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바디킷 시공은 제품의 피팅감이 완성도를 좌우하므로, 차종 전용 제품인지 범용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순정 복원이 어려운 가공 시공(컷팅, 홀 가공)이 포함되는지도 사전에 체크하셔야 합니다. 시공 후기와 실제 장착 사진이 풍부한 업체를 선택하시고, 장착 후에는 주기적으로 고정 클립과 나사 풀림 여부를 점검해 주세요.
신형 지바겐 튜닝으로
브라부스 풀 세팅이 완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B-tune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럭셔리 SUV 신형 지바겐!!
물론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차량으로
SUV를 선호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원하시죠.
작년부터 국내에 많은 차량이 입고되었다가
후반기부터 현재까지 인증 문제 때문에
출고가 되질 않다가 인증이 풀려 곧 몇백 대가
국내 입고가 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미 신형 G바겐의 많은 차량들이
저희 비튠에 입고되어 에디션 튜닝부터
브라부스의 많은 악세사리들이 장착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차량 또한 작년 초에
오너분께서 차량을 인수하시고 반년 정도
운행하시다가 익스테리어에 많은 아쉬움을 느끼셔서
'브라부스 풀 튜닝'을 진행하셨습니다.
작업은 작년 가을쯤에 작업이 진행된 차량으로
이제서야 소개를 해드립니다.
브라부스 와이드스타 바디킷부터 가변배기
모노블럭 단조 휠, 여러 카본 파츠들이 세팅된
신형 G63 AMG 모습의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입고된 차량은 블랙 색상의 신형 G63 AMG 모델로
휠부터 배기까지 순정의 모습 그대로 인체
브라부스 튜닝을 위해 입고가 되었습니다.
3박 4일의 작업 기간을 갖고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
신형 지바겐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NEW G-Class Tuning
BRABUS Full Setting
첫 사진부터 웅장한 분위기로 시작합니다.
전면부를 보시게 되면 이름 그대로 와이드해진
'와이드스타 바디킷'과 라디에이터 그릴 중앙에
브라부스의 트레이트 마크인 'B' 엠블럼
본넷에 자연스럽게 안착돼있는 '카본 후드'
제일 상단 루프에는 '카본 루프 서치' 이렇게
총 4가지 브라부스 악세사리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씩 디테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1. BRABUS WideStar Bodykits
브라부스 와이드스타 바디킷은
앞 / 뒤 범퍼와 앞 / 뒤 / 좌 / 우 휀더로
총 6가지의 PCS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바디킷 제품들은 기존의 순정 제품과
1:1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세팅이 됩니다.
앞범퍼는 순정 범퍼 대비 훨씬 넓어진 넓이로
그것과 함게 중앙과 양 사이드의 인테이크 부분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웅장하게 넓어졌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 다이나믹하게
디자인을 설계하여 신형 G바겐에는 안성맞춤이죠.
'LED' 이 녀석이 가장 하이라이트인 녀석이죠.
이 LED는 미등과 연동되어 '데이라이트'의
기능을 하기에 시동을 켜고 '미등'이나 'AUTO'에
놓기만 하면 헤드라이트의 데이라이트와
함께 은은한 빛을 내뿜으며 켜지게 됩니다.
와이드스타 바디킷은 차량에 흔하게 사용되는
'PP'라는 재질로 제작되었으며
제품과 차량에 맞닿는 부분은 이렇게
정품과 동일하게 설계하였기에
깔끔한 라인과 단차로 만족감은 확실합니다.
와이드스타 바디킷의 뒤범퍼는 뒤모습에서
정말 중요한 디자인적인 요소를 갖고 있습니다.
살짝 밋밋했던 하단 쪽을 입체적인 구조의
디자인을 갖고 있는 와이드스타 뒤범퍼로
세팅이 되면 범퍼 하나만으로도 뒤태는
꽉 차면서도 볼륨이 살아나게 됩니다.
이 느낌은 와이드스타 바디킷에만
느낄 수 있는 감성으로 익스테리어 튜닝에
'입체적'이라는 단어는 가장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앞범퍼는 좌 / 우 앞휀더와 이어져있으며
뒤범퍼는 좌 / 우 뒤휀더와 이어져있는 구조로
단순하게 와이드해진 휀더가 아닌
휀더 뒤쪽에 '제트기'를 연상시키는
아주 세련된 몰딩들이 설계가 되었기에
볼륨감에서는 확실합니다.
