굴곡이 심하고 특이한 형상 때문에 많은 필름을 사용합니다.
사용하는 필름은 클리프디자인의 슈퍼블랙 글로시 필름을 사용했습니다. 일단 클리프디자인 필름은 필름자체의 두깨가 두꺼워 내구성이 좋고, 시공이 끝나면 검정색의 하이그로시 도장과 큰 차이점이 나지 않기 때문에 외계인들이 선호하는 필름입니다.
루프 랩핑이 마무리되면 이제 외계인들은 다음 시공을 넘어갑니다. 바로 PPF를 사용해서 페라리 488 스파이더를 전체를 덮을껍니다. 꼼꼼하게 시공을 하고나면 차량에 한겹의 두꺼운 필름이 고가의 슈퍼카를 보호해줍니다. PPF 시공후에는 차량의 컬러에는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습니다. 원색은 고스란히 유지하면서 도장면을 보호하게 되죠.
역시나 에일리언아지트에서 사용하는 필름은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 필름을 사용합니다. 투명도가 높으며, 저황변 필름으로 화이트컬러의 차량에도 제격인 필름입니다.
간단한 tip :
화이트컬러의 경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쩔수 없는 본드의 황변 현상이 오지만 메이커 필름들의 경우 저황변 필름이기 때문에 전체를 하실 경우는 나중에도 크게 보기 싫거나 티가 나지는 않습니다.
다만 부분으로 하셨을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 어떤 필름을 사용해도 티가 나는건 사실입니다.
간혹 이런 부분들을 "저희는 무황변 필름이라고 설명하시는 분들이 계신데..."그런 필름 있으면 당연히 다 그거 쓰고 있겠죠 ^^;;;
어떤 작업이던지 제대로 설명을 해줘야 하고 잘 알고 작업을 하셔야 만족도가 큽니다.
좀전에 블랙 랩핑으로 시공했던 부위도 랩핑필름이 잘 안착되면 그 위에 다시 한번 프리마X PPF를 씌워서 랩핑필름 자체를 PPF로 한번 더 덮어줄겁니다. 랩핑 필름은 필름자체가 PPF에 비해 현저히 얇기 때문에 스톤칩과 스크레치 같은 상처를 버텨내지 못합니다. PPF를 그 위에 코팅해주면 스크레치나, 잔 상처에는 상처가 나지 않고 항상 맑은 블랙컬러를 유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도장면과 같은 광도가 나와서 아주 만족도가 큽니다!
블랙컬러를 가진 도장면이나, 필름, 하이그로시 파츠들은 스크레치가 발생하면 쉽게 눈에 띄기 때문에 셀프힐링 기능을 가진 프리마X PPF가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해줍니다.
차량의 외장 파츠와 더불어 헤드라이트, 사이드미러, 테일램프도 꼼꼼하게 PPF를 시공합니다.
외계인들이 선호하는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 필름은 필름 자체가 상당히 유연한 재질이며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인스톨러들이 시공하기 용이한 하이엔드급 PPF입니다. 필름이 유연하면 난이도가 파츠의 곡이 깊거나, 디자인요소가 많이 들어간 괴랄한 파츠들도 시공이 타 필름에 비해서 편하게 가능합니다. 작업의 난이도가 내려가면 내구성도 높아진다는 얘기죠. 과거에 난이도가 높은 파츠를 두껍고 뻣뻣한 PPF로 시공하면 끝부분이 들뜨는 현상 처럼 내구성이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접착제가 들어가는 필름들은 시공후에 끝부분이 조금이라도 들떠지면 먼지가 유입되어 금새 지저분해지며 완성도와 내구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페라리의 도어파츠는 PPF를 시공함에 있어서 난이도가 높은 파츠는 아닙니다만, 페라리 같이 스포츠카 브랜드들이 자주 사용하는 사이드미러가 도어에 연결된 방식이라 난이도가 높아졌습니다. 대부분의 래핑작업에서는 사이드미러 파츠를 분해해서 시공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PPF는 보호가 목적이기 때문에 가급적 파츠를 분해하지 않고 필름을 컷팅해서 시공합니다.
