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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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개월 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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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6 개월 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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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구 자동차 실내랩핑/부분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바이오카매트 전문
카앤맨(Car & Man)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작업은....
대구 bmw z4(E89) 실내랩핑(블랙 카본) 시공입니다.
포스팅하려고 사진을 정리해 보니.....
작업 사진이 좀..... 많네요. ^^;
그냥 그림책 보듯이 가볍게.... 보시길....
대구 실내랩핑을 시공받기 위해서 입고된 bmw z4.....
bmw z4 대구 실내랩핑할 부분들을 하나 하나 체크해 보겠습니다.
잉? 근데..... 기존에 이미 랩핑이 되어있네요. ^^;
실내랩핑하러 오실실 때 기존에 랩핑이 되어 있다면....
중요한 건 아니지만....미리 말씀해 주세요.
제거하는데 시간이 더 소요되기때문에 사전에 알려주시는 것이
작업을 진행하는데 좀 더 원활하겠지요.
군데 군데 들뜬 부분들이 보입니다.
들뜬 형태를 봐서는 도어트림쪽은 탈거없이 작업을 한 것으로 보이구요.
송풍구하단의 조명 조절스위치가 있는 부분도 실내랩핑이 진행됩니다.
기어패널부분은 기존의 시공한 부분이 까진거랑 살짝 들뜬 부분도 보이네요.
센터의 공조기 패널부분도 랩핑을 진행할 거구요.
기존에 z4 차량 랩핑할 때에는 제외된 부분인데....
카본으로 수전사가 되어 있네요.
다른 부분들 실내랩핑을 진행해 놓고 보면
이부분만 다르면 이질감이 들 수 있기 때문에 이부분도 같이 블랙 카본으로 시공 할겁니다.
그냥 쭈~욱 보면 크게 작업할 부위가 많다거나 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막상 해보면 시간이 좀 걸리는 z4의 실내랩핑 작업이네요.
조수석쪽 도어에는 필름이 까진 부분이 보이는데....
상처가 깊지 않나 염려스러웠는데....
다행히 깊은 상처는 아니라서 랩핑하고 나면 크게 티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저도 요정도 굴곡이면 탈거하지 않고 겉에서 시공해 볼 만도하긴한데요.
그냥 속편하게 탈거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작업자의 스킬에 따라서 탈거하지 않고 작업해도 충분히 잘 붙어 있을 수도 있고....
저렇게 시간 지났을 때에 살짝 들 뜨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저도 제 자신을 완전히 믿지는 않기에 ㅎㅎ
탈거해서 좀 더 안정적으로 마감을 하려구요.
년식이 좀 있다 보니까...... 트림들 분리해 보면....
군데 군데 볼트가 없는 곳도 있네요. ㅡㅡㅋ
볼트가 없어도 고정되어 있는데는 크게 지장은 없구요.
트림들 상태를 봐서는 탈거를 여러번 진행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쉬보드의 트림을 탈거하기 위해서 측면 커버를 분리해서 보면
측면부분도 살짝 깨진 부분이 보입니다.
혹~~~시나 모르기 때문에 요런 특이 사항이 있으면 사진을 남겨두는 편입니다.
서로 불편한 오해를 살 수도 있으니까요.
조수석쪽도 트림 탈거 전에 보면......
내캐치쪽의 볼트 커버부분이.... 너덜 너덜하지요. ㅡㅡㅋ
실내트림들 탈거할 때에 저런 부분에 정말 미세한 스크래치도 하나도 남기지 않고 작업하기는 힘들겠지만...
가능하면 최대한 조심해서 스크래치 나지않도록 작업해야겠지요.
일단 bmw z4 실내랩핑을 위해서 탈거할 부분들은 모두 탈거를 해 두었습니다.
이제 ..... 기존의 필름을 벗겨야 겠지요.
예정에 없던..... 작업이지요. ㅎㅎ
제가 실내랩핑을 진행해 드렸던 차량같으면 그냥 진행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제거하는데도 추가 비용을 받아야만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차주분은 일전에 실내랩핑 작업해 드렸던 z4 차주분의 소개로 찾아오신거라서....
그냥 진행해 드리긴 했습니다. ^^;
음..... 제 눈에 가장 먼저 보이는 부분은 어디일까요?
제가 랩핑시에 미세한 홈부분은 그냥 눌러붙이면 결국 뜨게 되어 있다는 것을 자주 설명드리는데요.
보시다 싶이 손잡이 장식부분까지 통으로 덮어서 테두리부분을 눌러서 부착해 두면....
결국엔 이렇게 들 뜨게 되어있습니다.