휀더에서 사이드스텝에 이어지는 몰딩도
와이드스타 바디킷 제품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 사이드 스텝 몰딩에는 'LED'가 있어
도어가 다 닫혀있으면 꺼져있다
열기만 하면 켜지게 되는 구조로 세팅이 됩니다.
이 또한 감성에 큰 몫을 하게 됩니다!
BRABUS Radiator Grill 'B' Emblem
라디에이터 그릴 중앙 벤츠 마크에서
B가 두 겹으로 겹쳐진 브라부스의 마크인
'B' 엠블럼으로 바뀌게 됩니다.
현재 보시는 제품은 저희 비튠에서
직접 커스텀으로 제작한 악세사리로
'LED'가 뒤쪽에 추가가 되었습니다!
사진에서는 밝은 날에 찍었기에 거의 안 보이지만
육안으로 보시게 되면 밝은 날에도 보이며
조금만 어두워져도 눈에 확 띄어
작지만 이목을 확 끌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BRABUS Carbon Hood
'브라부스 카본 후드'는 앞모습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일 정도로 존재감이 엄청납니다.
다른 브라부스 악세사리이 없이
이 카본 후드만 하시는 분들이 많은
인기 있는 브라부스 악세사리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가장 강조해서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비튠의 브라부스 카본 후드는
'정품'과 퀄리티가 같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정말 좋은 퀄리티를 갖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작되는 과정이 같기 때문입니다!
혹시 '드라이 카본'에 대해 들어보셨을까요?
시중에 정말 많은 카본 후드 제품들이 있지만
가격은 정말 천차만별입니다.
그중에서도 저렴한 제품들을 많이 보셨을 텐데
이 제품들은 카본 모양만 낸 제품들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저가 제품들은 FRP 재질로
후드의 형상을 만든 뒤 위쪽에 보이는 부분을
'카본 섬유'로 모양만 낸 것이고 저희 비튠의 제품은
'드라이 카본'으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이 드라이 카본은 제품 자체가 '카본'입니다.
그렇기에 퀄리티는 확실하며 장착까지도
30분도 안 걸리는 그런 제품입니다.
BRABUS Carbon Front Spoiler
살짝 허전한 느낌을 갖고 있는 신형 지바겐의 루프에
패셔너블한 모자를 씌운듯한 느낌을 갖게 하는
'브라부스 카본 프런트 스포일러'입니다.
카본으로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느낌과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는 디자인으로
루프의 라인을 꽉 채워줍니다.
이 제품의 장착은 단순하게 루프에 얹는 게 아닌
제품 자체에 브라켓이 있기에 카본 안쪽에
브라켓을 루프에 안착을 시킨 후
브라켓에 현재 보이시는 카본 서치가 부착이 됩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루프에 깔끔한 라인으로
장착과 동시에 어떤 상황에서도 떨어질 염려는 없습니다!
BRABUS Monoblock Y Design
Forged 22" Custom Wheels
와이드스타 바디킷과 세트인 악세사리라고 볼 수 있죠.
브라부스에서 디자인된 G바겐을 위한 디자인인
브라부스 모노블럭 휠입니다.
많은 디자인, 색상, 크기가 있지만
이번에 세팅된 녀석은 모노블럭 Y 디자인과
22인치에 색상은 오너분께서 직접 결정하셨습니다.
블랙 유광 바탕에 림은 레드로 포인트를 주어
"커스텀 오더"가 들어간 제품입니다.
제품은 정품 22인치와 동일하게 제작되었으며
30mm가 넓어진 휀더에 맞춰 '30mm 스페이서'가
장착된 상태로 휠과 휀더의 세팅은 이상적입니다.
저희 비튠의 휠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브라부스의 모노블럭은 '단조'라는 휠입니다.
이 단조는 'T6 6061'이라는 풀 알루미늄 재질을
이용하여 형상에 맞게 깎아 제작이 되는 휠로
저희 비튠에서 제작되는 브라부스 모노블럭 휠
또한 똑같은 재질로 '단조' 기법으로 제작이 됩니다.
