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음껏 밟아도 안심이에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이 월요일이라 그런지 이번 주는 굉장히 빨리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내일은 제가 좋아하는 금요일인데 내일부터 저희 슈니트 강남본점은 굉장히 바빠질 예정이에요.
요즘은 바쁜게 행복하다고 하는데 좋지만 살짝 두려운 느낌이랄까요?^^
오늘은 어제에 이어 포르토피노PPF 시공 후기 2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어제는 루프와 트렁크쪽을 포스팅해 드렸는데 비교적 긴 글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수다쟁이인 저는
단 두 패널만을 소개해 드린 후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지난 1부 포스팅은 위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오늘 포르토피노 차주님께서 지나가시는 길에 들러주셨어요~
매번 오실 때마다 간식을 사다 주시는데 오늘도 대표님이 좋아하시는 '카페모카' 와 저를 위한 '허브티'를
가져오셨더라구요. 차 안에 넣어서 가지고 오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 자연의 향기 느끼면서 잘 마셨습니다~^^
스타벅스의 컵 홀더는 재활용 종이 색(?)이나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빨간색 컵홀더만 봤는데
보라색은 처음봤어요. 자세히 보니 BTS와 스벅의 콜라보 제품이 판매되었나봐요.
자녀들을 위해 부모님들께서 대신 줄 서서 굿즈(Goods)사시는 분들 많다고 하던데
아마 그 때문에 컵홀더도 바뀌었나봐요.
제가 개인적으로 보라색을 정말 좋아하는데 정말 예쁘지 않나요?^^
처음에 '방탄소년단' 이라는 그룹명을 들었을 때, 음... 뭐 이런 이름이 다 있나?
누군지도 모르는데 컴백 스페셜이라니...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유명한 아이들이었다니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방탄 덕분에 아시아 남성들이 인기가 많아졌다고 하는데
외화도 벌고 한국의 이미지를 고양시켜주는 방탄이들 화이팅이에요~!!
본넷부터 시작~^^
오늘은 보닛부터 시작해 볼까 합니다~!!
와우 이 웅장한 포르토피노의 본넷의 자태 보이시나요?
늘 그렇듯이 전처리 작업이 선행되었습니다. 우리 대표님 손 아래에 클레이 바가 쥐어져 있는데요.
아주 작게 잘라서 잘 보이지는 않는데 이렇게 작게 잘라서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클레이 바를 작게 하면 빠짐없이 구석구석 타르나 철분 등의 이물질을 더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보닛에 슈니트 SC-5 PPF가 얹어졌습니다.
이렇게 보면 쭈글 쭈글 일반 비닐같이 보일 수 있지만 스퀴지 작업이 진행되면 완전 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퀴지 작업을 해 주면 투명하고 맑은 PPF 본연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스퀴지 작업이란?
PPF와 도장면을 밀착시키는 과정이에요.
건식으로 진행되는 랩핑 작업과는 달리 PPF는 원료와 재질, 텍스쳐, 두께가 달라서 '습식'으로 작업하게 되는데
이 때 사용하는 액체 케미컬을 빼 주는 작업이에요.
그냥 눈으로 보기에는 쭉쭉 물만 빼는 것 같지만 각 패널의 라인과 각에 맞게 진행되는 고난위도 작업입니다.
제가 한번 해봤는데 액체가 잘 빠지지도 않고 참 힘들더라구요.
작업을 직접 하지 않는 저의 삶에 만족을 하고, 제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ㅎㅎ
아무리 찍어도 포르토피노의 이 각이 표현이 안되어 어느 해외 유저 분의 인스타그램에서 퍼 온 사진이에요.
네~ 포르토피노의 보닛은 이렇게 페라리 마크를 기준으로 양 옆에 각이 있고 1/4 지점의 양쪽에
엔진의 열을 식혀주는 용도의 홀(hall)이 있는데 되게 멋지죠?^^
그런데 안으로 아주 쑥 들어가 있어서 필름 작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참 힘든 부분이에요.
대부분의 차량은 난이도가 있는 패널이 있고 비교적 간단하게 작업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보닛도 진짜 어려웠어요. 우리 대표님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요 ㅎㅎ
포르토피노의 본넷이 너무 커서 우리 대표님이 상대적으로 너무 작아보이시네요~~
아마 대부분의 오너분들은 차의 이름, 애칭이 있을텐데요.