처음에 어느정도 붙어있는 것 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국엔 저런식으로 들 뜰 수 밖에 없어요.
똑같은 방법으로 한다면.... 제가 심혈을 기울여서 부착해도 결과는 똑같습니다. ㅎㅎ
한장으로 덮으면 안되는 부분입니다.
실내랩핑이 작다고 해서 절대 쉬운 작업은 아니에요. ㅡㅡㅋ
마감부분들 살짝 살짝 일어난 것들 보이시죠?
실내랩핑이 정말 시공 난이도가 엄청 높다기 보다는
신경써서 디테일하게 마감해야할 부분들이 많지요.
저렇게 살짝 살짝 들뜨는 부분이 생기는 건.....
어중간하게 마감을 해서.....
확실하게 감쌀거면 확실하게 감싸던지....
아니면 아예 엣지부분에서 커팅해서 들뜨는 부분을 애초에 없애버리는 거죠.
예정에 없던 파츠도 추가되었구요. ㅎㅎ
수전사의 퀄리티가 좀....
기존에 시공되어 있던 브러쉬 필름을 제거해 나갑니다.
필름은 3M 1080이네요.
근데 벗기고 보니.... z4에서 보던 알루미늄 재질이 아니네요.
따로 도색을 진행한 듯 보입니다.
살짝 긁혔던 부분도 그리 심한 건 아니구요.
기존 필름을 뜯다 보니.... 이상한 점을 또 발견....ㅎㅎ
필름이 특정 부분이 딱 붙어서 떨어지지가 않아요.
모서리 굴곡이 심한 부분이라서 본드칠을 했나봐요.^^;
저 상태로 그냥 덮으면 필름 접착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강제로 긁어 냈습니다.
또 눈에 띄는 부분.....
기어패널 뒤쪽을 보면.... 실리콘으로 고정해 둔 곳도 보이네요.
저기는 볼트를 풀 일도 없는데.....
왜 그랬는지는 저도 알 수가...... ㅎㅎ
기어패널 부분도 안쪽 모서리 부분에 접착제 사용했던 부분이 또 있네요.
긁어 내야지요. ㅡㅡㅋ
저부분은 그냥 필름을 붙이지 않거나.....
붙인다면 뒤쪽에서 한번 더 확실하게 잡아 주던지 해야 하는 부분이지요.
저는 왠만하면 그냥 절개해서 붙이지 않는 걸로....
어차피 노출이되는 부분도 아닌데....
대쉬보드의 트림인데요.
테두리부분이 쉽게 분리가 되는 형태가 아니라서....
부착된 상태에서 커팅으로 마감을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사진엔 잘 나오지 않았는데..... 미세하게 칼빵이 쭉~~욱 있었습니다.
저런 틈새부분에서 커팅을 해야할 때에는 칼의 각도가 중요합니다.
다른 내장제 부분에 칼날이 바로 닿지 않는 각도로 커팅해 주어야 겠지요.
이제 기존 필름을 다 벗기고 ....
진짜 bmw z4의 실내랩핑을 진행합니다. ㅎㅎ
탈거해서 기존 필름 제거하고 준비하는 것만 한시간 넘게 걸렸네요. ㅡㅡㅋ
사실.... 시공하는 것 보다 시공되어 있는 필름 제거하는 것이 더 짜증나는 일이에요. ㅎㅎ
꺽인 부분들이 많으면 더 더욱....
살짝 표면이 울퉁 불퉁해서 티가 좀 날 수도.....
측면 부분을 보면 살짝 접착력이 조금은 떨어질 수도 있어 보이구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위/아래쪽으로 필름을 당겨서 덮었습니다.
좌/우 테두리부분을 좀 더 안전하게 마감해 놓기 위해서....
뭔소리야 하실 수도....^^;
살짝 티날 수도 있다고 했던 부분이 보이지요.
아래쪽도 살짝 튀어 나온 부분이 있는데요.
그냥 필름을 붙이지 않는 것이 나아요. ㅎㅎ
어차피 장착하면 보이는 부분이 아니라서....
미세한 홈부분은 디테일하게 부착해도 잘 뜨기 때문에...
보이지 않으면 그냥 덮어 두지 않는 것이.....
보통 요런 형태라고 하면 좌/우로 전체적으로 텐션을 줘서 부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위에서 말씀 드린 것 처럼 좌우의 모서리 부분을 깔끔하게 마감하기 위해서
위/아래 방향으로 텐션을 줘서 전체적으로 부착해 뒀습니다.