그렇기에 강성 자체는 정품과 동일하며
퀄리티도 정말 우수하다고 강조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BRABUS Variable Exhaust
사운드와 외관 디자인도 튜닝이 가능한
'브라부스 가변배기'입니다.
저희 브라부스 가변배기 제품은 휠과 동일하게
정품 브라부스 가변배기와 재질, 구조가 같습니다.
그렇기에 중통부터 머플러팁까지 한 어셈블리로
순정 가변밸브를 이식한 뒤 실내에 세팅되어 있는
버튼과 배선을 그대로 이용하여
브라부스 머플러팁까지 한꺼번에 세팅이 됩니다.
가변배기의 가장 중요한 점은 사운드이죠.
웅장하면서 과격한 브라부스의 정품 가변배기와
100% 일치한 소리는 아니며 적어도 90% 이상의
사운드 일치율로 밟았을 때의 그 감성은
정품의 사운드에 못지않게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G63 AMG Auto Side Steps
브라부스 악세사리는 아니지만 이번에 브라부스 세팅과
같이 진행되었기에 간단하게 소개를 해드릴
실용성의 최고인 '전동사이드스텝'입니다.
대형 SUV인 G바겐에는 필요적인 아이템이라고도
할 수 있기에 많은 분들께서 장착을 원하시기도 하죠!
이 전동식 사이드스텝은 2열 쪽에
머플러팁 튜닝을 해놨기에 1열만 오르고 내릴 수 있는
길이의 스텝 상판이 세팅되며
만약에 머플러팁 튜닝을 안 하신다면
1열에는 튜닝을 하든 안 하든 머플러팁이 있기에
조수석 쪽에는 2열까지 밟을 수 있는 긴 상판이
세팅이 될 수 있으니 이 점은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BRABUS Carbon Spare Tire Cover
리어에 조금 더 세련된 감성을 갖고 싶으시다면
'BRABUS' 각인이 선명하게 새겨진
리얼 카본의 브라부스 스페어타이어 커버입니다.
세련된 카본 무늬와 뒤모습에서
브라부스 튜닝에 의미를 두기에는
이만한 아이템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멀리서 봐도 'BRABUS'의 선명한 각인
너무나도 매력적이며 인상적인 모습입니다.
뒤태를 조금이라도 생각하신다면
없어서는 안 될 악세사리 중 하나이죠!
마지막으로 멋진 모습의 사진들을
여러 장 꽉 채워 올려보았습니다.
G바겐의 순정 모습에서 브라부스 튜닝으로
바뀐 이 모습 쭉 소개를 해드리고 보셨는데
어떠셨을까요?
모든 분들이 '멋지다 다른 차 같다'라고
생각하실 순 없겠지만 튜닝하는 입장으로써는
모든 튜닝을 통틀어 최고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 브라부스가 세계적인 기업이고
많은 인기가 있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될 정도로
신형 G바겐에는 완벽한 튜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작업이 마무리되고 오너분께
캐리어로 보내는 모습도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차량을 받으신 오너분께서 너무나도 마음에 드신다고
만족하셨던 그 목소리가 선명하게 기억이 남습니다.
신형 G바겐의 브라부스 튜닝 국내에서는
저희가 가장 많이 작업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데이터도 있으며 제품의 품질과
완벽한 세팅력으로 오너분들의
차량 감성을 채워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명함의 번호로
언제든지 말씀 부탁드리며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브라부스 풀 튜닝이라고 말씀드렸지만
한 가지 빠진 악세사리가 있었네요...
앞쪽과 마찬가지로 뒤쪽의 루프 라인도
뭔가 허전한데...?!라고 생각하셨을 텐데
맞습니다... 카본 리어 스포일러만 제외가 되었습니다.
뒤태에 스포티와 섹시함을 살려줄
브라부스 카본 리어 스포일러까지 장착이 되었다면
조금 더 완벽에 가까웠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없어도 브라부스는 브라부스답게
많은 파츠들이 장착되었기에 이보다도 완벽할 순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오너분께서 원하시는 파츠만 세팅이 되었으니
오너분께서도 200% 만족하셨을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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