이 빨갛고 멋진 차에게 우리 차주님께서는 '테드' 라는 이름을 붙여주셨어요.
뭔가 좀 스마트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차주님께서는 페라리 라이프를 공유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세요.
저랑 이웃사이랍니다~ ㅎㅎ
계약부터 출고까지 상세하게 일지를 적어놓으셨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페라리 옵션에 관한 글이 제일 인상적이었어요.
스마트폰 커넥션, 넥워머까지 옵션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아주 빨갛고 고운 보호커버가 씌워진
페라리의 첫 대면 모습, 그 모습을 블라인드 세러머니를 통해 차주분께 신차를 만나는 순간을 더 드라마틱하게
연출한 페라리의 세심함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차주님 블로그 포스팅에서 봤는데 이 휠은 20인치 forged diamon rims 이구요.
1080만원을 추가하면 이 휠의 오너가 될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이 황금빛 캘리퍼는 200만원을 추가하면 변경이 가능하다고 해요.
옵션 추가 전에는 블랙 도장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사진은 이 사실을 모를 때, 특이해서 찍어두었는데... 역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멋짐' 이라는 공식이 잘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본넷PPF 완성 컷 공개~!!
이제는 본넷 PPF 완성 모습 공개해 볼께요~!!
아니 우리 대표님 " 왜 누워계세요?"
출고 전 날 모든 작업을 마치고 저녁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건조 타임을 갖고 출고 전까지 차량 전체적으로
리터치 작업을 진행합니다. 그 때 저는 완성 사진과 동영상 등을 촬영해요.
포르토피노는 수퍼카답게 짜세가 낮아서 모든 패널의 아래부분은 이렇게 누워서 작업을 했답니다.
이제는 정말로 완성사진을 보여드릴께요~^^
가장 난이도가 있었던 바람구멍(Hall) 위주로 찍어보았습니다.
이 홀이 굉장히 깊게 안으로 깊숙히 들어가 있어서 마무리 작업에 큰 공을 들였습니다.
한 장(One-piece)시공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설 전에 출고가 된 차량인데 작업 장면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난이도가 있는 작업은 대표님 신경이 많이 날카로워져서 심기를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 조심했는데 ㅎㅎ
아웅 그 긴장되었던 순간이 생각납니다~^^
이번에도 역시 시공 완성 모습을 영상으로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해 보았습니다.
촬영할 때는 심혈을 기울여서 하는데 막상 확인해보면 아쉬울 때가 많네요.
앞으로 더욱 좋아지겠죠?ㅎㅎ
앞, 뒤휀더 PPF로 넘어가 볼께요~!!
이번에는 앞, 뒤휀더 보여드릴께요~^^
앞휀더는 중간에 공간이 있고 도어쪽으로 이어지는 각이 있는 디자인입니다.
위쪽으로 보이는 노란색 마크가 멋지죠?
앞휀더는 빠른 동영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한동안 이 영상 찍지 않았었는데요. 갑자기 생각나서 촬영했어요.
오랫만에 봐서 그런가 플레이하면 넋을 놓고 보게 되네요~^^
앞휀더의 중간 쯤에서 보이는 각 부위와 센서와 엠블럼 부위 모두 재단선이 보이지 않도록
여러번 어루만져 주면서 최상의 퀄리티를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포르토피노 앞휀더PPF 완성컷 공개!!
앞휀더는 위의 사진처럼 완만하게 시작되다가 급격한 경사각을 보이면서 안으로 쑥 들어가 있습니다.
이 부분 필름의 컷팅없이 휀더의 라인과 PPF가 한 몸이 되도록 완성되었습니다.
당연히 겉으로 보이는 재단선없이 마무리 완료~^^
앞휀더 중간 부분의 끝에는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무광 플라스틱 커버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이 커버와 휀더 사이의 홈에 필름을 말아넣어 감쪽같은 마무리로 완성되었습니다.
필름을 붙인 부위가 원 도장면보다 색감이 더 진해지고 반짝 반짝해서 더욱 예뻐졌습니다.
휀더의 아랫부분 끝라인과 도어 바로 옆쪽 라인도 재단선없이 완성되었습니다.
자동차의 패널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의 두께가 있는데요.