위/아래쪽으로 텐션을 넣어 둬서 측면부분은 덕지 덕지 마감해 두지 않아도 잘 붙어 있습니다. ^^
좌/우로 당겼다면....
측면의 필름 마감을 달리했겠지요.
성형하는 방법에 따라서 마감하는 것도 달라지지요.
가운데 구멍의 테두리 부분은 측면을 자세히 보면 살짝 표면이 거칠어요.
감아서 마감해도 되기는 한데.....
그냥 엣지 부분에서 커팅.
시간 지나도 살살 들뜨는 부분이 없겠지요. ^^
이제 z4 실내랩핑에서 조명 조절스위치 패널부분 차례입니다.
옆부분의 가니쉬가 분리되지 않기에.....
잔손이 좀 더 가구요.
틈새부분에 필름을 살살 텐션 풀어서 찝어(?) 놓구요.
커팅을 잘 해야겠지요?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요런 부분 커팅할 때에 칼의 각도가..... 중요.
커팅하고....
커팅한 부분에 히팅건으로 열을 줘서 미세하게 늘어난 부분들 원래대로 다시 수축시켜 주고..
다시 한번 눌러 줘서 마감하면 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카본 필름이 두꺼워요.
두꺼운 필름으로 모서리 부분들 마감해 보면 ....
얇은 필름으로 마감할 때 보다는 잔손이 더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모서리 부분에 자세히 보면 뽀족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보입니다.
얇은 필름으로 했다면 저런 부분이 애초에 잘 생기지도 않지요.
필름 두께로 인해서 뽀족하게 튀어나온 부분도 다시 정리해 주고요.
블랙 카본으로 스위치 패널도 실내랩핑 완료.
가운데 구멍 부분도 안쪽으로 감아서 마감해도 되겠지만.....
그냥 테두리를 따라서 엣지에서 커팅해서 마감해 뒀습니다.
이렇게 하든.... 저렇게하든....
시간이 지나도 최대한 들 뜨지 않도록 해두는 것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겠지요.
본드를 써서 마감해 뒀던 부분도 신경써서 마감해 두었습니다.
차에 본드는 함부로 쓰는 거 아니에요. ㅎㅎ
이번에는 구멍을 팔 부분이 많은....
대쉬보드 하단의 공조기 패널부분 차례에 대구 실내랩핑을 진행합니다.
살짝 굴곡이 있지요.
요기에서 절개를 하나 하나 해서 마감할 수도 있구요.
아니면.... 필름의 텐션을 이용해서 필름을 확~ 뒤집어서 감아서 마감해도 되겠습니다.
근데 잘 뒤집어둬야지 어설프게 뒤집어 놓으면 반대로 다시 뒤집힐 수 있어요. ^^;
bmw z4의 공조기 부분도 블랙 카본으로 실내랩핑 완료.
구멍들은 한땀 한땀.... 엣지에서 그냥 커팅으로 마감.
원의 테두리 엣지에 딱 맞춰서 커팅.
요렇게 엣지에서 커팅할 때에는 항상 집중해서....
여차해서 칼을 삐끗하면 내장제에 칼빵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힘을 세게 주는 것도 아니고..... 힘을 완전 빼는 것도 아니고....
적절한 힘으로 ....ㅎㅎ
힘을 세게 주고 엣지 커팅하면 칼이 파고 들 수 있고....
힘을 너무 빼고 엣지에서 커팅을 하면.... 엣지를 제대로 못 타고 여분의 필름이 남게 커팅될 수 있지요.
차라리 여분의 필름이 남으면 다시 커팅해서 마감하면 되니까 그게 나을 수도....
칼빵 만들면 되 돌릴 수 없음. ㅡㅡㅋ
이제 z4의 도어트림부분에 실내랩핑을 진행할 차례입니다.
부착할 부분들은 필름 부착하기 전에 자세히 체크해 보고요.
엣지에서 커팅할 부분이 살짝 매끈해 보이지는 않지요.
저런 부분의 엣지 커팅할 때에 좀 더 조심....
칼날이 지나가다가 요철부분에 걸리면.......상처낼 수 있기 때문에.
마감할 뒤쪽도 한번 봐두고요.
뒤쪽은 확실하게 마감할 공간이 있습니다.
테두리를 따라서 살짝 라운드가 있기 때문에 성형을 넣어서 부착해 주는 것이 좋지요.
내캐치가 있는 부분도 따로 분리가 되면 좀 더 편하겠지만..... 분리가 어려워요.
그래서 커팅할 부분은 일일이 들어서 텐션 죽여서 다시 헤라로 살짝 라인 잡아 두고요.
요렇게....
