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에일리언아지트 입니다.
미국에서 '콜벳'이라는 자동차는 우리가 생각하는 슈퍼카 이상의 의미를 담습니다.
기존의 미국의 머슬카 혹은 스포츠카라고 하면 무지막지하게 직진만 빠른 V8엔진을 탑재한 드래그 머신들이 가장 먼저 생각났고 '과부제조기'라는 타이틀이 붙지 않은 머슬카를 찾기가 더 힘들었죠. ㅎ 물론 머슬카는 머슬카만이 줄 수 있는 매력이 충분하지만, 코너링 실력이 형편없다는것은 드래그레이스를 제외한 다른 자동차 경주에서는 입상하기 힘들다는 뜻이니까요.
하지만 미국인들의 자존심과 같은 콜벳은 시작은 미비했으나 현재 7세대의 모델까지 발표가 되면서 GTE같은 내구레이스에서 유럽산 슈퍼카들을 모두 씹어먹는 성능과 성적으로 미국인들에게 보답을 해주고 있습니다. 포드GT와 더불어 우리가 만들어도 세계 대회의 입상이 가능한 슈퍼카를 제작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자동차가 있으니 미국에서 콜벳이 주는 의미는 정말대단하겠죠?
세대가 진화될수록 차량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미국차 특유의 나름?! 경제적인 가격대를 갖춘 매력 때문에 미국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던 콜벳 또한 전세계의 콜렉터와 매니아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에일리언아지트에 입고된 콜벳 C7또한 일반적인 콜벳사양이 아니고 콜벳을 더욱 파워풀하게 업그레이드 시킨 Z06모델입니다. 국내에는 정식으로 판매되지 않았는데 그레이임포트를 통해서 많이 수입이 되었어요. 그만큼 인기가 좋다는 이야기겠죠?
외계인들이 콜벳과 함께 진행할 작업은 이 아메리칸 머슬을 더욱 화려하게 옷을 입히려고 합니다.
그것도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레드크롬 랩핑으로 말이죠.
랩핑을 하기 위해서 헤드램프나 몇몇 파츠는 마스킹을 테이프를 사용해서 마스킹을 먼저 진행했고, 랩핑 마감을 위해서 외장파츠 및 테일램프는 부품을 탈거했습니다. 랩핑은 외장파츠의 부품탈거없이 시공하기 어렵습니다. 색상을 바꾸는 작업이기 때문이에요.
대부분 랩핑 작업은 외장 패널 한장에 랩핑 필름을 컷팅하지 않고 한장의 필름으로 시공하는것을 기본적으로 계산하여 시공을 진행하나 외장패널의 디자인이 특수한경우(Ex: M범퍼 혹은 슈퍼카의 범퍼 등) 혹은 내구성을 최대한 확보해야 하는 경우 등 차량에 맞게 필름을 컷팅해서 시공하는 경우가 간간히 발생합니다. 크롬 필름은 열이 닿아 필름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 그 특유의 리플렉션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작업자의 판단으로 몇 조각으로 나눠서 시공을 진행합니다. 캐릭터라인에 맞춰 커팅을 하면 태가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라인에 맞춰서 작업을 합니다.
이런식으로 나눠져서 시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크롬 필름은 기본적으로 필름 자체의 단가도 상당히 높지만, 필름의 신축성을 최대한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스톨러들에게도 굉장히 고된작업중에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 한번에 할 작업을 3~4번을 더해야 하는거죠.
전면부의 랩핑이 모두 마무리가 되어서 외장파츠의 조립과 마스팅 테이프를 떼어냈습니다.
이제 슬슬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 감이 잡히는군요. 존재감 하나는 정말 탑 입니다.
콜벳의 디자인이 A필러로 시작해서 루프는 검정색으로 원래 처리가 되어있는데, C필러로 내려오는 부분은 원 도장 컬러로 마감이 되어있습니다. 이는 랩핑 필름으로 A필러로 흐르는 라인이 C필러까지 주욱 이어져 보일 수 있도록 검정색으로 색을 더 했습니다.
확실히 별거 터치임에도 차가 주는 느낌이 전혀 달라집니다.
크롬랩핑이 요즘 문의가 많아지고 실제로 시공하시는 오너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분명히 화려하긴 한데 너무 싸보이지 않고 화려한 느낌으로 차량을 꾸밀 수 있는 매력 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는 미국의 차량들이 화려한 컬러가 잘 어울리긴 해서 콜벳이나, 머슬카들이 적극적으로 크롬랩핑을 선호하는 경향이 보이고 유럽의 슈퍼카를 가지신 오너분들도 요즘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랩핑중에 하나에요.
어두울때는 꽤나 무겁게 톤이 내려않고 빛과 만나면 화려하게 빛나는 대비가 큰 크롬랩핑은 당분간은 꽤나 오랜시간 인기를 끌것 같습니다.
랩핑은 모두 마무리되고 이제 출고를 하는 일만 남은줄... 알았으나.
완성된 차량을 보시고 오너분이 너무 흡족해 하시며...추가 오더가 들어옵니다.
흔한 작업은 아니지만, 랩핑 필름을 시공하고, 보호목적으로 추가로 PPF를 시공하는 중입니다. 간간히 요청하시는 고객님들이 계시죠.
물론 사용하는 필름은 클리프디자인의 프리마X 필름을 사용해서 PPF를 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크롬랩핑의 경우에는 세차만해도 예민한 크롬에 스월들이 생기기 때문에 이 아름다운 느낌을 해치기 싫은 차주의 마음에는 잔스크래치도 마음이 아플수 있죠.오래오래 안바꾸겠다는 결심히 선다면 그때는 추천해드립니다.
모든 문제가 마찬가지지만요. 사실 비용이슈만 없으면 크롬랩핑 필름과 PPF의 조합이 상당히 좋습니다. 크롬랩핑의 컬러감이 오랜시간 지속될 수 있으며, 안그래도 글로시한 느낌을 연출하는 랩핑 필름의 느낌이 더욱 증폭됩니다. 굉장히 딥하고 끈적거리는 수준의 채도가 높은컬러감을 보여주죠. 또한 작은 흠집에도 예민한 크롬필름을 확실하게 보호해줌으로 서로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가 큽니다. 물론 단점은 비쌉니다.
콜벳의 로고는 원래 2개의 깃발이 나부끼는 모양으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정갈하게 V형의 로고로만 남았네요. 왼쪽의 체커기는 승리를 상징하는 그랑프리 혹은 자동차 경주에서 사용하는 체커기를 형상화 했고, 우측의 보타이는 쉐보레를 그리고 옆에 백합 무늬는 루이 쉐보레 가문의 심벌입니다.
최초 기획은 체커기와 미국의 성조기를 쌍으로 휘날리는 깃발의 형상을 로고로 사용하려고 했으나, 성조기를 상업적으로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어서 지금의 로고로 완성되었다고 하네요.
오늘은 재미있는 자동차 GM 쉐보레 콜벳의 7세대 모델 C7중에서도 파워풀한 650마력의 Z06과 함께 화려한 레드 크롬랩핑과 PPF를 조합하는 시공이야기를 전해드렸어요. 다음에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올께요.
2018년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올 2019년은 더욱 밝은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푸슝이와 외계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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