이 부위가 휠과 가장 근접한 위치해 있어서 주행 중에 바퀴가 굴러가면서 바닥의 돌이나 여러가지 이물질과의 마찰로 인해
휀더 안쪽면에 부딪히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칠손상이라는 작지만 신경쓰이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죠.
작은 부위지만 이런 칠손상이 쌓이고 쌓여 점점 신차의 그 산뜻한 느낌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원상복구를 위해 도색을 한다해도 휀더를 탈거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기 쉬워요.
그런 걱정 안하시도록 휀더 안쪽까지 PPF로 풀커버 해 드렸습니다.
시간은 좀 오래 걸리지만 이렇게 세심하게 해 드려야 뭔가 안심이 된다고 할까요?^^
반대쪽도 한번 살펴볼까요?
이번에는 휀더가 끝나는 보닛, 앞범퍼와의 접합부위의 마무리가 어떻게 되었는지 촬영해 보았습니다.
PPF의 투명함 덕분에 순정의 느낌은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완벽에 가까운 마무리에
글로시(Glossy)함이 더해져 페라리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보면 볼수록 포르토피노는 캘리포니아T의 대체제라고 하기에는 너무 멋진 디자인을 가지고 있죠.
앞휀더의 멋진 라인을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번에는 뒤휀더를 보여드릴께요~^^
보통 차량은 A필러부터 뒤휀더까지 이어지는 모양이라 시공시간보다는 필름 재단에 참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요.
우리 "테드"는 오픈카답게 C필러 따로 뒤휀더 따로인 효자녀석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사진속의 대표님의 모습을 보시면 그리 편안한 표정은 아니신 것 같죠?^^
하지만 트렁크에 비하면 양반중에 양반입니다 ㅎㅎ
포르토피노가 입고된 다음 날 트렁크 한 장 작업을 끝낸 후, 저희는 이제 힘든 고개를 넘었으니 마음 편하게
작업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작업을 하면 할수록 점점 숙연해지는 제 자신을 느꼈습니다.
어느 곳 하나 쉬운 패널이 없더라구요~^^
"너 정말 이러기니?"
뒤휀더는 필름을 넉넉히 재단하여 안쪽의 도장면까지 커버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습니다.
뒤휀더의 안쪽은 문이 닫히는 홈부터 좀 더 안쪽까지 약간 계단식의 각이 있는데 필름과 이 각들을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게 부착해 드렸어요~^^
뒤휀더PPF 완성컷 공개!!
조수석 뒤휀더부터 보여드릴께요~!!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조수석에는 주유구커버가 장착되어 있구요.
이 커버와 뒤휀더의 접합부위를 얼마나 티없이 자연스럽게 마무리 하는게 가장 중요한데요.
주유구 안쪽으로 필름을 말아넣었는데 저도 찾기가 어려울 정도~^^
차주님께서도 차량 찾으러 오셔서 재단선 찾기 어려워 하셨어요~~
주유구 커버를 닫으면?
네 바로 이런 모습으로 티없이 맑게 자신있게~!!
뒷문을 열면 볼 수 있는 뒤휀더 안쪽의 모습인데요.
고무몰딩 안으로 필름을 말아넣어 재단선없이 깔끔함을 더했습니다.
뒤휀더는 도어와 뒷범퍼, 트렁크의 근접 부위이기 때문에 패널과 패널의 접합부위에 신경을 많이 썼구요.
깔끔하게 완성되었습니다.
앞휀더와 마찬가지로 뒤휀더의 안쪽부분도 PPF로 꼼꼼하게 무장시켜 주었습니다.
운전석쪽 뒤휀더는 동영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정말 좋았죠? 굉장히 따뜻하기도 했구요~^^
지금 중국이 연휴라 공장 가동을 안해서 우리나라에 미세먼지가 없어서 더욱 맑고 예쁜 하늘을 볼 수 있는
행운의 나날인데요. 차주님께서는 오늘 이 포르토피노와 함께 남산쪽 드라이브 다녀왔다고 하시더라구요.
오픈을 하고~^^ 그 말을 듣는데 머리속에 그 모습이 그려지면서 흐뭇했어요 ㅎㅎ
울긋불긋 단풍이 드는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과 함께 있어도 멋질 것 같습니다.
2부로 포르토피노 후기를 끝내려 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 오늘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내일 완결편으로 다시 돌아올께요!!
잇님들과 우리 차주님 모두 모두 코~!! 하고 주무시고 우리는 내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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