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벤츠 E클래스 주춤
BMW의 맹추격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설 연휴가 임박했습니다.
작년까지는 설 연휴까지 근무를 해야 할 정도로 바빴는데 이번은 출고 차량들의 출고 연기로 비교적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퇴근도 제 때 하고 참 좋은데 설 연휴 끝난 후가 많이 두렵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2021년 1월 수입차 판매순위 정보입니다.
(매번 2020이라고 적었는데 벌써 해가 바뀌어서 2021년이네요~)
새해 첫 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전년대비 28.9% 증가한 2만 1248대를 기록했습니다.
작년에는 설이 1월에 있었잖아요. 그래서 영업일수 감소와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종료 여파로 판매가 급락한 만큼
작년에 비해 올해 1월에 수입차 판매가 들어난 이유가 앞서 말한 2가지의 '기저효과' 덕분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12월과 비교하면 판매량은 31%나 급감했구요.
상위 20개 브랜드 중 링컨을 제외한 모든 브랜드가 전월대비 판매량이 감소했습니다.
메르세데스-밴츠는 1월 한 달간 5930대를 판매했는데요.
전년대비 7.6% 증가한 수치로 수입차 판매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요 차종으로는 E클래스가 2760대가 판매되었고, A클래스 832대, GLC 467대 3종이 베스트셀링 톱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외 입항 물량에 따라 순위가 오르내리는 GLB는 지난 달 337대로 16위를 기록했습니다.
풀체인지 모델 도입을 앞둔 S클래스는 전년대비 67.8% 급감한 326대로 31위에 머물렀습니다.
큰 차량에 대한 인기가 커짐에 따라 C클래스도 250대를 판매하면서 28위로 주춤한 모습입니다.
BMW는 전년대비 111.0%나 급등한 5717대로 메르세데스-벤츠를 바짝 추격했습니다.
지난해 12월과 비교하면 0.6% 줄어드는 데 그치며 20개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작은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특히 5시리즈가 신차효과를 누리고 있는데 1월 한달 동안 1730대를 판매하면서 1월 수입차 판매순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2위에 주목을 하는 이유가 벤츠 E클래스는 판매량이 감소하고, 반면 5시리즈는 110%라는 판매량 증가를 보이면서
그 뒤를 바짝 추격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는 거죠~
영업 일선에서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말까지 돌고 있는 만큼 판매량이 수직상승했고
여기에 3시리즈(593대, 전년대비 51.7%)가 실적을 뒷받침했고, X5와 X6 등 SUV 라인업도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힘을 보탰습니다.
BMW는 지난 해 12월과 비교하면 0.6% 줄어드는 데 그치며 20개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작은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한국GM은 2019년 8월 26일 신차 미디어 시승행사를 진행하고 본격 사전계약을 시작했는데요.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중형 픽업트럭으로 견고한 풀박스 프레임 바디를 기반으로 강인한 견인 능력과 편의성 및
실용성을 겸비해 오프로드는 물론 도심생활에 적합한 모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콜로라도 차량이 지난 1월 499대를 판매하면서 수입차 판매순위 7위에 올랐습니다.
국내 출시 모델에는 최고출력 312마력, 최대토크 38kgfm의 성능을 발휘하는 3.6리터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었고,
여기에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최대 견인 능력은 무려 3.2톤으로 연비는 리터 당 8킬로 정도 나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다들 잘 아시는 것처럼 해외는 이 픽업트럭이 정말 인기가 많죠.
가족별로 차가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픽업트럭, CUV, 세단 등 다양한 차량을 가지고 있는 가정이 많아요.
인건비가 비싼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사용자가 직접 만드는 DIY 문화가 발달해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물건을 운반해야 하기에
픽업 트럭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높죠.
콜로라도는 미국에서 생산되어 수입되는 수입차인데 한국 시장에서 반응이 어떨까 궁금했는데 1월에는 어느 정도 선전하고 있습니다.
국내법상 화물차로 분류되기 때문에 연간 자동차세는 2만 8500원, 취득세 역시 일반 차량 가격의 5%로 산정돼,
7%인 일반 승용모델 대비 낮아 구입 부담이 적죠.
또한 개별 소비세 3.5%~5% 및 교육세 1.5%가 면제되며, 개인 사업자로 등록시 부가세 10%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수입차 판매순위 7위 콜로라도는 EXTREME 3855만원, EXTREME 4WD 4135만원, EXTREME-X 4256만원입니다.
마당 있는 주택에서만 산다면 구입 100%의사가 있습니다^^
아우디가 2032대로 전년대비 200% 상승을 보이면서 수입차 판매량 3위에 올랐는데요.
아우디는 시동꺼짐 논란이 해결된 A6가 두 달 연속 판매량이 증가하며 수입차 판매순위 3위를 기록했습니다.
폭스바겐은 티구안에 힘입어 4위를 기록했고 볼보가 1198대를 판매하면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외 10위 링컨은 에비에이터와 코세어 등에 힘입어 20개 브랜드 중 유일하게 전월대비 26.8% 증가세를 달성했습니다.
지금까지 2021년 1월 수입차 판매순위 정보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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