테두리의 굴곡부분 마감.
내캐치 테두리의 커팅해서 마감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
굴곡이 다소 있지만.... 깔끔하게 감아 뒀지요.
뒤쪽도 깔끔하게 ... 안전하게 마감.
얇은 필름으로 하면 이런 부분의 마감이 좀 더 편하지요.
이제 가장 큰 기어패널 부분에 대구 실내랩핑을 진행할 차례입니다.
부착 전에 디테일하게 탈지까지 해 두고요.
전체적으로 필름을 덮고.....
측면 부분들 굴곡을 잡아 나갑니다.
요런 모서리 부분들도 성형으로 곡을 잡아 놓고 하면 마감 부분들 좀 더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지요.
끝부분에 촛점을 잡아야 하는데.... 촛점이 다른 곳에 ㅡㅡㅋ
뒤쪽 마감도 깔끔하게.....ㅎㅎ
굴곡 심하거나하면 저도 어쩔 수 없이 뒤쪽의 마감이 좀 너저분 하게 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어요.
z4의 기어패널 부분의 실내랩핑도 완료되었네요.
아직 뚜껑이 남아 있구나.... ^^;
엣지에서 커팅해도 되긴한데....
이부분은 살짝 노출이 될 수 있어서 감아서 마감.
이제..... 가장 난이도가 높은 부분입니다. ㅎㅎ
이 작은 것이 난이도가 가장 높다는 것이....
이해가 안될 수도 .....
저 돌출된 손잡이 부분을 분리하려면 하겠지만....
그냥 부착된 상태로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올라가요. ㅡㅡㅋ
돌출된 손잡이 테두리부분의 필름들을 살짝 살짝 들어서 텐션을 죽여줘야 하기 때문에
미리 손잡이에 마스킹을 해 두었구요.
구멍 뚫어서 테두리를 따라서 필름 힘풀어서 헤라로 찝어 줘야 ...
커팅해서 마감해도 나중에 들뜨지않아요.
일일이 들어서 힘풀어 주는 과정없이 그냥 누르고 커팅해서 마감하면....
커팅한 부분들 나중에 주름 타고 일어나요.
요런 작업이 성격에 맞지 않으면 .... 못해요. ㅎㅎ
핀셋으로 깔짝 깔짝 들고 누르고.....
스위치부분은 그냥 덮지 않는 것이 더 깔끔합니다.
테두리의 라운드가 심해서 절개해서 안전빵으로 마감했습니다.
가운데 손잡이 부분이 없었다면...
모서리 4군데 마감하는 것이 훨씬 수월했겠지요.
살짝 성형으로 곡을 잡을 수 있으니까....
수납함 커버까지 랩핑해서 기어패널이 정말 완료되었습니다. ^^
도어 손잡이 트림부분도 다시 장착을 했습니다.
들 뜨지 않고 잘 붙어있어 주기를.....ㅎㅎ
저번에 화이트 카본으로 z4 차량에 실내랩핑할 때에
접착력이 워낙 나오지 않아서 신경을 엄청쓰면서 작업했었는데.....
그 이후에 차주분과 통화하면서 여쭤 봤더니 잘 붙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가끔 이거 잘 못하면 들뜨겠는데..... 그런 작업을 하고 나면.....
밤에 꿈에 필름 들 뜨는 꿈을 꾸기도..... ㅡㅡㅋ
뭐~ 들 뜨면 다시 해드리면 되는데.....
가능하면 그런 일이 없도록하는 것이 차주분이나 저나 서로 서로 좋겠지요.
대구 실내랩핑을 카본 블랙으로 시공해서 좀 더 스포티한 느낌이 나는 bmw z4의 실내입니다.^^
시커먼 것이....ㅎㅎ
포스가 좀 더 느껴진다고 할까요. ^^
운행하시던 차량에 살짝 실증이 난다면.....
대구 실내랩핑으로 운행하시던 차량의 실내부위기를 한번 바꿔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믿고 작업 의뢰해 주신 차주분께 감사드리면서...
대구 자동차 실내랩핑 bmw z4 블랙 카본 시공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바이오카매트 전문
주 소 : 북구 검단동 838-4번지 팩토리 밸리 104동 111호
번지수로 찾아오시면 찾기 힘들어요^^;
집합건물이라 한 번지에 여러 건물이....
“성광고등학교” 검색하시고 오시면 대각선 길 건너편입니다.
상담전화: /
(유선 전화는 작업 중에 잘 못 받으니 가급적 휴대전화로...)
영업시간: 10:00~20:00 평일/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제로 오픈
(1~2일 전에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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