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티실버 컬러와 블랙 탑의 자세
992 PPF로 보호완료^^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2020년 12월 16일 수요일입니다.
오늘은 해가 나서 그런지 영하라고 하는데 많이 따뜻하네요~!!
예전에 기사에서 한국의 겨울은 러시아의 모스크바보다 더 춥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이번 겨울은 작년과 달리
많이 추울 것 같아요~ 월동 준비 단단히 하시길 바랍니다.
992 까브리올레 PPF 전체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요즘은 너무 바빠서 작업 후기를 올리기 참 어려웠는데 어렵다고 아예 안할수가 없죠?
언제 끝마칠지 모르지만 많이 찾아주시는 992 PPF 작업 보여드릴께요~!!
요즘 이 차량 매주 입고되는 차종이라 항상 매장 안에 있는 듯 하네요 ㅎㅎ
▼ 시 공 품 목
1. 911 카레라4S 전체PPF
<시공필름: 슈니트SC-5 >
방배동에 위치한 포르쉐 서초센터에서 캐리어에 실려 이동한 992 지티 실버 차량입니다.
첫 출고를 시작한 작년 즈음에는 검정색 차량이 굉장히 많이 찾아주셨는데 요즘은 실버 색상이 정말 많아요.
크레용 컬러도 예전보다는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입고되는 차량의 992 컬러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이 지티실버 컬러 매우 좋아합니다^^
구매 계획 중이신 분들은 이 컬러와 블랙탑, 혹은 레드탑 한번 생각해보세요~!!
전면부 필러PPF부터 시공 시작~!!
992 까브리올레가 입고되면 항상 필러 부분을 먼저 시공하는 편이에요.
사람이 '앞에서 뒤로' 라는 습성이 있는지 늘 전면부부터 시공하게 되네요~~
이 부위는 전면유리를 감싸고 있는 프레임이라고 볼 수 있구요.
자동차 도장면 컬러와 동일한 색상으로 도장이 되어 출고됩니다.
이 부분이 소프트탑이 닫히는 접합부위라 타이트한 닫힘을 위해 고무 몰딩으로 감싸져 있어요.
올해 992가 처음 출고되면서 한 시공점에서 이 고무 몰딩을 자르는 일이 발생한 일이 있었죠.
그 이슈에 대해 한 고객님께 전해 듣고나서 대표님께서 더 신경을 쓰시는데 사실 저희는 이상없이 잘 시공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더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니 작업이 더 잘 안되는 것 같다고 하시기도 했는데 늘 그렇듯이 992 PPF 작업은
순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필러 완성컷 공개
자 그럼 시공 완성 모습 보여드릴께요~!!
사진 상으로는 굉장히 폭이 얇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느 정도 두께의 뼈대로 구성되어 있구요.
직사각형이 아닌 사다리꼴 모양에 가깝습니다.
992 전면 필러는 엣지 부분이 둥글게 처리가 되어 있는데요.
PPF시공의 완성도를 보려면 패널이 끝나는 라인을 봐야 한다고 누누히 말씀드렸는데 날카로운 끝부분도 시공 난이도가 높지만
이렇게 둥근 부위 역시 쉽지 않은 모양이에요.
PPF는 Paint Protection Film의 약자로 투명한 자동차 보호필름으로 최대한 필름을 붙인 흔적없이 마무리 하는 것이
가장 어렵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주로 이 엣지 부분을 위주로 사진을 올려드리는 것도 난이도가 높은 부위가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전면 필러의 끝부분 재단선없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전면유리와의 접합부위 부분도 재단선없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특히 필러의 기둥쪽에는 고무 몰딩이 조금 얇게 붙어 있는데 미세한 부위도 세심하게 마무리하여 잘 완성되었습니다.
당연히 몰딩이나 도장면의 손상은 없습니다^^
사진의 스압으로 조금 지치신 우리 잇님들을 위해 제가 준비한 리프레쉬용 영상입니다.
최대한 차량의 구석구석을 보여드리기 위해 이 10초 안에 992의 자태를 꽉꽉 눌러서 담아보았습니다^^
보닛PPF 로 넘어가 봅니다.
박스터에 비해 992는 보닛의 아래 부분이 둥근게 아니라 각이 있어서 좀 더 또렷한 이미지로 스마트한 느낌이 들어요.
또, 보닛의 끝라인에 길게 각으로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박스터가 앞범퍼에 좀 더 포인트를 주었다면 992는 보닛쪽으로 좀 더 위쪽에서 깊은 인상을 주고자 디자인한 것 같습니다.
이 보닛은 992PPF 시공에 대해 아무리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은 부위죠.
일단은 전면부에 위치해 있어 큰 사고가 아니더라도 스톤칩의 영향으로 칠손상을 입을 확률이 아주 놓구요.
