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드탑 컨버터블 포르토피노~!!
이제는 마음껏 달려도 안심이죠~^^
슈니트강남본점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제가 상상하는 연휴의 푹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평소보다 잠을 많이 자서 그런가 요즘은 세상이 예뻐보이네요~~
기분도 좋고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 이 순간도 기분이 상쾌합니당 ㅎㅎ
오늘은 지난 2일 간 보여드렸던 페라리 포르토피노 전체PPF 포스팅을 완성하는 날입니다.
지난 후기는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 시 공 품 목
전체PPF
" 페라리 포르토피노"
시공필름: 슈니트SC-5
슈니트강남본점
설 연휴 시작 2일 전에 출고되고 어제 잠시 만났던 '테드' 또 보고 싶네요^^
도어PPF
오늘은 도어 쪽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포르토피노는 2도어인 대신에 크기가 굉장히 큽니다.
위에서 부터 1/3 지점 정도에 앞휀더와 이어지는 안으로 들어간 라인이 있고,
아래쪽으로는 평범하게 시작하여 안으로 들어간 라인이 있습니다.
말로 설명드리기에는 제 표현력이 좀 부족한건지 설명드리기가 힘드네요.
Anyway, 바람의 저항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고 고속 주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멋드러진 라인이 자리잡고 있는
'도어' 입니다.
이 라인과 PPF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물 흐르듯이 작업을 하는 것~!!
이 부위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에요.
짠~!!
스퀴지 작업이 끝나고 마무리 작업 중인 모습입니다.
필름이 어디 붙었는지 모를 정도로 이질감이 없죠?
도어캐치를 탈거해서 작업하는 스타일의 대표님이지만,
이번에는 부착한 채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탈거없이도 깔끔한 시공이 가능했거든요.
저렇게 조그만한 세모를 살짝 잡아만 당기면 커다란 문이 열린다는 게 신기했어요~^^
차체가 유독 낮아 도어의 하단 부위는 눕거나 엎드려서 작업했습니다.
휀더의 라인과 맞물려 있는 모서리는 문을 열고 세심하게 작업을 해 주었습니다.
도어PPF 완성 컷 공개~!!
완성컷을 보여드리기 전에 인트로 영상 살짝 보여드릴께요~
저희 슈니트는 유튜브에 "슈니트TV"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작업 중에 제가 찍은 영상을 모아서 대표님께서 직접 편집해서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위의 영상이 시공 동영상의 인트로 부분에 쓰이는 영상에 쓰기 위해 찍어두는 것인데
여러가지 효과가 포함되어있어 한번씩 보면 재미있어요~
시간도 10초 정도라 길지 않아 리프레쉬(Refresh)하시라고 올려드려 봅니다~^^
포르토피노는 사이드미러가 측면 유리 부분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제가 동그라미 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할께요~^^
아주 작은 부위지만 요런 요런 끝라인을 마무리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그만큼 난이도가 있고 이 부분을 얼마나 티없이 완성을 하느냐에 따라
작업자의 작업 능력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하지요.
디자인이 멋질수록 대부분의 차량에서는 볼 수 없는 각과 라인이 등장하는데
자동차의 브랜드, 차종마다 독특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도어의 앞쪽의 날카로운 부위, 윈도우 쉴드와 도장면과의 사이 재단선없이 완벽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도어캐치는 부착한 채로 시공했지만 말아넣을 곳은 확실히 필름을 꼭꼭 감춰서
만족스러운 완성도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도어와 뒤휀더의 끝라인입니다.
필름을 했다면 분명히 어딘가에서 이 PPF를 컷팅했을텐데 음,, 그 재단선은 어디로 갔을까요?
문을 열고 찍어보았습니다.
도어의 날카로운 끝라인도 필름으로 완전히 커버했습니다.
작은 부위지만 이 조그만 부위들이 얼마나 완성도있게 마무리 되느냐에 따라 전체적인 완성도가 결정되는데요.
만족스럽게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운전석 쪽 도어와 앞휀더의 접합부위 쪽, 윈도우 아래에 붙은 고무몰딩 부분도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구요~^^
앞휀더부터 도어까지 쭉 이어지는 멋진 라인~!!
필름 시공에 있어서는 난이도가 있는 부위이지만 멋드러진 라인과 PPF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우수한 퀄리티의 포르토피노의 도장 퀄리티를 더욱 돋보이게 해 주었습니다~^^
도어 역시 다른 패널과 마찬가지로 완성 동영상 올려드립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가 동영상 촬영 시에는 초점을 제대로 못 잡는 경우가 많아서
새로운 카메라를 구입했어요. 다른 포스팅에서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보여드릴께요~~ ^^
뒷범퍼PPF로 이동~!!
