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카니발 국산차 판매순위 2위에 이르는 약진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 실장입니다.
올 겨울은 참 눈이 많이 오네요.
지난 몇 년 간 다른 곳은 몰라도 서울은 겨울이라도 눈을 보는 게 정말 힘들었었어요.
일기예보가 잘 안 맞는 날도 많았는데 눈 소식 예보는 어찌나 잘 맞는지 어김없이 하늘에서 하얀 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크리스마스에 눈이 하얗게 쌓였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렇지 않은 게 아쉬웠지만 올 겨울은 눈 덕분에 겨울 느낌이 물씬 납니다.
오늘은 2021년 1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 가지고 왔어요~!!
새해 첫 달 국내 완성차 업계는 전년대비 16.7% 증가한 11만 6270대를 판매했습니다.
2020년 9만 9602대를 판매했고 올해 1월 11만 6270대를 판매했으니 거의 2만대 이상의 판매 증가를 보였습니다.
코로나 정국에서 이 정도의 성과를 낸 대한민국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지난해 1월의 경우 설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와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종료 여파로 신차 판매가 급락했다는 이유를 들기는 하지만
어쨌든 경기가 걱정한 것 보다는 얼어붙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다행입니다.
현대차는 국산차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한 그랜저를 필두로 내수 시장에서 전년대비 7.7% 증가한 4만 8004대를 판매했습니다.
새해 첫 달 그랜저는 8081대는 판매하면서 국산차 판매 1위를 지켰습니다.
전년대비에 비해서 13.6% 감소하며 두 달 연속 1만대 이하를 기록했는데요.
아마도 신차 효과가 살짝 반감되면서 보인 하락세라 생각됩니다.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카니발과의 판매 대수 차이가 단 28대에 불과하다는 점이죠.
이어 포터는 7952대로 3위 자리에 올랐고, 투싼은 6733대를 판매했는데 전년대비 거의 300 퍼센트에 가까운 상승율입니다.
아반떼도 국산차 판매순위 6위에 오르면서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쏘나타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는데요.
지난 달 쏘나타는 전년대비 43.8%, 전월대비 17.2% 줄어든 3612대에 그치며, '국민차'의 명성에 걸맞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그랜저가 선전하면서 쏘나타의 포지션이 살짝 애매해진 영향일까요?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투입한 코나도 신차 효과를 전혀 발휘하고 있지 않은데 코나 전기차 화재 영향도 어느 정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국토부가 조사에 들어갔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겠습니다.
싼타페는 전년대비 34.6% 증가한 4131대를 달성했지만, 여전히 쏘렌토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다만, 하이브리드를 제외한 내연기관 모델 판매량은 싼타페가 너 높기 때문에 향후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여부에 따라
성적이 뒤바뀔 수 있습니다. 다른 자동차 회사에 이어 현대, 기아도 이제는 내연 배터리 개발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죠.
전기차 관련 좋은 회사 찾아서 주식 구매 추천드립니다^^
발견하게 되시면 저한테도 귀뜸해주세요 ㅎㅎ
지난달 기아차는 내수 시장에서 4만 1481대를 판매했습니다.
전년대비 12%, 전월대비 6.8% 판매량이 증가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특히 국산차 판매순위 2위를 차지한 카니발은 전년대비 139.9% 가 증가한 수치를 보이며 깜짝놀랄만한 실적을 냈습니다.
쏘렌토도 오랫만에 탑 5위에 복귀했네요.
출시 1년이 넘은 3세대 K5는 신차 효과가 끝나며 판매량이 줄었지만 여전히 쏘나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기아차는 애플카 생산한다는 소식에 연일 주식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판매량이 급갑했던 봉고는 4330대로 반등에 성공했고, 셀토스도 세그먼트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습니다.
이외 한때 국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경차인 모닝과 레이는 이제 합쳐서 5000대를 겨우 넘기는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
차박이 유행하고 SUV가 인기를 끌면서 상대적으로 판매량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네시스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세 배에 가까운 성장세를 달성했습니다.
출시 1년차를 맞은 GV80은 판매량이 한풀 꺾였지만, G80이 브랜드 상승세를 꾸준히 견인하면서 5650대를 판매했습니다.
여기에 본격적인 출고가 시작된 GV70이 단숨에 브랜드 내 2위 자리에 오르며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끝판왕인데 가격이 많이 비싸서 향후 국산차 판매순위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게 될까요?
지난 달 한국 GM은 전년대비 19.7% 증가한 6106대를 판매하며 국산차 브랜드 4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다만, 지난 12월과 비교하면 34.1%나 급감한 만큼 다른 브랜드의 부진 덕에 겨우 유지한 4위 타이틀이란 평가가 지배적이에요.
지난 달 한국GM은 이쿼녹스, 다마스, 라보를 제외한 전 차종 판매량이 감소했습니다.
지금까지 늘 실적을 뒷받침 해주던 스파트는 전년대비 12.1%가 감소하면서 2021년 1월 국산차 판매순위 19에 머물렀습니다.
신차 효과가 끝난 트레일블레이저가 셀토스, 티볼리, 코나에 밀리면서 좋지 않은 상황으로 진입했습니다.
쌍용차는 1월 5648대 판매되며 5위에 올랐습니다.
부품 수급 문제에 따른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판매량이 1.6% 증가했습니다.
쌍용차는 최근 기업 회생 절차 돌입 등 어수선한 분위기로 인해 판매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유력 인수 후보인 미국계 자동차 유통회사 HAAH오토모티브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르노 삼성은 1월 3534대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년대비 17.9% 감소했고, 지난 12월과 비교하면 무려 55.9%나 폭락한 수치입니다.
출시 이후 가장 낮은 판매량을 기록한 XM3를 비롷새 브랜드 주력 상품인 QM6가 심각하게 부진했습니다.
지난해 임단협도 아직까지 마무리 짓지 못한 르노삼성은 최근 발표한 희망퇴직과 관련해 노사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성적 덕분에 한국에서의 현대, 기아 쏠림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2021년 1월 국산차 판매순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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