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LED 램프 교체 시공은 차량 전기 시스템과의 호환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캔버스 에러(경고등 점등)가 발생하지 않는 제품인지, 방열 구조가 적절한지 확인하세요. 가격이 저렴한 비인증 제품은 수명이 짧고 안전 문제가 있으니, 인증 제품을 사용하는 업체의 시공 후기를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시공 후에는 광축 조정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1,2세대가 골프의 고급형 모델이었던데 반해 3세대는 골프의 외형을 가지는 별도의 모델로 취급하며 고성능 버전인 R 트림을 넣어 핫 해치로 자리매김을 했었던 모델입니다. 마찬가지로 플랫폼은 골프와 공유를 합니다. 2.0 TDI, 2.0 TSI, 2.0 TFSI, 고성능 모델인 R까지 다양한 트림이 있지만, 국내에는 2012년부터 GTD에 장착되는 170마력 2.0리터 TDI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가 더 있는데
오늘의 주인공 265마력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달린 고성능 버전인 시로코 R입니다.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에 참가하여 좋은 기록을 냈던 GT24에서 따온 걸 겁니다. 외관도 아주 비슷하죠. 시로코 R는 5세대 골프 GTI 2.0 엔진을 개선한 엔진으로 아우디 TT의 고성능 버전인 S와 엔진을 공유합니다. 제로백은 6초 중반 정도.. 제 바이크보다는 느리네요. 최고속은 보통 210에 리밋을 걸어버리는 반면 이 모델은 250km로 제한됩니다. 이 정도면 5세대 골프 최상위 모델인 R32랑 거의 동급입니다. 물론 골프는 사륜 시로코는 전륜..
골프랑 플랫폼만 공유하는 게 아니라 센터패시아와 핸들도 같습니다. 좋은 차량인데 국내에서는 골프에 밀려 잘 알려지지 않은 나름 마니악 한 모델입니다. 그래서 디젤 게이트 사건에 해당하는 차량이라는 것 역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죠. 시로코 2.0 TDI에 장착된 엔진이 바로 EA189 디젤엔진.
쓸데없는 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오늘 작업기는 바로 시로코 R 카본 스포일러와 디퓨져 작업입니다. 이번 작업이 특별한 이유는 특히 스포일러는 골프 전용으로 작업이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탓이라 타 업체의 경우 잘 하지 않는 작업입니다. 대신 한번 작업하면 정말 끝내주게 잘 어울리죠. 그런 이유로 일이 많고 번거롭더라도 꾸준히 오더 하여 차주님 기대에 부흥하고 있습니다.
우선 카본 디퓨져 장착을 먼저 해보겠습니다. 순정 디퓨져를 가볍게 탈거하고 그냥 달기만 하면 됩니다. 어려운 작업이 아니라 금방 한다고 써놓고 생각보다 빡센 작업이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능직 카본이 무늬가 상당히 아름답네요. 재빨리 한번 달아보겠습니다.
오른쪽 순정상태와 비교 시 차가 확 달라 보이죠? 전형적인 꾸안꾸 스타일의 튜닝입니다. 디퓨져를 달면 뭐가 좋아지냐고요? 좋아지기는 합니다. 물론 보기에는 훨씬 더 좋고요. 그래도 뭐가 좋아지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계속해서 스포일러 튜닝입니다. 이건 원래 골프 TDI 전용 스포일러입니다. 골프에 작업할 때도 유격을 많이 신경 써야 하는 엄청 디테일이 요구되는 작업입니다.
일단 기존 순정 파츠를 떼어냅니다. 스포일러인 듯 스포일러 같은 순정 파츠 위에 카본 스포일러를 장착할 겁니다. 정확히 센터를 맞춰서 가공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작업 자체는 단순하지만 정확한 센터를 잡는 것 그리고 유격 없이 깔끔하게 장착하는 것, 그리고 흔들림 없이 강력하게 체결하는 것이 이 작업의 포인트입니다.
센터가 잘 맞아야 합니다. 사소한 오차로 인해서 조금만 틀어져도 신경 쓰이는 정도로 그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가운데다 장착을 할 겁니다.
자. 1시간의 사투 끝에 시로코가 완전히 변신을 마쳤습니다. 이제야 265마력에 걸맞은 외형을 갖추게 된 것 같습니다. 차를 공장 안으로 주차하면서 잠깐 타봤는데 어우~ 10m 남짓한 거리였지만 아주 끝내주더군요. 차주분께서 아주 맘에 들어 하시며 프런트 립에 대해서도 문의를 주셨는데요. 시로코에 프런트 립은 좀 비추입니다. 차체가 워낙 낮아서 파손의 위험이 큰지라 조금 더 고민해 보시라는 말과 함께 출고를 마쳤습니다. 이 정도 차라면 정말 M2가 부럽지 않을 정도입니다. 역시 차는 쿠페..
어떠셨나요? 스포일러와 디퓨져의 궁합 정말 끝내주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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