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LED 램프 교체 시공은 차량 전기 시스템과의 호환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캔버스 에러(경고등 점등)가 발생하지 않는 제품인지, 방열 구조가 적절한지 확인하세요. 가격이 저렴한 비인증 제품은 수명이 짧고 안전 문제가 있으니, 인증 제품을 사용하는 업체의 시공 후기를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시공 후에는 광축 조정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폭스바겐은 79년부터 판매하고 있는 전륜구동 세단입니다. 11년도에 누적 판매 1천만 대를 돌파한 폭스바겐의 히트 상품 중 하나죠. 7세대부터는 판매 부진 때문에 유럽에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한국에는 4세대부터 들어왔고 5세대부터는 메이드 인 저먼이 아니라 멕시코 푸에블라 산입니다. 고성능 버전인 GLI 사양은 판매하지 않는데 이건 제타뿐만 아니라 어느 브랜드던 다 그렇죠. 돈 되는 거 아니면 뭐..
제타는 원래 해치백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북미 시장의 취향을 고려해 C 세그먼트급 3박스 세단 자리를 채우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어떻게 하면 차를 더 팔아먹을까 고민한 결과물이란 얘깁니다. 초기 모델은 79년 8월에 생산되었는데 동시대 골프를 기반으로 노치백 형태가 특징이며, 전용 사각 헤드 램프가 적용되었습니다. 이때 디자인을 담당했던 사람이 바로 조르제토 주지아로 할배. 포니도 이 할배가 디자인했습니다. 뭐 당시 트렌드라서 그렇긴 했지만 암튼
오늘 포스팅 내용은 폭스바겐 제타 7세대 이야기입니다. 2018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공개되고 한국에서는 2020년 10월 15일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제 주변에도 막강한 가성비 덕에 계약하신 분들이 하나둘 보이는데 저희 베컴파츠에서도 2대나 주문을 넣었죠. 폭스바겐답게 주행성능이 준수하고 기본기가 매우 뛰어난 차라는 평이 있습니다. 포지션은 준중형인데 트렁크는 대형인 점도 특징 중 하나죠. 특히 2.0 TDI는 아우디 A 시리즈와 엔진을 공유하기에 실제로 아우디 엔트리급과 주행 질감이 상당히 비슷하다고 합니다. 제타를 보급형 아우디라고 부르는 이유가 다 있다 이겁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타 7세대는 6세대 대비 축거(바퀴 사이 거리)가 약 33mm 늘어났습니다. 축거가 늘어나면 뭐가 좋을까요? 길어진 만큼 직진 안정성이 좋아지고 공간이 확보된다는 장점이 있긴 한데, 예민하신 분이라면 3.3센티미터가 크게 느껴지실 수 있을 겁니다. 반대로 코너링에서는 3.3센티미터가 길어진 만큼 회전반경이 늘어나 예리한 칼치기가 힘들 것으로 추측됩니다. 보배로운 드림에서는 차체의 강성을 몸으로 느끼시는 분도 간혹 있으시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축간 파워 트레인은 150마력에 직렬 4기통, 1.4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6단 수동 또는 8단 자동인데 저 같은 변태가 아니고서야 8단 변속이 기본 사양일 듯싶네요. 적어도 한국에서는 말이죠.
주요할만한 사항을 살펴보자면 디지털 계기판과 레인 어시스트가 빠진 대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와 앞 좌석 통풍시트 및 열선시트, 앰비언트 라이트 등이 기본 옵션입니다. 이것만 보면 아주 혜자스러운 옵션 같은데 전자동 접이식 미러는 안되는 상당히 아스트랄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전 세계에서 차값이 가장 싸다는 북미시장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 정도이니 뭐 이 정도는 그러려니 해야 할 듯. 게다가 프레스티지 등급을 선택한다면 핸들 열선에 파노라마 선루프, 뒷좌석 열선, 후방카메라 등등이 딸려 옵니다. 근데 이래도 전동 미러는 안 딸려 옵니다. 음..
차가 북미형이다 보니 대륙의 주차칸이 시원시원하고, 따라서 사이드미러를 접을 일이 없는 아메리카에서는 필요 없는 옵션이라 그렇다는 썰이 있습니다. 물론 썰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걸러들을 필요가 있긴 한데 상당히 설득력 있는 썰입니다. 저라도 미국 살면 사이드미러 안 접고 다닐 거 같긴 한데... 뭐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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