포르토피노의 뒷범퍼는 트렁크의 하단 부분이 굉장히 길어서 왼쪽, 오른쪽 양쪽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타 차량들은 대부분 앞범퍼에 다이나믹한 디자인을 보여준 데 반해, 뒷범퍼는 비교적 간단한 모양인 경우가 많은데
페라리는 뒷태의 디자인에도 공을 많이 들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테일램프 바로 아래쪽은 얌전하게 시작을 하다가도 아래쪽으로 갈수록 드라마틱한 변화로
작업자를 안심시키질 않더라구요 ㅎㅎ
뒷범퍼에 슈니트 SC-5가 얹어지고 스퀴지 작업까지 끝내니 다홍빛의 컬러가 더욱 더욱
진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동글 동글 테일램프는 별도로 필름으로 커버해 드렸습니다.
통째로 필름 한장으로 시공하려고 몇 번의 시도를 했지만 원통부분만 커버하는 걸로 결론을 지었습니다~^^
뒷범퍼의 안쪽까지 커버해서 트렁크를 닫았을 때, 재단선이 보이지 않도록 꼼꼼하게 작업 중이네요~
스퀴지 작업은 빨리 끝나는데 이런 끝라인을 매만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제가 가끔씩 "대표님 이만하면 됐어요." 라고 말씀드리지 않으면 하루 종일 어루만지는 부분이
바로 이런 엣지부위입니다.
테일램프와 뒤휀더와의 홈 부분도 "꾸욱~ 꾹" 마무리를 잘 해 주었어요~^^
뒷범퍼 완성컷 공개~!!
포르토피노의 뒷태를 공개합니다.
테일램프 아래 부분이 안으로 깊숙히 들어간 것이 보이시나요?
어느 한 순간도 마음을 놓이게 하지 않는 새침떼기 아가씨같이 "너란 아이 참 쉽지 않구낭."
뒤휀더 패널의 라인이 끝나고 시작되는 뒷범퍼의 라인, 뒷범퍼 하단(무광 플라스틱)과의 접합부분
모두 깔끔하게 완성되었습니다.
뒷범퍼 하단은 잘리지 않고 하나의 통으로 장착되어 있는데 이 재질이 맨들맨들하면서 색이 참 고왔어요~~
차콜 컬러의 색감이 세련된 느낌을 물씬 풍기더라구요~^^
슈니트의 뒷범퍼PPF 시공퀄리티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1부에서 말씀드렸듯이 포르토피노는 '캘리포니아T' 의 후속모델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캘리포니아T는 전혀 페라리 스럽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페라리만의 날렵함이란 찾을 수 없는 둔하고 뚱뚱이 차라는 생각이 드는 디자인이라서 그렇습니다.
위의 비교사진을 언뜻 보기만 해도 그 차이 확연하게 느낄수 있지요?^^
앞, 뒤 어디를 봐도 샤프한 모습은 없고 뭉뚝하고 둔한 모습 아닌가요?
그래서 '포르토피노'를 캘리포니아T 후속이라고 부르는 것은 참 많이 안맞다 싶습니다.
이제는 늙은 말이라 불리기도 하지만 F430의 라인을 참 좋아합니다~^^
다시 시공후기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앞범퍼 보여드릴께요~!
앞범퍼PPF 시공 시작~!!
PPF가 올라갈 부위는 철분 및 타르, 유분 제거 작업이 선행됩니다.
앞범퍼는 특히 그릴과 여러가지 홈들이 많아서 먼지나 기타 이물질이 끼어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더욱 더 시간과 공을 들여서 클렌징 작업을 해 주어야 하는 부위죠~
포르토피노의 앞범퍼는 다른 패널에 비해 비교적 쉽게 끝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보통의 범퍼보다 더 오래 걸렸습니다. 거의 새벽까지 작업을 한 기억이 나네요^^
번호판이 리벳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기존 자리에 깔끔하게 재장착했습니다.
슈퍼카들은 양면 테잎으로 붙여져 있어 번호판 탈거하는 데에 시간이 엄청 엄청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
리벳이라 조금 편했어요~^^
앞범퍼PPF 완성컷 공개
포르토피노의 앞범퍼는 맨 아래 부분이 마치 립처럼 편평한 모양이지만 잘려져 있지 않고 편평한 모양입니다.
좌, 우로 송풍구가 있구요. 가운데에는 라디에이터 그릴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먼저 앞범퍼의 윗부분이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보여드릴께요~
앞발을 들어올린 페라리를 상징하는 말이 그려져있는 마크는 컷팅해서 필름의 재단선을 홈으로 잘 넣어 주었습니다.
마무리를 세심하게 진행했으니 고속 주행에서 들리는 일은 아마 없으실 겁니다.
양쪽 앞휀더에는 이 방패모양의 마크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SF" 라는 영문이구요. 풀 네임은 Scuderia Ferrari 입니다.
이 스쿠데리아 페라리는 F1에 참가 중인 이탈리아의 레이싱 팀이라고 합니다.
F1에서 알파로메오 다음으로 가장 오래된 레이싱 팀인 Scuderia는 마굿간을 뜻합니다.
페라리의 창시자인 엔초 페라리가 자동차 생산업체인 "페라리"를 만들기 전에 레이싱 팀을 만들었고
이후 레이싱 팀의 자본을 조달하기위해 로드카를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한 것이 페라리 역사의 시작입니다.
