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카스킨 전문 인스톨러인 저는 오늘 매번 있는 시공의 대한 예기 외에 알고 넘어가야 될 자동차 랩핑지 선택에 대해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일부에선 차량에 적용하지 말아야 될 필림을 유통하고 저급을 고 등급인 마냥 멋지게 사진을 찍어 홍보하여 소비자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해는 일이 요즘 점점 더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갖은 본인의 지식을 조금이나마 더 바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 위함임을 알려드립니다.
솔직히, 무수히 많은 브랜드 사이에서 어떤 재료를 택할지 커뮤니티나 지인의 설명 만으로 판단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기도 하죠. 지금부터 안전한 드레스 업 튜닝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짧은 글로나마 예기해 보겠습니다.
우선 위의 보이는 컬러칩 세 종류는 세계적 인정받는 자동차 래핑 필름이죠. avery, 3m, oracal 이 세 개 중에서도 쓰리엠과 에이버리는 wrapping에 관심인 분이라면 잘 알거예요. 그만큼 수요의 집중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이죠.
자. 이제 메이저급 브랜드의 원단을 어떻게 구별하는지 그 안에는 어떤 기술이 들어가 인는지를 확인해볼게요. 이 필름의 명칭은 avery dennison 사의 supereme wrapping film(등급)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 오픈 마켓에서 구매할 때 주의할 점 말씀드릴게요. 가격이 저렴하면 이유가 있는 겁니다. 예를들면 같은 제조사 위의 A사에서도 쓰이는 목적에 따라 등급이 나뉘게 됩니다. 위쪽의 빨간 박스 안에 쓰여진 슈프림을 기억하세요. 마켓에서 주의할 점은 동일한 메이커에서도 intermediate(일명: 인터)란 하위 등급도 존재하니 꼼꼼히 체크해보기 바랍니다.
각각의 생산 방식에 따라 프리미엄급은 시공성이 좋게 하기 위해 기포 방출 통로를 만들어 놓습니다. 붙히기 전에는 후면 종이에 이렇게 로고가 새겨져 있어서 확인 가능하지만 좋다고 해서 루프스킨이나 전체를 진행했는데 얼마 안 돼 수축이나 크랙 또는 색 변형이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면 이미 어느걸 썼는지 모르기에 우측에 보이는 air free 모양으로 확인이 가능 한 점 참고해 두시고요. 물론 손상된 부분을 약간 떼네 봐야 알 수 있죠. 에이버리는 육각형의 벌집구조도 되어있네요.
이번엔 3m 것을 확인해 볼 차례입니다. 자동차 랩핑지 사용해서 전체래핑을 해야 될 경우에 같은 색상도 메이커마다 느낌이 약간씩 다르니 프리미엄급 중에서 고를 것이라면 상표에 치중을 두는 것도 좋지만 본인이 생각하고 있었던 색감을 찾는 게 더 만족감을 줄 수 있으니 이거도 알아두시고요.
1080시리즈 또한 많은 인스톨러에게 사랑받는 라인업이죠. 물론 가격이 꾀 나가는 편이랍니다. 이 필림도 마찬가지로 air free 기능이 탑재돼있어 점착 부분에 패턴이 드가 있지만 이번에는 정사각형이네요. 혹여나 내가 산 랩핑지는 보조시트지를 떼어내보니 일정하지 않은 어지러운 모양이 그려져 있다면 붙일지 말지 살짝 고민해보는게 좋아요. 요런 건 보통 제 경험상 중국산 저가형이니 참고해두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싸서 그리 추천을 하진 않지만 제가 조아해는 오라클 이예요. 솔직히 제 차에는 지금까지 요걸로만 해왔거든요. 본인은 국내 수요도 중요하다 여기지만 해외 정보를 많이 둘러보는 편입니다. 몇 년 전 필름 공급자가 저에게 이걸 추천했었죠. 그때는 테스트 삼아 씌워본 결과 3년이 지난 지금도 멀쩡하다는 점. 더 놀랄 만한 건 요번에 제 보닛을 누가 긁고 가서 교환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보통 색바램 현상 때문에 새로 붙인 곳이 튀는 경우땜에 걱정도 했지만 그리 심한 편은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이것만 쓸 예정이에요.
요거도 마찬가지로 등급이 여러개여서 중요한 곳들만 밑줄 쳐 놓은 사진이랍니다. 요놈이 단가가 좀더 높긴 해요.
오라클은 뒤쪽에 뭐가 많이 쓰여있죠. 이분들은 시리즈를 숫자로 나타내는 특징이 있네요. 시공성에 있어서는 난도가 높은 편입니다.
A사, M사는 리포지셔닝(재료를 도장면 위에 올려놓고 위치를 재 조정하기 수월하게 해논 기술)이 잘 되는 편인데 O사는 혼자서 작업해기가 조금 까다로운 편이랍니다. 그래도 내구성은 인정입니다.
0.1미터당 요 정도 하네요. 베이스 자체가 윗 급이라 금액 면에서 부담스러울 부분도 있지만 그만한 값어치를 하는 자동차 랩핑지 이니까 DIY나 업체에 맡기기 전에 한 번쯤 체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에도 알찬 정보 공유를 위해 뛰는 랩스타 카스킨이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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