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환경부, 올해 전기차 보조금 확정
최고 수혜차량은 누구?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 실장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일요일 오늘은 좀 느즈막히 일어나 출근해서 가죽코팅 하고 돌아왔습니다 ㅎㅎ
출근하는데 날씨가 완전 봄이 된 것 마냥 따뜻해서 초겨울 옷차림이었던 저는 너무 더웠어요~
한 시간만 지나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라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ㅋㅋ
오늘은 2021년 전기차 보조금 정보 공유해 볼께요~
환경부가 올해 친환경차 구매 보조금 지급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1월 21일 환경부는 무공해차 보급 정책 설명회를 열고 관련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올해부터는 전기차 보조금을 판매 가격에 따라 차등지급하게 되었다는 것이에요.
그 기준이 되는 판매가격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공장도가격에 개별소비세와 교육세를 합한 금액으로 산정되구요.
6천만원 이하 차량에는 전기차 보조금 100%를, 6천만원 초과 9천만원 미만 전기차는 보조금 50%,
9천만원 이상 전기차는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되게 되었습니다.
올해 승용 전기차 보조금은 차량 성능, 저공해차 보급 목표제 대상업체 차량 여부 및 보급 목표 달성 실적을 고려해
최대 800만원 범위 내에서 차등 지원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코나 기본형과 니로 히트펌트(HP)만 최대 금액인
800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두 차량은 지난 해 최대 보조금액인 820만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지난해 820만원이 지급되었던 니로 PTC 모델과 한국 지엠의 쉐보레 볼트EV는 올해는 각각 780만원과 760만원을 받을 예정
입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조에는 지난 해 보다 34만원 줄어든 702만원, 현대차의 아이오닉 HP 모델은 87만원 줄어든 733만원,
아이오닉 PTC 모델은 113만원 줄어든 701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테슬라 모델3의 전기차 보조금을 살펴보면 스탠다드 레인지의 경우 684만원, 롱레인지 341만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지난 해 스탠다드 레인지 플러스가 793만원, 최상위 버전인 퍼포먼스가 760만원, 상위 버전인 롱레인지가 800만원
받은 것을 감안하면 구입 부담이 크게 늘었습니다.
일각에서 이번 환경부의 전기차 보조금이 테슬라를 기준으로 정해졌다는 말이 나오는게 바로 이 부분을 보고
나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이 작년까지는 테슬라가 독식하다시피 했기 때문에 정부로서도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 중국산 전기버스에 유리하게 적용되던 보조금 체계도 바뀌었는데요.
개편에 따라 전기버스(대형버스 기준)는 최소 1억원의 자기 부담금이 의무 적용됩니다.
국산 전기버스 가격은 3억원대 후반, 중국산은 3억원 내외 정도인데 자기부담금이 적용되더라도
국산과 중국산 가격 차가 있지만 그 차이가 크게 줄어 중국산 저가 공세로 인한 시장 교란은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는 전기 트럭 등의 상용차 보급이 늘어나게 된다고 하는데요.
전기 트럭은 지난 해 1만 3000대에서 두 배 늘어난 2만 5000대가 보급한다는 계획이고, 여기에 전기 택시에 한해
200만원의 추가 보조금 지원, 이용이 많은 리스, 렌터카 등은 우선 보급 지침이 세워져 있습니다.
일반 승용차 대비 긴 주행거리 탓에 환경 개선 효과가 크다는 판단에서입니다.
그 밖에 고효율, 고성능 차량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보조금 산정 시 전비 비중을 50%에서 60%로 늘렸으며,
'저공해차 보급 목표제'를 도입해 완성차 업체 대상으로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차량 당 최대 30만원의
추가 인센티브도 지원하게 됩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차량 성능 향상과 가격 인하 유도를 위해 보조금을 차등 지급하려는 것" 이라면서
"전기버스 최소 자기부담금 규정 등 새 정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위의 표를 보면 코나 전기차 구매 시, 최고 금액인 전기차 보조금 800만원을 온전히 다 받을 수 있는데요.
오늘 뉴스를 보니 또 불이 났더라구요 ㅜㅜ
심각한 건 리콜 후 나온 차량에 충전을 하는 과정에서 불이 붙어 국토부의 면밀한 조사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2021년 전기차 보조금 관련 정보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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