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2020년 12월 국산차 판매 순위
정말 쏘나타의 기록은 대단했던 것이었나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새해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1월 1일 새해 쉬고, 1월 2일 출근, 1월 3일 일요일 차량 입고를 위해 잠시 출근하면서 새해를 맞았습니다.
이번 연휴에는 침대에 누워서 미드 하나를 시즌 마지막까지 봤어요.
'가쉽걸' 이라는 미국 드라마인데 저의 젊은 시절 즐겨봤던 드라마라 시즌 완청을 하고 나니 괜히 섭섭하더라구요.
별꼴이라면서 약간 냉소적으로 봤던 등장인물들과 알게 모르게 교감을 했는지 애정도 생기고,
이제는 얘네들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살짝 슬프기도 했어요 ㅎㅎ
오늘은 2020년 12월 국산차 판매순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20년 12월 국내 완성차 업계는 14만 4839대를 판매한 작년과 비교하여 8.1% 감소한 13만 3061대를 판매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됨에 따라 자동차 시장도 점차 위축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제 봉쇄까지 한 유럽을 비롯한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는 정부와 의료진, 국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로 선방을 이어가던 작년
중반까지만 해도 오히려 내수 판매가 늘기도 했었습니다만, 코로나 정국이 길어지면서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주고 있네요.
현대차는 지난 달 내수 시장에서 전년대비 8.8% 감소한 67만 9470대로,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국산차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한 12월 그랜저는 9079대를 판매하여 국산차 판매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만,
9개월 만에 다시 월 1만대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2020년 누적 판매량은 14만 5463대로 전년 대비 40.7%나 상승한 결과입니다.
4년 연속 연 10만대 판매 기록을 달성하게 된 것이죠.
다만, 12월 마지막 뒷심 부족으로 2010년 쏘나타가 보유한 연 최다 판매기록 15만 2023대는 경신하지 못했습니다.
12월 코로나 대유행만 아니었어도 이 기록은 깰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조금 아쉽게 되었네요~
이와 함께 신차인 투싼과 아반떼가 각각 6947대, 8368대가 판매되면서 브랜드 판매 실적을 뒷받침했습니다.
반면, 코나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54.1% 하락한 1710대를 판매했습니다.
코나는 전기차의 화재 사건이 이 하락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을거라 생각합니다.
과거 '국민차'였던 쏘나타 역시 재작년의 절반 수준인 4326대를 판매하면서 2020년 12월 국산차 판매순위 12위를 차지하는데
그쳤습니다.
2020년 기아차 누적 판매량은 전년대비 6.2% 늘어난 55만 2400대를 달성했는데요.
쏘렌토, 카니발 등 신차 효과가 전체 판매실적을 이끌었습니다.
역시 SUV 출시는 중박 이상의 효과를 내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네요.
다만, 12월 판매 실적은 노조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여파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지난 12월 내수 판매량은 3만 8857대로 전년(4만 9130대) 대비 20.9% 감소했습니다.
기아차는 구체적으로 12월 4일, 9~11일, 14~18일 까지 부분파업을 진행하며 9영업일간 공장이 원활하게 가동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서 10월 그랜저를 밀어내고 사상 최초로 국산차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던 카니발은 아쉽게도 4위까지 밀려났습니다.
흥행 가도를 달리던 쏘렌토 역시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면서 5383대를 판매했습니다.
노동조합은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꼭 필요한데 부정적인 점도 분명히 있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전년대비 161.4% 늘어난 1만 2300대를 기록했습니다.
2020년 누적 판매량은 10만 8384대로 사상 첫 10만대를 달성했습니다.
전년대비 295.2% 급증한 G80(6730대)이 브랜드 실적을 이끌었고 국산차 판매순위 상위권 6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GV80도 3472대를 판매하면서 꾸준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G70이 본격적으로 출고되며 힘을 보탰습니다.
제네시스는 국산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데 점점 고가의 차량이 잘 팔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이것도 양극화 심화 현상의 하나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달 한국GM은 국내 시장에서 전년대비 5.0% 증가한 9259대를 판매했습니다.
10월과 11월 국산차 판매량 최하위를 기록한 한국GM은 지난 달 국산차 판매순위 4위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2020년 누적 판매량은 8만 2954대로, 2019년 대비 8.5% 증가했습니다.
연말 공격적인 할인 및 무이자 할부 공세에 힘입어 스파크(3334대)와 트레일블레이저(2376대) 등 주력 차종들이 좋은 실적을 거뒀습니다.
올해 1분기 단종을 앞둔 다마서는 615대가 판매되었는데 전년 대비 무려 97.7%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한, 라보는 655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74.2% 증가한 수치를 보이며 2020년 월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하며
마지막 불꽃을 태웠습니다.
아니 그런데 왜 단종을 하는 것인가요? 이렇게 잘 팔리는데?
쌍용차는 12월 8449대로 주춤했는데요.
2019년 12월과 비교하면 20.1%로 하락으로 2020년을 마감했습니다.
작년 종합 성적은 8만 7888대로, 2019년 대비 18.5% 줄어들었습니다.
쌍용차는 대출 연체에 이어 기업 회생 신청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며 브랜드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에 다라 일부 부품사가 부품 공급을 거부하며 생산 차질까지 겪었죠.
페이스리프트 이후 호평받고 있는 렉스턴 판매가 전년대비 27.2% 급증했지만, 티볼리, 코란도, 렉스턴 스포츠 등
전반적인 판매가 부진했습니다.
르노삼성은 8010대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2020년 종합 성적은 9만 5939대로, 8만 6859대를 판매하면서 2019년 대비 10.5% 늘었습니다.
지난 달 르노삼성 실적은 QM6가 이끌었습니다.
QM6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본격적으로 출고되기 시작하며 4767대를 기록했는데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 이후
한동안 부진의 늪에 빠져있던 SM6는 522대로, 11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XM3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 XM3는 2155대에 그쳤구요. 지난해 3~6월 세그먼트 1위인 셀토스의 턱밑까지 추격했지만,
하반기 형균 1973대로 주저앉았습니다.
지금까지 2020년 12월 국산차 판매순위 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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