크기가 큰 패널이기 때문에 그 확률은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죠.
더욱이 992를 조심 조심 시내주행만 하려고 뽑는 분들은 없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고속 주행 한번 했기로서니 칠손상이 생긴다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난 정말 지친 일상을 피해 드라이브 몇 번 다녀온 것 뿐이라구요.
보닛 완성컷
992 보닛의 PPF가 완성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부분의 끝라인은 각진 모습이고 윗부분의 양쪽은 하단 부위에 비해 뾰족한데 디자인에 맞게 재단선없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여느 차량과 마찬가지로 보닛에는 포르쉐 엠블럼이 장착되어 있는데 그 사이에 약간의 홈이 존재합니다.
그 홈 안으로 PPF를 말아넣어 이 부분 역시 재단선없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포르쉐의 마크는 참 이뻐요~
제가 원래 금빛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엠블럼을 보고 골드의 느낌이 얼마나 고급스러운지 느꼈어요.
따뜻한 느낌도 들고 선사시대를 연상케하는 동물 뿔(?)의 모양도 멋스럽고, 붉은 빛의 컬러도 잘 어울리죠^^
992 PPF를 하면서 이 엠블럼을 떼고 작업을 하기 때문에 패널에 붙어 있는 상태가 아닌 엠블럼 단독으로만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인테리어 용으로 두고 싶을 정도로 더더 예쁘답니다^^
보닛 완성 영상입니다.
앞휀더PPF
다음으로는 앞휀더로 넘어가 볼께요~!!
992뿐 아니라 포르쉐 차량은 고유의 라인이 있죠.
우리나라의 제네시스도 이제는 고유한 룩을 완성시켜 가고 있는 듯하구요.
이 오리지널 라인이 집약되어 있는 부위가 앞, 뒤휀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992의 앞휀더는 바깥으로 돌출되어 있으면서도 위쪽으로 돌출되어 있어
이 두 부위의 굴곡과 PPF를 자연스럽게 밀착시키는 것이 관건인데요.
베테랑 테크니션이라도 어려운 부위는 있는 법이죠~^^
바로 이 앞휀더가 바로 그 곳이에요~~
예전에는 우리 대표님께서 "진짜 작업하기 힘든 곳이다." 라고 말씀하시면 혼자 속으로도 걱정 많이 했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 1도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말만 그렇게 하시지 큰 이슈없이 다 잘 완료가 된 걸 보는게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이죠 ㅎㅎ
앞휀더 완성컷
앞휀더에는 헤드라이트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범퍼와 앞휀더에 헤드라이트가 걸쳐있는 다른 차량과 달리 992는 앞휀더 안에 라이트가 완전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헤드라이트가 휀더의 안쪽까지 쑥 들어가 있고 그 주위로 편평하게 도장면이 드러나 있는데 이 부위도 필름 재단선없이
깔끔하게 완료되었습니다^^
헤드라이트는 "네 이 놈"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정말 난이도가 높은 부위인데 이 부분도 깔끔하게 완성~!!
앞휀더의 끝라인 중 날카로운 부위도 잘 마무리 되었구요.
휀더가 끝나는 아래라인도 끝라인을 완전하게 감싸서 보호 완료되었습니다^^
조수석 앞휀더에는 주유구커버가 장착되어 있죠?
둥글 둥글 귀염둥이 ㅎㅎ
주유구가 장착되는 구멍(?)과 주유구 자체의 PPF를 안으로 말아넣어 요리조리 둘러보아도 재단선없이 정말 깔끔합니다.
재단선이 겉으로 드러난다는 것은 일단 작업자에게 있어서는 시공 시간을 아주 많이 단축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단축된다는 것은 시공 난이도가 현저히 내려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도 합니다.
어떤 일이든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시공도 간편하고 시간도 단축되므로 집에 빨리 갈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ㅎㅎ
미관 상으로는 예뻐보이지가 않아요.
블랙색상은 좀 덜 하지만, 은색이나 흰색 등의 밝은 컬러의 차량에 재단선이 드러나면 그 주위로 먼지나 이물질이 끼고,
세차하면서 사용하면 드라잉 타월이나 버핑 타월의 실들이 끼어서 필름이 들뜨는 최악의 상황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깔끔하게 시공을 하는 것이 좋죠^^
저희 슈니트는 992 PPF 뿐 아니라 입고되는 모든 차량의 필름 시공에 있어 가능한한 최대한 재단선없이
말아넣는 컬링(Curling)기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어느 패널이든지 일정크기의 두께가 존재하는데요.
휠과 가까이 위치한 이 부위에 돌이나 여러가지 모래, 장애물들이 튀어서 흠집을 만들게 되는데요.