람보르기니는 원래 농기계를 만드는 회사였는데 페라리를 타다가 너무 잔 고장이 많아서 자동차 회사를 세운 것이
오늘날의 '람보르기니'가 되었다고 하네요~ 설립계기는 약간은 초딩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불편을 불편에 그치지 않고,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는 모습에 배울 점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 모두 '내 불편'을 단순한 불편함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강구하고, 그것을 사업화시켰던 사람이잖아요.
능동적인 사고야 말로 그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o,x 의 단 두가지 해답을 요구하고, 그에 따라 점수를 매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이들의 생각이 나름의
이유가 있고 존중받을 수 있게 교육 시스템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저 역시 어린시절 드라마, 영화를 보면 "얘는 착한 애, 얘는 나쁜 애" 이렇게 갈랐거든요.
인간의 삶이 그렇게 간단하게 경계를 구분지을 수 없는 것인데 조금 더 어렸을 때부터 사고의 폭을 넓히는 교육을 했으면 좋겠어요~^^
라디에이터 그릴의 아랫부분, 송풍구 쪽, 하단부위 모두 깔끔하게 완성되었습니다.
오픈카라 엔진이 앞쪽에 있어서 보닛과 앞범퍼 작업 중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려고 대표님께서 많이 애를 쓰셨는데
의도대로 큰 무리없이 작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앞범퍼의 시공디테일 영상도 첨부해 드립니다.
악세사리들도 꼼꼼하게 PPF로 커버해 주었어요^^
하이그로시 재질의 삼각형 부분과 사이드미러, 테일램프, 주유구 커버도 강남PPF로 커버되었습니다.
사진에는 없는데요.
헤드라이트에도 투명한 SC-5가 커버되었습니다~^^
사이드스텝 안쪽도 잊지 않았어요~^^
겉에서 보이는 사이트스텝은 무광플라스틱인데 반해, 문을 열고 본 안쪽은
차체와 같은 컬러의 도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 부위가 차를 타고 내릴 때, 신발이 스치면서 손상이 많이 입는 부위라서 가능한 한, 보호해 두는 것이 좋아요.
이 부위도 패널과 패널 사이로 필름을 말아넣어 꼼꼼하게 시공해 드렸습니다.
이곳은 작업을 하는 우리 대표님 사이로 아무리 카메라 각도를 이리저리 비춰보아도 공간이 없어서
작업 완성 사진만 보여드립니다~^^
차주님이 오시기 전까지 대표님께서는 이곳 저곳 살펴보면서 리터치 작업을 하셨어요.
저는 이 때 촬영을 합니다.
이 시간이 거의 3~4시간 정도 소요되요~
전체적으로 PPF 전용관리제도 도포해 드렸구요~^^
출고 마무리가 끝나고 한시간 정도 후에 차주님께서 오셨어요~~!!
예상보다 이틀 정도 출고가 늦어진다고 미리 말씀드릴 때, 많이 아쉬워하시는 것 같았는데..
말씀드린 시간보다 하루 더 빨리 출고해 드릴 수 있어 개인적으로 많이 기뻤어요~
전시장에서 틴팅 샵으로 갔다가 바로 슈니트로 직행을 했으니 차를 탄 시간은 길어야 2시간 정도였을까요?
그러니 얼마나 보고 싶으셨을지^^
오실 때 이렇게 간식을 사 오셨더라구요.
대표님께서 고로케를 되게 좋아하시는데 담백하고 속이 꽉 차 맛있게 먹었습니다.
간식까지 챙겨주시고 정말 감사했어요^^
슈니트SC-5로 커버된 '포르토피노'의 모습입니다.
세련된 빨간색의 색감이 살짝 톤 다운 되면서 더 멋스럽죠?^^
이 영상은 제가 살짝 연출해 보았는데 한번 보실래요?^^
보증서와 PPF 전용관리제를 챙겨드리고 우리 '테드;는 떠날 채비를 마쳤습니다.
슈니트 강남본점에서의 기나긴 일주일 하고도 하루를 함께한 포르토피노는 이렇게 잘 출고되었습니다.
차주님께서 우리 대표님 작업에 굉장히 만족해 주셨구요~^^
카이엔 전체PPF도 맡겨주셨습니다.
카이엔은 내일 출고 예정이네요 ㅎㅎ
이 날 저희 대표님이 너무 피곤해 보이셨나봐요~ 차주님께서 많이 걱정하시면서 카톡까지 따로 보내주셨더라구요.
다행히 이틀 후가 설 연휴라 푹 쉬었습니다^^
고심 끝에 계약하고 거의 10개월 정도의 기간동안 차가 나오길 기다리신 소중한 차량이었는데
저희 슈니트 강남본점을 믿고 작업 맡겨주신 차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출퇴근은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하셨는데 음.. 포르토피노도 카이엔도 너무 아까워요~~
쉬는 날은 꼭 드라이빙 즐기셨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강남PPF 포르토피노 전체PPF 작업이었습니다.
정말 긴 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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