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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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기아 로고 변경
이제는 좀 합시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벌써 주 후반 목요일이네요.
날씨가 추워져서 미세먼지가 덜 해 하늘이 또렷하니 예쁜 날입니다.
오늘은 기아 로고 변경 정보 공유해 볼까 해요^^
기아차가 내년 상반기 신형K7을 시작으로 로고 교체를 시작한다는 소식입니다.
지난해부터 로고 디자인 교체를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간 기아차는 K7 풀체인지를 포함, 신형 스포티지와 순수 전기차 CV등을
앞세워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국내외에서 다양한 위장막 차량을 노출시키며 출시 전 막판 담금질에 나선 신차 3종은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준대형 세단과 준중형 SUV, 순수 전기차 등입니다.
특히 현대차 그랜저에 맞서는 K7은 신형 엠블럼이 첫 번째로 적용될 차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커진 차체와 최신 기아차의 디자인이 담길 신형 K7은 스마트스트림 2.5, 3.5 가솔린 엔진과 2.4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등
현재 K7과 유사한 제원을 가지고 출시될 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변경된 기아 로고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에도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아자동차에서 2021년 출시 준비 중인 전기차 이매진에도 이 기아 엠블럼 변경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아차 최초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의 양산차로 현대차 45EV와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는군요.
내연기관을 배제해 배터리와 전기모터가 최적의 위치에 구성되며, 차체 대비 넓은 실내공간이 특징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엔진이 달린 자동차는 아무래도 역사가 오래된 미국, 독일을 뒤따라 잡으려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고 거대한 투자도 이루어져야 하지만
전기차는 사정이 다릅니다. 테슬라를 제외한 모든 자동차 회사들과의 출발선이 동일하기 때문에 현대, 기아차가 그 자리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수소 연료 관련 인프라를 구축 중인 현대 기아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구요.
그 전망이 주가에도 반영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아차 로고 변경 정말 되는거죠?
1994년 브랜드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로고가 제작된 이후 2004년 약간의 변경을 거쳐
지난 2019년 3월 기아차는 3개월간 신규 엠블럼 관련 50여건을 상표 등록 출원 신청한 바 있습니다.
2019년 열린 제네바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이매진 바이 기아(imagine by KIA)'를 통해 선보인 바 있었습니다.
흰색 바탕의 빨간색 영문, 그리고 검정색 영문의 KIA를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기아의 이미지를
담아내기 위해 변경한 로고 디자인입니다.
특허 출원을 마치고 작년 말까지는 시장의 반응을 살피고 조금 더 날렵한 이미지로 탈바꿈 시켰네요~
기아 로고 변경 신차는 언제쯤?
현재 자동차 시장, 관련 업계에서는 기아차 신규 엠블럼이 적용될 첫 자동차가 이매진 바이 기아와 같은
라인업에 새롭게 투입될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에 우선 적용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2020년 올해 말 또는 2021년부터 출시되는 하이브리드, 전기차 라인업에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기아 로고 변천사
기아차의 뿌리는 1944년 출범한 '경성정공' 입니다.
이 회사는 1952년 우리나라 최초의 자전거인 '3000리호'를 출시하며 자동차 제조사로서 기틀을 다졌습니다.
세계의 유명한 자동차 회사들도 자전거, 농기계 등을 만드는 회사로 시작하여 자동차 제작사로 탈바꿈한 사례가 많습니다.
독일의 자동차 회사들은 제 2차 세계대전 중에 호황을 누렸던 군수 회사였구요.
히틀러의 지시로 지프차를 만들고, 그 때부터 자동차 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었죠.
수퍼카 브랜드 중 하나인 람보르기니는 농기계를 만드는 회사에서 나온 자동차입니다.
경운기, 트랙터 그런 것 만드는 회사였냐구요? 네 그렇다고 합니다 ㅎㅎ
1964년 기아 로고 변경이 두번째로 이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때부터 최악의 디자인 서막이 오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알파벳 Q를 뒤집어놓은 형태는 기아의 'ㄱ'과 'ㅇ' 를 합쳤다고 합니다.
세번째 로고는 1986년에 변경되었는데요.
기아차 소하리 공장의 굴뚝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기아의 깃발'을 뜻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굴뚝도 있고, 색깔도 검정색이라 연탄회사 로고 참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에 기아차는 아재필이 물씬 풍기는 투박한 이미지였었는데요.
로고의 이미지도 그 아재스런 느낌에 큰 몫을 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ㅜㅜ
1994년 등장한 네 번째 엠블럼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타원을 바탕으로 영문 KIA 글자를 심은 형태로 기아차에 따르면 타원은 지구를 상징하며
빨간색은 태양의 정열을 뜻한다고 하네요.
참 솔직하고 정직한 느낌의 로고이죠.
요즘 우리 한글의 형태가 외국인이 보기에는 참 예쁘다고 하는데 대부분 닭, 람 등의 받침이 있는 글자더라구요.
외국인이 가장 예쁘다고 느끼는 글자가 '뷁' 이라고 하네요 ㅋㅋ
아쉽게도 기아자동차는 받침이 없어서 한글 어택을 할 수도 없네용~
2000년대 초, 잠시 외도를 즐긴 BMW 느낌이 물씬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 때 가족들과 떠나는 여행길 고속도로에서 BMW가 왜 이리 많지 했었는데 다 4번째 변경된 기아 로고였던 기억이 나네요.
모두들 동의하시겠지만 최악의 엠블럼이라고 생각합니다.
2004년에는 한글을 빼고 동그란 원 안에 'KIA'를 넣은 모습입니다.
이 로고가 참 인기가 없죠?
국내 소비자들은 물론이고 해외 오너들도 '기아 로고 변경' 하는 방법 자세하게 공유하더라구요.
자동차 유튜버로 유명한 박준형씨도 '로고 좀 변경하면 안될까?'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기아차의 미래 지향적인 사업 행보에 관심을 가지고, 그 점을 높이 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아 로고 변경 관련 정보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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