아주 작은 부위지만, 이런 작은 부분들에 상처가 생기면서 서서히 신차의 느낌을 잃어가게 되잖아요.
안쪽까지 992PPF로 감싸서 미리 예견된 상처로부터 보호할 수 있게 세심하게 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전문가의 진가가 발휘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10년 넘게 자동차 외장관리업을 해 오면서 신차는 물론이고 일정기간 이상 주행한 차량 등 여러 조건에서의
자동차를 많이 봐와서 어느 부위에 손상이 많이 가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경험에 비추어 PPF 시공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앞범퍼와 뒷범퍼의 바닥, 앞휀더의 안쪽을 포함하여 사이드스텝의 아래쪽까지 최대한 넓게 커버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휀더는 조수석과 운전석 모두 꼼꼼하게 완성 영상 찍어보았습니다.
음소거와 중간 중간 흐름이 끊기는 부분 자른 것 외에는 편집이 없는 날 것 그대로이니 시공 완성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992 까브리올레 PPF 시공후기 2부
도어PPF
이번에는992 PPF 중 도어입니다.
2도어 차량으로 일반 문의 사이즈보다는 길이가 긴 편이죠~
일반적인 도어캐치와는 조금 다르게 미래형의 디자인(?)을 담은 손잡이가 인상적이죠.
테슬라와도 조금 비슷한 것 같기도 하구요^^
만약, 버튼을 누르면 옆으로 재껴지면서(?) 위로 올라오는 식이었다면 더 멋졌을 것 같아요 ㅎㅎ
특이한 도어캐치 모양이고, 덕분에 도어 자체의 패널과 캐치 사이의 홈이나 간격이 일반 차량들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만,
재단선 보이지 않게 정말 깔끔하게 완성되었습니다^^
도어와 앞휀더가 맞닿는 위부분은 패널들 중 가장 날카로운 부위에 속하는데요.
이 부분도 PPF를 완벽하게 커버하여 잘 마무리 되었구요.
뒤휀더와의 접합부위도 재단선 보이지않게 완성되었습니다~!!
시공 완성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하는 멘트는 늘 잘 완성되었습니다. 완성도 있는 마무리~~
이런식으로 밖에 표현이 안되니 제 스스로도 오글거림이 살짝 느껴지네요 ㅎㅎ
도어에는 사이드미러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 접합부위도 깔끔하게 완성되었습니다^^
뒤휀더PPF
우리 대표님 손을 너무 빨리 움직이셔서 죄다 흔들리는 사진이네요~
992의 뒤휀더 아래쪽에는 PPF가 붙어 있습니다.
완성차 단계에서 붙여 나오는 것인데 992PPF 전체작업에 쓰이는 필름 보다는 두껍고 신축성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자동차의 패널 디자인에 맞게 늘리고 잡아당기면서 자리를 잡아야 하는 전체 작업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이 필름은 깨끗하게 제거를 해주고 슈니트 SC-5를 커버해 줄 거에요.
992 까브리올레 뒤휀더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포토샵으로 빨간색으로 표시해 봤는데 오늘은 꽤 잘 그리지 않았나요? ㅎㅎ
펜없이 마우스만으로 완성^^
992 까브리올레나 쿠페 모두 뒤휀더의 라인이 밖으로 돌출되어 있는 오버휀더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오버가 안되었다면 주행 중에 스톤칩의 영향을 받는 일은 많이 드물었을텐데 바람의 저항을 받는 부위에
톡 튀어나와 있으니 페인트 손상을 입을 확률이 높아요.
손상 확률이 높다면 미리 미리 PPF로 보호를 해 두는 것이 좋겠지요~
992 PPF 시공 받으신 분들 중에 차량 관리에 관해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지난 토요일에도 992 오너분께서 잠시 들러주셨어요.
"PPF 해 놓으니 정말 편하시죠?"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제 고등학교 선배님도 똑같이 992를 출고 받으셨는데 필름 시공을 안해 놓아서 지금은 스톤칩을 엄청 맞아서
흰 점 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저는 정말 하길 잘한 것 같아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직접 시공을 해 보신 분께서 만족하시니 PPF는 유용한 시공 아닐까요?^^
뒤휀더는 뒷범퍼와 도어와의 인접패널로 이 두 부위와의 접합부위도 깔끔하게 완성되었습니다.
도어와 뒤휀더는 완성 영상은 하나로 만들어봤습니다.
조수석, 운전석 모두 보실 수 있도록 자세하게 촬영했으니 많이 시청해 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
오늘의 992 PPF 시공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회에서는 트렁크와 뒷범퍼의 후면부 모습 보여드릴께요~!!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자칫하면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네요~
코로나 걸리지 않게 마스크 착용, 모임 자제 등 방역수칙 준수하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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