그 이유는 PPF는 색상이 없이 투명해, 컷팅된 라인이 쉽게 눈으로 보이지 않고, 파츠의 경계로 말아넣지 않아도 되며, 기본적으로 오너가 차량의 개성을 위해서 혹은 기존의 컬러가 질려 차령이 3년정도 이상된 차량의 컬러를 변경을 위해서 요청하는 랩핑작업의 성향와 신차를 구입해 오래오래 유지하고 싶어 하는 오너의 성향이 달라 파츠를 분해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생략하기도 합니다.
물론 PPF도 파츠를 모두 제거하고 시공을 하면 내구성과 완성도는 올라갑니다.
앞서 설명드린바와 같이 이런식의 엠블럼도 파츠를 탈거해서 PPF를 시공하고 다시 재 부착하느냐, 혹은 그 위에 필름을 덮느냐, 혹은 컷팅으로 엠블럼을 피해서 시공하는가의 방식은 모두 오너의 성향과 취향에 따라서 선택됩니다.
슈퍼카들은 엔진이 등뒤에 달린 MR방식이 많아 리어팬더 부분에 공기 흡입 덕트가 저렇게 크게 뚫려있는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차량에 비하면 난이도가 상승하는 부분입니다. 한번 더 손이 가기 시작하면 확실히 힘듭니다. ㅎ;
랩핑을 진행했던 필러와 루프도 PPF를 다시 한번 시공하고 있습니다.
랩핑필름은 건식으로 시공해 공기나 더스트가 들어가지 않게 꼼꼼하게 시공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PPF는 PPF갤이라는 특수한 캐미컬을 사용해 습식으로 시공을 합니다. 필름의 성향에 따라 시공방식이 차이 납니다.
앞범퍼와 사이드 파츠들이 난이도가 높은 나머지 리어 부분은 수월하게 시공을 진행합니다만, 절대로 쉬운 부분은 아닙니다.
페라리와 혹은 다른 슈퍼카들은 에어로 다이나믹 파츠들로 인해서 PPF시공이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차량이 레이시 해질수록, 좀 더 빠른 차량일 수록 디자인이 과격해져 PPF 시공이 까다로워 집니다. 하지만 그런차량 일수록 PPF는 필수죠.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네요. ㅎㅎ
루프 랩핑과 PPF가 마무리가 되었군요.
이제 마지막 시공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전면유리에 시공하는 클리프디자인의 스페셜리티 라는 윈드쉴드 전용 보호 필름입니다. 최고속도 300km 이상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차고가 낮아 아스팔트에 바싹 붙어서 이동하는 슈퍼카들은 '스톤칩'이라고 불리는 작은 돌알갱이에도 앞유리가 쉽게 깍여나갑니다. 자잘자잘하게 앞유리가 깍여나가면 그 깍인 부위들은 난반사를 일으키고 전반적으로 앞유리가 뿌옇게 보이거나, 소위말하는 은하수 현상이 펼쳐지죠. 밤에 앞유리에 빛을 받으면 별들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 듯한 그런 현상이요.
페라리와 같은 슈퍼카들은 전면유리 또한 상당한 고가이고, 전면유리에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유리를 교체를 하는게 여간 까다로운게 아닙니다. 또한 '유리연마'라는걸로 유리의 한꺼풀을 벗겨내는 작업도 있는데 작업자의 노하우에 따라 유리면이 렌즈처럼 왜곡된 현상을 보여줄 수 있어 운전자의 정신을 흔들수 도 있습니다. 어질어질 이상하게 보이거든요. 고속으로 달리는 순간순간에 왜곡된 이미지가 시야로 들어온다는것은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어쩔 수 없이 진행하는 '유리연마' 시공은 시공자의 노하우나 고민을 많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윈드쉴드 보호필름은 한장의 필름을 유리가 상하기전에 미리 부착해서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꽤나 두껍고 투명한 필름으로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며, 발수 효과도 있어 쉽게 오염이 되지도 않습니다. 와이퍼를 사용함에 있어서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비용 또한 고가의유리를 가진차량이거나 유리를 교체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오히려 상당히 경제적입니다. 또한 마음에 들지 않거나, 필름이 상하게 되면 그냥 쓱 뜯어버리면 그만입니다.
고속으로 달리는것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지방출장이 잦아 차량의 마일리지가 높아질 계획이 있거나, 고속도로를 주로 이용하는 차량이라면 윈드쉴드 보호 필름 스페셜리티는 저희 외계인들이 추천드립니다. 아니 하세요. 두번하세요.
마지막으로 차량 하부의 공기를 정리해서 밖으로 내보내주는 디퓨저 파츠의 날개부분에 붉은색 포인트랩핑을 추가해주었습니다. 검정색으로 밋밋한 디퓨처 파츠를 조금 더 톡톡 튀게 보이는 역할을 할겁니다. 간단하게? 필름이 몇번 포인트로 적용되면 차량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바꿀만큼 멋진 요소가 됩니다.
5개의 스포크휠, 프론트 팬더에 노랜색 프렌칭 호스 마크, 그리고 동그랗게 점 처럼 박혀있는 팬더 사이드 시그널은 페라리의 고유한 디자인입니다. 거의 모든 페라리에 위와 같은 요소가 베이스로 자리잡고 있죠.
신형의 세련된 디자인을 가졌어도 기본적인 헤리티지는 이어 가니까 이시대의 대표적인 슈퍼카라고 불릴만 합니다.
까다롭고 고된 작업이였지만, 깔끔하게 모든 시공을 마무리 했습니다.
블랙 컬러로 들어간 랩핑 필름도 조화롭게 적용되었고, 촉촉하게 PPF가 한겹 더 올라가니 진짜 도장면의 컬러와 차이가 없습니다.
붉은 컬러를 가지고 있는 페라리의 실내가 외장의 화이트컬러와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이제는 완벽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페라리의 새로운 인테리어도 모든게 깔끔하고 조작하기 편하게 위치되어 있습니다. 가죽의 감성이나, 버튼의 질감이나 스티어링 휠의 감촉, 텐션등 슈퍼카라는 계급을 뗴어놓고 자동차라는 본질로만 봐도 굉장히 우수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탈리아의 사람들이 예쁘고 빠르게만 만들던 그러한 자동차가 아닙니다.
요런 구성으로 집 주차장에 넣어두고 싶군요.
못가는데가 없을것 같고, 못꼬실 여자가...
개인적으로 페라리의 가장 예쁜 디자인 요소를 하나만 꼽으라면 저는 테일램프를 꼽습니다. 단순한 원형 디자인 하나가지고 지금까지 수 십년동안 다양한 디자인을 뽑아내고 있는데 늘 볼때마다 감탄스럽고 예쁩니다. 원을 가지고 매번 새로운데 매번 예쁘기 까지 하니까요. 단순한 도형을 아름답게 만들어내는 페라리와 지금까지 고생한 이탈디자인, 피닌파리나가 대단합니다.
차를 좋아하는 오너의 마음은 슈퍼카를 타나, 경차를 타나 모두 같은 마음입니다. 작은 포인트 요소를 추가함으로 나만의 차량을 만드는데 있어 뿌듯한 감정은 똑같고, PPF를 시공해서 이번 차량은 오래오래 내가 관리해야지 하는 마음도 똑같습니다. 하지만 차량을 관리하는 방법은 어려가지 입니다. 그 관리를 해야하는지 아직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저희 외계인들과 상담해주세요. 언제든지 도와드릴께요.
오늘은 페라리 488 스파이더 와 함께.
클리프디자인 프리마X PPF의 풀 시공,
클리프디자인 스페셜리티 윈드쉴드 시공,
클리프디자인 블랙/레드 포인트 랩핑 시공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다음에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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